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July는 시저(Julius Caesar)가 태어난 달이라는 뜻. 북아메리카 인디언들이 7월에 붙인 이름=천막안에 앉아있을 수 없는 달/산딸기가 익는 달/열매가 빛을 저장하는 달/콩을 먹을 수 있는 달/조금 거두는 달/연어가 떼지어 강으로 올라오는 달/나뭇가지가 열매때문에 부러지는 달 7월3일=1907년 오늘 대한매일신보 헤이그밀사사건 첫 보도 1953년 오늘 간통쌍벌죄법안 국회통과 1954년 오늘 문교부 한글간소화안 발표 1961년 오늘 반공법 공포, 전문 16조와 부칙. 공산계열의 활동에 가담하거나 방조한 자의 처벌에 관한 법률. 국가보안법은 일반적인 반국가행위의 처벌법이고 반공법은 공산계열의 활동에 관한 특별법으로 장면 총리가 제정하려다 국민저항이 강해 포기, 광범한 자의적 해석으로 언론탄압이 대대적으로 자행되고 평화통일운동에 참여한 모든 사람이 반공법에 소급적용되기도 함. 법에 대한 비난 높아지자 1980년 국가보위입법회의가 일부를 국가보안법에 삽입하고 반공법 폐기 1961년 오늘 장도영 등 44명 반혁명사건으로 체포 1973년 오늘 포항종합제철 공장 준공, 불국사 복원공사 준공식 1974년 오늘 태풍 길다 호 28명 사망 실종, 홍수환 프로권투
7월2일=1434(조선 세종16)년 오늘 동활자 갑인자 제작1896(고종33)년 오늘 서재필 윤치호 등 30여 명 독립협회 창립1931년 오늘 만보산사건 일어남, 중국 장춘현에서 논 개발 둘러싸고 한국-중국인 충돌, 이에 자극 받아 전국각지에서 중국인박해사건 일어나 중국인1백여명 죽거나 다침1934년 오늘 신의주비행장 완공1941년 오늘 조선영화협회 창설1961년 오늘 박정희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취임 1965년 오늘 1개전투사단 베트남파병 결정(8.13 야당불참 국회통과)1969년 오늘 북한에서 귀순한 이수근 이중간첩죄로 사형당함 1967년3월 판문점 통해 월남·귀순한 이수근 조선중앙통신사부사장 1969년1월 베트남 사이공공항에서 체포됨(위장간첩혐의)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는 2006년 “이수근 씨가 중앙정보부의 지나친 감시탓에 출국하자 위장간첩으로 조작해 처형했다”고 정리1970년 오늘 전북 익산에서 백제 무왕의 왕궁터 발견1974년 오늘 정명훈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음악제 피아노부문2위1981년 오늘 신안해저유물조사단 유물247점 인양 1983년 오늘 서울대 최차용 교수팀 유전공학 이용 인터페론 대량생산기술 성공1988년 오늘 국회 정기승 대법원
요즘 뉴스를 보면 누구나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은 염려와 두려움에 시달리는 것 같습니다. 자연재해나 전쟁의 위협 같은 규모가 큰 문제들과 교통사고, 식품문제, 질병 문제와 같이 일상에서 접하는 상황들도 안전한 생활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동일한 문제들을 겪을 때 어떤 사람들은 힘들어 하지만, 어떤 사람들은하루하루 행복하게 생활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점을 보면 안전한 생활에 대한 위협이 있다는 사실보다 그것에대처하는 태도가 행복의 중요한 요소로 보입니다. 이러한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처하려면 특히 용기 있는태도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현재 전 세계 180여개 나라의 여러 장소에서 개최되고 있는 행사에참석해 보시면 용기를 내는 것이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처하면서 행복한 생활을 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것을 느끼게 되실 것입니다. 이 행사의 주제는 “용기를 내십시오!”입니다. 3일간 개최되는 이 행사는 연설, 음성드라마, 인터뷰, 짧은 동영상 등의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될것입니다. 또한, 7월 8일과 15일 오후에는 " 용기와 자비에 대한 교훈"이 되는지에 관한 무료 영화가 상영될 것입니다. 수원 실내 체육관에서 시원하고 안전한 가운데 행사가 진행될 것입니
7월1일 오늘은 여경의 날 1946년 오늘 여경 1기 79명 최초로 배치됨. 오늘부터 7일까지 양성평등주간. 오늘은 의사의 날 7월1일=1883(조선 고종20)년 오늘 인천항 개항 1898(고종35)년 오늘 독립신문 76호부터 일간으로 바꿈 1902년 오늘 군악교사 에케르트 한국어 찬송가 출판 1905년 오늘 한국중앙은행 창립 1942년 오늘 대구 40.0℃ 1948년 오늘 국회에서 나라이름 대한민국으로 결정 1950년 오늘 한국전쟁중 연합군지상부대 부산상륙 1951년 오늘 한국전쟁중 김일성-팽덕회 유엔측의 휴전제의 동의 1953년 오늘 서민호 의원 군사재판서 사형언도받음 1955년 오늘 대천 해수욕장 첫 개장 1957년 오늘 유엔군사령부 도쿄에서 서울로 옮김 1964년 오늘 경주 석굴암 복원공사 준공식 1967년 오늘 박정희 제6대 대통령 취임 1970년 오늘 우편번호제 실시. 300년전 진주성도(촉석진도) 발견 1971년 오늘 박정희 제7대 대통령 취임. <시문학> 창간 1973년 오늘 제주도 한들굴서 신석기시대 동물 뼈와 무문토기 발견 1976년 오늘 방송윤리위원회 TV 광고방송에 대한 사전검열제 실시 1977년 오늘 북한 2백해리경제수역 선
1908년 오늘 시베리아 퉁구스카에 운석충돌로 15평방마일의 임야 사라지고 15km 밖의 순록1,500마리 떼죽음했기 때문(드라마 ‘x-파일’의 소재) 6월30일=1866(조선 고종3)년 오늘 리델 프랑스신부 교도10여명과 국외탈출 1882(고종19)년 오늘 한-독수호통상조약 체결 1910년 오늘 이완용 두번째로 내각 총리대신이 됨 1923년 오늘 YMCA에서 윤심덕성악회 열림. 동아일보사 최초의 여성공개스포츠 제1회여자정구대회 개최 1939년 오늘 평양 청암리에서 고구려 절터 발굴 1949년 오늘 남북조선노동당 평양서 연합위원회 열고 조선노동당으로 합당 1961년 오늘 조진만 제3대 대법원장 취임. 정부 아시아생산성기구 가입 1972년 오늘 경주에서 국내최초 신라석탑 양식의 마애3층석탑 발견 1975년 오늘 전투예비군부대 창설 1978년 오늘 한국정신문화연구원(지금의 한국학중앙연구원) 설립(초대원장 이선근). 서울 압구정동 현대아파트 특혜분양사건 발생. 경북 경주 황룡사터에서 국보급유물250여점 발굴 1980년 오늘 한강 성산대교 개통 1982년 오늘 KBS 남북이산가족찾기 생방송 시작, 1회예정이던 이 프로는 몰려드는 이산가족의 요청으로 138일동안 연장
한용운(1944년6월29일 오늘 중풍과 영양실조로 세상떠남) ‘사랑’6월29일=1419(조선 세종1)년 오늘 대마도 정벌1593(선조26)년 오늘 임진왜란 3대첩의 하나인 진주성 싸움1938년 오늘 전국에서 방공훈련 실시1949년 오늘 주한미군 철수완료, 군사고문단500명만 남음1950년 오늘 한국전쟁중 맥아더원수 방한해 이승만대통령에게 전면적 군사원조 약속1950년 오늘 한국전쟁중 미군B-29기 평양 최초폭격1970년 오늘 제37차 서울펜대회 열림1979년 오늘 카터 미대통령 방한 1985년 오늘 경찰 새벽에 9개대학 기습. 수배학생65명 검거, 이어서 전국110개대학 일제점검1987년 오늘 6.29선언, 노태우 민정당대표 대통령직선제 개헌 등 8개항 선언1993년 오늘 아프리카 소말리아에 유엔 평화유지활동단으로 상록수부대252명(장교30명/하사관32명/병사190명) 선발대60명 파견(본대는 7.14 파병) 1995년 오늘 정부 ‘씨아펙스호’ 인공기게양사건 북한사과 없으면 쌀지원중단 결정. 서울 서초구 삼풍백화점 붕괴(사망502명 부상937명 실종6명 피해액2700여억원) 최명석 11일만에 유지환 13일만에 박승현 17일만에 구조됨, 유지환씨는 구조직후 “
6월 28일 오늘은 철도의 날, 그동안 최초의 철도 경인선(제물포-노량진 33.2㎞)이 개통(1899년)된 9월 18일이 철도의 날이었는데 2018년부터 우리나라 최초 철도국 창설일(1894년)인 오늘로 바꿈 1786(조선 정조 10) 추사 김정희(1786-1856) 태어남(음력 6월 3일) -- <완당인보>에만 추사의 호 185개 1921 흑하사변 일어남, 러시아적군이 이만시에 집결한 한국독립군 공격 독립군 2백70명 전사 9백여 명 포로 1950 한국전쟁 중 북한인민군 서울 점령, 유엔 안보리 북한군 제재 결정, 한강인도교 새벽에 아무 예고 없이 폭파 500여명 목숨 잃음, 명령 받고 인도교 폭파한 최창식 공병감은 희생양이 되어 부산에서 총살(9.16) 1964년 재심에서 무죄선고 1954 국회 변영태 국무총리 인준 1970 로스앤젤레스에 한국어방송국 개국 1974 현대조선 울산조선소에서 26만 톤급 유조선 완공 1974 국방부 해경 초계정(승무원 29명) 동해 휴전선근방서 피격 침몰 발표 1977 외무부 김형욱 청와대도청사건과 관련 미국에 항의각서 전달 1977 울릉도 첫 교통사고 발생 -- 자동차 울릉도 상륙 6개월 만에 1명 숨지고 1명
몰카 범죄, 데이트폭력 등은 여성의 삶을 파괴하는 악성범죄다. 데이트폭력은 2014년에 6,675건이 발생하여 2017년 10,303건으로 증가하였다. 매년 천여건씩 증가하였다. 이제 해결을 위해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고민할 때다. 사회적인 문제서부터 당사자들의 대한 인식 문제까지 그 원인은 다양하다. ... 우선, 범죄를 조장하는 사회적 인식이다. 언론에서는 “남성이 여성을 벽으로 힘껏 밀쳐 키스하는” 소위 ‘벽치기’를 남자답다는 ‘강한 남성성’으로 부각하고 있다. 이는 자칫 범죄로 이어지는 상황을 미화하고 있는 것이다. 데이트폭력을 조장할 수 있는 드라마 등의 태도를 고민해봐야 할 것이다. 가해자들에 있어서는 “상대방을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소유물로 생각하고, 과잉된 사랑의 표현이라는 합리화 등에 자신의 행동을 폭력으로 인식하지 않는다”는 점이 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피해자들은 피해가 되풀이 되고 있음에도 신고를 않는데, 90%가 “심한 폭력이 아니라서, 창피해서” 등의 이유로 경찰에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다. 또한, “상대방을 자신이 바꿀 수 있다”는 헛된 믿음을 가지기도 한다. 하지만, 지난 5년간 데이트폭력 중 467명이 살인, 중상해, 감금
6월27일=1469(조선 예종1)년 오늘 봉선사 창건 1514(중종9)년 오늘 <속삼강행실> 편찬 1864(고종1)년 오늘 불탔던 종각 중건, 중단됐던 인정 파루 다시 시작 1883(고종20)년 오늘 무기 제작하는 기기국 창설 1950년 오늘 한국전쟁중 이승만 대통령 국민총궐기요청 방송하고 대구까지 도망갔다가 대전으로 돌아옴, 미군의 허가와 참관하에 보도연맹원 처형, 유엔안보리 남북 양측에 정전명령/한국군원조 결의, 트루먼 미대통령 한국전쟁에 미군출동 명령 1958년 오늘 서울운동장 개장 1968년 오늘 주요 도시에 대공미사일 설치, 서울에만 7개 호크 기지 1970년 오늘 경부고속도로 준공 1975년 오늘 방위세 신설 1984년 오늘 88올림픽고속도로(광주-대구173.3km) 개통 1985년 오늘 서울 지하철3호선 개통, 강북 구파발-강남 양재역27km, 그뒤 구파발에서 지축역까지 다시 일산까지 연장, 양재에서 수서까지 다시 분당까지 연장, 우리나라 최초의 지하철1호선(서울역-청량리9.5km)은 1971년4월 착공 1974.8.15 개통 1989년 오늘 서경원 평민당의원 밀입북사건으로 국가보안법위반 혐의 구속됨 1995년 오늘 제1회 4대 동시지
1년 중 112 신고건수가 가장 많은 달은 언제일까? 구미경찰서 관내 2017년 기준 시간대별 신고건수 처리현황에 따르면 계절상으로는 여름, 그것도 7월이 8,319건으로 전체 신고건수 84,568건 중 9.8%로 단연 1위를 차지하고 있다. 갑작스레 찾아온 불볕더위와 불쾌감에 시민들의 인내심도 바닥이 나는 모양이다.... 그렇다면 위 전체 112 신고건수 중 소음불편 · 동물관련 · 기타 일반 상담민원 등 경찰관의 직접적 출동을 요하지 않는 ‘비출동신고’ 건수는 얼마나 될까? 12,734건으로 전체 건수의 15%를 차지하고 있다. 주요 비출동 사례로는 각종 생활소음 및 공사소음으로 인한 신고, 동물 구호 및 동물소음신고, 출입문 개방요청, 쓰레기 무단 투기, 교통 위험성이 없는 도로 낙하물 처리 요청까지 다양하다. 위와 같은 수치들을 볼 때 마다 경찰관의 한 사람으로서 상반되는 두 마음이 든다. 첫째는 경찰이 정말 시민들 가까이에 있구나, 둘째는 신고단계에서부터 비출동신고들을 거를 수 있다면 얼마나 효율적으로 위급한 신고자들을 도울 수 있을까. 경찰은 2015년부터 ‘생활 법질서 확립 관련 112신고 경찰 대응 효율화 계획’을 수립, 긴박한 위험에 처한 국
6월26일 오늘은 세계마약퇴치의 날, 전세계적으로 해마다 5천억$규모의 마약 불법거래되고 2억여 만명이 마약류 남용, 우리나라 마약사범은 1만명 정도. 6월26일=1388(고려 우왕14)년 오늘 이성계 위화도회군, 7월4일 개경 도착 최영 고양으로 귀양보내고 우왕 강화도로 쫓아냄 1884(조선 고종21)년 오늘 조선-이탈리아 수호통상조약 조인 1906년 오늘 최초 여성잡지 ‘가정잡지’ 창간(발행인 신채호) 1931년 오늘 이광수 동아일보에 ‘이순신’ 연재 시작. 연희전문 제1회전국중등학교야구대회 개최 1944년 오늘 미술사학자 고유섭 세상떠남 1953년 오늘 일본인 독도 불법상륙 1965년 오늘 서울 FM방송 시작 1973년 오늘 한-독경제협력위원회 함부르크에서 창립 1974년 오늘 한-미원자력협정 체결 1978년 오늘 대학생700여명 광화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유신반대 가두시위 1980년 오늘 공업진흥청 국민표준체위 첫 발표 1986년 오늘 정부 행정전산망종합계획 확정 1987년 오늘 전국에서 1백만명이 직선제개헌요구평화대행진 1990년 오늘 박철언 북방정책의 기본구도 발표 “노태우 대통령의 임기중인 1993년2월 이전에 북한과 평화공존 및 자유왕래 실현하
6월25일 오늘은 6.25전쟁일 1950년 오늘 한국전쟁 일어남 3년동안 국군 전사9만5800명 부상29만4280명, 북한군피해203만명 남북한 합쳐 사망/납치/행불249만명 피난민320만명/고아10만명 재산피해230억$. 오늘은 세계선원의 날 2010년6월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UN국제해사기구(IMO)회의에서 지정 “1914년6월25일, 나는 아침 일찍부터 황혼까지 방안을 왔다 갔다 했다. 창문을 열어놓았다. 따뜻한 날이었다. 좁다란 길거리의 소음이 끊임없이 들려오고 있었다.”- 카프카 <일기> “희망에 대한 장애는 크고 협박적이다. 그러나 세계평화라는 목표는 오늘도 내일도 우리의 결단을 정하고 우리의 목적을 격려하게 될 것이다.”- 케네디 미대통령 프랑크푸르트 성 파울성당 연설(1963년 오늘) 6월25일=1652(조선 효종3)년 오늘 청나라와의 화의 반대한 김상헌 세상떠남 “가노라 삼각산아 다시 보자 한강수야/고국산천을 떠나고자 하랴마는/시절이 하수상하니 올동말동하여라”-김상헌이 청나라에 끌려갈때 압록강 건너며 지은 시 1905년 오늘 낙동강철교 준공 1907년 오늘 이상설 등 고종밀사 헤이그 도착, 만국평화회의 참석 거부당함 1916년 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