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11일=1506(조선 연산12)년 오늘 사간원 폐지1510(중종5)년 오늘 삼포왜란 일어남1919년 오늘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개원1934년 오늘 조선농지령 공포. 소작계약 최저3년/소작지 임차권상속 등 규정1953년 오늘 남북 상이포로교환 합의1960년 오늘 부산MBC ‘김주열 시체인양’ 보도, 마산에 유혈데모1964년 오늘 야당 국회에서 YTP(청사회)정체 폭로, 학원사찰 문제화1965년 오늘 가수 이난영 세상떠남 ‘목포의 눈물’1975년 오늘 국립민속박물관 경복궁안에 개관. 서울농대생 김상진 유신체제와 긴급조치 항의 할복자살 “네 목소리는 바람이 되었다...네가 흘린 피는 꽃이 되었다...친구여/이 어두운 땅에도 봄이 왔구나...다시 사월이 왔구나//민주주의여, 아아, 자유여 정의여...우리들의 목소리도 바람이 되었다/어둠을 뚫는 우렁찬 아우성이 되었다/아무 것도 두려울 게 없는 노랫소리가 되었다//친구여 잘 가거라/너는 외롭지 않다...”-신경림 ‘哭김상진’1980년 오늘 정부 미국항공기의 서울경유 중국행 허용1981년 오늘 제11대 국회 개원(의장 정래혁/부의장 채문식 김은하)1983년 오늘 서울시 목동-신정동택지개발계획 발표1988년 오늘 건축가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상곤)는 2022학년도부터 약학대학(이하 ‘약대’)의 학제를 현행 2+4년제와 통합 6년제 중 대학이 자율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개편한다고 발표하였다. (2+4년제) 약대가 아닌 다른 학과.학부 등에서 2년 이상 기초.소양교육 이수 후 약대에 편입하여 4년의 전공교육을 이수하는 교육체제 o (통합 6년제) 고등학교 졸업자(졸업예정자 포함)를 신입생으로 선발하여 6년의 기초.소양 교육 및 전공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교육체제 교육부는 지난 2006년 약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기초.소양교육의 토대 위에서 학생들에게 자신의 진로를 결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약대의 수업연한을 4년에서 6년으로 확대하고 그 구체적 학제로서 ‘2+4년제’를 도입한 바 있다. 그러나, 약학계 및 이공계를 중심으로 약학 교육의 기초 교육과 전공 교육 간 연계성 약화, 약대 편입을 위한 이공계 학생 이탈 가속화, 과도한 사교육비 부담 등을 이유로 약대 학제를 현행 ‘2+4년제’에서 ‘통합 6년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요구가 지속되었다. 이에 교육부는 지난해 9월 약대 학제 개편 관련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정책자문위원회를 구성
(한국안전방송) 부산시는 교육부가 주최하는『2018 산학협력 엑스포(EXPO)』를 유치, 작년에 지자체 최초로 유치에 성공한 데 이어 2회 연속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대학의 밀집도가 높고 중소기업 중심·서비스 산업 중심의 산업구조로 산학협력을 통해 경제 발전과 미래 유망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왔으며, 대학산학연연구단지(URP)조성사업,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산학연 혁신네트워크 구성 등 산학협력 기반 구축뿐 아니라 정부의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지원, 하이브리드 인터페이스 기반 미래소재 연구단 지원 등 국가사업에도 많은 지원을 하고 있어 이러한 노력과 지원에 힘입어 산학협력 엑스포를 유치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보고 있다. * LINC+(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 부산시와 교육부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11회째이며 오는 11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산업계와 학계가 함께 모여 산학협력의 비전과 흐름을 공유하고, 다양한 산학협력 정책·사업 및
(한국안전방송) 지난 4월 9일(월)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교육위원장(더불어민주당, 노원4)과 장인홍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구로1), 문형주 위원(바른미래당, 서대문3) 등 교육위원들은 현재 청와대 앞에서 진행되고 있는 ‘발달장애 국가책임제 촉구’를 위한 전국장애인부모연대 농성장을 방문하였다. 지난 4월 2일부터 청와대 앞에서 시작된 천막농성은 발달장애 국가 책임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도화, 중증장애인직업재활지원 사업 확대, 장애인 가족지원 체계 구축, 발달장애인 자조단체 운영 활성화 등 5가지의 정책제안 및 예산을 정부에 요구하며 농성 8일째를 맞이하고 있다. 김생환 교육위원장과 장인홍 부위원장, 문형주 시의원은 미진한 정부의 발달장애인 정책에 대해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발달장애인 부모들을 만나, 이들의 요구를 경청하고 이를 격려하였다. 이 날 김생환 교육위원장은 “전국 약 20만명의 발달장애인 중 15%인 3만명이 서울에 거주하고 있으나, 이들을 위한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의 지원정책은 아직도 미흡한 상황이다”라고 지적하면서, “우리 교육위원회에서는 발달장애인 뿐만 아니라 장애를 가진 학생들이 교육에서 만큼은 차별받지 않고 장애에 따른
4월10일 오늘은 전기의 날 1900(광무 4년)년 오늘 한성전기회사가 종로에 가로등 3개 설치(최초의 민간전등)4월10일=1898(광무 2년)년 오늘 광무협회 ‘대한신보’(격일간) 창간1916년 오늘 화가 이중섭 태어남 “1.4후퇴로 남한땅에 떨어져 죽기까지 불과6년이라는 짧은 세월속에서 실로 많은 그림을 남겼다. 유화, 수채화, 스케치, 크로키, 데생, 에스키스, 은지화 등 대략 500점...판잣집 골방, 시루의 콩나물처럼 끼어살면서도 그렸고, 부두에서 노동을 하다 쉬는사이에도 그렸고, 다방 한구석에 웅크리고 앉아서도 그렸고, 대폿집 목로판에서도 그렸다. 캔버스나 스케치북이 없어 연필이나 못으로 그렸다. 잘곳과 먹을것이 없어도 그렸고, 외로워도 슬퍼도 그렸고, 부산 제주 충무 진주 대구 서울 등을 표랑전전하면서도 그저 그리고 또 그렸다.”-구상 ‘중앙일보(1986.7.12)’1919년 오늘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상하이에서 첫 회의. 잡지 <반도시론> 창간1926년 오늘 박승희 자신이 만든 연극단체 ‘토월회’ 해산시킴, 서양예술인 연극을 우리나라에 본격 소개한 박승희는 토월회 해산뒤에도 재산과 정열을 연극에 쏟아부음. 우리나라에 연극배우와 극단이
“벚꽃 그늘 아래 잠시 생애를 벗어 놓아보렴/입던 옷 신던 신발 벗어놓고/누구의 아비 누구의 남편도 벗어놓고...직업도 이름도 벗어놓고/본적도 주소도 벗어놓고...벚꽃 그늘 아래 한 며칠...그리움도 서러움도 벗어놓고/사랑도 미움도 벗어놓고...그대, 흐린 삶이 노래처럼 즐거워지길 원하거든/이미 벚꽃 스친 바람이 노래가 된/벚꽃 그늘로 오렴”-이기철 ‘벚꽃 그늘에4월9일=1196(고려 명종26)년 오늘 최충헌, 이의민 죽이고 권력잡음, 명종 쫓아내고 신종-희종-강종-고종 네 임금 제멋대로 세움, 1198년 노비 만적 등 난을 모의하다 발각된 100여명 강물에 던져 죽임1924년 오늘 김구 임시정부 국무총리직무대리 취임1965년 오늘 독일과 무역협정 체결1975년 오늘 인혁당사건 관련자8인 사형확정판결 18시간만에 사형집행, 확정판결 다음날 사형집행은 극히 드문 일, 사형선고통지서가 사형집행이후에 도착, 고문흔적 없애려 시신을 유족에게 인도할때 불법화장, 국제법학자협회는 대표적 인권침해사건이라며 이 날을 ‘사법암흑의 날’로 지정1983년 오늘 대학 여름학기 신설1984년 오늘 LA올림픽 단일팀구성 위한 제1차남북체육회담 판문점서 열림1985년 오늘 북한 남북국
4월8일=1861(조선 철종12)년 오늘 독립운동가/천도교 3대교주 의암 손병희 태어남, 동학혁명때 충청/경상의 동학군 지휘, 일본군개입으로 패배하고 함경 평안지방으로 피해다니다 1897년 최시형 이어 동학 3대교주 됨, 1906년 동학을 천도교로 이름바꿈 1908년 박인호에게 교주 물려주고 은퇴 3.1운동 적극참여 서대문형무소복역(징역3년)중 병을 얻어 이듬해 10월 병보석 출감 1922년 세상떠남1889(고종26)년 오늘 서대문-청량리 전차 통행1896(고종33)년 오늘 4.19 직후의 과도내각수반 허정 태어남1898(광무2)년 오늘 농학자 우장춘 태어남(일본) 우장춘의 아버지 우범선(명성황후살해 가담)은 일본으로 도망갔다가 제국익문사(대한제국 첩보기관)가 파견한 고영근에게 살해됨, 우장춘은 1950년 귀국해 육종학발전에 기여 1959년 오늘 세상떠남1964년 오늘 김준연 의원 공화당 박정희 총재와 김종필 의장을 외환죄로 고발1967년 오늘 공군수송기 서울 뚝섬 상공에서 추락 63명 목숨잃음1970년 오늘 서울 와우아파트 붕괴 33명 사망 김현옥 서울시장 사표1975년 오늘 대통령 긴급조치7호 선포 고대휴교령. 대법원 인혁당재건위사건 확정판결, 도예종 여
4월7일 오늘은 신문의 날 1957년에 최초의 민간신문인 독립신문의 창간60주년 기념해 제정, 1967년 처음 제정한 신문의 날 표어 “국민의 알 권리를 지키자” 오늘은 보건의 날, 국민의 보건의식 높이고자 세계보건기구(WHO)가 발족(1948)한 오늘을 1973년에 나병의 날/국제간호원의 날/세계 적십자의 날/구강보건일/귀의 날/약의 날/눈의 날 등과 합쳐 보건의 날로 지정.오늘은 1994년 르완다 집단학살 국제반성의 날, 1994년 오늘 르완다에서 후투족에 의한 투치족 무차별학살 시작됨 3개월만에 약100만명 목숨잃음(하루에 1만명, 한시간에 400여명, 1분에 7명 넘게 죽어감) 4월7일=1400(조선 정종2)년 오늘 사병제도 금지1465(세조11)년 오늘 원각사 준공1590(선조23)년 오늘 영의정 지낸 노수신 세상떠남1601(선조34)년 오늘 영의정 지낸 윤두수 세상떠남1836(헌종2)년 오늘 다산 정약용 세상떠남(음력2월22일) <목민심서> <여유당전서>1864(고종1)년 오늘 동학창시자 수운 최제우 대구에서 처형당함1896(고종33)년 오늘 최초의 민간신문 <독립신문> 창간, 등록은 서재필의 사유로 하였으나 실제는
4월5일 오늘은 청명. 한식 하루전이거나 같은 날로 보통 식목일과 겹침. 농사 본격적으로 시작돼 품앗이로 논밭둑 손질. 대궐에서 느릅나무와 버드나무로 불 일으켜 관청에 나눠주는데 불나누기를 한식날 한다는 기록도 있음. 청명주=청명절 즈음에 담근 술, 춘주, 찹쌀 석되로 죽을 쑤어 누룩 세홉과 밀가루 한홉 넣어 빚음 4월5일 오늘은 식목일. 1949년에 신라가 당나라군대 쫓아낸 날(677.2.25)을 양력으로 환산해 오늘을 식목일(공휴일)로 지정하고 전국적으로 나무심기, 조선 성종이 선농단에 제사지낸 날이기도 함, 1911년에 일제가 4월3일을 식목일로 정하고 나무심기, 1960년에 3월15일(사방의 날)로 대체지정되었다가 1961년 공휴일로 부활, 1990년에 공휴일 폐지, 다시 공휴일로 했다가 2006년부터 공휴일 폐지, 세계 대부분의 나라에 식목일 있음, 세계최초의 식목일은 미국 네브라스카의 식목일(1872.4.10) 황폐한 지역에 나무 심자는 한 지방신문의 노력으로 시작됨 4월5일=1860(조선 철종11)년 오늘 수운 최제우 동학 창시, 16세때 아버지 여의고 인생의 덧없음 느껴 20세부터 진리깨치려 전국의 유명한 산과 절 찾아다니며 수도생활, 1860
(한국안전방송)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이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바른 역사 인식과 독립군 나라사랑 정신으로 옳은 국가관을 심어주기 위하여 2018년 청소년독립군체험캠프를 2일 1차를 시작으로 8차의 대장정을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캠프는 전액 무료로 4월 한 달 동안 차수별 120명씩 2박 3일간 8차수로 진행한다. 국립중앙청소년수련원과 독립기념관이 공동 주관하며 국가에서 안전성과 효과성을 인증한 국가인증캠프 제7203호다. 참가 학교는 2월~3월 전국에서 300명 이하 중학교 및 농산 어촌 도서벽지 소재 중학교를 대상으로 공개 모집하였다. 1차 캠프 참가 학교는 경남 욕지중학교, 경기 백사중학교가 참가하였으며 앞으로 7차에 걸쳐 13개 학교가 참가할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1일차 여는 마당을 시작으로 모둠 구성원 간 관계 형성 프로그램과 신흥무관학교를 알아보고, 대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여 본다. 2일차 프로그램은 독립기념관에서 신흥무관학교 의식주 체험과 전시관 및 추모 공원 관람하기, 수련원에서 독립군 챌린지 활동과 생존 및 응급처치 체험하기, 독립군 애도하기 프로그램 등 다채롭다. 마지막 3일차 프로그램은 대한민국 국민으로 자긍심 고취
4월4일 오늘은 사사(辭寫)데이=반불법복제와 가짜제품추방의 날, 사양할 사(辭)와 복사할 사(寫)의 음을 따 오늘로 함. 오늘은 종이 안쓰는 날=식목일에 나무심기 어려운 사람들이 종이사용 줄임으로써 나무심는 것과 같은 효과 만들자는 취지로 녹색연합이 2002년부터 진행해온 환경캠페인. 오늘은 정신건강의 날=숫자 4가 죽을 사(死)와 소리가 같아 부정적으로 보는 것처럼 정신질환에 대한 편견 깨고 예방치료에 나서자는 뜻으로 1968년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정함. 오늘은 지뢰인식과 지뢰제거활동 국제지원의 날 4월4일=1481(조선 성종12)년 오늘 <동국여지승람> 50권 편찬1860(철종11)년 오늘 <오륜행실> 중간1882(고종19)년 오늘 미국과 한미수호통상조약 체결1899(대한제국 광무3)년 오늘 칙령 11호 중학교 관제 공포1913년 오늘 시인 김현승 태어남 “희망은 가장 멀리 가는 내 마음의 뱃머리...한 점 생명의 씨앗으로/망막한 바다에 떨어진다.//희망은 가장 깊이 묻힌 내 마음의 순금...희망은 가장 높이 뜨는 내 마음의 흰 구름...희망은 가장 아름다운 내 마음의 떨기꽃...”-‘희망에 부쳐’1961년 오늘 네덜란드와 수교197
(한국안전방송) 교육부가 2015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올해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의 사회·과학·영어 디지털교과서를 보급하며 중학교 정보 과목을 1학년에 편성한 1351개교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교육 필수화를 첫 적용하였다고 밝혔다. 디지털교과서*는 2018년 초등학교 3∼4학년과 중학교 1학년의 사회·과학·영어 교과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연차적으로 개발·보급한다. * 서책형 교과서의 내용 외 용어사전, 멀티미디어 자료, 평가문항 등 풍부한 학습자료와 관리기능을 탑재하고 있으며 외부 교육용 콘텐츠와 연계 사용 디지털교과서는 온라인으로 보급 중이며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디지털 신기술을 접목한 실감형 콘텐츠까지 제공하여 학습효과를 높일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교육부는 디지털교과서가 학교 현장에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2021년까지 전국의 모든 초·중학교에 무선인프라를 확충해 나갈 계획이다. 작년 도서·읍면지역 등 소규모 635개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무선AP(교당 최대 4대) 설치와 스마트단말기(교당 최대 60대) 보급했으며 올해 1878개 초등학교를 비롯해 2021년까지 전국의 모든 초·중학교(7967교)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