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3일 오늘은 4.3희생자추념일 1948년 오늘 제주도에서 남한만의 단독정부수립에 반대해 일어난 4.3항쟁 시작 2014년 국가기념일 지정, 미군정초기부터 인민위원회-대중들과 경찰-우익단체 심한 갈등, 단독선거 반대하는 제주도민들에 대한 경찰과 서북청년단 등 우익단체의 무차별테러가 무장충돌로 발전, 한라산 근거지로 유격전이 1949년까지 벌어짐, 제주도민들은 미군철수/망국단독선거 절대반대/투옥중인 애국자석방/이승만매국도당 타도/경찰대와 테러집단 철수 등 주장. 토벌대의 초토화작전으로 유격대와 주민 상당수 살상(토벌대공식발표=사살 약8천명/포로 약7천명/귀순 약2천명/군경전사209명 부상142명/이재민 약9만명/민간사상자3만명) 제주도는 5.10선거 치르지 못했고, 제주도파병 거부하는 여순사건 일어남 4월3일=1214(고려 고종1)년 오늘 일연 불도 닦기위해 무량사로 출가1905년 오늘 보부상 출신의 친러파정치인 이용익 수송동에 보성학교(현 고려대) 설립1906년 오늘 경의선(용산-신의주499km) 개통1907년 오늘 서울 성벽철거/전차선로 부설결정1925년 오늘 중앙도서관 개관1939년 오늘 사학자 호암 문일평 세상떠남 <호암전집>1954년 오늘
(한국안전방송) 광주광역시 농업기술센터는 농작업 기계화율 제고와 안전사고율을 감축하기 위해 오는 2일부터 10월까지 2018년도 농업기계 안전사용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4월부터 10월까지 매달 약 2회 개최된다. 특히 트랙터, 콤바인, 소형 농업기계 등 다양한 과목을 개설해 안전교육, 농기계 이론교육 등을 실시한다. 또 직접 운전하고 작업할 수 있도록 실습위주로 편성한다. 대상은 교육을 희망하는 농업인 또는 예비농업인이다. 광주시는 200여 명을 접수 받아 기수별로 15~20명을 편성, 교육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신청 접수는 유선 또는 이메일로 가능하다. 교육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농업기술센터 또는 농기계임대사업소 홈페이지 또는 전화(062-613-5302)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농업기계 교육 실시로 농촌의 일손부족현상이 해소되고 사고율도 감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하도록 농업인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위기 청소년들에 대한 도, 시·군 상담복지센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선도적인 역할을 다짐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경기도와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3월 30일 오전 10시 수원 이비스 앰배서더호텔에서 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사자 약 1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사특강과 조직 활성화 및 힐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영화 ‘재심’의 주인공으로 알려진 박준영 변호사가 연사로 참여해 2007년 억울한 누명을 쓴 5명의 노숙청소년을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구제했던 경험을 공유했다. 박 변호사는 “2007년 수원역 노숙소녀 살인사건에 국선변호사로 활동해 억울한 노숙 청소년 5명의 무죄 판결을 받아낸 것이 계기가 돼 이후 인권변호사의 길로 접어들었다”며 청소년 위기 상황에 대한 상담복지센터의 역할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올해 25년을 맞은 경기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기념 동영상 상영을 통해 위기청소년 대응과 화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경기도와 31개 시·군에 설치돼 청소년 상담전화 1388을 연중무휴 24시간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
4월2일 오늘은 세계 자폐증인식의 날 2007년 유엔총회 지정. 자폐증은 성별 인종 사회적 경제적 지위 상관없이 3세이전에 발생하는 평생발달장애. 유엔은 2008년 발달장애 어린이 포함한 모든 장애인들의 권리와 행복 증진 위한 역사적인 노력의 결실로 보편적 인권의 중요한 원칙들을 재확인하는 장애인권리협약 제정. 오늘은 세계 어린이책의 날 1805년 오늘 동화의 아버지 안데르센 태어남(덴마크) 가난한 구두수선공의 아들로 평생 혼자 삼, 11살에 아버지 여의고 공장에서 일하다가 15세때 코펜하겐 대학 입학, 그의 작품은 선한 사람, 약한 사람, 가난한 사람들의 편에 서서 정의와 따뜻한 애정을 호소 4월2일=982(고려 성종2)년 오늘 10세이상의 남자에게 모자쓰게 함1871(조선 고종8)년 오늘 독립운동가/언론인 양기탁 태어남, 영국인 베델과 함께 1904년 대한매일신보 창간1875(고종12)년 오늘 <통문순지> 속편 완성1906년 오늘 서울 중동학교 설립1909년 오늘 의병장 신돌석 의병800여명 모집1951년 오늘 한국최초의 장로회 선교사 레이놀드 평양 숭실대학교수 세상떠남1953년 오늘 휴전반대 시민궐기대회1962년 오늘 농촌진흥청 발족1971년
4월1일 오늘은 만우절 “만우절은 나머지 364일 동안 우리가 어떻게 사는 인간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날”-마크 트웨인. 오늘은 어업인의 날, 어업인의 위상확립과 권익향상 위해 2011년 39년만에 부활됨, 1969년 오늘 제정 1973년 권농의 날에 통합 1996년에 농어업인의 날(11월11일)로 바뀜 1997년 바다의 날(5월31일)에 어업인이 참여하는 형태로 변경 4월1일=996(고려 성종15)년 오늘 처음으로 철전 주조1895(조선 고종32)년 오늘 유길준의 <서유견문> 간행1897(고종34)년 오늘 언더우드 주간지 ‘그리스도’ 창간1901년 오늘 경인철도 우편물우송 개시1908년 오늘 정오의 오포를 11시에서 12시로 변경, 부산역 개설, 최초의 열차 식당차 운행1920년 오늘 동아일보 창간1925년 오늘 인천에 관측소 설치1929년 오늘 국민부 설치1945년 오늘 국민근로동원령 실시1946년 오늘 자동차와 우마차 우측통행제 실시. 민전 임시정부수립촉진주간 선포1955년 오늘 김일성 조선로동당 중앙위전원회의서 4월테제 발표1964년 오늘 김대중의원 통일방안 발표. 유엔감시하 남북한총선거/남북한 서신왕래. 한국전력 무제한송전 실시1967년 오
3월31일 오늘은 Earth Hour(지구촌 불끄기) 세계야생동물기금(WWF)이 에너지소비와 기후변화로부터 지구 보호하자는 취지로 2007년부터 시작한 1시간전등끄기 캠페인, 뉴질랜드에서 시작해 전세계가 오후8시반부터 9시반까지 소등, 2007년에는 호주 시드니 시민220만 명 참가, 2008년에는 서울 등 35개 나라 371개 도시에서 5천여만명 참가"March comes in like a lion and out like a lamb." 3월은 사자처럼 다가와 양처럼 지나간다.- 영국속담 3월31일=1902년 오늘 독일여인 손탁 정동에 손탁호텔 건립1906년 오늘 교육과 계몽을 통한 민족주체의식과 독립자존능력 배양 목표로 대한자강회 조직(초대회장 윤치호)1920년 오늘 태형령 폐지1924년 오늘 육당 최남선 ‘시대일보’ 창간1928년 오늘 불교전수학교(동국대 전신) 설립1932년 오늘 조선총독부 <조선사> 38권 간행 시작1941년 오늘 조선총독부 조선어학습 폐지1969년 오늘 한미간 위성중계직통전화 개설1970년 오늘 일본적군파9명 JAL여객기 요도호(승무원7 승객99) 납치, 김포에서 승객석방 평양으로 감1971년 오늘 서울-부산 자동전화 개
(한국안전방송)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개발원)과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이하 협회),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이하 미래포럼)이 건강기능식품분야 교육 및 연구 사업 등의 교류를 위해 29일(목) 연세대 알렌관에서 3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세 기관은 건강기능식품분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심포지엄 및 세미나 공동 개최 △교육관련 인적·물적 자원 협력 △강사진 교류 및 교육 자문 △연구 사업(표준교재개발 등) 및 홍보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광범위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협약은 건강기능식품분야 종사자를 포함하여 정부 기관 및 산업계, 학계가 모두 모인 ‘건강기능식품 정책간담회’ 자리에서 건강기능식품연구회의 출범과 함께 이루어졌다. 각계 각층의 많은 분야에 개발원의 건강기능식품분야 교육 사업 지원에 대해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 자리에서 개발원은 협력 체계를 통해 올해부터 협회에서 진행하고 있는 법정의무교육 등은 별도로 건강기능식품 현장종사자들의 교육 수요 및 변화하는 정부 정책 등을 반영하여 건강기능식품 기본·인허가·표시 광고·GMP·수출 전략 등으로 교육을 세분화하여 확대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3월30일 오늘은 사회복지사의 날, 사회복지사의 권익옹호와 한국사회복지발전에 기여위해 2007년 제정3월30일=1108(고려 예종3)년 오늘 윤관 여진족 물리치고 개선1445(조선 세종27)년 오늘 <태평요람> 완성1493(성종24)년 오늘 생육신 매월당 김시습 세상떠남 <금오신화(우리나라 최초의 한문소설)> <매월당집> “비도 오지 않는데 어디서 천둥소리가 울려올까? 누런 구름이 조각조각 사방으로 흩어지네.”-김시습이 다섯살때 맷돌가는 모습을 보고 지은 시, 1445년 수양대군이 단종 몰아내고 왕이 되자 책 불사르고 승려(법명 설잠) 되어 전국을 떠돔, 죽은뒤 이조판서 벼슬 내려짐1895(고종32)년 오늘 일본은행-조선정부 3백만엔 차관계약1902년 오늘 소설가 나도향 태어남 <백치 아다다>1949년 오늘 38선 이북지역 도/시/군/구역 인민위원회 대의원선거 실시1972년 오늘 박정희 대통령 북한에 4대군사노선폐지 등 5대평화원칙 제시1978년 오늘 호남선 대전-이리(익산) 복선개통1981년 오늘 미국 지방고등법원 김형욱 전 중앙정보부장 사망선고1984년 오늘 북한올림픽위원회 남북체육회담 제안1990년 오늘 한국-
(한국안전방송) 충청북도농업기술원(원장 차선세)은 “6차산업 경영체 유통마케팅 교육”을 도 농업기술원에서 3월 26일에서 28일까지 3일에 걸쳐 실시했다고 밝혔다. 유통마케팅 전문가를 육성하여 6차산업 경영체의 명품상품 개발과 유통조직화를 통한 거래 교섭력 강화를 위해 실시한 이번 교육은 시군에서 신청 받은 도내 34개 6차산업 경영체를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교육은 농업인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고 디지털 마케팅, 온·오프라인 입점 방법, 세무회계 관리, 전문가 컨설팅 등 다양한 판매채널 확보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위한 내용으로 구성 실시하였다. 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 권혁순 과장은“앞으로 충북이 6차산업의 메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사업 추진과 6차산업 경영체 역량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한국안전방송) 충청북도는 3월 28일 서울 중랑구 중화동 제2충북학사 건립부지에서 기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시종 충청북도지사와 도내 11개 시장·군수, 나진구 중랑구청장, 김수민 국회의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 행사시간 15:00) 이로써 충청북도는 더 많은 충북 미래인재에게 면학 여건을 제공하고,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해소할 ‘제2충북학사’ 건립의 첫 시작을 성공적으로 알리게 되었다. ‘충북학사’는 지난 1992년 개원한 이래 3천 9백여 명이 넘는 학생들이 거쳐 갔으며, 120여 명의 국가고시 합격자를 비롯하여 다양한 분야의 핵심 인재를 배출하는 등 인재양성의 산실로 성장해왔다. 그러나 기존 학사가 영등포구에 위치하여 북동부권 학생들의 통학이 불편하며, 재경 충북출신 대학생이 증가함에 따라 새로운 학사 설립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다. 이에 충북도와 11개 시·군은 ‘19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총사업비 466억 원을 투입하여 제2충북학사 건립을 공동 추진하게 되었다. ‘제2충북학사’는 서울시 중랑구 중화동 210-4번지 일원에 부지 3천746㎡, 연면적 9천518㎡, 지하 1층·지
“구름떼처럼 모인 사람들만 보고 돌아온다/광양 매화밭으로 매화를 보러 갔다가/매화는 덜 피어 보지못하고./그래도 섬진강 거슬러 올라오는 밤차는 좋아/산허리와 들판에 묻은 달빛에 취해 조는데./차 안을 가득 메우는 짙은 매화향기 있어/둘러보니 차안에는 반쯤 잠든 사람들뿐./살면서 사람들이 만드는3월29일=1811(조선 순조11)년 오늘 예문관 불 나 실록 불타버림1896(고종33)년 오늘 미국인 모스에게 경인철도 부설권 특허1919년 오늘 파리장서 제출1927년 오늘 사회운동가 월남 이상재 세상떠남1937년 오늘 소설가 김유정 세상떠남 <봄봄> <동백꽃> <만무방>1946년 오늘 걸 스카우트 발족1951년 오늘 국회서 국민방위군사건 폭로1974년 오늘 마산 성산패총, 성산 정상에서 또 하나의 성터 발견, 고대 부족국가취락지가 내성과 외성으로 이루어졌음을 확인1988년 오늘 미국 맥도널드 한국진출, 서울대 총학생회장 김중기 남북학생대화/남북한 청년학생 공동체육대회/국토순례대행진 제안1995년 오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신청서 정식제출, 경기도 광주주민들 경기도청점거 골프장허가반대 기습시위, 부산경찰청이 빈민정책비난유인물
(한국안전방송) 교육부가 학교안전 원스톱(one-stop) 점검을 3월부터 7월까지 전국 총 210개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원스톱(one-stop) 점검은 학교안전과 관련된 분야별* 외부 전문가들이 함께 팀을 이루어 학교를 방문하여 점검하고 미흡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컨설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 구성 분야: 건축, 소방, 전기, 가스, 유해물질, 실험실습실, 교통안전 등 2015년부터 추진한 원스톱(one-stop) 점검은 개별적인 점검의 비효율을 없애고 학교 부담을 덜어주는 동시에 발견된 문제점을 개선하고 향후 관리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 2017년 원스톱 점검 설문조사 중 ‘학교 안전관리에 도움이 된다’: 97.8% 점검 결과 즉시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특별교부금을 지원하여 우선 해결하고 단기 개선이 어려운 사항은 시·도교육청에서 예산을 지원하여 관리하도록 하고 있다. 2018년 원스톱(one-stop) 점검은 2017년에 제작한 ‘분야별 학교안전 관리 가이드라인’*을 토대로 진행할 예정이다. * 학교안전정보센터에 탑재하여 국민 누구나 활용 가능 2017년 현장 요구사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