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입추. 입추후15일을 5일씩 3후(候)로 나누는데 첫5일동안은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고 다음5일동안은 이슬이 진하게 내리며 마지막5일동안은 쓰르라미가 운다고 함 8월7일=1883(조선 고종20)년 오늘 돈 만드는 전환국 설치1903년 오늘 하와이에서 최초의 재미단체 신민회 조직1906년 오늘 국제적십자조약 가입1915년 오늘 조선총독부 축첩제도 폐지1933년 오늘 여성비행사 박경원 비행중 추락사(일본 하네다공항 떠나 한국으로 비행중 일본 현악산에서 추락) 1945년 오늘 의친왕자 이우 히로시마원폭 피폭돼 세상떠남1949년 오늘 이승만대통령 진해에서 장개석총통과 회담1952년 오늘 학술원 창립. 문화재보호법 공포1983년 오늘 중국조종사 손천근 미그21기 몰고 귀순, 서울경기일원 휴전후 처음 공습경보발령, 8월13일 타이완행 허용2015년 오늘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제97호 살풀이춤 예능보유자 이매방(88세) 세상떠남 ‘한국무용의 교과서’2016년 오늘 영화 ‘부산행’ 개봉(7.20) 19일만에 1,000만관객 돌파(14번째)2017년 오늘 이혜훈 바른정당대표 금품수수혐의로 74일만에 대표 사퇴1588년 오늘 영국해군 스페인 무적함대 격파 1815
김소월(1902년8월6일 오늘 태어남) ‘여름의 달밤’8월6일=692(신라 효소왕1)년 오늘 도징 스님 당나라에서 귀국, 천문도 헌납1610(조선 광해2)년 오늘 구암 허준 <동의보감> 25권 완성1937년 오늘 수인선 개통1948년 오늘 중앙선 도농 구간서 열차전복 사망25명 부상80명1953년 오늘 북한 시인 임화 간첩으로 몰아 처형1968년 오늘 제1회 아시아청소년농구대회 개막 1969년 오늘 서울 경기지역 집중호우 사망123명 이재민3만명1971년 오늘 김일성 캄보디아국가원수 시아누크 환영식에서 남한의 모든 정당과 인사 접촉용의 밝힘1978년 오늘 40억대 국제필로폰밀매단 검거1980년 오늘 노영문과 이재태 요트 ‘파랑새’호로 태평양횡단 성공1987년 오늘 북한외교부 남-북-미 3자간군축협상과 외무장관회담예비회담 제안1988년 오늘 오홍근 중앙일보기자 기사에 불만품은 정보사장교에게 피습 1990년 오늘 정부 KBS 채널축소운영계획(3개 TV채널 2개로, 8개 라디오채널 4개로 축소) 발표1993년 오늘 ‘93대전엑스포 개막. 미국 일본 등 108개국 참가2009년 오늘 쌍용자동차노조 공장점거파업77일만에 농성해제2011년 오늘 일본 히로시마
8월5일=1392(조선 태조1)년 오늘 이성계 수창궁에서 왕위에 오름(음력7월17일)1762(영조38)년 오늘 실학 집대성한 다산 정약용 태어남(음력6월16일) 2012년에 다산과 함께 탄생150주년의 프랑스작곡가 클로드 드뷔시/탄생300주년의 프랑스철학자 장 쟈크 루소/서거50주년의 독일작가 헤르만 헤세를 유네스코가 유네스코정신에 부합한 인물로 선정1885(고종22)년 오늘 독립운동가 백산 안희제 태어남1907년 오늘 원주진위대장병 군대해산반대 무장봉기1941년 오늘 압록강 수풍댐발전소 만주에 송전 1947년 오늘 고려레코드에서 처음으로 우리 기술진이 음반제작 성공1948년 오늘 국회 김병노 초대대법원장 인준1952년 오늘 제2대 대통령/제3대 부통령 선거, 이승만/함태영 당선1953년 오늘 판문점에서 포로교환 개시. 북한 김일성 허가이 숙청1957년 오늘 홍수 사망247명 이재민6만명1964년 오늘 정부 언론윤리위원회법 공포1971년 오늘 태풍 몰리브 강타 사망26명 1973년 오늘 부산시 아차섬 패총에서 약2천년전 추정 남자인골 발견1979년 오늘 중부지방 집중호우 사망71명 실종53명 피해액294억원1983년 오늘 중국 정기여객기 한국비행정보구역 통과
8월4일=1896(조선 고종33)년 오늘 전국을 13도로 지방행정제도 개혁1909년 오늘 보부상의 모임 대한상무부 발족1930년 오늘 백범 김구 상해임시정부 국무령 취임1948년 오늘 국회 의장 신익희/부의장 김약수 선출1986년 오늘 독립기념관 본관 전기누전으로 불 1988년 오늘 MBC 뉴스데스크방송중 ‘내 귀에 도청장치’ 방송사고1991년 오늘 북한유도선수 이창수(스페인 바르셀로나 제17회 세계유도선수권대회 북한팀주장으로 참가했다가 망명) 입국1992년 오늘 염홍철 청와대정무비서관 언론인 서울지검에 고발, 월간<옵서버>8월호에 ‘노정권 비자금조성5년사’ 쓴 곽병찬 한겨레신문기자와 조원민 <옵서버>발행인 명예훼손혐의로 고발. 영화 ‘하얀 전쟁’(감독 정지영) 도쿄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 최우수감독상 받음1993년 오늘 고노 일본관방장관 위안부모집이 강제였다는 담화 발표1996년 오늘 옛 안기부청사제1별관 남산제모습찾기사업 일환으로 폭파해체1997년 오늘 대북경수로 관련 남북간통신 개통 2003년 오늘 정몽헌 현대아산회장 서울 계동 현대사옥에서 투신자살2009년 오늘 ‘아시아의 물개’ 조오련 심근경색으로 세상떠남2015년 오늘 육군1사단
8월3일=1920년 오늘 대한애국부인회의 안경신 평남도청에 폭탄 던짐 1926년 오늘 윤심덕 김우진 현해탄에서 함께 투신자살 1933년 오늘 태풍3383호(-8.5) 415명 사망 실종 1943년 오늘 독립운동가 안희제 세상떠남 1950년 오늘 왜관 낙동강철교 폭파, 유엔군 워커라인(마산-왜관-영덕 잇는 방위선) 구축 1953년 오늘 UN중립국감시위원회 판문점에 군사정전위본부 설치 1960년 오늘 정락현 북한 공군소위 MIG15기 몰고 귀순 1962년 오늘 태풍 노라 전남강타 사상310명 건물피해982동 선박피해165척 경지82만정보 유실 1966년 오늘 산림청 신설 1967년 오늘 동학혁명 등에 관한 한국최고 판결문 발견 1972년 오늘 박정희대통령 긴급재정명령(경제의 안정과 성장을 위한 긴급명령제15호) 발동(8.3비상조치) 기업보유사채 지불유예/금융기관 금리 대폭인하 등 1990년 오늘 전대협대표 박성희(경희대 작곡과4년) 평양도착, 백두-한라국토종단대행진 참석, 8.10에는 성승용(건대4) 평양도착 국토종단대행진 합류 2013년 오늘 류현진 시카고 컵스전 승리로 한국인신인 첫 10승 기록 2017년 오늘 국정원 적폐청산테스크포스 국정원의 민간인여론조작
8월2일=1907년 오늘 대한제국 연호를 융희로 결정1920년 오늘 서울지역354.7㎜ 최다일일강수량 기록1953년 오늘 주한미군사령부 서울대건물 반환하고 용산으로 옮겨감1962년 오늘 동아일보 고재욱주필과 황산덕논설위원 검거, 사설 ‘국민투표는 만능이 아니다’때문1976년 오늘 대한항공화물기 테헤란 공항 불시착중 폭발 5명 사망1980년 오늘 컬러텔레비전 시판 개시, TV컬러방송은 12월1일에 시작1988년 오늘 소련과 영사업무 공식문서 교환 1989년 오늘 경기도 평택 국도에서 중앙선넘은 차량과 버스 충돌 사망11명 중경상23명1990년 오늘 대법원 서울 망원동 수재를 인재로 결론1993년 오늘 정부 북핵문제 해결위해 남북핵통제공동위원회 재개 제의2014년 오늘 박용학 전 대농그룹회장(99세) 세상떠남2017년 오늘 정부 고강도부동산대책 발표(8.2대책)216년 오늘 칸나에 전투, 한니발의 카르타고군(2만6천명)이 로마군(5만명) 전멸시킴, 참전한 원로원의원80명 전원전사, 로마군은 ‘카르타고가 무서운 게 아니라 한니발이 무섭다’고 함, 외눈장군 한니발은 알프스를 넘었는데 알프스 넘는 15일사이 10만군사가 2만6천명으로 줄어듦 1919년 오늘 산동반도
7월31일=1896(조선 고종33)년 오늘 안동에 관립소학교 설립1907년 오늘 대한제국군대 해산조칙 발표1925년 오늘 온 나라 큰 비 사망.행불647명 가옥유실파괴103,391호1937년 오늘 서울지역 시간당강수량146.9㎜(역대최고) 종로 송월동기상관측소 측정1946년 오늘 좌익학생단체에 대항하려 전국학생총연맹 결성(위원장 이철승)1959년 오늘 초대농림장관 조봉암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교수형당함, 3.1운동으로 1년복역, 사회주의이념에 의한 독립쟁취 목표로 항일운동 전개, 해방이후 민전활동하다가 박헌영에게 공개서한 발표하고 단독선거참여, 제헌의원/국회부의장/제2,3대 대통령 출마 1956년 진보당 결성해 혁신정치와 평화통일론 제기하다 처형됨 1969년 오늘 강원 화천 폭우로 산사태 81명 압사1972년 오늘 남자배구팀 북한꺾고 뮌헨올림픽출전권 획득1980년 오늘 문공부 172개 정기간행물 등록취소 ‘창작과 비평’ ‘문학과 지성’ ‘뿌리깊은 나무’ ‘월간 중앙’. 계엄사령부 김대중 등 37명 내란음모혐의 기소1991년 오늘 체신부-과기처-상공부 1999년까지 국산대형컴퓨터 공동개발 확정1992년 오늘 신행주대교 붕괴, 오후6시50분 서울 강서구 개화동-고
7월30일=1894(조선 고종31)년 오늘 군국기무처 갑오개혁의 일환으로 양반제 폐지 1909년 오늘 한국 최초의 한자사전 발간 1932년 오늘 평양의 조만식 등 민족주의단체 통합 건중회 설립 1950년 오늘 한국전쟁중 유엔안보리 한국구호결의안 채택 1963년 오늘 서울 FM방송주식회사 창립 1968년 오늘 대법원 동베를린사건과 민비연사건 언도, 동베를린사건=중형12명에 원심파기환송, 민비연사건=황성모 등 4명 원심파기환송/3명 무죄확정 1969년 오늘 중부지방 큰 비 사망.실종59명 이재민12,000여명 피해5억9,500만원. 검찰 소설가 염재만 박승훈 출판사대표 우기동 영화감독 신상옥 등 문화예술인11명 음란물제조혐의로 기소 1975.12.6 대법원형사2부 염재만 무죄판결 1977년 오늘 재불피아니스트 백건우-윤정희 부부 북한피납중 극적 탈출 파리 귀환 1978년 오늘 황룡사 사리장치 조사 청동거울 등 국보급유물250여점 발굴 1980년 오늘 국보위 교육정상화 및 과열과외금지방안 발표, 81년부터 대입본고사 폐지/졸업정원제 실시/과외금지 1987년 오늘 북한적십자 손성필 위원장 대한적십자사에 수해위문문 발송, 북한인민군 최고사령부 87년12월말까지 10만
.”-하마슐드(1905년7월29일 오늘 태어난 스웨덴정치가 유엔사무총장 지냄) 7월29일=1890(조선 고종27)년 오늘 양화진에 외인공동묘지 설치허가 1905년 오늘 가쓰라-태프트 비밀협정(도쿄) 루스벨트 미대통령 특사 윌리엄 태프트 육군장관과 가쓰라 다로 일본총리가 미국이 일본의 한국지배승인, 일본은 필리핀 침략하지 않겠다고 약속한 협정, 미국 존스홉킨스대학 T. 데넷 교수가 루스벨트서한집에서 발견해 1924년 세상에 알려짐 1906년 오늘 문화재수집가 간송 전형필 태어남 1922년 오늘 온 나라 큰 비 사망197명 가옥피해2만여호 1948년 오늘 제14회 런던올림픽에 우리나라 첫 참가 7개종목68명, 동메달 2(권투 한수안/역도 김성집) 1949년 오늘 육군참모학교 제1기생29명 졸업식 1960년 오늘 제5대 민의원 및 초대 참의원 총선 실시 1966년 오늘 제2차 경제개발5개년계획 발표 1967년 오늘 정부종합청사 기공 1983년 오늘 우리나라인구 4천만명 돌파, 인구밀도 세계3위 1991년 오늘 태풍 캐틀린 강타 3명 사망 4명 실종 30여억원 피해 1993년 오늘 헌법재판소 국제그룹해체(5공때 전두환대통령 지시)는 부당한 공권력행사라며 위헌 판결
7월27일 오늘은 중복, 하지뒤 네 번째 경일. 참외와 수박 먹고 시원한 계곡에서 탁족, 폭포가 있는 고장에서는 물맞기 바닷가마을은 백사장에서 모래찜질하면서 더위 이겨냄, 복에는 벼가 한살씩 먹는다고 함, 벼는 줄기마다 마디가 셋 있는데 복날마다 하나씩 생기며 마디가 셋이 되어야 이삭이 팸, 충북 지방에 “복날에 비가 오면 청산 보은의 큰애기 눈물흘린다”는 말이 있는데 복날마다 꽃이 피는 대추나무에 복날에 비가 와서 꽃이 떨어지면 대추흉년이 들어 시집가기 어려워진다는 데서 유래한 이야기 7월27일 오늘은 유두(음력6월보름) 동쪽으로 흐르는 물에 머리를 감는다는 뜻의 동유두목욕(東流頭沐浴)의 준말, 동류하는 물은 가장 양기가 왕성하다고 함, 유두에는 맑은 개울가에 가서 머리를 감고 하루를 즐겁게 보내야 더위 먹지않고 즐겁지않은 일들을 떨어버린다고 함, 유두연=선비들이 술과 안주 장만해 시원한 계곡이나 정자로 가서 풍월을 읊어가며 하루를 즐김, 유두 무렵 햇것이 나오는데 오이 참외 잘익은 것 골라 따고 국수와 떡으로 사당에 제사지냄, 유두음식=유두면/수단/건단/연병, 유두면을 먹으면 더위 먹지않고 장수한다고 함, 찹쌀가루를 쪄서 손으로 비벼 새알처럼 만들어 이가
7월26일=1485(조선 성종16)년 오늘 <동국통감> 편찬1610(광해2)년 오늘 사명대사 세상떠남1920년 오늘 문학평론가 조연현 태어남1945년 오늘 포츠담 선언 발표1950년 오늘 한국전쟁중 미국 1기병사단 7기병연대 충북 영동 노근리에서 민간인200여명 학살1970년 오늘 서울 압구정동 한양아파트 지하 LP저장실 폭발 1972년 오늘 태풍 리타호 강타 54명 사망 실종1989년 오늘 문규현 신부 방북중인 임수경씨 귀환에 동행키 위해 북한방문. 문교부 전교조교사1,516명 직위해제, 전교조 명동성당서 무기한 단식농성1992년 오늘 국가보안법철폐를 위한 범국민투쟁본부, 국가보안법철폐와 장기복역양심수 석방요구 단식농성, 전국연합 민가협 등 24개재야단체로 구성, 양심수8백여명 전국교도소에서 단식동참1993년 오늘 아시아나항공 보잉737기 목포에서 추락 사망66명 부상44명, 서울 출발, 악천후에 무리한 착륙 시도하다 목포공항 서남쪽 약8km 운거산 중턱에 추락 1994년 오늘 사법개혁 관련 법률 공포2012년 오늘 이명박 대통령 친형 이상득 새누리당의원 구속기소, 저축은행들과 코오롱에서 불법자금7억5750만원 받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
7월25일=918(고려 태조1)년 오늘 왕건 새 나라 고려 세움 1415(조선 태종15)년 오늘 조지소 설치 1447(세종29)년 오늘 <석보상절> <월인천강지곡> 완성 1455(세조1)년 오늘 세조 단종 쫓아내고 임금에 오름(음력 윤6월11일) 1861(철종12)년 오늘 을사늑약 맺어지자 자결한 고종의 시종무관장 계정 민영환 태어남 1920년 오늘 오상순 염상섭 변영로 등 <폐허> 창간 1922년 오늘 전국기자연맹 결성 1964년 오늘 한국 최초의 국악관현악단 설립 1968년 오늘 문화공보부 발족(초대장관 홍종철) 1970년 오늘 남산 어린이회관 개관 1973년 오늘 천마총에서 금관 나옴 1974년 오늘 이종대와 문도석 총기난동끝에 자살. 화가 수화 김환기 세상떠남 1983년 오늘 1호기 가동 5년만에 고리 원전2호기(설비용량650MW) 가동 1989년 오늘 영호남지방 집중호우 사망110명 이재민5만2천명. 서문여고교장 요청으로 고교 첫 경찰투입 전교조가입교사18명 연행 1995년 오늘 정부 연변에서 선교활동하던 안승운 목사(여의도 순복음교회) 납북 발표 2007년 오늘 종합주가지수 2,004.22, 1980년 100으로 출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