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월(1902년9월7일 오늘 태어남) ‘귀뚜라미’9월7일 오늘은 사회복지의 날, 사회복지사업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고 사회복지사업활동 장려 위해 제정9월7일=1887(조선 고종24)년 오늘 성균관을 경학원으로 이름고침1901년 오늘 고종 탄신50년기념축하 독일인 에케르트 작곡 대한제국 국가 처음 연주1902년 오늘 단발령1945년 오늘 미군 극동사령부 남한군정선포 야간통행금지실시 “나는 태평양 미육군최고사령관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이 포고한다. 내 휘하의 전승군은 일본천황과 정부, 대본영을 대신하여 항복문서의 조항에 따라 오늘 북위38도선 이남의 한국지역을 점령...군정을 실시하며 점령에 대한 다음과 같은 사항을 포고...”1948년 오늘 반민족행위처벌법 국회통과 1962년 오늘 서울 한남동서 나룻배 뒤집혀 37명 익사1986년 오늘 전국승려2천여명 해인사서 불교악법철폐대회 염1990년 오늘 20세기 최고의 마술사 데이비드 커퍼필드 한국방문, 세종문화회관에서 만리장성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무대위에 설치된 대형유리벽 통과, 여자조수를 9등분한후 다시 결합시켰으며, 대형카메라와 여자조수를 삽시간에 사라지게함, 자유의 여신상 비행중인 제트기 등을 감쪽같이 사라지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17]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입니다. 책임교육을 완수하려면 교사들이 학생교육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주고, 그것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자율성과 책임성을 부여하여 관리하여야 합니다. 학교에서의 교사가 해야 할 일의 주목적은 학생교육 즉, 교수학습지도, 인성교육, 교육평가, 진로지도 등이라고 했습니다. 그런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모든 여건을 마련해 주고 주변 요인을 과감하게 제거하는 활동에 노력해야 합니다. 이제는 교육과정의 이해 위에 학급별 교육과정을 교사 자율성에 의해 작성하게 하는 그것을 실천하는 책임성을 지녀야 한다고 봅니다. 이러한 활동에 집중하기 위하여 매일 수업시간이 종료한 후에 공동체 모임을 통한 시간을 활용한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리고 학생교육 외에 이루어지는 활동을 과감하게 없애고 줄이는 일에 혁신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지금도 각종 국회의원, 도의원들의 요구사항, 각종 연수, 각종 회의 등을 과감히 없애고 학교에서 하는 활동에 올인하여야 합니다. 의지가 있으면 모든 것은 해 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교육청이 교육지원청으로 바뀐 지가 약 1
[대한민국 교육의 나아갈 길은 공교육 확립 1]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 교육의 나아갈 길에 대하여 공교육 중심으로 얘기를 하고 의견을 많이 듣고자 합니다. 교육정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위하여 좋은 말씀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공교육 확립하면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요. 여기에서는 교육이론보다는 실질적으로 교육을 하면서 부딪치는 얘기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교육이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교육으로 이루어졌으면 하는 것으로 이해하고자 합니다. 즉, 등교하여 1교시부터 6교시까지의 교육을 잘 수행해내는 것으로 해석하고자 합니다. 방과후학교는 소질과 적성에 맞게 즐겁고 활동을 주로 함으로써 교과와의 보완적인 관계로 이루어지기를 기대합니다. 많은 의견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9월6일 오늘은 자원순환의 날. 지구환경보호와 자원재활용의 중요성 알리고 자원순환을 통한 녹색생활실천운동의 사회적 공감대 형성과 나눔문화 확산 위해 환경부가 2009년에 지정. 오늘은 여군창설의 날 1951년 오늘 여군창설9월6일=1915년 오늘 아동문학가 강소천 태어남 ‘꿈을 찍는 사진관’ ‘호박꽃초롱’1937년 오늘 신사참배 거부한 수피아여고 등 4개교 폐교1945년 오늘 건준 조선인민대표자회의 조선인민공화국 수립 발표1951년 오늘 한국전쟁중 리지웨이 장군 정전회담 개최지로 판문점 제의1956년 오늘 화가 대향 이중섭 정신분열증세 보이다가 간염으로 적십자병원에서 세상떠남 ‘흰 소’ ‘천도화와 어린이들’ 1967년 오늘 충남 청양 구봉금광 사고로 매몰된 광부 양창선 16일만에 구출1976년 오늘 판문점 분할경비합의서 교환1977년 오늘 미법무부 의회로비활동 관련 박동선 수뢰혐의 기소. 북-일 민간어업협정 체결1981년 오늘 경남 통영 근해서 제1영산호가 화물선과 충돌 침몰 선원18명 실종1984년 오늘 전두환 대통령 일본방문 히로히또 일본왕 과거의 한일관계에 유감표명1986년 오늘 월간<말> 보도지침(1985.10.19-1986.8.8) 폭로1
9월5일=794(신라 원성왕10)년 오늘 신라왕자(경덕왕 아들 추정) 金喬覺스님 입적(99세), 24세에 당나라로 건너가 구화산 토굴에서 고행, 항아리속에서 가부좌한 채 열반3년만에 육신 썩지않아 지장보살화상과 똑같은 모습으로 발견됨, 중국 일본에서 중생제도 위해 1500년만에 현신한 지장보살로 숭배됨, 구화산은 절360개 승려3,300여명 수도하는 지장성지로 발전, 법체는 금을 입힌 등신불로 모셔져 자신이 창건한 구화산 화성사 보존, 그의 성도(成道) 1200년인 1994.9.5(음력7.30)부터 13일까지 안휘성 구화산 성지에서 전세계에서 5천여명이 참가하는 관광이벤트 겸한 대대적 행사 열림 1898(조선 고종35)년 오늘 남궁억과 장지연 등 황성신문 창간1905년 오늘 인천 월미도와 광제환간 최초의 무선전신 개시1913년 오늘 최남선 『아이들』 창간1920년 오늘 총독정치 비난 사설로 조선일보 정간1948년 오늘 국방경비대 개편 대한민국 육군과 해군 발족1956년 오늘 서울시의회 첫 개회1980년 오늘 문교부 대학졸업정원제 채택1989년 오늘 한국바둑 세계제패, 조훈현9단 잉창치배(상금 40만$) 최종결승 5국145수만에 불계승 2회(서봉수) 3회(유창
9월4일 오늘은 태권도의 날 1994년 오늘 파리 IOC총회에서 태권도 올림픽정식종목 채택, 이를 기념해 2006년 세계태권도연맹 정기총회에서 오늘을 태권도의 날로 정함. 오늘은 콜레스테롤의 날, 고혈압 동맥경화 등의 원인인 콜레스테롤의 위험성 알리려 한국지질동맥경화학회가 제정 9월4일=1460(조선 세조6)년 오늘 함경도도체찰사 신숙주 여진 정벌1658(효종9)년 오늘 대동법 시행한 김육 세상떠남 *대동법=현물로 내던 공물을 쌀로 바치게함. 지방특산물을 현물로 내면 납입 보관 운반에 어려움 많고, 방납(공물 대신 내주고 이익 붙여 받던 일)이 국가수입 축내고, 농민부담 더하는 폐단 없애려 특산물 대신 쌀을 바치도록 함. 산간지방은 쌀 대신 돈이나 베로 받음1789(정조13)년 오늘 수원 읍치를 팔달산으로 옮김 1868(고종5)년 오늘 창덕궁 선원전에 있는 역대임금 영정 경복궁으로 옮김1909년 오늘 일본-청 간도협약 체결, 간도지방이 청나라땅이 됨, 을사늑약이후 간도 용정에 통감부출장소 설치하고 관리 파견한 일본이 갑자기 태도 바꿔 간도를 중국땅으로 인정, 그 대가로 남만주 철도부설권 획득1951년 오늘 한국전쟁중 유엔군 한국전에 소련군 참전했다고 발표19
9월3일 오늘은 방송의 날 1947년 오늘 미국 애틀란타 국제무선통신회의(ITU)에서 한국의 무선통신호출부호 HL 배당(HL을 일본호출부호JO 대신 쓰기 시작한건 그해 10월2일) 1964년에 10월2일을 방송의 날로 했다가 전파주권의 실질적 회복은 전파배당받은 날이라해 1978년 오늘로 바꿈 1973년 문화공보부 주관으로 한국방송대상 제정해 오늘 시상하다가 1976년부터 민간주도 9월3일=1574(조선 선조7)년 오늘 임진왜란중 진주 남강에서 왜장 케야무라와 함께 빠져죽은 논개 태어남1879(고종16)년 오늘 콜레라 만연 부산항 무역중지1912년 오늘 마포에 경성감옥 설치, 종전의 경성감옥은 서대문감옥으로 개칭1950년 오늘 유엔군 낙동강 교두보에서 반격 개시 1951년 오늘 이승만 대통령 일본재무장불가 담화1952년 오늘 중국 지린성 옌벤에 조선족자치구 설립 1955년12월 자치주로 승격1960년 오늘 민족자주통일중앙협의회 발기, 사회대중당 한국사회당 민주민족청년동맹 천도교 등 혁신계 정당/단체 연합, 민자통은 9월30일부터 자주 평화 민주 3대원칙아래 남북통일실현을 위한 국민운동전개 결의하고 실현방안으로 즉각적 남북정치협상/남북민족대표에 의한 민족통일
9월의 다른 이름=佳月(달빛이 곱다) 仲秋(가을의 한 가운데) 秋高(가을하늘이 높다) 秋陽(내리쬐는 햇볕이 맑고 신선하다) 秋殷(오곡백과가 풍성하다) 露冷(이슬이 차갑게 느껴지기 시작한다) 葉月(잎이 지는 달) 9월2일=1879(조선 고종16)년 오늘 항일독립투사 안중근 의사 태어남 1909.10.26 하얼빈역서 이토 히로부미 쏘아죽임1900년 오늘 소설가 현진건 태어남 ‘백조’ 동인 ‘빈처’ ‘운수좋은 날’1919년 오늘 독립투사 일우 강우규(66세) 사이토 일본총독에 폭탄투척 “내가 하고자하는 말은 이 늙은이가 구구하게 생명을 연장하자는 것이 아니다. 동양3국의 원대한 장래를 힘주어 말함이다. 재판장이여, 나는 이미 죽기로 맹세한 사람이니 아무쪼록 당신네들은 널리 동양전체를 위하여 평화를 그르치지말기를 기원할뿐이다.”-숨어다니던 강 의사가 일본앞잡이 김태석에게 잡혀 사형선고 받은뒤 한 말(11.19 서대문형무소에서 사형)1945년 오늘 연합군사령부 38도선경계로 미-소양군 분할점령 발표1948년 오늘 조선최고인민회의 1차회의. 의장 허헌/부의장 이영 김달현 선출 헌법심의시작1975년 오늘 전국중앙학도호국단 창설1987년 오늘 노태우-김영삼 정치일정과 노사
9월1일 오늘은 통계의 날 1896년 오늘 우리나라 근대통계의 시작으로 평가되는 ‘호구조사규칙’ 처음 마련 1955년 오늘 전국인구조사 첫 실시, 유엔통계처(UNSD)가 2010년에 정한 ‘세계통계의 날’은 10월20일9월1일=1909년 오늘 등대 6개소 설치1911년 오늘 시인 노천명 태어남1916년 오늘 김교헌 나철에 이어 대종교 제2대교주 됨1949년 오늘 여수순천사건 다룬 대중가요 ‘여수야화’(김초향 작사 이봉룡 작곡 남인수 노래) “민심에 익영향 초래할 우려가 있”다며 우리나라 첫 금지곡 됨1952년 오늘 징병제 실시 1953년 오늘 국군의 방송 시작1962년 오늘 북한 1964년 도쿄올림픽 남북단일팀 구성에 동의1964년 오늘 월간‘신동아’ 28년만에 복간1971년 오늘 가수 양희은의 ‘아침이슬’ 실린 1집앨범 발매1972년 오늘 국립국악고등학교 설립1975년 오늘 여의도 새 국회의사당 준공 1980년 오늘 전두환 제11대 대통령 취임1981년 오늘 서울지하철공사 발족1983년 오늘 소련공군기 사할린 근해 상공에서 민항기 여부 식별하지 않고 미사일 발사해 KAL기 격추 269명(승객240명) 전원 목숨잃음, 규정항로 660㎞이탈로 알려짐, 1985
1. 이명박 정권은 국민에 대한 언론.표현의 자유를 말살한 언론독재 정권임이 들어났다. 그 하수인 조현오 전 경찰청장은 정보.보안과 직원들로 댓글공작팀을 구성하여 국민에 대한 댓글공작, 언론탄압을 자행한 것은 물론 경찰청 내부게시판에 경찰개혁을 주창하는 하위 경찰관들의 글에까지 댓글공작을 자행하였다. 2. 경찰개혁을 요구하는 글을 찾아내 이를 비난하는 댓글을 조직적으로 달기도 하고, 심지어 글 쓴 경찰관의 인터넷 IP를 도용하여 더 자극적인 글을 쓰고, 그 글을 썻다는 이유로 파면.해임까지 시켰다. 그 결과 양동열 경사 등 9명의 경찰관이 표적감찰에 의해 부당하게 파면.해임 등을 당했고, 그 중 2명은 억울함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3. 경찰청 특별수사단에 의해 댓글공작에 대한 수사가 진행되고 있으나, 경찰 내부게시판에 대한 댓글공작에 대해서는 전혀 수사가 이루어지지 않았다. 댓글공작을 지시한 경찰간부들에 대한 구속영장은 줄줄이 기각되었다. 경찰청 수사가 시늉만 내는 축소, 부실수사로 흐르고 있다. 무궁화클럽은 경찰 댓글공작과 공직학살에 대한 축소, 부실수사를 규탄하고, 전면 재수사를 통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하면서 아래 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집
8월31일=1939년 오늘 서울 카바이트자동차 시운전 1962년 오늘 <사상계> 발행인 장준하 막사이사이상 언론상 받음 1963년 오늘 김활란 이대총장 막사이사이상 받음. 공화당 전당대회 박정희 대통령을 공화당총재/대통령후보로 지명 1971년 오늘 국무회의 비적성(非敵性) 공산국과 교역 의결 1984년 오늘 한-일정상 직통전화 개통. 대홍수(-9.3) 사망실종189명 피해1,686억원 1992년 오늘 한준수 전 충남 연기군수 부정선거폭로, 14대총선의 광범위한 관권선거부정폭로, 증거물로 이종국지사가 보낸 선거자금 1000만원중 10만원권자기앞수표90장과 선거지침서 등 공문서15종 공개, 한 군수는 자신도 불법선거운동에 연루됐고 공무원의 품위손상이유로 파면됨 2004년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가 복직권고결정하자 소송했지만 패소, 서울행정법원은 한 군수가 행정안전부를 상대로 낸 파면처분무효확인소송에서 “이미 1995년 파면이 정당하다는 내용을 확정판결받았고, 민주화운동보상심의위가 행안부에 복직권고했지만 한 씨의 행위와 파면에 대한 사회적 평가가 변한 것이지 판결의 효력을 차단하는 새로운 사유라 볼수없다”고 밝힘(2009.8.30) 1993년 오늘 감사원 3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