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과 생활의 균형이 우리사회의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서울남부보훈지청(지청장 강만희)은 늘어나는 행정수요에 공무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위해서 스마트 워라밸 근무환경을 조성하기로 하였다. 이에 생산적 근무여건을 만들기 위해 부서별 ‘휴지통비우기’를 통해 불필요한 업무 및 관행을 발굴하여 폐지하고 습관적인 야근을 줄이기 위해 매주 수요일을 가정의 날로 운영하여 정시에 퇴근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집중근무시간제를 정하여 오전 9시30분부터 11시까지 업무에 몰입 할 수 있도록 내부회의, 교육 등을 자제 하였다. 스마트 워라밸 문화조성을 위해 근무시간 외 SNS업무 지시를 근절하고 건전한 회식문화를 위해 꼭 필요한 회식만, 금요일에는 회식을 자제하도록 하였다. 또한 직원들의 체력 단련을 위한 탁구장과, 워라밸 카페를 만들어 직원들이 휴식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할 예정이다. 앞으로 서울남부보훈지청은 일과 가정 모두 양립할 수 있는 생산적 근무여건을 위한 근무혁신으로 직원들의 삶의 질 제고에 힘쓰며 더불어 사람과 현장중심의 따뜻한 보훈을 실현하는데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
6월8일 오늘은 세계 해양의 날, 지구표면70%이상을 덮고있는 바다의 소중함 일깨우고자 2008년 유엔 지정6월8일=BC57년 오늘 신라시조 박혁거세 왕위에 오름(음력4월28일)1456(조선 세조2)년 오늘 사육신(성삼문 유응부 하위지 이개 유성원) 처형1689(숙종15)년 오늘 우암 송시열 세상떠남1885(고종22)년 오늘 첫 중등교육기관인 배재학당 창설1908년 오늘 보인학교(현재 보인정보산업고등학교) 설립 1937년 오늘 사이비종교 백백교가 10년간 살해한 신도380명의 시신 발굴1948년 오늘 독도 부근서 미군기가 어선10여척 오폭 20여명 사상1953년 오늘 한국전쟁 포로교환협정 조인(8월5일부터 교환시작키로)1964년 오늘 공수단장교8명 동아일보사 난입1967년 오늘 제7대 국회의원선거, 공화당 개헌선돌파, 투표율75.85% 공화당130석(지역구103/전국구27) 신민당44석(지역구27/전국구17) 대중당1석 1969년 오늘 제68차 IOC총회(바르샤바)에서 북한호칭 North Korea에서 DPRK로 바꿈1973년 오늘 경주 계림로 공사장에서 태환식 순금귀고리1개 나옴. 포항제철 용광로화입식 제철개시1988년 오늘 경주에서 고려시대 최대 금당 터
6월7일=1456(조선 세조2)년 오늘 사육신 박팽년 옥중에서 세상떠남1481(성종12)년 오늘 국내지리서 <동국여지승람> 완간1593(선조26)년 오늘 임진왜란중 권율 도원수에 임명됨1909년 오늘 사립학교 인가수 774개교. 이인영 13도창의군대장 충북 황간에서 체포됨1920년 오늘 백삼규 대한독립단 부총재 일본군에 피살됨. 간도국민회 홍범도부대 만주 봉오동에서 일본군 연대병력 격파, 일본군157명 죽고 3백여명 부상 독립군은 10여명 부상1968년 오늘 제1차 한일국회의원간담회 열림1971년 오늘 크낙새 서식 확인1972년 오늘 문교부 교육용 기초한자1,781자 선정 발표1975년 오늘 유제두 WBA 주니어 미들급 세계챔피언 됨1991년 오늘 제3차국토개발계획 2차시안 발표, 송탄 등 신도시 추진1999년 오늘 진형구 대검공안부장 대낮에 폭탄주 마신뒤 조폐공사 파업유도 발언, 검찰이 7월20일부터 9일동안 자체조사 벌인뒤 개인범죄라 결론 내리고 진형구 구속 기소, 국민의혹 사라지지 않아 국회청문회 열렸고 10.8 특별검사 강원일 임명 12.17 수사결과 발표2010년 오늘 김국영 남자 100m 10초23으로 한국기록 31년만에 단축2013년
6월6일 오늘은 현충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빌고 순국선열 및 전몰장병의 숭고한 호국정신과 위훈을 추모하기 위해 1956년에 오늘을 현충기념일로 지정 1975년 12월 현충일로 이름 바꿈. 오늘은 망종, 벼 등 수염이 있는 까끄라기 곡식의 종자 뿌리고 보리 베는 시기, 망종을 넘기면 보릿대가 꺾어지거나 부러질 염려 있음 “보리는 익어서 먹게 되고 볏모는 자라서 심게 되니 망종이오” “보리는 망종 전에 베라” 6월6일=1395(조선 태조4)년 오늘 한양부를 한성부로 개칭1592(선조25)년 오늘 이순신과 이억기 당항포 해전에서 적선 26척 완파1918년 오늘 조선총독부 토지조사사업 완료1937년 오늘 수양동우회 사건(흥사단 사건) 일어남, 안창호 등 동우회원150여명 치안유지법 위반혐의 투옥(1941.11.17 최종재판에서 전원 무죄판결)1946년 오늘 졸업가 제정(윤석중 작사 정순철 작곡) “잘 있거라 아우들아 정든 교실아.....” 1949년 오늘 이승만정권 지시로 서울시경 반민특위 포위해 무기압수 특경대해산1961년 오늘 북한 방문한 코시킨 소련제1부총리 남북연방제 지지 성명1972년 오늘 김대중 의원 3단계통일방안(남북평화공존-남북교류확대-정치적 통일)
6월5일 오늘은 세계환경의 날, 환경보전에 대한 인식확산과 실천의 생활화 위해 1972년 오늘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한국 등 110개국 참가해 “하나밖에 없는 지구를 보호하자”는 슬로건 내걸고 사상처음 열린 유엔인간환경회의(UN Conference on the Human Environment) 결의로 제정, 2017년 주제 ‘Connecting People to Nature(도시와 시골, 극지에서 적도까지)’ 2016년 주제=야생동물 불법거래 막기위한 ‘Go Wild for Life’ 지구상의 다양한 생명체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적극적(Go Wild)으로 행동하자는 의미, 2015년 주제='Seven Billion Dreams. One Planet. Consume with Care'(‘현명한 소비, 70억 인구의 지구를 살립니다’) 2014년 주제=‘당신의 실천, 환경을 지키는 시작입니다.’ 2013년 주제=‘똑똑한 식습관 지구를 구합니다.’ 6월5일=1927년 오늘 최남선 정인보 등 <조선어사전> 편찬 시작1932년 오늘 아산에 충무공 현충사 준공1933년 오늘 현충사에 충무공 영정 봉안1949년 오늘 국민보도연맹 결성1962년 오늘 국제올림
미국의 GE 회장 잭 웰치의 리더쉽 잭 웰치는 미국에서 가장 무자비한 경영자로 불렸던 사람이다. 1981년 그가 GE의 CEO 자리를 인계 받았을때 GE의 시장 총가치는 130억 달러였다.웰치 회장은 미국기업 역사상 최고의 CEO로서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했던 것으로 평가된다. - 20세기를 대표하는 경영자로, 전반기는 GM의 슬로언 회장, 후반기는 GE의 웰치 회장이었고, 포천誌는 웰치 회장을 「월스트리트의 마이클 조던」으로 칭송했다. 웰치 회장의 리더쉽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데, 이는 GE가 지난 20년간 탁월한 성과를 올렸기 때문이다. - 매출은 1981년 270억 달러에서 2000년 1,290억 달러(4.7배)로, 순이익은 15억 달러에서 127억 달러(8.4배)로 증가했다. ·자본 수익률이 20% 수준을 기록하여 미국 평균 12%를 훨씬 초과했고, GE를 시장가치 5,300억 달러(41배)의 기업으로 만들었으며, 자신의 연봉 역시 9,400만 달러 (스톡옵션 포함)로 업계 최고수준 이었다. - 미국 포천誌와 파이낸셜 타임스는 3년 연속 (98~2000) GE를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으로 선정했고, 그가 20년간 GE의 CEO로 근무하면
6월3일=1646(조선 인조24)년 오늘 임경업 장군 청나라에서 풀려나 돌아옴1878(고종15)년 오늘 강원도 간성의 건봉사 불 3,000여간 태움1884(고종21)년 오늘 미국선교사 매클레이 포교와 육영사업 허가1903년 오늘 서울-수원 전신전화 개통1911년 오늘 사찰령 공포 선-교양종으로 통합 30본산제1946년 오늘 이승만 남한 단독정부수립계획을 정읍서 밝힘(정읍 발언) 1963년 오늘 시인 공초 오상순 세상떠남 “폐허지 동인으로 신문학운동에 선구자가 되다. 평생을 독신으로 표랑하며 살다. 몹시 담배를 사랑하다. 유시집 한 권이 남다.”-오상순 비문(시인 구상 씀)1964년 오늘 6.3사태, 1만여학생 굴욕적 한일회담 반대시위 서울일원에 비상계엄선포1969년 오늘 호남정유 공장 준공1971년 오늘 김종필 국무총리 취임1973년 오늘 윤이상 동양인으로는 처음 베를린예술원 종신회원으로 뽑힘1986년 오늘 한국축구 36년만에 월드컵본선 진출 1987년 오늘 서울형사지법 보도지침폭로 유죄판결, 김태홍 징역10월 집행유예2년/김주언 징역8월 자격정지1년 집행유예1년/신홍범 선고유예, 김영삼 정부 들어선뒤 대법원은 이들 모두 무죄판결1991년 오늘 정원식 국무총
6월2일=1592(조선 선조25)년 오늘 이순신 당포해전에서 적선21척 격파1909년 오늘 대한민보 창간, 시사만화 첫 등장1933년 오늘 충무공영정 봉안 제승당 중건낙성1937년 오늘 일장기말소사건으로 무기정간되었던 동아일보 복간1940년 오늘 사탕배급제 실시1941년 오늘 일제 조선농업보국청년대 결성 1946년 오늘 부산 콜레라 창궐, 전국에 만연 9월말까지 1만천여명 사망1959년 오늘 국제의원연맹(IPU) 한국가입 정식거부1964년 오늘 서울대 고대생 등 2천여명 박정희 대통령 하야요구 데모1966년 오늘 주한유엔군사령관에 본스틸 대장1968년 오늘 서천·보령 선거 당락번복, 김옥선(신민당)후보 13표 많아 당선1970년 오늘 ‘오적’필화사건 시인 김지하 반공법위반으로 구속. 미 F-4팬텀기 2개대대 군산 도착. 금산 위성통신지구국 개통 1981년 오늘 효창공원 9년만에 일반공개1986년 오늘 23개대학 교수265명 정통성있는 민간정부 바라는 시국선언서발표1988년 오늘 에너지연구소 방사능폐기물 잘못 보관해 방사능유출 토양오염1989년 오늘 김영삼 통일민주당총재 한국정치지도자로는 처음 소련방문1990년 오늘 베를린에서 범민족대회실무회담 열림1993년
6월1일 오늘은 의병의 날, 임진왜란때 의령에서 망우당 곽재우장군이 전국최초로 의병 일으킨 날(1592년)을 기념해 의병제전행사 하다가 2010년에 오늘을 의병의 날(국가기념일)로 정함. 오늘은 국제아동의날6월1일=1270(고려 원종11)년 오늘 삼별초의거 시작됨, 원종임금과 문신들은 몽골에 항복하고 강화도에서 개경으로 돌아갔으나 무신과 삼별초는 몽골에 항거, 배중손 지휘아래 진도로 옮겨 용장산성 근거지로 항몽투쟁, 고려-몽골연합군이 진도 점령하자 김통정 주도해 제주도로 옮겨 항파두리성 쌓고 항거, 1273.4.28 여․몽연합군1만여명에게 제주도 함락되자 김통정과 삼별초70여명 목매어 스스로 목숨끊음, 삼별초는 좌·우별초와 신의군으로 구성(송도방범대인 야별초 인원이 늘자 좌·우별초로 편성, 신의군은 몽골과의 전쟁중 포로였다 탈출한 이들로 조직) 1871(조선 고종8)년 오늘 강화해협에서 한미간 포격전1901년 오늘 용산전환국 은화 주조개시1907년 오늘 서울-평양 시외전화 개통1911년 오늘 동대문 북쪽성벽 헐고 도로개통 1918년 오늘 늦봄 문익환 목사 만주 북간도에서 태어남1922년 오늘 제1회 조선미술전람회 열림. 개벽사 월간<부인> 창간19
효도는 부패와 반비례합니다. 1. 신앙생활을 하시도록 하자.1) 갈 곳이 생김으로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된다.2) 기쁨과 즐거움과 활력이 생긴다.3) 정신적, 육체적 생활이 건강하여 진다.4) 마음에 안정과 평안이 온다.5) 내세관이 있기 때문에 희망을 가지고 살 게 된다. 2. 대답을 잘하고 말씀을 잘 들어 드리자.1) 대답을 크게 하자.2) 부모님의 말씀을 정성스럽게 긍정적인 자세로 듣자.3) 노년이 되면 (연세가 드시면) 입에 힘이 있게 되므로 잔소리가 많다. ( 잔소리를 아름다운 말씀으로 들어야 한다. )4) 경험에서 나온 말씀이므로 무조건 인정하고 보자.5) 세대 차이를 느끼지 않게 하며 말씀이 끝나기도 전에 알았다는 식의 행동과 일절만 하라는 식의 태도를 갖지 말자. 3. 표정을 밝게 하고 웃음을 잃지 말자.1) 얼굴은 마음의 거울이므로 표정을 보고 모든 것을 알 수 있다.2) 웃음은 기쁨을 주며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3) 웃는 표정이 다정다감하며 가장 아름답다.4) 웃음은 건강을 주며 생명을 연장한다.5) 웃음은 하나님이 사람에게만 주신 고귀한 특권이다. 4. 궁금증을 풀어 드리자.1) 알고 싶어하는 것이 인간의 본능임을 기억하자.2) 부모님께 관
5월31일 오늘은 바다의 날, 해양을 둘러싼 국제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바다자원의 중요성과 국민인식 확산시키고자 통일신라때 장보고가 청해진 설치한 날을 골라 지정. 오늘은 세계금연의 날 5월31일=1801(조선 순조1)년 오늘 첫 외국인신부 주문모(중국) 한강 새남터에서 처형(신유박해)1879(고종16)년 오늘 프랑스신부 빅토르 마리 도케트를 청나라로 추방함1884(고종21)년 오늘 미국파견사절단 민영익 서광범 등 인천으로 돌아옴1886(고종23)년 오늘 미국감리교 여성선교사 스크랜턴 학교 세움, 10월22일 고종이 이화학당이라 이름지어줌 1894(고종31)년 오늘 동학농민군 전주 점령. 최초의 치과병원 남대문에서 개업1908년 오늘 이화학당 메이퀸 대관식행사 시작1912년 오늘 총독부 모든 관리에 무관복장 착용 지시1930년 오늘 한국독립당 상하이에서 결성1938년 오늘 총독부 각종 토목공사에 부인동원령 시달1948년 오늘 초대국회 첫 본회의 열림(의장 이승만/부의장 신익희 김동원). 서머타임 실시(1시간 빠르게) 1955년 오늘 한-미 잉여농산물원조협정 조인. 여인70여명 간음한 박인수 검거1962년 오늘 증권파동 일어남, 증권시장에서 약5백억
대한민국 헌법 제10조는“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렇듯 인간을 둘러싼 어떠한 조건과도 관계없이, 사람이면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당연한 권리로써 ‘인권’을 법률로써 보장하고 있는 것이다. 법률 명시와 더불어 경찰개혁과제 추진을 앞두고 우리 경찰은 인권이 전제되지 않은 경찰활동은 헌법정신에 부합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국민의 공감을 이끌어 낼 수 없음을 인식하고, 인권친화적 경찰상 구현을 위해 경찰관 개개인의 인권의식제고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그 예로, 수사절차에서의 법규 준수 및 각종 권리고지를 통해 피의자 인권 침해 우려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있으며, 공권력 남용으로 인한 과도한 장구‧장비 사용, 폭행, 폭언‧반말 등에도 유의하고 있다. 또한,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해서도 각 경찰서 ‘피해자전담경찰관’을 배치해 피해자의 심정을 진실로 이해하고 인격을 존중하며 피해 회복과 권익 증진에 노력하고 있다. 인권은 모든 사람이 존재하기 위한 보편적이고 절대적인 권리와 자격을 의미한다. 그렇기에 우리 경찰은 인권보호를 경찰활동의 최우선으로 삼고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인권경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