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육환경·도시 생활환경 개선... 학생들 정서 안정에도 효과적 - (한국안전방송)산림청은 도시 녹지공간 확충과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올해 26억 원의 예산을 투입, 전국 81개 학교에 숲을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학교숲은 1999년 '학교에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하는 운동'으로 시작해 현재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명상숲 조성사업'으로 발전했다. 명상숲은 2016년 현재 전국 1,574개 초·중·고에 조성, 관리되고 있다. 명상숲은 교육환경과 도시 생활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도심 속 푸른 공간을 제공하는 녹색 쉼터로 자리 잡고 있다. 일례로 올해 명상숲으로 조성된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 숲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숲이다. 최근 야생화, 관목류를 심고 담장을 허물어 학생뿐만 아니라 시민의 숲으로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특히, 명상숲은 청소년들에게 친(親)자연 학습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감정 순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명상숲이 있는 학생들이 숲이 없는 학교 학생들에 비해 행동공격성, 적대감, 분노감이 낮은 것으로 조사되는 등 각종 연구에서 학교 숲의 효과가 밝혀지고 있다.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명
(한국안전방송)급식 조리원 등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정규직 전환을 요구하며 29일부터 이틀간 총파업을 벌이기로 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는 15일 서울의 한 식당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29일과 30일 비정규직 철폐, 근속수당 인상 등을 요구하는 총파업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학교비정규직노조는 근속수당 인상과 무기계약직 철폐를 최우선 선결 과제로 내세웠다. 현재 근속 만 3년부터 월마다 5만원 추가 지급돼 연마다 2만원씩 오르는 근속수당을 근속 만 1년부터 5만원을 지급하고 매해 5만원씩 인상해줄 것을 요구했다. 즉, 기존보다 근무수당 수령 시기를 2년 앞당기고 총 3만원 인상해야 한다는 것이다. 노조 관계자는 “근속수당을 요구안대로 인상해도 현재 정규직 임금 대비 60% 수준인 비정규직의 임금이 70% 수준으로 오르는 것에 그친다”며 “최소한의 합리적 수준이라 생각되는 80% 수준에 도달하려면 아직 가야 할 길이 멀다”라고 말했다. 또 무기계약직을 ‘무기한 비정규직’으로 규정하며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노조는 무기계약직은 노동 안정성은 있지만 임금 수준과 근무수당 및 상여금 지급 기준이 비정규직과 같아 사실상 비정규직의 한 범주라는 설명이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자유학기 교실수업 개선을 위해 2016년에 처음 시작한「자유학기제 실천사례 연구대회」입상작 선정 결과를 2017.6.15(목)에 발표하였다. 이번 대회는 2016년 전국에서 운영된 자유학기의 우수한 수업 및 학교 실천 사례를 발굴·확산함으로써, 앞으로도 자유학기제를 더욱 내실있게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개최되었다. 이번 연구대회는 교과수업개선 분과, 자유학기활동 분과, 학교교육과정운영분과로 나눠 진행되었으며, 제출된 총 240편을 대상으로 예비심사, 서면심사, 면접심사, 현장실사 등을 통해 총 47편*의 입상작을 선정하였다. * (교원) 교과수업개선 분과 20편, 자유학기활동분과 16편, (학교)학교교육과정 운영 분과 11편 교육부는 입상작 중 교과수업개선 분과와 자유학기 활동분과 중 최우수작 연구자인 대구 경서중 나혜정 교사에게는 국무총리상을, 그 외 입상작 46편 연구자 101명 전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8월에 열리는 자유학기제 수업콘서트의 개막식에서 시상한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울산광역시는 6월 15일(목) 오후 2시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시, 사업소 직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상반기 공직자 안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7 상반기 공직자 안보 교육’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이하여 북한의 지속적인 핵 개발과 미사일 발사 등에 따른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 이해와 국가안보의 중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공직자의 호국정신 함양과 올바른 국가관 및 안보의식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은 신인균 자주국방네트워크 대표를 초청해 ‘북 핵 현실과 트럼프 시대의 한미동맹 관계’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직자 안보교육은 상·하반기로 실시되며, 최근 북한의 핵 개발과 미사일 발사로 인해 비상대비를 위한 공직자의 올바른 안보의식과 국가관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특히 이번 교육을 통한 북한의 동향 및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 변화와 이해로 올바른 국가관을 정립하는데 계기가 마련됐다.”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울산에서 처음으로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주최로 공동주택의 하자심사 및 분쟁조정 교육이 실시된다. 울산광역시는 오는 6월 22일(목) 오후 1시 본관 2층 대강당에서 공동주택 관련 공무원, 입주자대표회의(구성원), 관리사무소장, 시공사의 건설실무자, A/S 책임자 등을 대상으로 ‘2017년도 공동주택 관계자 하자보수·관리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시공단계부터 하자 저감을 유도하고 입주 이후 효율적인 하자관리 강화, 하자로 인한 입주자 불편 해소와 사업 주체의 경영 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주최로 8개(경기, 경북, 강원도, 울산, 경남, 제주, 인천, 전북) 시·도 순회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공동주택 하자담보책임 및 분쟁해결, ▲공동주택 하자판정기준 이해, ▲하자심사·분쟁조정 사례 해설, ▲하자심사분쟁조정위 제도 안내,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된다. 교육 신청은 하자관리정보시스템 누리집(http://www.adc.go.kr) 또는 국토교통부 하자심사·분쟁조정위원회 전자우편(kistec1833@naver.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울산시
(한국안전방송) 학생 수 급증으로 제주시 이도초·아라초 등이 수용에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이도·아라지구에 초등학교를 신설하는 방안을 포함해 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컨설팅이 진행되고 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 5월 한국교육개발원에 '과대·과밀 해소를 위한 초등학교 신설 검토 컨설팅'을 의뢰했다고 14일 밝혔다. 교육청은 7월말 컨설팅 결과가 나오면 이를 토대로 타당성 조사 용역을 의뢰해 초등학교 신설 여부를 결론짓겠다고 설명했다. 현재 과대화 현상이 가장 심각한 곳으로 제주시 아라초와 이도초가 꼽힌다. 아라초는 2012년 20학급 535명이던 학생수가 2017년 49학급 1426명으로 급증했고 2021년에는 60학급 1748명으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도초 역시 2012년 16학급 407명에서 2017년 40학급 1137명, 2021년 50학급 1429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해당 학교들은 학생수에 비해 학교 운동장과 급식소 등이 비좁아 체육대회를 학년별로 열고 급식도 교대로 먹는 등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아라초와 이도초는 전입 학생이 많다는 점, 그리고 각각 2001년과 2010년 당시 도시개발 과정에서 제주 인구가 몇 년 사이 크게 증
(한국안전방송) 경남도는 미래농업 인력 육성 및 농산업 분야 창업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2017년도 농업창업보육과정’을 14일 시작했다고 밝혔다. 농업창업보육과정은 지난해부터 도입한 농산업 분야 일자리 창출사업으로 전문기술과 경영능력을 갖춘 청년 창업농을 육성하고, 창업에 대한 맞춤형 교육지원 및 정보제공으로 안정적 영농정착 유도를 위한 교육이다. 이 과정은 영농기술·농업경영컨설팅·유통·마케팅·정보화 교육 등 농산업 창업분야 기본·심화과정으로 운영된다. 14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2월 13일까지 총 25주 150시간(1회 6시간)의 교과과정으로 실시한다. 교육대상은 도내 거주하는 농업계 대학 졸업자(예정자), 구직자, 귀농인, 영농희망자 등 시장군수 추천을 통해 선발된 40여 명의 젊은 창업농 희망자이다. 교육 강사진은 대학교수, 신지식농업인, 농업마이스터, 현장실습교육(WPL) 현장교수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되어 현장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운영은 경상남도와 위수탁 운영 협약체결기관인 사단법인 경남과학영농특성화사업단(대표 박찬식, 진주소재)에서 운영한다. 과정 이수자에게는 경상남도지사 명의의 수료증 수여, 후계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국정기획자문위원회의 제안을 반영하여, 금년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는 시·도교육청에서 자율적으로 시행하고, 국가수준의 결과 분석은 표집학교에 대해서만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는 지난 9일 개최된 국정기획자문위원회와의 간담회에서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원래 평가취지에 부합되도록 전수 평가를 폐지하고, 표집 평가로 대체할 것을 제안하였으며, 교육부에서는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국가수준에서 학생의 학업성취 수준을 체계적으로 진단한다는 취지를 구현하면서도, 시·도교육청의 자율성.다양성을 확대할 수 있도록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와 국정기획자문위원회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였다고 했다. 이에 따라, 2017년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는 ‘17.6.20.(화)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되, 교육부에서 선정한 표집학교에서는 단위학교 시행 매뉴얼에 따라 평가를 시행하고, 그 외 학교에서의 시행 여부 등은 각 시.도교육청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게 된다. 국가 수준의 결과 분석을 위한 표집 규모는 전체 대상 학생 총 935,059명의 약 3%인 28,646명이며, 표집 학교 및 채점을 희망하는 학교에
(한국안전방송) 산림청은 도시 녹지공간 확충과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올해 26억 원의 예산을 투입, 전국 81개 학교에 숲을 조성한다고 14일 밝혔다. 학교숲은 1999년 '학교에 나무를 심고 숲을 조성하는 운동'으로 시작해 현재 산림청과 지방자치단체 등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명상숲 조성사업'으로 발전했다. 명상숲은 2016년 현재 전국 1,574개 초·중·고에 조성, 관리되고 있다. 명상숲은 교육환경과 도시 생활환경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도심 속 푸른 공간을 제공하는 녹색 쉼터로 자리 잡고 있다. 일례로 올해 명상숲으로 조성된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 숲은 시민들과 함께하는 숲이다. 최근 야생화, 관목류를 심고 담장을 허물어 학생뿐만 아니라 시민의 숲으로도 적극 활용되고 있다. 특히, 명상숲은 청소년들에게 친(親)자연 학습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학생들의 정서 안정과 감정 순화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명상숲이 있는 학생들이 숲이 없는 학교 학생들에 비해 행동공격성, 적대감, 분노감이 낮은 것으로 조사되는 등 각종 연구에서 학교 숲의 효과가 밝혀지고 있다. 이용석 도시숲경관과장은 "명상숲은 학교, 지역사회에 자연을 선물하는 것"이라며
(한국안전방송)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6월 13일 오후 2시 식장산 2층 식장산홀에서 김형석 연세대 철학과 명예교수를 초청하여 “백년을 살아보니”라는 주제로 북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98세인 김형석 교수는 평남 대동에서 태어나 일본 조치(上智)대학 철학과를 졸업했다. 연세대 철학과에서 30여 년 간 후학을 길렀고 지금까지도 왕성한 저서활동과 강의를 병행하고 있다. 지난 해 출간된 라는 저서를 토대로 90의 언덕에서 스스로 살아본 인생을 돌이켜 깨달은 삶의 비밀, 건강과 장수의 비결 등 100세 시대를 맞아 대전 시민에게 다정하면서도 명쾌한 목소리로 열강했다. 송용길 원장은 “우리 시민이 100세 인생을 산 노철학자의 지혜와 통찰을 통해 정신적으로 향기롭고 풍성한 삶을 살면서 인간적으로 윤택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7년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지원사업’에서 전국 최대 규모(국비 6억 2천, 지원사업 14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정된 사업은 신규 평생학습도시 조성(2곳, 중·북구) 및 특성화 평생학습 도시 조성(5곳, 남·사상·사하·서·연제구)을 비롯하여 행복학습센터는 5곳(강서·동래·북· 수영·중구)이 신규 지정됨에 따라 부산시 16개 구·군이 모두 행복학습센터로 지정 완료되었다.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은 모든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되는 사업으로 교육부는 △신규 평생학습도시 조성(구당 90백만원), △기존 평생학습도시 특성화(구당 50백만원), △신규 행복학습센터 운영비(구당 6~31.5백만원)를 지원하게 된다. 부산시는 타시도와 달리 시와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구·군 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사전에 충실한 기획과 컨설팅을 거쳐서 전체 지원규모(37억)에서 가장 많은 국비를 확보하였으며 타 시도 평균 6개 지원사업 대비 부산시는 14개 사업으로 확정되는 등 올해 부산시가 전국 제일 좋은 성과를 거뒀다. 또한 부산시는 내년도 중점사업인 다복동 사업 패키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6월 15일(목) 오후 6시부터 숭실대학교(한경직기념관)에서 고3 학생과 학부모 1,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입 학생부 종합전형 대비 자기소개서 작성법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설명회에서는 현직 대학입학사정관이 서류 평가의 관점에서 자기소개서 작성 시 유의할 점 등을 설명하고, 이어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가 자기소개서 작성 요령을 강의할 계획이다. 학교 추천과 인터넷 신청을 통해 사전에 선정된 참석 학생과 학부모 전원에게는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교사들이 개발한 자료 책자가 제공된다. 자료집에는 학생부 종합전형 안내, 전공 선택 로드맵, 자기소개서 문항별 사례 등이 수록되어 있으며, 학생부 종합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들은 학교 활동을 토대로 자신의 강점을 부각시킨 자기소개서를 구체적으로 작성해 볼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다. 자료집 책자 파일은 행사 이후에 교육연구정보원 홈페이지에 탑재하여 참석하지 못한 학생들도 다운받아 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교육연구정보원은 이번과 같은 자기소개서 작성법 설명 행사 이외에도 자기소개서 컨설팅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이버 교실을 인터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