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9일=1619(조선 광해군11)년 오늘 후금과 조선-명 연합군 부차(富車, 후금 수도 허투알라 부근 深河가 흐르는 들판) 전투, 강홍립이 이끄는 조선군 7천여명 죽고 4천여명 후금에 투항1899년 오늘 화가 소정 변관식 태어남1902년 오늘 우리나라 처음으로 전화 개통(서울-인천)1921년 오늘 모더니즘시인 김종삼 태어남. 화가 나혜석 개인전 개최1944년 오늘 첼로연주자 정명화 태어남1952년 오늘 광무신문지법폐지안 국회통과, 광무신문지법=1907.7.24에 공포된 신문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대한 행정규제와 형사제재 규정한 최초의 언론관련법. 경술국치뒤 일제가 이 법을 민족언론 탄압도구로 사용1954년 오늘 국가대표 축구감독 조광래 태어남1962년 오늘 원자력연구소 ‘제3의 불’ 점화 실험 성공1969년 오늘 정부 외자도입한도제 실시 결정1973년 오늘 3급행정직 시험에 여성 처음으로 합격1974년 오늘 창원에서 성산패총 발굴1975년 오늘 휴전선부근서 제2땅굴 발견. 외국인상대 반국가언동 규제하는 형법개정안 국회통과1977년 오늘 서울시 4대문안 한옥940채중 17채를 지방문화재(민속자료)로 지정1991년 오늘 한국화학연구원 이해방 박사 인슐린 피부
3월18일=1747(조선 영조23)년 오늘 사육신묘비 노량진에 세움1912년 오늘 일제 조선민사령/형사령 제정선포. 조선인의 민족적 사회적 항쟁을 탄압하고 재산수탈 꾀함1927년 오늘 이화여전 제1회 졸업식 치름1956년 오늘 한국 세계기상기구(WMO) 가입1965년 오늘 단일변동환율제 공포1973년 오늘 강원 인제 인북천에 천연기념물 열목어 살고있음 확인1980년 오늘 남북총리회담 4차예비접촉(판문각) 총리회담장소 판문점 합의/회담의제 계속 미결1982년 오늘 부산 미문화원 방화, 본격적인 반미운동 시작으로 문부식 등 8명 구속1993년 오늘 IAEA 특별이사회 대북사찰결의안 채택. 사상처음으로 국무위원 재산공개1995년 오늘 북한-미국 첫 곡물거래. 미국 바틀래트 사 옥수수5만4천t 북한에 수출1996년 오늘 한국통신 무궁화위성 통한 상용서비스 개시1997년 오늘 삼미특수강 부도 한보철강 부도이후 연쇄부도의 시작1998년 오늘 안기부 북풍공작 수사, 97년대선때 권영해 안기부장이 특수공작원 흑금성의 비밀공작을 직접 지휘한 사실 밝혀냄2016년 오늘 일본 ‘독도는 일본땅’을 주장하는 2017학년도 교과서 대거 검정통과1277년 오늘 캔터베리대주교 로버트 킬
하루 30분만 걸어도 관절염 예방ᆢ의료연구진 발표 부쩍 기온이 오르면서 가볍게 산책 즐기시는 분들도 많을텐데 하루에 30분만 걸어도 무릎 관절염 예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는 사실이 해외 연구진에 의해 발표되었읍니다.우리에게 가장 좋은 운동은 조깅이 아닌 바로 걷기 입니다. 인간은 신체 생리학적으로 걷게 되어 있습니다. 걷기는 완벽한 운동이며, 특히 초보자에게는 가장 안전한 운동방법 중의 하나로. 달리기나 다른 과격한 운동처럼 무릎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부작용도 거의 없습니다. 하루 30분 정도 활기 있게 걸으면 만성질환(慢性疾患)의 30~40%는 줄어들 것입니다. 일주일에 5,6 번씩 하루에 30분가량 적당한 속도로 걷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예를 들어보기로 합니다. 40대 남자 한 사람은 잘 단련된 운동선수같이 매일 격심한 운동을 하는 운동광이며,또 다른 한 사람은 군살은 붙었지만 하루 3Km가량을 매주 네 번 걷거나조깅하는 경우 누가 더 오래살것인가? 쿠퍼 클리닉의 쿠퍼박사는 "후자가 더오래살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심한 운동을 하는 운동선수의 평균 수명이 다른 직업인 보다 상대적으로 짧은 것을 보아도 오히려 해(害)가 된다는 것입니다. 운동량이 지나치
●급변하는 국가 안보환경 틸러슨 미 국무장관이 갑자기 경질됐다. 한반도 주변 정세가 숨가쁘다.북한 김정은은 선대의 유훈이라면서 군사적 위협이 해소되고 체제안전이 보장된다면 핵을 보유할 이유가 없다고 했단다. 종전 입장과 아무 차이가 없고 늘 반복했던 위장책이지만 핵폐기가 가능할 것처럼 말했다고 해서 기대하는 측도 상당히 있는 것같다. 그러나 북한의 갑작스런 전향적 자세를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는 아니다. 지난 행태에 비춰 국제사회의 높아진 압박에 따른 위기를 벗어나 보고자 하는 술수로 보는 것이 다수견해다. 그들은 지난 20여년간 북미대화를 핵개발을 위한 시간끌기용으로 이용해 왔다. 1991년 한반도비핵화 남북공동선언 이후 한국은 미군의 전술핵을 전부 철수시켜 이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은 1993년 이를 배신하고 NPT를 탈퇴하여 1차 북핵위기를 조성하면서 1994.10.21. 제네바합의를 했다. 북한의 핵시설 동결과 이에 따른 경수로 중유 제공 등의 보상이 따랐다. 이 합의는 2002.10. 북한이 우라늄 농축 프로그램 진행을 실토하면서 깨졌다. 2005.9.19. 핵무기 파기와 NPT복귀 등의 합의를 했지만 북한은 2006.10. 1차 핵실험을 감
3월16일=1420(조선 세종2)년 오늘 왕실연구기관 집현전 설치, 집현전은 한글창제에 기여 <고려사> <농사직설> 등 출간 "우리모두 목숨을 버릴 각오로 독서하고 공부하자. 조상을 위해, 부모를 위해, 후손을 위해 여기서 일하다가 같이죽자."-세종임금이 집현전학자들에게 당부한 말1921년 오늘 전국 불교30본산 주지 개혁연합회의 열림1923년 오늘 방정환 도쿄에서 어린이단체 색동회 창립1947년 오늘 조선적십자사 창립(초대총재 김규식)1952년 오늘 역사학회 발족1962년 오늘 정치활동정화법 공포, 윤보선대통령 불만 표시하고 사임 3.24 박정희 최고회의의장 대통령 권한대행 됨/4.15 최고회의가 4,374명의 정치활동정화법 해당자 발표/5.30 정치정화위가 정치활동적격판정자 1,336명 공고1963년 오늘 박정희 최고회의의장 4년군정연장안 국민투표 실시 발표1969년 오늘 여주에서 한-미합동 포커스 레티나 공수작전 개시1982년 오늘 중앙청건물 국립박물관으로 개수 확정1983년 오늘 최초의 한미합작은행 한미은행 업무개시1994년 오늘 광천음료수(생수) 판매 공식허용1995년 오늘 ‘어린이청소년권리연대회의’ 결성(16개단체 참가). 철
3월15일 오늘은 3.15의거기념일 1960년 오늘 제4대 대통령/5대 부통령 선거(대통령 이승만 부통령 이기붕 당선) 관권 개입 등 대대적 부정선거, 마산에서 부정선거규탄데모 시작.오늘은 세계 소비자권리의 날 1962년 오늘 케네디 미대통령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특별교서'발표 기념해 1983년 국제소비자기구(CI)가 정함3월15일=1450(조선 세종32)년 오늘 일본 간청으로 <대장경> 1부 보냄1919년 오늘 미국-멕시코-하와이교포 대표자회의 독립지원 결정1925년 오늘 신민부 조직1941년 오늘 총독부 학도정신대 조직 근로동원 실시1967년 오늘 북한 남조선해방민주민족연맹방송 개시(평남 순안)1968년 오늘 광화문 제자리에 다시세움1974년 오늘 중앙정보부 울릉도간첩단 일망타진 발표(조작간첩사건) 47명중 3명 사형 20여명 10년이상 징역형 선고, 40년뒤인 2014년2월 서울중앙지법 생존자5명 무죄선고1975년 오늘 자유실천문인협의회 ‘1백65인선언’ 발표1983년 오늘 정부 유엔 해양법협약 서명2001년 오늘 남북 첫 이산가족 서신교환2006년 오늘 위안부할머니 700번째 수요시위 세계8개국 14개도시 연대집회2013년 오늘 전남 여수
(한국안전방송) 건국대학교 법학연구소(소장 박병도 교수)가 15일 서울 광진구 건국대 법학관 신관 모의법정에서 안철상 대법관(대법원 법원행정처 처장)을 초청, ‘대한민국의 사법제도와 법학’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건국대 법학연구소 박병도 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1, 2부로 나눠 열릴 예정이다. 1부는 정용상 교수((사)한국법학교수회 회장)가 사회를 맡고 한상희 교수(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가 ‘촛불집회 이후 사법체제의 개혁방향’을 주제로, 정대 교수(한국해양대 해사법학부)가 ‘상장회사 지배구조의 새로운 지평-집행임원제도의 의무화 논의를 중심으로-’를 주제로 발표한다. 발표 이후에는 각 주제에 대한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조동용 변호사(대한변호사협회 총회의장)의 사회로 서종희 교수(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가 ‘신의칙에 기한 소멸시효항변의 제한 및 그 한계-유형별 고찰 및 그 한계-’를 주제로, 김재윤 교수(전남대 법학전문대학원)가 ‘환경범죄단속법상 형벌규정의 문제점과 개정방향’을 주제로 발표한다. 모든 주제 발표가 끝나면 안철상 대법관의 기조강연으로 학술대회는 마무리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
(한국안전방송)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체인지업캠퍼스(이하 체인지업캠퍼스)가 경기도 내 사회배려계층을 위해 다양한 영어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대표적인 과정으로는 ▲해외 어학연수처럼 실질적 영어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학집중반’ ▲교육 기회가 단절된 군장병 대상의 ‘군장병 영어캠프’, ▲다문화가족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다문화가족 캠프’과정이다. 방학집중반은 도내 저소득층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을 대상으로 하고 모집 인원은 200명이다. 해외연수보다 안전한 교육환경 속에서 2주간 합숙형 캠프로 진행하는 몰입형 프로그램이다. 군장병반은 도내 육·해·공군 사병을 대상으로 총 400명을 선발한다. 4박 5일 과정으로 진행되고 교육의 기회가 단절된 군장병을 대상으로 영어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다문화 가족반은 도내 다문화가족을 대상으로 적응력을 키우기 위해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200명이다. 그밖에도 폭넓은 계층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일일체험반’과 여건상 체인지업캠퍼스 방문이 어려운 단체에 직접 방문해 예술과 영어의 융합교육을 실현하는 ‘찾아가는 영어뮤지컬’ 과정도 진행된다. 모집대상은 도내에 있는 기관이나
3월14일 오늘은 화이트데이. 오늘은 강을 위한 국제 행동의 날 3월14일=1912년 오늘 창덕궁 박물관 개관1946년 오늘 남북간 우편물연락 개시(매주1회 개성에서)1951년 오늘 국군과 유엔군 서울 다시찾음1966년 오늘 강강수월래 무형문화재로 지정1973년 오늘 남북조절위 본회의 제2차회의(평양) 합의사항없이 끝남1975년 오늘 대한항공 서울-파리 첫 취항1980년 오늘 한미연합야전사령부 발족. 과천 신도시개발사업 착공1987년 오늘 여성의 전화 처음으로 ‘구타당하는 아내를 위한 쉼터’ 마련1991년 오늘 낙동강 페놀오염, 경북 구미시 두산전자에서 페놀원액30톤 유출, 이틀뒤 대구시 상수원인 다시 취수장으로 유입, 3-4일뒤 부산 마산 포함한 전 영남지역으로 확대, 대구지방환경청 공무원7명 두산전자6명 구속 관계공무원11명 전격징계1996년 오늘 경남 거제시 다포리 해안에서 암반공룡발자국 화석600여개 발견2013년 오늘 한명숙 전 총리 뇌물수수혐의 무죄확정2014년 오늘 AI살처분 가금류1천만마리 돌파1804년 오늘 왈츠의 아버지 요한 스트라우스1세 태어남 ‘아름답고 푸른 도나우’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시작했을때 갑자기 전기로 마비된것같은 자극이 모든
(한국안전방송)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유통교육원은 오는3월 20일(화)부터 21일(수)까지 이틀간 경기도 수원시 소재의 aT 농식품유통교육원에서 진행하는 “농산물 유통의 이해”과정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전했다. 이 과정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산물 유통 정책 강의로 시작하여 산지유통/직거래/온라인 별 판매 구조의 이해와 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PLS)에 대응할 수 있는 농산물 안전성 관리까지 다루어 농산물유통 관계자라면 꼭 들어야 할 필수 과정이다. 경기도 수원시에 소재한 교육원에서 1박2일에 거쳐 총 13시간동안 진행되는 이번과 같은 교육은 7월(7.19~7.20)에도 실시될 예정으로 이번 기수에 참여하지 못하면 다음 기수에 참여할 수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교육비를 지원하는 과정으로 자부담 16천원으로교육에 참가 가능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aT 농식품유통교육원 홈페이지(edu.at.or.kr)와 교육운영부(031-400-3525)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노비스 신드롬'=사람이 많을수록 책임감 분산되어 어려움에 처한 사람 돕기를 주저하게 된다는 현상 '방관자 효과' '구경꾼 효과'라고도 함, 1964년3월13일 오늘 새벽 뉴욕 퀸즈의 바텐더 캐서린 제노비스가 퇴근길 자신의 아파트 주차장에서 성폭행당하고 살해됨, 35분동안 벌어진 범행을 38명의 이웃사람이 창문을 통해 봤지만 아무도 그녀를 도와주지않았다고 함. 뉴욕 타임즈 기사가 과장 왜곡보도라는 주장도 있음 3월13일=1052(고려 문종6)년 오늘 달력 편찬1919년 오늘 용정 독립만세 시위1940년 오늘 임시정부 국무총리 지낸 독립운동가 이동녕 세상떠남1944년 오늘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세상떠남, 모교(정신여학교)에서 학생들 민족의식 일깨우며 비밀단체 ‘대한애국부인회’ 회장으로 활동1946년 오늘 함흥 학생반공의거 일어남, 인민위원회가 함남중학교를 청사로 차지하자 학생들이 학교 빼앗기지않으려 대항, 5천여명의 학생에 시민1만5천여명 합세, 보안서원과 소련군이 시위대 향해 총을 쏴 학생1명 시민2명 보안서원3명 목숨잃음1958년 오늘 북한주둔 중국군 1차철수(8만명)1968년 오늘 서울-미국간 인공위성에 의한 통신망 개설1973년 오늘 주요생필품 정찰제
“정직한 사람이 어디 있느냐고 말하는 사람은 반드시 악당이라고 생각해도 좋다.”-버클리(1685년3월12일 오늘 태어난 에이레 철학자)3월12일 오늘은 사이버검열에 반대하는 세계인의 날 3월12일=1623(조선 광해15)년 오늘 인조반정, 서인이 광해군과 집권세력 대북파 몰아냄1904년 오늘 경의선 철도 기공1948년 오늘 유엔 한국위원회 가능지역선거안 표결(찬성4 반대2 기권2), 김구 김규식 김창숙 조소앙 홍명희 등 5.10선거반대공동성명1952년 오늘 조선방직 노동자6000여명 일제파업1956년 오늘 우의마의(牛意馬意)시위, 우마차조합에서 우마차800대 동원해 이승만대통령 재출마요구시위1962년 오늘 첫 한-일외무장관회담 열림1965년 오늘 구로동 수출산업공업단지 기공1971년 오늘 155마일 휴전선 전지역 국군전담하기로 결정1990년 오늘 북한산 수입화물(인삼차 도자기 수예품 등) 중국 통해 인천항 입항1991년 오늘 제3차 국토종합개발계획(1992-2001) 발표(주택538만가구 건설. 충청 호남 지역에 신산업 육성)1993년 오늘 북한, 1985년 가입한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선언, 준전시상태 돌입, IAEA의 특별핵사찰요구에 맞서 나라의 최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