(사)대한안전연합에서는 아래와 같이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오니, 많은 참여바랍니다. 안전문화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 문재인 정부 안전문화 활성화 정책 전망과 과제 1. 토론회 일정일 시 : 2017년 12월 15일(금) 14:00 ~ 17:00장소:남부대학교 산학관3층세미나실참석대상 : 안전 관련분야 행정, 의회, 연구자, 전문가, 실무자 및 봉사자, 유관단체, 시민 등 2. 주요내용1부소개및기조강연(14:00 ~ 15:00)-사회:김원준(광주사회경제연합회장)- 개회:정현민(대한안전연합회장)- 축사:이은방(광주광역시의회 의장)- 기조강연: 문화로서의 안전’ 이병훈(전)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장) 2부 주제발표 및 토론 : 문재인정부안전문화활성화정책(15:00~17:00)- 좌장 : 문상필(광주광역시 의원)- 주제발표‘풀뿌리 안전문화 활성화 추진계획’ 최영주(행정안전부 서기관)- 주제토론:민문식(광주광역시남구 마을만들기 협력센터장).윤석근(전라남도 안전정책과장)이효철(호남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교수)정재서(해양경찰청 구조팀장)정혜숙(광주광역시 국제안전도시 학교안전분과 위원장)유영법(남부대학교 응급구조학과 교수) 부대행사(17:00 ~)- 사회 : 박상욱(전남대학교병원
다람쥐의 지혜를 배우자 다람쥐는 가을이 오면 겨울 양식인 도토리를 부지런히 땅에 묻어두는데 묻은 장소를 다 기억하지 못한다. 결국 다람쥐의 겨울식량이 되지 못한 도토리는 나중에 도토리나무가 되어 다시 다람쥐에게 도토리를 선물한다. 다람쥐의 기억력이 탁월해서 묻어둔 도토리를 전부 찾아 먹어버렸다면 산 속에 도토리나무는 씨가 말랐을거다.다람쥐는 어리숙함 때문에 또 다른 식량을 제공 받게 되는 것이다. 요즘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 찾기가 힘들다. 모두 영리하고 똑똑하고 계산이 빠르며 이문에도 밝다. 영리하다 못해 영악 하기까지 하다. 옛말에 기지(其智)는 가급(可及)하나, 기우(其愚)는 불가급(不可及) 하다 라는 말이 있다. 똑똑한 사람은 따라 할 수 있으나, 어리석은 자는 흉내 낼 수 없다. 사람은 영리해 지기는 쉬워도어리석어 지기는 힘들다. 그만큼 어리석음을 따라하기가 더 힘들다. 자기를 낮추는 것이기 때문이다. 영악한 사람은 사람에게 상처를 줄 수 있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사랑을 받을 수 있다. 사실 사람에게 헛점이 있으면 다른 사람이 그걸 채워 주려고 한다. 사람의 관계가 그런 것이다. 서로의 모자람을 채워주고,어리석음을 감싸주고,미숙함을 배려 해 주는 것이
♤♤ 오늘은 UN이 정한 제4회 부패방지의 날♤♤ 국민권익위원회소관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회에는 국회의원대회의실에서 약 5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행사를 마쳤다. 작금에 현실을 지켜볼때 대한민국은 부정부패로 몸살을 않고 있다 한국의 부패지수는 세계175개 국가중 불명예스럽게 52위에 있다. 이것을 바로잡기 위하여서는ᆢ정직과 원칙을지키는 신뢰만이 썩어만가는 대한민국을 바꿀수가 있을것이다. 바라건데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들이 입법사법 행정에 이르기까지 그들를 감시하고 예방하며, 자랑스런 부패방지 문화가 토착되에 경쟁력 있는 국가가 되길 소망합니다.
투표 1표의 차이로 역사 바뀐. 사건들 1645년대영제국은 한 표 차로 올리버 크롬웰(Oliver Cromwell)에게전 영국을 다스리는 통치권을 부여했다.1649년영국왕 찰스 1세는 한 표 차이로 처형됐다.1776년미국은 한 표 차로 독일어 대신 영어를 국어로 채택했다.1800년미국 대통령을 뽑는 하원투표에서 토마스 제퍼슨(Thomas Jefferson)은한 표 차이로 에런 버 2세(Aaron Burr, Jr)를 제치고 미국 제3대 대통령에 당선됨.1839년마커스 몰튼은 단 한 표 차이로 미국 매사츄세츠 주의 주지사로 뽑혔다.매사추세츠의 현직 주지사이자 마커스 몰튼의 경쟁후보였던 에드워드 에버렛 후보는 투표참여 독려에 정신을 쏟고 있다 정작 자신의 투표를 하지 못했다고 함.1868년앤드류 존슨(Andrew Johnson) 미국 17대 대통령(1865~1869, 공화당)은 한 표 덕에 탄핵 소추를 모면했음. 앤드루 존슨은 의회와 잦은 마찰로 인해 탄핵 소추안이 하원까지 통과했으나,상원에서 탄핵 찬성표가 정족수인 2/3에 불과 1표 모자라 탄핵이 부결됨.1875년프랑스가 군주정에서 공화정으로 바뀐 것도 한 표의 차이 때문이었음. 왕정에서 공화국으로 바뀌는 프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정치인' 윈스턴 처칠의 하루 그는 지도실의 일일 보고서가 들어오는 8시에 깨어 있어야 했다. 그는 전쟁 초기에는 하루 한 번 이상, 그 후로는 1주일에 두 번씩 회의를 열었던 전시 내각이나 불가피하게 참석해야 하는 위원회로 출근 할 때 까지 비서와 보좌관을 곁에 두고 침대에서 업무를 보았다. 처칠은 침대에서 나오면 목욕을 마친 후 점심을 먹었다. 점심을 먹고나면 대개 모든 관계 부처가 모여서 판저 탱크나 유보트 대응 방안처럼 중요한 사안을 논의하는 특별 위원회가 열렸다.그리고 그의 회고에 따르면 "일과가 어떻든 간에 그는 오후나 이른 저녁에 한 시간 정도 잠을 잤다. 베개에 머리를 눕히는 순간 숙면을 취하는 그의 능력은 보지 않으면 믿을 수 없을 정도였다. 그는 단잠을 자고 나면 활력을 찾은 거인 처럼 새벽까지 일했다."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윈스턴 처칠, 그 불굴의 초상' 중에서 중고생 시절, 집 거실의 책장에는 윈스턴 처칠의 '제2차 세계대전' 책들이 꽂혀 있었습니다. 당시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정치인은 다 엉터리인줄 알았는데,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정치인도 있다니..." 라며 신기해 했던 기억이 납니다.'해가 지지 않는' 대영제국
❑ 문재인: 품격 있는 민주적 리더십 되살리는 노력을 평가(Moon Jae-in: For trying to rebuild decent democratic leadership in South Korea / 美 Foreign Policy <global REthinkers>, 12.5, James Palmer) 새로 집권하는 지도자들 가운데 5월 취임한 문재인 대통령보다 더 큰 시련에 직면한 지도자는 거의 없었다. 우선, 박근혜 정부에 결정적 타격을 가한 부패 스캔들이 터진 뒤, 국민의 신뢰를 복원해야 하는 과제가 있었다. 그런가 하면 한국정부가 미국의 사드 배치를 결정하자, 한국의 최대 주변국인 중국은 2월 경제 및 외교적 동결 조치를 취했다. 설상가상으로, 4월엔 북한 지도자 김정은이 무모한 핵무기 개발 추구에 박차를 가하기 시작하면서, 글로벌 위기를 불러일으켰다. 정치적 상처를 입은 한국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화합의 지도자가 됐다 − 비록 한동안에 국한되긴 하지만- 그의 지지율은 전례 없는 높은 수준에 도달했다. 문 대통령의 대선 득표율은 40%를 소폭 웃도는 것이긴 했지만, 취임 첫 달 지지율은 75%를 기록했다. 부드러운 어조로 다가가는 태도와
건강한 혈관 만드는 호두 4주만에 혈액순환을 가장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방법 중 하나가 바로 4주 동안 매일 8개의 호두를 먹는 것이다. 실제 실험결과, 매일 8개에서 13개의 호두를 섭취한 사람들은 몇주만에 혈관이 확장돼 혈액순환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호두엔 콜레스테롤과 혈압 수치를 낮추는 물질인 알파-리놀레산 (alpha-linolenic acid)과 항산화 물질, 비타민E, L아르기닌(L-arginine) 까지 함유하고 있다. 즉, 콜레스테롤 수치가 비교적 높은 사람들이 매일 호두를 먹으면 건강에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실제 실험에서는, 호두를 먹은 사람들은 혈관이 확장된 것 외에도 이들 몸안의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6% 정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평소 호두를 간식으로, 혹은 다른 음식과 곁들여 먹는 사람들은 단일 불포화 지방산의 섭취를 줄여주는 것으로 확인됐다.즉, 평소 호두를 즐겨 먹는 사람일수록 혈관이 건강해질 확률이 높다는 것이다. 고맙게도 호두는 각종 음식에 거의 대부분 어울린다. 샐러드, 파스타, 닭 요리, 디저트 등에호두를 부숴 넣으면 맛도 좋고 건강에도 좋다.
<<이번엔 낚싯배·급유선 충돌, 세월호 이후 뭐가 달라졌나>> "우리 사회 안전 불감증과 '설마' 의식은 여전히 세월호 이전에 머물러 있다.그리고 공무원들의 뒷북정책에 언론들의 안전 나팔소리만 요란하다가 어느날 또 잊어버리고...." 세월호 사고 이후 우리 사회는 안전 시스템을 재정비해 다시는 이런 참사를 반복하지 말자고 다짐했다. 하지만 그때뿐이었다. 버스터미널, 요양원, 야외 공연장, 관광지 펜션 등 다중(多衆) 이용 시설에서 대규모 인명 피해가 잇따랐다. 2년 전엔 제주 추자도 해상에서 낚싯배가 전복돼 15명이 사망하고 3명이 실종됐다. 세월호 이후 달라진 게 뭐냐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어제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언제 어떤 보고를 받고, 어떤 조치를 했는지를 상세히 알렸다. 15명이 사망·실종된 사고는 큰일임은 분명하다. 그러나 사고 때마다 대통령이 나설 수는 없는 일이다. 대통령이 나선다고 사람을 더 구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 모든 일을 대통령에게 연결시켜 책임 지우고 비난하려는 것부터 바뀌어야 한다. 대통령이 할 일은 사고가 날 때 관심을 보이는 것에 앞서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시스템을 손보고 관행을 바꾸는 것이다.
■ 암세포 자살 유도하는 미역귀의 효능 미역의 뿌리 근처에 붙어 있는 미역의 생식기관인 미역귀!!미역귀에는 점액 성분인 후코이단이 많은데,후코이단은 암세포가 스스로 자살 할 수 있게 유도하는 기능이 있다고 해요. 초고추장 무침으로 먹으면 좋은 미역귀의 효능을 소개할게요.1. 항암효과일본에서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 일본 사람들은미역귀를 많이 먹었다고 한다. 미역귀에는 후코이단이라는 생리 활성 물질이 들어있어서 암세포를 제거해주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일본에서는 미역귀 먹는 날을 지정해서 먹을 정도로 효과를인정하고 적극 섭취를 장려하고 있다.2. 혈관 질환 예방미역귀는 고혈압의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떨어트려주는 작용을 하고 각종 혈관 질환을 예방해준다. 3. 변비 예방미역 하면 식이섬유가 풍부하기로 유명한데.특히 미역귀 부분에 많이 들어 있다. 장을 통과하면서 노폐물을 흡수하면서 부피가 커져서 배변을 도와주기 때문에 변비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좋다.4. 다이어트체중 감량을 원하는 사람에게도 미역귀가 좋다. 미역귀 칼로리는 100그램에 160칼로리 밖에 되지 않는 저열량 식품인데. 지방도 적게 들어 있어서 다이어트에 좋은 식품이다.5. 중금속 배출미역귀에
교통법규를 지키는데 여러분 꼭 참고 하세요~~ 오늘(12/1)부터 시행된답니다. *횡단보도 정지선 넘으면 6만원, 벌점 10점경찰 5천명이 투입되어 집중 단속 예정 *혈중알콜농도 0.2%이상 →최고 1천만원*혈중알콜농도 0.1%이상 →최고 5백만원.*혈중알콜농도 0.05%이상 →최고 3백만원*속도위반(60km 초과) →12만원(60점)*속도위반(40km 초과) →9만원(30점)속도위반(20km 초과) →6만원(15점)*속도위반(20km이하) →3만원*중앙선 침범 →6만원(30점)*신호위반 →6만원 (15점)*운전중 휴대전화 →6만원(15점).*횡단보도 정지선 위반 →6만원(10점).*유턴위반 → (6만원)*주정차 위반 →(4만원)*교차로 꼬리물기 → (4만원)*안전띠 미착용 → (3만원)*끼어들기 →(3만원)*보행자 신호위반 → (3만원)*보행자 무단횡단 →(3만원)*경범죄업무방해 (16만원)*장난전화.스토킹 (8만원)*무전취식------------(5만원)*노상방뇨------------(5만원)*음주소란------------(5만원)*꽁초투기------------(3만원)*공무집행방해 → 최고1천만원 (5년 이하의 징역)*경찰서.지구대 주취소란 → (최고
<中 매년 버려지는 음식, 5천만 명 1년 식량>> "한국에서도 1년 18조 이상 음식물이 낭비된다(환경부 이야기).한국에서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정책실시(융,복합)는 막대한 국부창출(1년 최소 8조 절감,일자리창출 10만명 등)을 이룰 수 있다.내년 지자체선거 공약에 넣고 일부 지자체 시행이 되도록 해야한다....그리고 중국에 시스템을 수출하자!중국인민을 위하고 중국 정부를 위하고 인류공헌을 위한 음식물쓰레기 자원화 정책을!!" 중국에서 매년 버려지는 음식이 3천만∼5천만 명이 1년간 먹을 수 있는 규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중국과학원 지리과학 및 자원연구소는 중국에서 매년 낭비되는 음식물과 음료의 양이 1,700만∼1,800만 톤에 이른다며 이는 3천만∼5천만 명의 인구가 1년간 먹을 수 있는 식량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전 세계 9분의 1의 인구가 아직 충분한 음식물 공급을 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과다한 음식쓰레기 배출은 이를 생산하고 처리하는데 엄청난 온실가스를 배출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먹거리. 안전식품. (1/2부) [ ‘뇌 활성화 자극 습관’우리의 뇌는 좌뇌와 우뇌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뇌 건강을 위해서는 뇌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계산도 웬만하면 암산으로 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과음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항상 배우려는 자세나 새로운 발상을 하는 것도 뇌 건강에 좋습니다. 뇌가 늙는것을 막아주기 때문이지요. 뇌에는 현미, 콩, 두부, 생선이 좋습니다. 좌뇌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은?1. 간단한 계산은 암산으로 한다.2. 하루에 있었던 일들을 순차적으로 정리해 본다.3. 자주 사용하는 전화번호는 외운다.4. 책을 읽거나 또는 영화를 본 뒤에 감상문을 쓰는 엽습을 한다.5. 쇼핑 할 때는 필요한 물건을 정리하는 습관을 갖는다.6. 대화 할 때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보다 많이 듣는다. 그리고 그 상황을 상상해 보는 것도 좋다. 우뇌 건강을 위한 생활습관은?1. 끝말 잇기 등과 같은 어휘관련 놀이를 자주한다.2. 음악을 듣고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해 본다.3. 왼쪽 손과 발을 자주 사용한다.4. 평소 다니지 않았던 길로도 가 본다.5. 주변에 있는 사물의 특징을 보고 새로운 이름이나 별명을 붙여준다.6. 커피를 마실 때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