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4일 오늘은 천사데이, 나눔과 봉사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 전하자고 경기도 동두천의 희망지킴이 천사운동본부에서 2003년 오늘 제1회 천사데이 행사를 동두천 일산 미국 켄터키에서 치름, 오늘 10시4분에 백혈병으로 고통받는 어린 천사들을 위한 천사마라톤 염. 오늘은 세계 동물의 날 10월4일=1413(조선 태종13)년 오늘 호패법 실시1438(세종20)년 오늘 청백리 맹사성 세상떠남1895(고종32)년 오늘 울릉도에 도감(島監) 설치1935년 오늘 한국최초의 발성영화 ‘춘향전’(이명우 감독/문예봉 박제행 출연) 단성사 개봉1950년 오늘 나비연구가 석주명 세상떠남(42세) 9․28수복직후 남산 과학박물관에 불이 나자 나비표본 구하려다 세상떠남, 논문84편과 저서11권 남김, ‘조선산 배추흰나비의 앞날개의 변이’는 일본 곤충학교과서에 지금까지도 인용되고있음, 개성 송도중학 생물교사시절 학생들에게 나비 잡아오는 숙제를 내 당시 곤충잡는 포충망은 전국에서 오직 개성에서만 볼 수 있었음, 1929년말 개성을 경성으로 잘못 알고 기차에서 내려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송도고보 박물관에서 석주명의 나비표본을 보고 감명받은 미국의 모리스 박사가 미국곤충학계에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ᆢ 제35차]안녕하십니까?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교육(지원)청에서는 법적으로 의무토록 하는 연수 등은 학년 등의 수준을 감안하여 콘텐츠 등을 제공하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어느 누구보다도 교육에 대한 혜안이 밝으신 신동희 대표님께서 정말 맞는 말씀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기업은 교육에 투자를 많이 합니다. 직원 하나하나의 효율이 매출과 직접적으로 연계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투자한 만큼 효과를 확실히 요구합니다. 조직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했으면 조직이 활성화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면 교육이 잘못된 것입니다. 좋은 말씀 듣기만 하고 바뀌지 않으면 투자를 잘못한 것이죠. 그래서 이제는 일방적인 강의식 교육을 통해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다양한 형태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야 합니다. 그 콘텐츠 개발은 매일 수업을 하는 선생님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더 많은 자료와 아이디어를 모아서 선생님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해 드려야 합니다. 저는 학교에 투입된 성교육이나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부모 교육이 잘 운영되고 있는지가 걱정입니다. 이런 교육들이 정확히 전달해야 하는 내용이 무엇이고, 그것을 어떤
10월3일 오늘은 개천절 BC2333년 오늘 단군이 고조선 세움, 대종교 나철 홍암대종사가 1900.1.15에 개천절이라 이름짓고 매년 제례 지냄, 광복이후 국경일로 삼음, 강화 마니산 태백산 제단과 여러 지역의 단군전에서 제례 10월3일 오늘은 세계 미소의 날 10월3일=1274(고려 원종15)년 오늘 고려-원나라 연합군 일본정벌 1874(조선 고종11)년 오늘 의열투쟁 민족교육운동 여성운동 이끈 조신성 태어남 1900년 오늘 관립 화동중학교 개교 1958년 오늘 문교부 외래어표기법 결정 공포 1963년 오늘 전북 정읍에 동학혁명기념탑 제막 2002년 오늘 제임스 켈리 미대통령 특사 북한방문(-10.5까지) 북의 우라늄농축 핵프로그램 시인 주장, 2차 북핵위기 발생 2004년 오늘 대법원 12.12와 5.18 사건관련 재판기록비공개처분 위법판결 2005년 오늘 경북 상주에서 열린 문화방송 ‘가요콘서트’ 5000명 관람객 입장하다 넘어져 사망11명 부상70여명 2007년 오늘 북-미 10.3합의(북한은 연내에 핵불능화/미국은 테러지원국해제/적성국교역법 종료) 2010년 오늘 민주당전당대회 손학규체제 출범 2013년 오늘 전민재(36세 여) 제33회 전국장애인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ᆢ 제35차]안녕하십니까?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교육(지원)청에서는 법적으로 의무토록 하는 연수 등은 학년 등의 수준을 감안하여 콘텐츠 등을 제공하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어느 누구보다도 교육에 대한 혜안이 밝으신 신동희 대표님께서 정말 맞는 말씀을 지적해 주셨습니다. 기업은 교육에 투자를 많이 합니다. 직원 하나하나의 효율이 매출과 직접적으로 연계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투자한 만큼 효과를 확실히 요구합니다. 조직 활성화를 위한 교육을 했으면 조직이 활성화 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다면 교육이 잘못된 것입니다. 좋은 말씀 듣기만 하고 바뀌지 않으면 투자를 잘못한 것이죠. 그래서 이제는 일방적인 강의식 교육을 통해서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다양한 형태의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야 합니다. 그 콘텐츠 개발은 매일 수업을 하는 선생님들이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더 많은 자료와 아이디어를 모아서 선생님들이 활용할 수 있게 해 드려야 합니다. 저는 학교에 투입된 성교육이나 학교폭력 예방교육, 학부모 교육이 잘 운영되고 있는지가 걱정입니다. 이런 교육들이 정확히 전달해야 하는 내용이 무엇이고, 그것을 어떤
10월2일 오늘은 노인의 날 1990년 유엔총회에서 10월1일을 세계노인의 날로 삼았으나 우리나라는 국군의 날과 겹쳐 하루 뒤인오늘을 노인의 날로 지정 1997년부터 법정기념일10월2일 오늘은 국제 비폭력의 날 1869년 오늘 인도의 민족운동지도자/비폭력 무저항주의자 마하트마 간디 태어남. 10월2일 오늘은 세계농장동물의 날 “한 나라의 위대함과 도덕성은 동물을 다루는 태도로 판단할 수 있다. 나약한 동물일수록 인간의 잔혹함으로부터 철저하게 보호되어야 한다”는 간디의 말을 기려 오늘로 함 10월2일=1434(조선 세종34)년 오늘 장영실, 우리나라 최초의 공중시계인 앙부일구 제작 “무지한 남녀들이 시각에 어두우므로 앙부일구를 만들고 그안에 시신(時神)을 그렸으니, 대저 무지한 자로 하여금 보고 시각을 알게하고자 함이다.”-『세종실록』 글을 모르는 백성을 위해 시각에 동물을 그려넣고 쌓아놓은 돌 위에 설치. 19세기 후반에는 상아로 작게 만들어 소매 속에 넣고 다니며 손목시계로도 이용1898(고종35)년 오늘 배화학당 설립1899(고종36)년 오늘 한성의학교 개교 1900년 오늘 작가 금동 김동인 태어남. ‘배따라기’ ‘감자’ 『젊은 그들』1921년 오늘 언론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ᆢ 제34차]안녕하십니까?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교육(지원)청에서는 법적으로 의무토록 하는 연수 등은 학년 등의 수준을 감안하여 콘텐츠 등을 제공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교수 학습활동을 침해하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학생・교직원・학부모님에게 교육을 해야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약칭: 학교폭력예방법)을 교육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학생에 맞는 교직원에 맞는 학부모님에게 맞는 콘텐츠가 있어야 합니다. 특히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따라 맞는 콘텐츠, 즉, 저학년, 중학년, 고학년 또는 학년별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취사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연례적이고 관례적인 연수가 되지 않게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콘텐츠 보급이 필수입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지만 학교폭력은 줄어들지 않고 늘어만 갑니다. 참고로 2018년도 제1차 학교폭력에 관한 실태 조사(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399만 명 중 전체의 93%가 참여한 결과를 보면 피해 경험률이 초등학교 2.8%(35,900여명)와 중학교 0.7%(8,900여명
10월1일 오늘은 국군의 날, 한국전쟁때 육군 제3사단의 38선 첫통과를 기념하고자 1956년 오늘을 국군의 날로 삼음, 국군의 날을 광복군창설일(9월17일)로 바꾸자는 주장 있음 10월1일 오늘은 세계노인의 날 1990년 유엔총회에서 정함, 우리나라는 오늘이 국군의 날이라 10월2일을 노인의 날로 삼음 10월1일 오늘은 세계채식인의 날, 식용동물 보호하고 방목으로 인한 삼림파괴, 방대한 양의 사료용 곡물 줄여 기아해결에 도움을 주자는 취지로 국제채식연맹이 제정 10월 첫째 월요일은 세계 정주(定住 habitat)의 날 10월1일=1883(조선 고종20)년 오늘 최초의 신문 한성순보 창간, 개화당 언론기관으로 창간된 한성순보는 근대적 형태 갖춘 신문의 효시, 월3회 발행, 국한문체로 하려다 활자가 미처 준비되지 않아 순한문표기, 한성순보의 영향으로 민간신문 속출 1907년 오늘 기상관측 시작 1910년 오늘 조선총독부 설치 1926년 오늘 조선총독부 건물 낙성식. 영화 ‘아리랑’(제작 나운규) 단성사에서 개봉, 식민지민중의 울분을 사실적 기법으로 표현, 영화 마지막 장면에서 변사가 “여러분, 울지마십시오. 이 몸은 삼천리강산에 태어났기에 미쳤고 사람을 죽였습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제34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교육(지원)청에서는 법적으로 의무토록 하는 연수 등은 학년 등의 수준을 감안하여 콘텐츠 등을 제공하여야 합니다. 그래야 교수 학습활동을 침해하지 않습니다. 학교에서 학생・교직원・학부모님에게 교육을 해야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약칭: 학교폭력예방법)을 교육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자료가 있어야 합니다. 학생에 맞는 교직원에 맞는 학부모님에게 맞는 콘텐츠가 있어야 합니다. 특히 학생들의 발달 수준에 따라 맞는 콘텐츠, 즉, 저학년, 중학년, 고학년 또는 학년별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여 취사선택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연례적이고 관례적인 연수가 되지 않게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콘텐츠 보급이 필수입니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 교육을 시키고 있지만 학교폭력은 줄어들지 않고 늘어만 갑니다. 참고로 2018년도 제1차 학교폭력에 관한 실태 조사(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재학생 399만 명 중 전체의 93%가 참여한 결과를 보면 피해 경험률이 초등학교 2.8%(35,900여명)와 중학교 0.7%(8,900여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제33차]안녕하십니까?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교육(지원)청에서 생산하는 공문을 90% 이상 과감히 줄여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유는 학생의 교수 학습활동을 충실히 하기 위한 시간으로 활용되어야 책임교육을 달성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학교에서 어려운 일 중의 하나가 법적으로 학생・교직원・학부모님에게 교육을 해야 하는 내용이 있습니다. 예를들어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약칭: 학교폭력예방법) 제15조(학교폭력 예방교육 등)를 보면 학교의 장은 학생의 육체적·정신적 보호와 학교폭력의 예방을 위한 학생들에 대한 교육(학교폭력의 개념·실태 및 대처방안 등을 포함하여야 한다)을 학기별로 1회 이상 실시하여야 한다. 학교의 장은 학교폭력의 예방 및 대책 등을 위한 교직원 및 학부모에 대한 교육을 학기별로 1회 이상 실시하여야 한다. 학교의 장은 제1항에 따른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의 구성 및 그 운용 등을 전담기구와 협의하여 전문단체 또는 전문가에게 위탁할 수 있다. 교육장은 위 규정에 따른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의 구성과 운용 계획을 학부모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인터넷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그
9월30일 오늘은 세계 심장의 날 9월30일=1859(조선 철종10)년 오늘 황성신문 주필/상해임시정부 대통령 백암 박은식 태어남 『조선고대사고』 『한국통사』1910년 오늘 일제 토지조사사업 착수1914년 오늘 『서유견문』 쓴 유길준 세상떠남 1932년 오늘 충남도청을 공주에서 대전으로 옮김1948년 오늘 한글전용법 국회가결1950년 오늘 네루 인도총리 유엔군의 38선돌파북상을 반대1961년 오늘 공업표준화법 공포1963년 오늘 이준 열사 유해 네덜란드에서 돌아옴1966년 오늘 광화문지하도 개통 1981년 오늘 IOC(국제올림픽위원회) 서울을 88년 올림픽 개최지로 결정1988년 오늘 김수녕 서울올림픽 여자양궁 개인전 우승 10.1 단체전 금메달로 한국올림픽역사상 첫 2관왕,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단체전 금메달과 2000년 시드니올림픽 단체전 금메달로 아시아여자선수 최다금메달(4개) “날아간 화살에는 미련을 두지않는다”-김수녕은퇴사1990년 오늘 한국-소련 국교관계정상화1995년 오늘 5.18관련자 기소촉구 가두시위 확산, 5.18특별법제정촉구 전국대학서명교수모임 발족2000년 오늘 박찬호 샌디에이고와의 최종전서 완봉승 18승(다승5위) 2009년 오늘
9월29일=414(고구려 장수왕2)년 오늘 광개토왕비 세움(만주 즙안현 통구, 지금은 지린성 지안시 대왕진) 비석 높이5.34m 너비1.5m로 우리나라 최대, 비석 첫면11줄 둘째면10줄 셋째면14줄 넷째면9줄 한줄41자로 총1804자의 글 새겨져있음, 그 내용은 삼국정세와 일본과의 관계에 관한 것1504(조선 연산10)년 오늘 갑자사화 일어남1890(고종27)년 오늘 성공회 우리나라에 들어옴1896(고종33)년 오늘 황토현-동대문, 대광통교-남대문 사이 도시계획 1970년 오늘 신민당 전당대회 김대중 대통령후보 선출. 문공부 ‘오적시’ 문제삼아 ‘사상계’ 등록취소1978년 오늘 소백산천체관측소 준공1983년 오늘 서울 인천 등에 하수도료 첫 부과1984년 오늘 잠실올림픽주경기장 개장. 대한적십자사 북측이 보낸 홍수구조물자 판문점 인천 북평 등서 인수1987년 오늘 김대중-김영삼 후보단일화담판 결렬 1990년 오늘 베이징 남북체육회담, 남북통일축구대회개최 발표, 남한선수단 10월9일 평양도착1997년 오늘 서울 신길동윤락가 강제철거1547년 오늘 스페인작가 세르반테스 태어남 『돈키호테』 “재산보다는 희망을 욕심내자. 어떠한 일이 있어도 희망을 포기하지 말자.
9월28일 오늘은 서울수복기념일 1950년 오늘 국군 서울탈환, 이승만대통령 이북진격 명령. 오늘은 세계 광견병의 날. 오늘은 알 권리의 날 9월28일=1397(조선 태조6)년 오늘 정릉의 흥천사 완성1885(고종22)년 오늘 한성전보총국 개국. 한성-인천간 최초의 전신시설 개통1912년 오늘 일본 키체호 동해서 침몰 사망1,000명1925년 오늘 낙랑고분 왕간묘 발굴. 우리나라에 복지의 씨앗 뿌린 유진 벨(한국이름 배유지) 세상떠남 1946년 오늘 서울시를 경기도에서 분리하여 서울특별자유시로 승격1948년 오늘 정부 남북교역중지선언1956년 오늘 장면 부통령 민주당전당대회에서 피격, 범인 김상봉 병보석출감후 세상떠남1962년 오늘 옥외무인공중전화 최초 설치. 경북 군위에서 제2석굴암 발견1982년 오늘 한강종합개발 기공1991년 오늘 전병관 선수 세계역도선수권대회 용상과 합계 2관왕 1992년 오늘 노태우 대통령-양상쿤 중국국가주석 북경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 한반도 비핵화에 대한 의견 일치 등 한중관계 한반도문제 등에 인식 공유. 민자당 김영삼-민주당 김대중-국민당 정주영 3당대표회담 조속한 국회정상화와 안기부법개정 합의. 국가안전기획부 장기표 전 민중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
《국가정보관리원 복구현장에 14일만에 찾아간 이재명 대통령의 늑장행보와 국가리더십 실종》 * 사진출처 연합뉴스 2025년 9월 26일 발생한 국가의 정보심장이라 불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사고였다. 국가정보자 원관리원 화재는, 실제 마비된 전산망의 범위나 규모를 보면 심각했기에 정부는 위기경보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중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렸다. 그러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 10여일 지나서야 전산망이 파괴된 숫자가 647개가 아니라 709개라고 확인되는 등 정부는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국정은 존재할 수 없는데, 이번 참사는 국가 주요 전산망을 마비시키고,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행정·금융·의료 시스템을 뒤흔든 국가적 재난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묵과 회피로 일관하던 이재명은 사건 발생 14일이 지난 10월 10일에서야 현장을 찾았다. 사고발생후 이재명의 48시간 행적을 궁금해하고, 수많은 국민들이 불편과 불안을 겪는 동안 이재명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국가정보의 심장이 마비되고 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화재처리중, JTBC 사장출신 홍보수석의 주선인
빈손으로 와 빈손으로 간 위대한 인물 공병우! 1907년 평안북도에서 태어난 공병우(公炳禹1907-1995) 박사의 삶은 '최초'라는 수식어로 가득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안과의사! 최초의 안과 병원 개원! 최초의 쌍꺼풀 수술! 최초로 콘택트렌즈 도입! 이같이 화려한 경력으로 한때는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세금을 많이 낼 정도로 부를 쌓기도 했다. 하지만 공병우 박사는 애초에 돈 버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의 관심은 온통 자신의 지식을 세상에 어떻게 사용할까였다. 그런 그의 삶에 운명적 만남이 이루어진다. 눈병 치료를 받으러 왔던 한글학자 이극로(李克魯,1893-1978) 선생과의 만남이었다. 그와의 만남으로 과학적이고 우수한 우리의 한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관심을 쏟게 된 것이다. 이후 공병우 박사는 한글 타자기 개발을 시작한다. 병원도 그만두고 얼마나 온 정신을 기울였던지 사람들은 '공병우 박사가 미쳤다'며 수군거리기도 했다. 그러한 열정 덕에 공병우 박사의 한글 타자기는 미국 특허를 받게 되었고 많은 사람이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공병우 박사의 도전은 멈춤이 없었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한글 타자기도 개발해
VIP는 누구인가? 우리나라의 한 재벌회장 이야기입니다. 한 유명 기자 겸 중견작가가 중요한 일로 회장과 예정에 없던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를 마치자 회장이 말합니다. "저녁식사를 모셔야 하는데 오늘 마침 중요한 VIP와 선약(先約)이 있어서요. 다음에 꼭 모시겠습니다." 작가는 그게 누군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혹시 외국에서 온 고위급 정치인이나 재벌회장입니까?" 회장이 웃으면서 대답합니다. "아닙니다. 父母님과 妻, 子息 등 제 가족입니다." 작가가 감동을 받아 자신도 그날...다른 약속을 모두 취소하고 VIP를 만나러 집으로 갔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최고의 성공은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일이며...이 세상에서 최고의 VIP는 가족입니다. 아침 출근하며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내일은 저녁을 밖에서 먹어야 할 것 같아... 내가 아는 최고의 VIP와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거든" 아내가 물었습니다. "하~ 좋으시겠네 그게 누군데요?" 내가 말했습니다. "누구긴 당신하고 내 아이들이지" 출근하면서 언뜻 보니 아내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청소를 하네요. "당신은 나의 'V VIP'입니다." 사람이 삶을 살면서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