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는 초등학교 1학년 입학기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관계부처와 함께 지원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우선 금년에는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자녀를 둔 중소기업을 비롯한 민간기업 근로자도 근로시간 단축제, 유연근무제 등 기존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입학기 10시 출근 등 자녀 돌봄을 위해 출.퇴근 시간을 신축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근로자와 기업주에게 적극 안내.활용토록 하고,앞으로 자녀돌봄휴가제 도입, 근로시간 단축 비용 지원 등을 통해 1~2학년 자녀를 둔 부모들이 근로시간 단축을 눈치 보지 않고 당연하게 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추진하며, 기업 참여 캠페인도 실시한다. 현행 가족돌봄휴직제도를 개편하여, 휴가 사용 사유에 자녀 돌봄 추가, 사용기간도 최소 30일 이상에서 연간 10일 범위 내 1일 단위로 사용을 허용하기로 한다. 방과 후 돌봄 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학교 여건에 따라 초등돌봄교실에서 최대한 수용하면서 민원담당관제를 2월부터 3월까지 두 달간 운영하여 돌봄수요에 신속히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초등돌봄교실을 희망하였으나 이용하지 못하는 입학생에 대해서는 아이돌보미와 학교에서 가까운 공동육아나눔터
(한국안전방송) 글로벌 기업에 취업을 꿈꾸는 이공계 여학생들이 이들 기업의 국내 현지법인에서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다.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는 GE 코리아, 블룸버그 코리아와 함께하는 ‘WISET 글로벌 멘토링’에 참여할 이공계 여자 대학생 또는 대학원생 45명을 2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기업에 취업을 희망하는 이공계 전공 여학생들을 이 기업의 직원들과 연결하여 진로탐색 및 경력개발 등 미래 설계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GE 코리아는 30명, 블룸버그 코리아는 15명을 각각 모집한다. GE 코리아는 △GE 프레딕스(세계 최초의 클라우드 기반 산업인터넷 플랫폼)를 활용한 IT프로젝트 참여 △GE 코리아 견학 △HR 담당자의 인재상 특강 및 모의인터뷰 △GE 코리아 직무 특강 등의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블룸버그(Bloomberg) 코리아는 △블룸버그 터미널(실시간 주식/금융 데이터 분석 도구) 사용법 실습 △로보틱스 특강 △해외 지사 멘토와의 화상 멘토링 △HR 담당자와 모의 인터뷰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3월 킥오프미팅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약 9개월간 진행되며, 신청은
2월8일=1329(고려 충숙왕16)년 오늘 문익점 태어남 1363년 사신으로 원나라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붓두껍에 목화씨 숨겨와 재배 성공, 그뒤 우리 손으로 만든 무명옷 입을 수 있게 됨1398(조선 태조7)년 오늘 서울 숭례문 세움1452(문종2)년 오늘 황희 정승 세상떠남1572(선조5)년 오늘 남명 조식 세상떠남1919년 오늘 동경유학생 일본기독청년회관에서 독립선언(2.8독립선언, 춘원 이광수가 선언문 씀)1944년 오늘 일제 온 나라에서 강제징용 실시1946년 오늘 평양에서 북조선인민위원회 발족(위원장 김일성)1961년 오늘 한-미경제협정 조인1979년 오늘 남북조절위 서울측 김동조 위원 후임에 함병춘 대통령특보 임명1990년 오늘 사할린동포 모국방문2진120명 50년만에 한국방문1991년 오늘 수서택지 특혜분양사건1994년 오늘 여강출판사 북한의 <팔만대장경 해제> 수입 계약.1999년 오늘 남녀차별금지법 제정2001년 오늘 국세청 23개 중앙언론사 세무조사 실시, 4개월에 걸친 세무조사결과 23개언론사 1조3500억원 규모 소득탈루 드러나 세금5056억원 추징, 조선․동아․국민 3개신문사 사주와 법인, 한국․중앙․대한매일 3개신문사 법
나는 평창을 기다린다. 그날까지는 울지 않으련다. 1991년 제41회 세계탁구선수권대회(일본 지바) 남북단일팀(코리아팀 현정화 홍차옥 리분희 유순복)이 여자단체 결승전(니혼 컨벤션센터, 4월29일)에서 어렵게 중국을 물리쳤다. 경기가 끝나고 현정화는 울었다. 어떤 우승을 하고도 경기장에서 눈물을 보인 적이 없던 그였다. 현정화가 말했다.“그 감정이 뭔지 모르겠어요. 가슴이 밑에서부터 뜨거운 게 올라오는데...그 대회 때는 너무 많이 울었어요.” 일본 지바 대회에 나온 중국팀은 캘커타(1975)부터 도르트문트(1989)까지 세계선수권을 8연패한 미증유의 최강자였다. 1973년 사라예보 대회는 한국여자팀(이에리사, 정현숙, 박미라)이 우승했다.결승전 첫 경기에서 당대 최고 덩야핑을 국제대회에 처음 나온 스물한 살 유순복이 기세 좋게 꺾었다. 두 번째 경기에서는 현정화가 가오준을 제압했다. 세 번째 복식 경기는 현정화 이분희 조가 나섰지만 중국에 눌렸다. 네 번째 경기에서 현정화가 덩야핑에게 테이블을 내주었다. 마지막 다섯 번째 경기에서 유순복이 가오준을 오른손 백핸드로 거침없이 밀어냈다. 마침내 가오준이 서브한 공이 다섯 번 랠리 끝에 유순복 쪽 테이블 끝선 밖
(한국안전방송) 대통령 직속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위원장: 대통령, 이하 “위원회”)는 초등학교 1학년 입학기 돌봄 부담을 덜기 위해 관계부처와 함께 지원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① (10시 출근) 우선 금년에는 초등학교 1학년 입학생 자녀를 둔 중소기업을 비롯한 민간기업 근로자도 근로시간 단축제, 유연근무제 등 기존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입학기 10시 출근 등 자녀 돌봄을 위해 출.퇴근 시간을 신축적으로 조정할 수 있도록 근로자와 기업주에게 적극 안내·활용토록 하고, 앞으로 자녀돌봄휴가제 도입*, 근로시간 단축 비용 지원 등을 통해 1~2학년 자녀를 둔 부모들이 근로시간 단축을 눈치 보지 않고 당연하게 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추진하며, 기업 참여 캠페인도 실시한다. * 현행 가족돌봄휴직제도를 개편하여, 휴가 사용 사유에 자녀 돌봄 추가, 사용기간도 최소 30일 이상에서 연간 10일 범위 내 1일 단위로 사용 허용 ② (학교 돌봄) 방과 후 돌봄 공백을 완화하기 위해 학교 여건에 따라 초등돌봄교실에서 최대한 수용하면서 민원담당관제를 2월부터 3월까지 두 달간 운영하여 돌봄수요에 신속히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③ (지역 돌봄) 초등돌봄교실을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는 단체생활 시작시기에 맞춰 초.중학교 입학생이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입학할 것을 당부했다. 예방접종 확인사업은 감염병 유행을 사전에 예방하고자, 학교에서 입학 후 3개월 동안 예방접종 확인절차를 거쳐, 미접종자에게 무료로 접종을 완료하도록 안내하는 사업이다. 지난해까지는 초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나 올해는 중학교 입학생까지 확대하며 교육.보건 당국의 정보시스템을 연계하여, 학교 및 보건소의 담당자가 전산시스템에서 입학생의 예방접종여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3월 초·중학교 입학을 앞둔 어린이의 보호자는 직접 예방접종 내역을 확인하고, 이를 준비할 수 있다. 예방접종 금기자(아나필락시스반응, 면역결핍자 등)의 경우는 진단 받은 의료기관에 해당 어린이의 접종 금기사유를 전산등록 요청하면 된다. 특히, HPV 예방접종의 경우 2005년생인 중학교 입학 여학생은 올해 12월말까지 1차 접종을 완료해야 2차 접종까지 무료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최근 백일해 환자발생사례가 지속되고 있어 가급적 백일해가 포함된 백신(DTaP, Tdap)으로 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강조했다.
2월7일=1151(고려 의종5)년 오늘 <삼국사기> 지은 김부식 세상떠남1410(조선 태종10)년 오늘 주자소 서적 간행 판매1593(선조26)년 오늘 송강 정철 세상떠남 <사미인곡> <관동별곡>1902년 오늘 덴마크와 수호통상조약 맺음1946년 오늘 국방경비대 창설(초대사령관 미국의 마셜)1947년 오늘 북한 조선역사편찬회 설립1967년 오늘 통합야당 신민당 창당(당수 유진오)1968년 오늘 경전선(진주-순천) 개통1972년 오늘 베트남에서 청룡부대 돌아옴1973년 오늘 우리나라에 4-H운동 보급한 미국인 앤더슨 대령 세상떠남1978년 오늘 영화배우 최은희 홍콩서 납치됨1979년 오늘 화가 이당 김은호 세상떠남1991년 오늘 9개 시민단체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협의회 창립1995년 오늘 정명훈 프랑스 최고지휘자상인 ‘고전음악의 승리상’ 3개부문 수상2014년 오늘 법원 2009년의 쌍용자동차 정리해고가 부당하다고 판결2016년 오늘 북한로켓 광명성4호 발사. 사드 배치 공식협의 발표2017년 오늘 서울행정법원 30년 설계수명 끝나고 3년째 가동중단 월성 원자력발전소1호기에 대한 원자력안전위원회의 2022년까지 재가동결정(2015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2018년 교육부 국가안전대진단」계획에 따라 2월 5일부터 3월 30일까지(54일간) 약 85,000여 개의 교육기관 시설물을 대상으로 안전대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안전대진단에서는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학생들이 사용하는 모든 건물과 해빙기 취약시설인 축대.옹벽, 대학실험실, 학교 내 어린이 놀이시설 등을 점검한다. 특히, 기숙사, 합숙소 등 화재취약시설에 대해서는 특별 소방점검과 함께 야간화재 대피훈련을 실시한다. 교육부는 이번 안전대진단에 차관을 단장, 교육안전정보국장을 부단장으로 임명하고, 각 소관 부서별로는 6개팀으로 나눠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사전 설명회을 실시하여 점검주체인 교육부 소속기관,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 대학, 국립대병원 등 관계자에게 안전대진단 준비 단계부터 철저한 대비로 점검의 내실화를 요청하였다. 올해는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1~3단계까지는 소속기관 직원 및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직접 점검하고, 4단계에는 전문기관의 정밀점검으로 안전진단의 실효성을 확보하였다고 전했다.
2월6일 여성할례 국제 무관용의 날 2월6일=1707(조선 숙종33)년 오늘 이순신 장군 사우(祠宇)에 현충(顯忠) 이름 내림1922년 오늘 김익상 의사 상해서 다나까 일본군대장 저격 미수1946년 오늘 덕수궁 이왕직박물관 첫 일반공개. 한국 신탁통치문제 논의할 미소공동위원회 설치1958년 오늘 뉴욕에서 국보 전시회1971년 오늘 주한미군감축과 국군현대화 골자로 한 한미안보공동성명 발표1973년 오늘 베트남에서 백마부대 돌아옴1974년 오늘 권력형 부정대출사건 관련 박영복 구속1978년 오늘 서울시립문화회관 세종문화회관으로 이름바꿈1994년 오늘 경부-호남고속도로 연결하는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착공1995년 오늘 한미외무장관 워싱턴회담 북미연락사무소 개설 합의1996년 오늘 민자당 신한국당으로 당이름 바꿈1998년 오늘 노사정대표 구조조정에 합의2011년 오늘 2011년 겨울유니버시아드(터키 에르주룸) 폐막. 우리나라 금7 은3 동5개 종합2위. 제7회 아스타나-알마티 겨울아시안게임 폐막. 우리나라 금13 은12 동13개 종합3위2014년 오늘 박근혜 대통령 '여수 기름유출사고 발언논란' 윤진숙 해양수산부장관 경질1904년 오늘 러시아-일본 국교단절1911년
"간판 제일주의의 비참한 몰락" 삼국지는 하마터면 사국지가 될 뻔했던 작품이다. 왜냐하면, 유비, 조조, 손권 외에 원소도 있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원소가 빨리 몰락하는 바람에 셋만 남아서 삼국지가 되었다. 유비, 조조, 손권, 원소! ... 이들 중에서 나머지 셋에 비해 다른 인물을 꼽으라면 정답은 원소다. 왜냐하면, 유비, 조조, 손권은 능력은 있었는데 간판이 없었고, 원소는 능력은 없는데 간판이 화려했다. 유비는 말이 좋아서 황실의 후손이지 사실은 빈농의 자식이라, 돗자리, 짚신이나 팔며 살았다. 조조는 원래 성이 하후씨였으나 아버지가 조씨 성을 가진 환관의 집에 양자로 들어가는 바람에 조씨가 되었다. 물질적으로는 어려움이 없었겠지만, 환관의 자손이라는 컴플렉스 속에서 살아야 했다. 손권은 아버지 손견이 어느 정도 세력을 형성하긴 했으나 사실 지방호족에 불과 할 뿐 중앙 정계와는 거리가 있는 사람이었다. 오늘날 대한민국으로 치면, 지방대 출신이라는 이유로 수도권대 출신에게 밀리는 사람과 비슷 하다고도 할 수 있다. 우리나라는 서울대의 나라가 아닌가 싶다.또한 서울대를 포함한 SKY대가 정계, 재계, 관계, 언론계, 학계, 문화계 등을 장악하고 있으
(한국안전방송)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이 5일부터 9일까지 2018년 ‘청소년리더십캠프’ 참가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전국 청소년 기관 및 중·고등학교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3월부터 9월까지 총 10차에 걸쳐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각 차수별 70명 내외이다. 참가를 원하는 기관이나 학교는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참가기관 선정은 심사를 통해 2월 13일 개별 통보한다. 주요 프로그램은 공동 미션해결 활동, 챌린지 활동, 토론 활동 등 대한민국 청소년이 미래사회를 살아가는데 필요한 역량과 가치관을 형성하하고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으로 문의하면 된다.
삼국지에서 배우는 한일관계와 독도 한국과 일본이 매번 감정싸움을 벌이는 독도 (獨島) 영유권 문제는 三國志에 대입해 보면 많은 교훈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국을 유비의 촉(蜀)나라에 대입하고, 일본을 손권의 오(吳)나라에 대입시켜 보면 일치하는 부분이 여러가지로 있다. 이견이 있을 수 있겠지만 형주(荊州)는 역사적으로 한(漢) 왕실의 영토이고 법적으로 형주자사 유표가 아들 유기에게 물려준 것이니 그 유기의 후견인이자 한실(漢室)의 종친인 유비에게 역사적으로나 법적으로 영유권이 있다 할 것이다. 독도가 역사적, 법적으로 한국의 영토이듯이 말이다. 그러나 동오(東吳)가 형주영유권을 주장하는것도 그럴만한 여지가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적벽대전에서 동오군이 조조의 백만대군을 섬멸하고 그 패잔병을 형주에서 몰아냈다.그 싸움의 의미와 가치는 동오가 중원(中原) 으로 진출하는 중요 교두보인 형주를 차지하는 것이었다. 일본이 독도영유권을 주장하는 것 우리 국민이 보기엔 망언이지만 일본 입장에선 그럴만한 이유가 있다. 우리에게는 불행하게도 샌프란시스코 조약 체결당시 미국의 관리가 독도를 일본영토로 간주하는 입장을 내놨고, "이를 무시한 채 이승만정부가 일방적인 평화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