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통영시는 청소년들의 봉사활동 수요가 늘어나는 여름방학을 맞아 8월 10일부터 이틀간 관내 중·고등학생 6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원봉사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소년 자원봉사 교실은 청소년들의 자원봉사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립과, 지속적인 자원봉사 참여 동기를 부여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자원봉사 기본교육, 심폐소생술 교육, 노인·장애인 이해교육, 나눔 커피 방향제 만들기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및 제세동기 사용법 교육은 대한소생협회 통영지회 심폐소생술 봉사대(대장 김대용) 전문 강사의 재능기부 도움을 받아 진행되었으며 나눔과 환경보호 자원봉사에 대한 인식 확립을 위한 커피 방향제 만들기 체험활동은 커피랑 카페의 재료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자원봉사교실에 참여한 한 중학생은 “하트세이버 뉴스를 본적이 있는데 심폐소생술 교육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가슴압박이 생각보다 힘들었다” 며 소감을 전했다. 통영시 자원봉사센터에서는 자원봉사 미니박람회, 가족·청소년봉사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고 있으며 1365자원봉사포털을 통한 자원봉사 시간 관리, 찾아가는 자원봉사 교육,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영종하늘도서관(미추홀도서관 분관)은 오는 8. 27.(일) 오후 2시 우종영 작가와의 만남 “우리 숲 나무이야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나무의사로 널리 알려진 우종영 작가는 故김수환 추기경이 추천한 책‘나는 나무처럼 살고 싶다’외에도 ‘게으른 산행’,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하였다. 현재는 숲 해설가 협회 전문위원이자 수목학 강사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특강은 지난 7월 개최 된 “우리 숲 동물이야기”에 이어 숲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하여 영종지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민간단체‘세계평화의숲사람들’과 공동으로 기획된 프로그램 이다. 일상 속에서 만나는 이름 모를 나무와의 조우를 통하여 나무의 생태를 이해하고 숲과 자연이 주는 지혜로부터 우리의 삶을 되짚어 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생 모집은 8. 14.(월) 오전 9시부터이며, 방문 및 전화(70%)와 온라인(30%) 접수를 통하여 성인 100명을 선착순 마감한다. .
(한국안전방송) 포항 스틸러스가 중국 용정시 체육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상호협력을 다짐했다. 용정시 체육학교는 8~90년대부터 조선족 학생들을 주축으로 축구 인재 양성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고종훈 박성 등 중국 국가대표를 비롯한 많은 선수를 배출하고 있다. 현재도 용정시 체육학교는 용정 지역 내 소학교 2~6학년들을 대상으로 매일 오후 과외 축구 지도자들을 파견해 축구 새싹들을 육성하고 있다. 오는 26일부터 열리는 ‘2017 경주 국제유소년 축구대회’에 참석한 용정시 체육학교는 일찌감치 입국해 양산에서 대회를 준비하던 중 평소 큰 관심을 갖고 있던 포항스틸러스의 우수한 유소년 육성 시스템의 노하우를 얻기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포항스틸러스와 용정시 체육학교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유소년 축구 교육의 효율성을 높이고 우수한 축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지속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유소년 교육시설의 운영 방법 공유 우수 학생 교류지도자 파견 등 다양한 방식으로 상호간 협력 체계를 다져갈 예정이다. 한편, 이날 오후 최련화 용정시 체육학교장은 포철동초 포철중 포철고를 방문해 훈련 시설을 견학하고 포항 유스 선수들의 훈련도 참관했다.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박호근 의원은 8월 9일 강동송파교육지원청에서 둔촌주공아파트 재건축에 따른 둔촌초, 위례초 학생 재배치 문제에 대해 교육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강동지역에 위치한 둔촌주공아파트는 현재 5,930가구, 전체면적이 상가를 포함해 46만㎡가 넘는 대규모 단지로 올해 초 관리처분계획인가를 받아 지난 7월부터 본격적인 이주가 시작되었으며, 이에 단지 내에 위치한 둔촌초, 위례초도 내년 3월부터 휴교를 하게 된다. 둔촌초, 위례초의 휴교로 인해 이 학교 학생들이 인근 지역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는데 이 학생들을 어떻게 수용할 것인가가 매우 중요한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박호근 의원은 지난 제275회 서울특별시의회 임시회 5분자유발언을 통해 2018년 3월 휴교예정인 둔촌초, 위례초 학생 재배치에 따른 인근 학교의 교실 증축을 검토해 줄 것을 서울시교육청에 요청한 바 있다. 간담회를 통해 박호근 의원은 “둔촌초, 위례초의 휴교에 따라 이 학교 학생들의 많은 인원이 성일초와 한산초로 전학을 계획하고 있는데, 현재의 성일초와 한산초의 여건을 보면 과밀학급이 될 것으로 보여져 심히 걱정이 된다.”며,
(한국안전방송)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은 오는 16일까지 민주시민교육 활동가 역량강화 연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도내 민주시민교육 관련 강사, 기획자 및 관계자를 대상으로 경기도 민주시민교육의 질적 성장을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경기 남부와 북부로 나눠 남부는 23일, 24일, 30일, 31일 수원 영통도서관에서, 북부는 9월 19일, 20일, 26일, 27일 남양주 역사박물관에서 4일 과정으로 진행된다. 강의 주제는 ▲인지적 영역(생각하는 시민) ▲정서적 영역(소통하는 시민) ▲행동적 영역(움직이는 시민) 등이다. 모집인원은 권역별 30명으로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참여 희망자는 경기도 평생학습포털 학습모아길(gil.gg.go.kr)에서 신청양식 등 관련서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chyji77@gill.or.kr)로 접수하면 된다. 김경표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경기도의 민주시민교육 수준이 한 차원 높아지길 기대한다”며 “진흥원은 민주시민교육의 질적, 양적 성장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학교급식 담당자의 위생·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역량 강화를 위해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도내 전 학교ㆍ직속기관 영양(교)사 829명, 조리사 933명을 대상으로 경남사회진흥연수원과 마산대 청강기념관에서 2017년 여름방학 학교급식 담당자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학교급식의 안전을 위협하는 고온다습한 시기에 식중독을 비롯한 위생·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학교급식 분야별 전문 강의를 통해 학교급식담당자의 업무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 부산지청의 식중독 예방·식중독 발생 시 현장 대응법 △경남교육청 영양교사의 학교급식 식단 컨설팅 사례 발표 △농촌진흥청의 GAP(농산물 우수관리제도) 농산물과 식중독 관리 및 우리나라 GMO 관리 현황과 안전한 학교급식 △충남도청 친환경농산과장의 지자체의 학교급식 지원 정책 우수사례 △산업안전보건관리공단의 학교급식소 산업안전교육 △청렴한 학교급식을 위한 담당자의 역할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됐다. 김원찬 경남교육청 부교육감은 “환경 문제와 수입 농산물로부터 불안한 현 시대에 이번 연수를 통해 서로 정보를 수집·교류하며 더욱 안전하고 우수한 식재료를 학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2017. 8. 10.(목) 10:30, 정부세종청사 제4공용브리핑룸에서 현재 중학교 3학년 학생들이 2020년 말에 응시하게 될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개편 시안을 발표하였다. 이번 수능시험 개편은 문·이과 구분 없이 인문사회·과학기술 기초 소양을 지닌 융·복합 인재를 길러내고자 2015년 9월에 확정 고시된 2015 개정 교육과정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교육부는 2016년 3월부터 교육과정 전문가, 평가 전문가, 현장 교원 등으로 수능개선위원회를 구성하여 수능 과목 및 평가체제 등을 연구하고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안을 마련하였다. 2021학년도 수능의 개편 방향은,첫째, 2015 개정 교육과정의 목적과 내용을 반영하여 기초 소양 함양과 더불어 학생의 진로와 적성에 맞는 학습과 선택과목을 활성화하며,둘째, 고등학교 교육을 내실화할 수 있는 수능 과목과 점수체제, 평가방식을 마련하고, 마지막으로, 학생과 학부모의 수능 준비 부담을 경감하는 것이다. 위 개편 방향에 맞춰 마련한 2021학년도 수능 개편 시안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른 수능 과목을 조정한다. 2021학년도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8월 10일(목) 17시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 A&D홀에서 ‘2017 아세안 국가 우수 이공계 대학생 초청연수 수료식’을 개최한다. 동 연수는 2015년부터 아세안 국가의 우수 이공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의 우수한 이공계 학문 분야와 산업 발전상 등을 단기간 체험하도록 하여 친한(親韓)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고 다양한 국가의 유학생을 유치하기 위하여 추진되고 있다. 이번 연수는 총 5주 동안(7.10.~8.11.) 진행되었으며, 한국의 이공계 전공 강의 및 실험.실습, 연구과제 수행, 연구소 및 산업체 체험과 한국 문화.역사 체험 등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사업 3년차인 올해는 3.2 대 1의 지원 경쟁률*과, 아세안 10개국 출신 학생이 모두 참여하는 등 학생들의 관심이 매우 컸다.* 동 연수는 전공 이론 강의뿐만 아니라, 그룹별 연구과제 선정 후 한국의 첨단 실험·실습 환경에서 직접 연구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연수생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창의적인 주제를 선정하여 연구하는 동안, 한국의 교수진과 대학원생의 열정적인 지도와 수준 높은 한국의 이공계 교육에 높은 만족감을 보였다. 오늘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8월 10일(목) 미국 애틀랜타에 한국교육원(이하 교육원)을 개원하였다. 그동안 24만 애틀랜타 동포사회는 지속해서 교육원 설립을 요청해 왔으며, 이에 교육부는 재외동포들의 유대감 및 한민족 정체성 교육 강화를 위해 교육원을 개원하게 되었다. 애틀랜타한국교육원 개원은 1980년 워싱턴 및 LA한국교육원을 시작으로 1988년 휴스턴한국교육원이 설립된 이후 미주지역에 29년 만에 한국교육원이 신설된 것으로 동포사회에서 더욱 큰 의미가 있다. 8월 10일(목) 현지 시각 오전 10시부터 진행된 개원식에는 김성진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총영사, 이기봉 교육부 기획조정실장 등 대표단, 배기성 애틀랜타 한인회장, 이승민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총회장, 한글학교 교장, 차세대 과학자, 유학생 등 50여 명이 참석하였다. 김상곤 부총리는 축사를 통해 “한국교육원을 통해 새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재외동포의 정체성과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이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달했다. 이어, 김성진 주애틀랜타총영사관 총영사는 “교육지원에 있어 오랫동안 소외되어 온 애틀랜타 지역에 개설된 교육원은 24만 현지 동포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며, 미국과
(한국안전방송) 인사혁신처는 중앙부처(본부) 가운데 처음으로 교육부에서 지정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인사혁신처에서 운영하는 진로체험 프로그램 ‘그대, 공무원을 꿈꾸는가?’는 매회 30명 정도의 중ㆍ고교 학생을 대상으로,공직 소개·공무원이 되는 길 설명 및 질의응답?멘토 공무원과 대화?부서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학생들에게 하나라도 더 많은 영감을 얻는 기회가 되도록 운영하고 있다. 올해들어 지금까지 청주 성화중·완주 삼례동초·포항 영일중·청주 미호중·세종 새롬고 등 5개 학교 115명이 참여하였다. 앞으로도 8개 학교 202명의 진로체험이 예정되어 있으며,이 중에는 낙도인 완도 금당중을 비롯하여, 상주 은척중, 보령 웅천중·태안 만리포중·서천중·당진고 등이 들어 있다. 학생들은 국민 전체에 대한 봉사자로서의 공무원과 그 다양한 활동영역 등을 확인하고, 그곳에서 꿈을 실현하고 있는 미래의 자신을 그려보는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는 기회를 갖고 있다. 진로체험에 참여한 새롬고 김○○은 “공무원에 대하여 관심이 많았는데 공직의 다양한 영역에 놀랐고, 사익이 아닌 공익을 위해 근무하는 점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안전방송) 인천동부교육지원청의 간부공무원(국,과장)들은 지난 2일부터 18일까지 하계방학기간 중 공사 중인 학교 현장을 방문해 현장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한편 지난 8일 석정초 창호교체(내진보강) 및 간석초, 주원초 화장실 개선공사 현장을 방문한 박윤국 교육장은 학교공사현장 안전관리 및 품질관리, 공정관리 등의 학교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무더위에 노고가 많은 공사현장관계자들을 격려하였으며, 개학 후 학생들이 좋은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동부교육지원청 방동진 교육시설과장은 “이번에 실시하는 간부공무원의 내실 있는 공사현장점검을 통해서 학사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현장별 공정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이고, 개학 후 달라진 학교시설을 보고 학생들의 밝은 표정이 미리 그려진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은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전국 특성화고 교사들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분야 교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비산업인력인 특성화고 학생들의 안전의식을 고취하여 산업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개설된 이번 직무연수에는 교육부 및 각 시·도 교육청에서 선발된 특성화고 교사 32명이 참석한다. 연수과정은 △산업안전보건법 △감전재해예방 △응급조치 및 심폐소생술 △가상안전체험 등 산업재해예방과 생활안전 중심으로 구성됐다. 신인재 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교육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향상된 교사들의 안전의식과 안전보건 지식들이 예비산업인력들에게 전달되어 산업재해예방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