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에서 위탁·운영 중인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와 서울시 금천직장맘지원센터가 직장맘·직장대디의 역량 강화를 위해, 노동법 교육, 경제 기획 특강, 갈등관리교육 등을 6월부터 7월 초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직장맘지원센터와 서울시 금천직장맘지원센터는 각각 2012년과 2016년 개소한 이래, 여성들의 경력단절 예방을 위해 무료노동법률상담을 진행해 왔다. 특히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 등 모성보호제도 관련 상담을 하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직장맘과 직장대디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노동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각 센터에서 진행하는 노동법 교육은 출산전후휴가, 육아휴직, 임신기·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등 모성보호제도 관련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루며, 그 외에도 서울시 직장맘지원센터에서는 4대 보험, 실업급여 등 직장생활 속에서 꼭 알아두어야 할 일반 노동법 강의를 별도로 진행한다. 풍부한 상담 경험을 지닌 센터 소속의 공인노무사들이 직접 강의하며, 현재 직장 내에서 구체적인 고충을 겪고 있는 참석자들을 위해서는 교육 이후 지속 상담을 통해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일과 가정의 균형을 이루려는 과정에서 겪는 문제들을 이해하고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 아름동 주민자치위원회는 6월 3일부터 7월 8일까지 유아·초등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지역특화 프로그램인‘숲 체험 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자연에서 크는 아이들’이라는 주제로 금강산림박물관 일원에서 매주 토요일 이뤄지며, 전문 해설사와 함께 자연생태와 각종 식물을 관찰하는 체험 방식으로 진행된다. 강창 위원장은 “도시 아이들이 숲에서 즐겁게 뛰어 놀며 자연스럽게 자연이 주는 정서적 안정과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일 홍성 소재의 광천고등학교 야구부 창단식에 1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했다.한화는 2일 "홍성 소재의 광천고등학교 야구부 창단식에서 1000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지원했다"라며 "이번 용품 지원은 연고 지역의 아마야구 활성화 및 인프라 확대를 위해 진행했다"라고 전했다.이번 용품 지원은 연고 지역의 아마야구 활성화 및 인프라 확대를 위해 이뤄졌다. 광천고등학교 야구부 창단으로 한화 연고 지역인 충청 및 강원 지역의 고등학교 야구팀은 총 9개 팀이 됐다.한화는 지난 2014년 강원도 춘천 소재의 강원고등학교 창단식에도 1000만 상당의 야구 용품을 지원한 바 있다. 앞으로도 연고 지역의 신생 야구부 창단을 비롯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을 실시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대학에서 현장실습 운영 시 필요한 세부 운영절차, 표준협약서 등 각종 서식, 실무적 팁(tip) 등을 담은 「대학생 현장실습 운영 매뉴얼」을 전체 대학에 보급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대학생 현장실습이 ‘열정페이’, ‘학점페이’ 등의 오명을 벗고 실무능력 향상을 위한 ‘현장교육’으로 충실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근 「대학생현장실습운영규정*」(교육부장관고시)을 개정(17.3.1)하였다. 이번 매뉴얼은 2013년에 보급된 「대학생현장실습운영매뉴얼」을 개정된 규정의 주요내용을 반영하여 변경함과 동시에, 대학현장에서 쉽게 이해하고 해당 학교의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례와 양식, 실무적 팁을 포함하였다. 이번에 개발된 매뉴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대학생 현장실습 운영 기본방향(총론) 대학생 현장실습 제도의 목적 및 기능, 대학생현장실습 관련 법령 및 정책 현황, 대학생현장실습 운영규정 해설 등을 통해 동 제도의 근본적인 취지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2) 대학생 현장실습 운영 절차 및 협약서 등 각종 양식(각론) 학사 및 현장실습운영계획 → 학생 및 산업체 수요조사 → 매칭 및 협약체결 → 수업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는 2일 시청 여민실에서 세종시청 공직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직자 규제개혁 마인드 UP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직자 규제개혁 인식 제고를 위해 마련된 이날 교육에는 국무조정실 민관합동규제개선추진단 김녹영 전문위원과 지방규제개혁 유공 옥조근정훈장을 받은 울산광역시 신경필 주무관을 강사로 초빙했다.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 이날 교육은 규제개혁과 지자체의 역할, 규제개혁 우수 지자체의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이 진행됐다. 한경호 세종시 행정부시장은“이번 규제개혁 마인드 UP 교육이 세종시 공직자들의 규제개혁 인식 제고에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기업의 불편을 해소하고 경제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규제개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세종시는 행정자치부 주관 ‘2016년 지방규제개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5000만원을 받은 바 있다.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는 1일 오후 2시 시청 대희의실에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민재홍 박사를 초청해‘2017년 상반기 공무원 트램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도시철도 2호선 트램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전문적인 정보습득과 트램 선도도시 공직자로서 역할 및 책임의식 고취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 자리에는 시청과 자치구의 교통, 도시재생, 환경, 관광 등 분야별 관련 공무원과 도시철도공사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민 박사는 이날‘트램을 통한 대중교통중심 교통체계의 실현’을 주제로 한 강연에서“트램 정류장 간 거리를 길게 하고 개통 후 중간정류장을 신설하자”는 제안과“시내버스와의 경쟁구도를 피하고 트램과 시내버스를 연계하는 개편으로 교통수요와 트램 속도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교차로를 포함한 상세 시뮬레이션'으로 기존 신호와 연동화 시키는 방안을 꼼꼼히 검토하고 해외에서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shadow operator(상세운영 시뮬레이션)를 도입하여 설계, 시공, 이해관계자 협의, 조직을 포함한 운영계획, 버스체계 개편까지 총괄조정 완료한 후에 운영자에게 전수할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대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는 6월 5일부터 6월 22일까지 구직 시민들을 대상으로 부산시와 (재)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 주관으로 ‘미래 신직업군 전문인력 양성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교육기관 공모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최근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하여 일자리 트렌드 및 관련 유망 직업군 변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가운데 구직 시민들에게 신직업을 소개하고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미래 직업이라는 불확실한 분야 대상의 사업이고 지역에서 최초로 시행하는 만큼 부산시에서는 그간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다양한 사전연구를 진행한 바 있다. 우선 부산시는 6월 2일 오후2시 부산시청 26층 회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공모를 희망하는 대학 및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 사업의 세부적인 사항과 공모절차를 설명하고 이후 참석한 기관들의 질의·응답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공모 및 심사를 통해 6월중 총 3개의 기관(직업군)에 대해 교육기관을 선정하고 기관당 4천만 원 내외를 지원하여 각 기관(직업군)별 20명씩 총 60명의 신직업군 전문 인력을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이번사업을 계기로 미래사회변화 요구에 대응하는 유망직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15 개정교육과정의 소프트웨어교육 필수화에 대비하여 올해 소프트웨어교육 선도학교인 금화초·서강초·홍은초 3교가 연합하여 6월 3일(토) 서울홍은초등학교에서 약 120명의 학생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마을결합형 소프트웨어교육 가족체험 한마당’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 학부모 및 교사를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학교구성원 및 마을 공동체와의 활성화를 위하여 3개 학교가 연합하여 다양한 소프트웨어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 것이다. 구체적인 운영 방안은 소프트웨어 교육을 체험할 수 있는 4개의 마당(△코딩마당 △보드게임 마당 △로봇마당Ⅰ △로봇마당Ⅱ)을 설치하고, 학생 및 학부모 신청자를 40명(총 120명)씩 4개조로 편성하여 각 마당을 순환체험하게 할 계획이다. 코딩마당에서는 엔트리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블록형 코딩 프로그래밍을 체험할 수 있으며, 보드게임 마당에서는 엔트리봇 카드게임 및 보드게임으로 알고리즘을 통한 문제 해결방법을 게임으로 즐길 수 있고, 로봇마당에서는 스마트패드를 활용하여 레고마인드스톰 EV3 로봇을 조작하는 체험과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와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무료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GSEEK)에서 도민강사 양성과정 2기 교육생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민강사 양성사업은 지식사이트(www.gseek.kr)의 개인 온라인 교육 공간인 ‘마이플랫폼’을 기반으로 활동할 강사를 선발·육성하는 사업이며, 오프라인에서도 강의를 진행할 수 있는 1인 콘텐츠 창작자를 양성한다. 취미나 전공, 노하우를 온라인 콘텐츠로 제작하여 많은 사람과 공유하고 싶은 도민이라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2일 경기도에 따르면 지식은 도민강사 양성사업을 통해 올해 총 3개 기수, 총 90명의 도민강사를 양성할 계획이다. 지난 4월 1기 30명 모집 시에는 139명이 지원, 4.6: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현재 1기 교육이 완료되고, 온라인 콘텐츠 제작 및 마이플랫폼 개설을 진행 중이다. 2기 교육은 온라인 선행학습과 강사네트워킹 등이 추가돼 더 짜임새 있게 진행하여 교육 효과를 높여줄 계획이다. 온라인 선행학습은 지식(GSEEK)사이트로 온라인 강좌를 미리 학습한 뒤 오프라인으로 심화학습을 하는 방식이다. 교육생으로 선발되면 온라인으로 미리 학습하고 7월 1일
(한국안전방송) 한국 해양레저산업을 이끌 미래주역들이 새로 배출됐다. 경기도는 2일 오후 2시 경기테크노파크 창조교육실에서 경기도, 경기테크노파크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상반기 선외기 엔진정비 교육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기해양레저 인력양성사업’은 실제 해양레저 산업현장에 필요로 하는 전문 인력을 육성하기 위해 경기도가 지난해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올해 3월부터 5월까지 3개월간 상반기 교육과정으로 ‘2017 상반기 선외기 유지보수 정비 테크니션’ 전문인력을 양성하는데 힘썼다. 교육내용은 내연기관 등 이론과정과 실제 엔진 조립분해 및 진단을 하는 실습과정으로 운영됐다. 아울러 국내 선외기판매사, 수도권 3대 마리나 운영사, 보트 제조 및 유통사 등으로 구성된 ‘해양레저 인력양성 지원협의회’가 이번 교육과정에 적극 참여해 교육생들의 취업을 전 방위적으로 지원했다. 그 결과 교육생 21명을 배출했으며, 이중 33%인 7명의 교육생이 취업에 성공해 앞으로 해양레저업계에서의 활약을 앞두게 됐다. 특히 ‘선외기’는 현재 동력 수상레저기구의 62.5%를 차지하는 모터보트의 심장으로, 최
(한국안전방송) 브릿지협동조합이 5월 31일 송파구청 8층 아카데미홀에서 송파구청 구매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활기찬 지역 사람이 행복한 사회책임조달’ 과정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배성기 이사장은 “지방정부의 현명한 선택 기준으로 사회책임조달을 제시하며 이를 통해 조달과정 및 구매력을 활용해 경제적 가치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도 함께 창출할 수 있다”며 “사회적 가치의 구현과 지역사회 복리 증진을 동시에 추구할 방안을 함께 찾아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또한 강의에서는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 계약 제도, 지자체 사회적경제 관련 조례, 중간지원 조직 설립 및 활동, 사회적경제기본법, 사회적가치 실현을 위한 입찰전략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지방자치단체 경영 사례와 선진화된 해외 협동도시 사례를 통해 사회적경제가 활성화되기 위한 방안 모색과 사회적 가치가 실현되기 위한 방안을 탐색하였다. 브릿지협동조합은 지방자치단체 민간위탁관리자교육, 지방의회의원 교육, 사회적경제 시스템 교육, 의회 및 지자체 방문교육 등 분야별로 다양한 교육 과정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으며 6월 23일 2017년 3차 민간위탁관리자 교육 과정
(한국안전방송) 사단법인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는 5월 30일 서울역 인근 에드로쿰 교육장에서 소셜ICT를 활용한 지역아동센터 모금홍보교육 평가회를 실시하였다.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전병노 이사장은 평가회 인사말을 통해 “아산사회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들의 역량이 한층 더 강화되고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돌봄 서비스가 확대되고 기관운영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이렇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아이들이 행복한 사회, 희망있는 세상으로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시는 아산사회복지재단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아산사회복지재단의 후원으로 진행하는 ‘소셜ICT를 활용한 지역아동센터 모금홍보교육’은 지역아동센터의 열악한 운영비와 종사자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이용아동의 돌봄 서비스를 향상시키고자 시작된 사업이다. 2016년 8월부터 10개월간 서울, 대전, 광주 소재 지역아동센터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교육에서 지역아동센터의 모금현황을 진단해보고 지역아동센터 모금홍보 프로세스를 구성하여 마인드셋팅, 성공적인 모금방법, 모금의 기획, 모금 요청의 기술을 교육하고 그에 필요한 소셜ICT를 활용하는 팁을 함께 교육하였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