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식을 하지 마라. 수의도 짜지 마라. 평소 입던 무명옷을 입혀라. 관도 짜지 마라. 강원도 오두막의 대나무 평상 위에 내 몸을 놓고 다비해라. 사리도 찾지 마라. 남은 재는 오두막 뜰의 꽃밭에 뿌려라.”-법정스님(2010년3월11일 오늘 길상사에서 입적 78세)유언 3월11일=1617(조선 광해9)년 오늘 <동국신속삼강행실> 간행1908년 오늘 통감부 서울 도성 동대문 부근부터 철거개시1953년 오늘 유엔총회 한국경제원조 결의1954년 오늘 정비석 소설 <자유부인> 문제화1963년 오늘 중앙정보부 반혁명사건(김동하 박임항 등 군인21명 쿠데타음모) 발표1973년 오늘 북제주 빌레동굴에서 3천여년전 추정 원시인생활터 발견1976년 오늘 서울지검 3.1민주구국선언을 정부전복사건이라 발표, 김대중 등 11명 구속1978년 오늘 문교부 서울시에 사육신묘역에 김문기 묘 추가설치 보존 통보1981년 오늘 사회정화위원회 범국민질서운동 전개1987년 오늘 충남 홍성 용봉사에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명문마애불상 발견1994년 오늘 불교계인권단체들 국가보안법폐지 촉구. 정부-시민환경단체 민간환경단체협의회 출범. 한-미고위실무회의(핵사찰 완료되고 남북
지난“우리 일은 시작이오. 우리의 앞은 더 중대하오. 우리 청년은 태산 같은 큰일을 준비합시다. 낙심말고, 겁내지말고, 쉬지말고, 용감하고 담대하게 나갑시다.”-안창호(1938년3월10일 오늘 옥중에서 세상떠남)3월10일=749(신라 경덕왕8)년 오늘 천문박사 등 설치1864(조선 고종1)년 오늘 동학창시자 최제우 대구에서 처형당함1898(대한제국 광무2)년 오늘 독립협회, 만민공동회(1만명이상 참가) 열어 정부의 매국적 행위 공격1920년 오늘 조선총독부 <조선어사전> 간행1937년 오늘 총독부 강요로 2만여명 간도이민 실시1959년 오늘 제1회 노동절 행사, 대한노총 발족1964년 오늘 제1회 한일어업각료회담 열림1970년 오늘 미국 ‘US News & World Report’ 한국에 5종류의 핵무기 배치 보도1971년 오늘 유한양행 창립자 유일한 세상떠남1973년 오늘 남북조절위 제1차 간사회의(판문점 판문각). 유정회(박정희 대통령이 지명한 국회의원들) 창립총회1977년 오늘 경주 조양동에서 선사시대 주거지 발견1981년 오늘 김원룡 서울대교수팀 강원도 춘성 의암에서 고구려 석실토총 발견1994년 오늘 국방부 군무회의 ‘국방목표 개정
(한국안전방송) 환경부는 중·고등학교에서 환경과목 선택률을 높이고 학교 환경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 중인 '꿈꾸는 환경학교'의 제2기 대상학교를 선정하고, 제1기 학교와 함께 본격적인 컨설팅 및 시설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제2기 '꿈꾸는 환경학교'는 숭문중(서울 마포), 성일고(경기 성남), 대구여자고(대구), 안산고(경기 안산), 유신고(경기 수원), 지평선고(전북 김제), 한마음고(충남 천안)이다. 이들 학교는 올해 1월 22일부터 2월 7일까지 전국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전을 거쳐 2월 말에 선정되었다. 환경부는 '꿈꾸는 환경학교'로 선정된 1·2기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3월 9일부터 이틀간 서울 영등포구 하이유스호스텔에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하고, 여름방학 기간 중 본격적인 환경교실 설치를 추진한다. 사업 설명회는 선정 학교의 교장 및 교사, 컨설팅 및 모니터링단 40여 명을 대상으로 지원사업 소개, 협약식, 제1기 학교 성과 공유, 교사역량강화 연수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꿈꾸는 환경학교' 지원사업은 중·고교의 환경교과목 선택률이 2016년 기준으로 8.9%에 불과하고, 전공교사도 줄어드는 등 학교 환경교육
(한국안전방송) 한국폴리텍대학 섬유패션캠퍼스는 23일까지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만 15세 이상, 임신, 출산, 육아 등 경제활동을 중단하였거나 경제활동이 한 적이 없는 여성)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 작년에 취업과 창업에 성공한 교육생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낸 ‘인터넷쇼핑몰제작 & SNS마케팅’ 과정에 이어 올해는 한층 강화된 교육과정으로 ‘인터넷쇼핑몰운영 & SNS마케팅’을 개설했다. 교육은 4월 2일(월)부터 6월 28일(목)까지 총 3개월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에 들어가는 모든 비용(교재 및 교육훈련비)은 전액 무료로 제공되며, 별도로 교육수당(최대 월 20만원)과 교통비(월 5만원)를 지급한다. 또한 수료 후 전원 취업알선 및 사후관리도 제공한다. 박영실 희망플러스센터장은 “올해는 포토샵, 일러스트레이션, 카페24 이용한 쇼핑몰 제작, 스마트폰을 이용한 사진촬영기법,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이용한 SNS마케팅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준비했다”며 “지난해에는 70% 이상 취업과 창업에 성공했는데 올해는 수료생 모두가 100% 취업과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여성재취업 교육을 위한 무료
(한국안전방송) 미국 프리미엄 공기청정기 브랜드 ‘에어글’이 어린이집 대상 제품 무상 설치를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미세먼지에 취약한 유·아동을 위해 가정·민간 어린이집의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움직임이 빨라지고 있다. 에어글은 이러한 환경 개선을 위해 경기 안산 시립 달미 어린이집에 공기청정기를 무료로 지원했다. 안산시 단원구 선부광장로 소재 경기 안산 시립 달미 어린이집에 배치된 ‘에어글 공기청정기 AG600’은 완벽한 공기 전달이 고려된 필터형 공기 정화 방식으로 오염된 공기를 흡입해 3단 공기 정화 시스템을 통해 오염물질이나 냄새 등을 정화한 후, 팬모터로 정화된 공기를 배출하도록 설계되었다. H14 등급의 헤파필터, 냄새를 잡 아주는 활성탄소 필터와 더불어 바이러스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정화하는 PCO 기술이 적용된 티타늄 프로 UV 램프로 뛰어난 공기 정화율을 보인다. 에어글코리아는 또한 2월 중순 롯데백화점 본점 및 부산 본점 등 7개 롯데 백화점과 AK 분당점 등 제품 전시를 시작으로 서울 힐튼 호텔 컨퍼런스룸 또는 일식당 VIP룸 등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영역을 점진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에어글코리아는 작
(한국안전방송) 울산시는 올해 총 63억 원의 평생교육 예산을 투입해 ‘2018년도 평생교육 진흥 시행계획'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평생교육 진흥 시행계획’은 평생교육법 제11조 및 국가 평생교육 진흥 기본계획에 따라 연도별로 수립·시행하는 계획이다. 올해 계획은 ‘행복한 울산시민을 위한 창조학습도시 실현’을 비전으로 4대 전략, 12대 과제, 122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됐다. 4대 추진전략은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생태계 조성, ▲지역사회 창조적 평생학습 역량강화, ▲평생학습 체제구축 및 문화 확산, ▲계층별 생애단계별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 등이다. 12대 과제별 122개 세부사업의 주요 내용을 보면, ▲마을공동체 조성 및 학습인프라 구축에 9개 사업, ▲지역특화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21개 사업, ▲학교 평생교육자원을 활용한 평생교육 지원에 12개 사업, ▲학습동아리 활동 지원확대에 5개 사업, ▲평생학습과 연계된 일자리 창출에 6개 사업, ▲평생교육 전문 인력 양성 및 전문성 강화에 6개 사업, ▲울산평생교육 통계조사 및 정책개발에 5개 사업, ▲평생교육 정보제공 및 네트워크 강화에 9개 사업, ▲평생학습 장려 및 열린 평생교육 기회 제공에 2
(한국안전방송)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2018년 경기도 중학과정 문해교육 교원연수’ 참가자를 12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연수는 경기도 내 중학과정 문해교육 교원 양성 및 역량 강화를 위한 것으로, 대학 졸업 이후 연속 20주, 총 140시간 이상 문해교육 관련 경력을 가진 사람이거나 교원 자격 소지자라면 지원할 수 있다. 연수는 4월 3일, 5일, 6일, 총 3일간 시흥ABC행복학습타운에서 진행된다. 연수내용은 ▲문해교육의 이해, ▲문해교육 학급 및 기관경영, ▲문해교육 교수법, ▲문해교육 기획 및 개발 등 중학과정 문해교원이 필수적으로 갖춰야 할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신청 서류는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www.gill.or.kr) 정보센터-사업안내 게시판 또는 경기도문해교육센터 홈페이지(www.gle.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3월 15일 오후 6시까지 담당자 이메일(mina@gill.or.kr)로 접수하면 된다. 최종 선발자는 3월 23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단, 보다 다양한 연수 희망자에게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중학연수에 선발돼 교육을 받을 경우 금년 초등연수에는 선발이 제한
"승리!!!! 우리는 달에 착륙했다(WINS!!!! We landed it on the moon)...이세돌에게도 경의를 표한다."-데미스 허사비스(딥마인드CEO, 2016년 오늘 구글 딥마인드가 개발한 인공지능 알파고가 이세돌9단과의 첫 대국에서 186수만에 불계승하자) 3월9일=1871(조선 고종8)년 오늘 대원군 서원 폐쇄, 서원이 당쟁 일으키고 국가재정 축낸다며 1864년 서원의 모든 특권 없앴고, 마침내 지방유생들의 완강한 반발 무릅쓰고 모범적이고 유명한 도산서원 등 47개만 남기고 모두 폐쇄, 우리나라 최초의 서원은 1542년(중종37년) 풍기군수 주세붕이 순흥에 세운 백운서원으로 고려학자 안향 모심1947년 오늘 3.1운동 민족대표33인 권동진 세상떠남1957년 오늘 함백선 개통1962년 오늘 해외이주법 공포1966년 오늘 기무라 초대 주한일본대사 부임1977년 오늘 카터 미대통령 주한미지상군의 4-5년내 철수계획 발표1978년 오늘 서울순환 지하철2호선 건설 시작(1호선 개통4년만에)1989년 오늘 1차 남북체육회담, 북경아시안게임 남북단일팀구성 논의, 단가 아리랑/우수선수 선발 원칙 합의1992년 오늘 금강산 국제그룹(북한 최초의 對서방합작회
(한국안전방송)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정기현, 이하 NMC)이 올해 새로 입사한 간호사 59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년도 상반기 신규 간호사 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2주간에 걸쳐 의료원 9층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번 신규 간호사 교육은‘함께 가자’를 기치로 내 걸고, NMC의 미션과 비전(“누구에게나 최상의 진료를 제공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한다” 등)을 실현하는 첫 단계로 이어졌다. 이날 교육에는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되고 있는 태움 문화를 예방하고 근절하자는 의미에서 동료애와 화합을 다지고자 윤리교육과 함께 ‘5년 후 자신의 모습을 그려보고 목표 세우기’, ‘원지동 시대의 주역은 우리’라는 다채로운 주제에 따라 서로 생각하고 의견을 나눠보는 팀 별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강화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감염병 대응 시 필요한 ‘보호복 착탈의 시연 및 실습’ 프로그램은 NMC만의 차별화된 신규 간호사 교육으로, 지난 메르스 사태를 성공적으로 이끈 노하우를 전수하고 향후 신종감염병 대응 능력을 한 단계 높이겠다는 새로운 의지를 다졌다. 이밖에 NMC에서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해바라기센터, 약물유해반응
3월7일=1399(조선 정종1)년 오늘 도읍을 개성으로 다시 옮김1866(고종3)년 오늘 천주교서적 소각과 5가작통법의 강화 시달1899(고종36)년 오늘 제생의원, 산부인과 소아과 내외과 안과 진료 시작1911년 오늘 일본 중의원 한일강제병합 사후승인1933년 오늘 낙동강철교 준공1946년 오늘 경부선 특급열차 첫 운행1951년 오늘 6-3-3-4년제 학제 채택한 교육법개정안 국회통과1972년 오늘 박정희 대통령 새마을운동범국민화 지시1978년 오늘 한미합동군사훈련 팀스피리트 작전 개시1981년 오늘 방송위원회 창립. KBS 광고방송 실시1991년 오늘 남북협력기금 첫 사업으로 남북단일팀합동훈련 선정(2억5천만원 배정)1995년 오늘 김영삼대통령 대북 곡물 원자재 제공용의 표명(베를린). 한글운동가 공병우 세상떠남1997년 오늘 북-미 준고위급회담2009년 오늘 신인여배우 장자연 자살, 연예 매니지먼트의 비리와 부조리 드러남, 수사진41명 투입, 수사결과 수사대상자중 소속사사장과 매니저 2명만 사법처리(2009.7.10 발표) 2010년 장자연 편지로 추정되는 문건 보도(SBS)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가짜편지라 하면서 흐지부지됨,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장자연사
(한국안전방송) 강원도교육청(교육감 민병희)은 친환경 급식이 전면 시행되는 신학기를 맞아, 2018년 급식의 질 제고를 통한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6일(화) 민병희 교육감이 직접 원주의 한 고등학교를 현장 방문한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방문을 넘어 교육감이 직접 급식 과정을 체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교육감 및 체육건강과 과장 외 관계자 3명이 함께 한다. 김종준 체육건강과장은 “친환경 급식이 처음 시행되는 올해, 급식의 질과 만족도 향상 위해 다양한 정책을 내놓는 것과 함께 현장의 소리를 듣고 필요한 부분을 지원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현장의 소리가 정책으로 제대로 이어져 강원도 급식이 선진급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코레일은 베트남 철도국, 철도공사 등 교통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국 교통분야 개발경험’을 공유하는 연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베트남 교통분야 개발컨설팅(DEEP)사업’의 일환으로 코레일이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과 함께 공동으로 수행하는 협력사업이다. *DEEP : Development Experience Exchange Partnership(개발 경험 공유) 코레일은 5일부터 이달 30일까지 한국 교통정책을 주제로 한 교육을 시작으로 철도 차량과 철도 신호통신분야 연수를 연내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교통정책 연수와 관련해 코레일은 철도 운영, 인재 양성, 안전관리 등 교통정책 분야의 전문 강의와 현장실습으로 한국의 철도 운영 사례와 노하우를 전수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특히 베트남 연수생의 관심사항인 철도역 복합환승센터와 철도 물류정책 등을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우리나라의 철도 개발 경험과 선진 기술이 베트남 철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철도를 시작으로 한국과 베트남간 교통분야의 교류와 협력이 더욱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