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시.도교육청과 합동으로 여름방학 특수를 이용한 불법 학습캠프 의심업체 8개소와 별도로급식.소방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국 54개 기숙형 학원에 대해서도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교육부는 한국인터넷광고재단(이사장 신현윤)과 함께 지난 7월 3일부터 7월 12일까지 온라인 광고 상 불법 학습캠프로 의심되는 업체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시하여 8개 업체를 발견하였다. 불법이 의심되는 학습캠프는 학원으로 등록되지 않은 기관으로 학생을 모집하거나 학습캠프나 등록된 학원이지만 숙박시설을 단기 대여하여 기숙캠프로 운영하는 형태 등이다. 아울러, 교육부는 최근 청소년 수련활동을 빙자한 편법적 학습캠프가 나타남에 따라 지난 6월 여성가족부에 교과학습과정에 해당하는 청소년 수련활동 프로그램은 학원으로 등록하지 않은 기관의 경우 학원법 위반 소지가 있음을 고지하고, 일선 지자체에서 미등록 학원의 학습캠프형 수련활동을 신고 받지 않도록 요청하였다. 또한, 전국 대학에 불법?편법 학습캠프 운영자에게 대학 교육시설을 임대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전국 대학에 협조 요청하였으며, 이에 앞서 지난 5월에는 학교시설을 활용한 학교의
(한국안전방송) 서울대공원은 동물원 속 궁금했던 직업에 대한 이해와 진로 설계 기회를 제공하는 초등학생 진로 맞춤형 프로그램 ‘2017 서울동물원 Job Star!’를 8월 4일(금), 5일(토), 8월 11일(금),12일(토) 4회간 운영하고, 서울대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7월 18일(화) 14:00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받는다. 프로그램은 동물영양사와 동물박제사가 직접 수업을 진행하며, 동물영양과 동물박제에 관한 현장 실습, 그리고 대화를 나누는 인터뷰 시간을 통해 유익하고 흥미진진하게 직업에 대해 탐색할 수 있다. 접수는 서울대공원 홈페이지를 통해 7월 18일(화) 14:00부터 일자별 20명씩 선착순으로 접수 받는다. 참가비는 15,000원이며 장소는 동물원 정문 근처 동물교실이다. 초등학생이면 누구나 신청가능하며, 동물영양사 체험과 동물박제사 체험중 선택하여 신청하면 된다. *동물 식단연구소, 꼭 이것만은 알고 먹이자! 동물영양사 체험 프로그램 (8월 4일(금), 8월 5일(토) /동물교실/ 오전 10시~12시) 더위에 지친 코끼리의 시원한 여름나기 별식은 무엇일까? 다양한 동물들의 맞춤형 먹이식단을 준비하는 과정을 알아보고,
(한국안전방송) 울산광역시는 7월 17일 오전 10시, 오후 12시 30분 남구 동평초등학교와 북구 진장중학교에서 ‘스마트미디어 청정학교 릴레이 캠페인’을 잇따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정보화 역기능 해소 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교내 건강한 ICT 사용문화 기반조성을 위해 마련된다. 행사는 ▲스마트폰 선용 자기다짐 실천서약서 작성, ▲전통·현대 놀이 등 대안놀이 체험, ▲스마트폰 사용 ○× 퀴즈풀기, ▲스마트폰 보관바구니 만들기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진장중학교에서는 한국정보화진흥원과 함께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및 스마트 미디어 창조적 활용을 위한 ‘도전 스마트 골든벨’을 통해 학생들에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우승자에게는 한국정보화진흥원장 상과 상품권이 주어진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7월 19일 남구 학성중학교에서 인터넷·스마트폰 선용에 관해 청소년 스스로 실천 방안을 찾아보는 ‘U-공감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는 7월 19일 오후 2시와 7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 컨퍼런스홀에서 학부모 및 교사 등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꿈꾸고, 희망 찾아가는 자유학기제’진로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진로특강은 별도의 접수절차 없이 1회당 선착순 1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청년교육사업기관 스쿨B 소속 김원경과 민병수 강사가 진행하는 진로특강은‘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시간 관리방법’과‘엄마가 가져야 할 관점 세 가지’를 주제로 진행한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3년(6학기)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자신의 적성과 진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수업을 토론, 실험,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교육제도이다. 대전시는‘15년부터 자유학기제 체험처 발굴과 중학생 눈높이에 맞는 진로탐색·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고 추진해 왔으며 ‘17년에는 32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자유학기제 시행 88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690회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청년정책담당관실 관계자는“자유학기제 진로특강을 통해 청소년기 자녀와 학부모 시간관리 방
(한국안전방송) 대구수목원에서는 일반 시민들에게 식물과 자연생태계에 대한 소양을 넓힐 수 있는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식물 및 자연생태 교양 강좌반’을 개설해 오는 7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민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강좌는 식물에 대한 기초, 식물체험 학습, 생활주변의 식물들, 희귀식물의 이해, 식물의 생존전략, 재미있는 곤충 이야기, 대구의 역사·문화 이야기, 식물이 주는 치유효과, 나무를 통해 본 인생을 바꾸는 삶의 태도, 허준에게 길을 묻다(동의보감) 등 식물뿐만 아니라 자연 생태계와 관련한 다양한 내용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교육은 기간 중 매주 2회 월요일과 수요일 오후 2시에서 5시까지 1일 3시간씩 진행하며, 교육생은 100명 선발 예정으로 교육비는 무료이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7월17일(월)부터 7월21(금)일까지 대구수목원관리사무소 교육연구실(☏803-7313)로 직접 방문하여 교육관련 내용을 충분히 숙지한 후 신청을 하면 심사를 거쳐 선발하게 된다. 수목원관리사무소 장정걸 소장은 “식물의 기초부터 자연생태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내용으로 식물생태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는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인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으로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총11박12일의 일정으로 ‘2017 청소년 미디어 〈휴〉캠프’를 진행한다고 전했다. ‘2017 청소년 미디어 〈휴〉캠프’는 인터넷·스마트폰 의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남자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이 단절된 환경에서 규칙적인 생활을 하며 상담, 활동, 멘토링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습관 조절능력을 배울 수 있는 11박 12일의 기숙형 치유 캠프이다. 프로그램 구성은 상담 전문가와의 맞춤형 상담, 또래집단과의 상담을 통해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원인 알아보기』, 대안활동·체험활동·가족캠프를 통한 『인터넷·스마트폰을 대체 할 수 있는 놀이 탐색』, 역할모델을 통한 『건강한 생활 습관 배우기』 등으로 진행된다. 또한 부모교육 및 부모상담 프로그램도 있어 『청소년 자녀의 발달적 특성과 미디어 이해하기』, 『자녀와의 갈등해소 및 대화기법 익히기』등을 통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에 대한 가치관을 정립하고 가족 간의 관계 회복과 친밀감을 증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접수기간은 7월 17
(한국안전방송) 법제처는 14일 세종컨벤션센터에서 전국 20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 20명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법제처가 법제 능력을 갖춘 법조인 양성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로스쿨 실무수습 과정의 일환으로 법제처와 교육과정에 대한 수습생의 의견을 듣고 이들을 격려하기 위한 자리다. 법제처는 7월 10일부터 2주일 동안 정부세종청사에서 예비 법조인을 대상으로 제16기 로스쿨 실무수습을 실시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법령 입안·심사·해석 등 법제처 주요 업무에 대한 이론과 실무 교육으로 구성된다. 특히, 학생들은 법제처 직원과 같이 법령합동심사회의와 법령해석검토회의에 참석해서 발표하는 등 내실 있는 체험교육을 받는다. 김외숙 처장은 “법을 배운 전문가지만 되도록 낮은 자세로 사회에서 본인의 가능성을 어떻게 실현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 수습생은 우리 사회에서 소외되는 부분이 없도록 하는 데 법조인의 역할이 무엇인지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법제처는 2010년부터 총 15회에 걸쳐 동·하계 방학 기간 동안 이 과정을 진행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782명
(한국안전방송) 교육양극화 해소를 위해 경남도가 추진하는 서민자녀교육지원 바우처 사업의 대상자인 2만3천 명의 고등학생들과 선행학습을 준비하는 중학생들은 앞으로 고등학교 수학 문제집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 경남도는 서민자녀교육지원 온라인강의 가맹점인 세븐에듀와 함께 ‘절대유형N제’를 서민자녀교육지원 바우처사업 대상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여름방학 동안 수험생들의 수학 학력 향상을 위해 제공되는 이번 콘텐츠는 17일부터 연말까지 여민동락 홈페이지(www.ymdr.kr)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절대유형 N제’는 세븐에듀 대표이자 수학 인강 스타강사인 차길영 강사와 카이스트 수학 연구소가 공동 제작한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PC, 모바일 등 어떤 기기에서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온라인 수학 문제집이다. 개정 교육과정과 신 유형을 반영한 유형별 문제, 실전모의고사, 수능기출문제 등 총 15,000개 문항을 제공한다. 문제풀이 위주의 학습방법과 상세한 첨삭지도, 실시간 전 문항 Q&A, 오답노트 및 틀린문제 유사유형 연속 풀기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제공한다. ‘절대유형 N제’는 서민자녀들의 수학 학습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경제적 부담
(한국안전방송) 특허청은 교육대상자들이 직접 지식재산의 주인의 되어 자신의 권리를 만들고 지킴으로써 지식재산 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느낄 수 있는 가상 체험 보호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체험형 보호교육은 7월 13일 광신중학교 1학년 학생들을 시작으로, 발명과 특허등록, 권리보호 등 일련의 교육 과정으로 진행된다. 이는 지식재산을 만들고 권리로 인정받는 것의 어려움을 체험하도록 하는 교육과정이다.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교사는 특허청의 역할을 맡고, 교육대상자들은 다양한 기능과 디자인을 포함하는 체험 결과물을 만든다. 교육대상자들은 기능과 디자인의 내용을 담은 설명서를 교사에게 제출하고, 교사는 새로운 것인지, 쉽게 도출해낼 수 없는 것인지 등의 여러 요건을 살펴 이를 신청자의 권리로 인정해준다. 다른 팀들은 이미 권리로 인정된 기능이나 디자인을 사용할 수 없고, 창의적인 새로운 것 혹은 기존의 것보다 진보된 기능이나 디자인을 만들어내야 한다. 체험이 끝난 후에는 지식재산 보호가 필요한 이유와 보호방법에 대한 의견을 서로 교환·공유하고 보호 슬로건을 작성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를 통해 교육대상자들은 지식재산 보호의 필요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국내 육가공산업의 6차산업화를 육성하고 지원하기 위해 육가공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우수 농장을 소개했다. 우리나라는 2013년 식육판매업소(정육점)에서 햄, 소시지, 돈가스, 양념육 등의 식육가공품을 만들어 파는 식육즉석판매가공업이 신설됐다. 이와 함께 식육가공의 6차산업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시지와 햄 등 육제품을 직접 만드는 체험학습은 축산업과 먹거리의 중요성을 배우고, 미래 진로까지 탐색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이번에 소개하는 체험장은 농촌진흥청에서 소규모육가공연구회 정기 기술전수 교육과 육제품 제조법 교재 등을 지원받아 육가공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곳이다. < 충남 서산 '나눔농장' - 서산6쪽마늘 소시지 가공체험 > 서산시 지역 특산물인 '6쪽마늘'을 이용해 지역 특색을 살린 소시지와 떡갈비를 제조·판매하고 있는 농장이다. 어린이와 청소년, 대학생, 중·노년층 등 다양한 계층들을 대상으로 '서산6쪽마늘 소시지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또, 2015년부터 서산시농업기술센터 산하의 농업인 단체가 운영하는 농촌진로체험학습 프로그램의 하나로 '서산6쪽마늘 소시지
(한국안전방송)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은 생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생태문화 확산을 위해 초등교과 과정과 연계한 생태교육 콘텐츠 '지구를 지켜라! 고고 생태탐험대'를 온라인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구를 지켜라! 고고 생태탐험대'는 국립생태원에서 수행한 '사이버 생태교육 콘텐츠 제작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11월에 개발됐으며, 시범운영을 거쳐 7월 14일부터 국립생태원 누리집(http://www.nie.re.kr) 이러닝(e-learning) 코너에 무료로 공개된다. 이번 온라인 생태교육 콘텐츠는 국립생태원 대표 전시관인 에코리움에서 볼 수 있는 열대, 사막, 지중해, 온대, 극지 등 5대 기후대를 주제로 각각의 기후에 대한 생태계 정보를 비롯해 보전의 의미와 방법을 총 12종의 강의로 구성했다. 국립생태원의 생태친구들(캐릭터)이 출현하여 생태관련 주제를 쉽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고, 에코리움에 있는 동식물로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여 재미와 흥미를 더했다. 강의 중간에는 간단한 퀴즈풀이와 초등 교과과정과 연계한 생태교육 자료를 제공하여 중요 내용을 다시 한 번 설명해준다. 특히, 교육 수료 후 제공하는 탐험증을 출력하여 에코리움 '어린이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은 한국방과후학교학회와 함께 7월 14일(금) 9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국내외 방과후 정책 전문가를 초청하여 “세계 방과후학교 동향 및 정책적 시사점”이라는 주제로 방과후학교 국제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방과후학교의 목표와 효과, 방과후학교의 질, 학교와 지역사회와의 협력, 돌봄교실 운영 등 국가별 방과후 서비스에 대한 글로벌 정책 동향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지역사회와의 협업을 통한 방과후 서비스의 효과적인 운영 모델 제안 및 행·재정적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하게 된다. 주요 발표 내용으로는 다음과 같다. 미국 하버드대 길 노엄 교수는 미국에서의 방과후학교는 학생의 학습 잠재력 제고와 불평등의 해소에 기여하고 있음을 소개하며, 방과후학교를 통해 정규 교육과정에서 이루어지는 학습을 보완하는 역할 뿐만 아니라, 사회적, 대인 관계 기술이나 자신에 대한 성찰과 같은 사회정서 역량 또는 라이프 스킬을 함양할 수 있다는 점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 문부과학성 와타나베 에이지 과장은 학교와 지자체간 지역 공동체 협력 네트워크 활성화 및 공동체 코디네이터 배치를 위한 사회기본법 개정, 성공사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