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국민안전처는 전국 소방헬기의 긴급대응 체계를 개선하고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올해 7월 까지 항공구조구급대 운영규정 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항공구조구급대 운영 규정』개정을 통하여 전국 소방헬기의 통합운용 기반 마련, 소방항공대의 특별 안전점검 등 전반적인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주요 개정내용은 그 동안 중앙과 시.도별로 각각 운영되고 있는 소방헬기를 재난 대응 시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국민안전처에서 각 소방 항공대의 운항 및 정비 계획을 관리하고 긴급 상황 시 출동 가능한 최인근 항공기를 출동 시킬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 한다. 또한 헬기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하여 헬기 안전관리 전반에 대한 정기점검 이외에 외부기관과 협력을 통한 특별 안전점검 실시와 헬기 운용 기관별 상이한 비행제한 기상기준을 표준화하여 적용하고, 해상사고에 대비하고자 해상생환교육 이수, 구명동의 착용 등 해상비행에서의 준수사항 재정립과 항공대원의 자격관리 기준을 마련하여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며, 조종사가 건강이상 등 문제가 발생하였을 경우 헬기 안전운항을 위해 항공조종사의 자격을 심의하여 비행에 부적합한 자에 대한 보직 변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한국애보트㈜(서울 강남구 소재)가 수입한 항생제 ‘클래리시드건조시럽 250mg/5mL’에서 금속이물이 검출됨에 따라 해당 제품(제조번호: 6057795, 사용기한: 2017.12.31.)을 회수 및 사용중지 조치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사전 예방적 차원에서 제조번호가 다른 ‘클래리시드건조시럽 250mg/5mL’에 대해서도 잠정 판매금지 및 사용중지 조치했다. 이번 조치는 조제과정 중 해당 제품에서 금속 이물이 혼입되었다는 약사의 민원이 해당 제약사로 접수되었고 동일 제조번호의 다른 제품을 시험.검사한 결과에서도 금속이물이 검출되어 회수하게 되었다. 식약처는 현재 한국애보트(주)를 대상으로 금속이물 혼입 원인 등에 대해 조사 중에 있다. 식약처는 의.약사 등 전문가에게 해당 제품을 다른 대체 치료제로 전환하고, 제품 회수가 적절히 수행될 수 있도록 협조 요청하는 안전성 서한을 의사나 약사 및 소비자 등에게 배포한다고 밝혔다. 아울러, 해당 제품과 관련성이 의심되는 부작용 발생 등 이상 징후가 있으면, 즉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전화: 1644-6223, 팩스: 02-2172-6701, 온라인: www.drugsaf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부적절한 행위가 적발된 고위공무원 2명에 대해 무관용원칙을 적용하여 직위해제하고 중앙징계위원회에 징계조치를 요구하였으며, 추가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최근 총리실 복무점검반이 공무원들의 부적절한 행위를 점검하는 과정에서 적발된데 따른 것이다. 식약처는 최근 발생한 일련의 부적절한 행위들이 재발되지 않도록 처장에게 비위행위를 직접 제보할 수 있는 핸드폰 핫라인을 개설하고 금품 등 수수 비위행위자에 대해서는 100만원 미만도 파면 등 중징계가 가능하도록 징계양정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조치를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자체 비위방지 특별팀을 운영하여 부적절한 행위가 적발될 경우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청렴문화 확립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농업기술원이 경기도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의 한국문화 적응을 돕기 위해 ‘우리쌀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 농기원은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도 농기원 조리실습실에서 베트남, 일본, 러시아, 필리핀 등 출신의 도내 결혼이주여성 등 32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깻잎밥전, 궁중떡볶기 만들기 등 실습 위주의 교육을 통해 우리 쌀의 다양한 활용법을 전수했으며, 경기향토음식연구회원 12명이 보조강사로 재능을 기부했다. 경기도농업기술원 임재욱 원장은 “결혼이주 여성들이 이번 쌀요리 교육을 통해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한국 사회에 잘 적응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도 전역을 ’부정불량식품 ZERO 지역’으로 선포하고 식품범죄 소탕작전에 돌입한 가운데 첫 번째 대규모 단속이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된다고 밝혔다. 26일 경기도에 따르면 도는 6월 1일부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과 시·군 식품위생공무원으로 구성된 46개 합동단속반을 편성, 치킨, 족발 등 도내 야식 배달전문음식업소 2천여개소를 대상으로 일제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도는 이번 단속 기간 동안 ▲변질, 무표시, 유통기한 경과 등 안전성이 미확보된 원재료 사용 여부, ▲미신고 영업, ▲음식물 재사용, ▲조리기구 및 시설 등의 위생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하게 된다. 도는 특히, 야식배달전문점의 영업 특성을 고려해 단속 취약시간인 야간20시~24시까지 단속을 집중해 단속 실효성을 높일 방침이다.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 관계자는 “신고를 하지 않고 영업하거나, 영업장 소재지가 분명하지 않아 배달음식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배달음식 수요가 폭증하는 오는 8월 브라질 리우 올림픽에 대비해 집중 단속을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경기도는 단속예고를 통해 배달음식업소 스스로 시정 할 기회를 준 후 단속을 실시
(한국안전방송) 경기농림진흥재단은 농림축산식품부와 경기도가 함께 하는 바른 식생활 및 건강한 식문화로 삶의 질 향상 실천을 확산하기 위한 ‘농업농촌체험과 연계한 바른 식생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농업농촌체험과 연계한 바른 식생활 교육프로그램’은 농어업.농어촌 및 먹을거리 생산자에 대한 감사와 배려의 마음 배양을 위해, 식생활교육 5대 캠페인과 연계한 교육 및 체험학습 등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참여대상은 경기도 내 초등학교 및 중학교로 6월7일까지 모집한다. 평가를 통해 25개교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며, 선정발표는 6월17일 재단 홈페이지 공지 및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지원규모는 경기도 내 초.중학교 25개교 내외 2,000명(학교당 최대 160명 이내)이며, 참여학생 1인당 2만5천원(체험비 15,000원, 교통비 10,000원 등)으로 학교당 최대 4백만원(160명×25,000원)이 지원된다. 자세한 신청방법은 경기농림진흥재단 담당자(031-271-9571)에게 문의 및 재단 홈페이지(http://greencafe.gg.go.kr)를 참고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 올해 첫 민관군 한마음 공연이 포천에서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29일 오후 7시부터 포천 일동고등학교에서 육군 제8기계화보병사단 오뚜기 부대 장병들과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민관군 한마음 위문공연’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민관군 한마음 공연’은 민관군의 화합은 물론, 국토방위에 힘쓰는 국군장병들의 문화저변 확대와 활기찬 병영 문화를 만들기 위해 경기도가 지난 2002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이번 한마음 위문공연은 8사단의 일동 오뚜기 축제와 연계해 시가행진, 장비 전시, 먹거리 코너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며, 장병들의 사기 고취는 물론 민군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열어 군과 지역사회 간의 유대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행사는 포천시립예술단의 사전공연을 시작으로, 레인보우, 브레이브걸스, 블레이디 등 20대 장병들이 선호하는 인기 걸그룹이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아울러, 오승근, 우연이 등 중견 가수를 초청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며, 공연 후 밤하늘을 수놓을 아름다운 불꽃놀이를 통해 축제의 피날레를 장식할 예정이다. 심경섭 경기도 비상기획
(한국안전방송) 박근혜 대통령이 10박 12일간의 일정으로 에티오피아와 우간다, 케냐 등 동아프리카 3개국과 프랑스를 국빈방문하기 위해 지난 25일 오전 출국했다. 먼저 박근혜 대통령은 동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경제규모를 갖고 있는 3개국 방문을 통해 함께 성장하고 상생해가는 협력 파트너십의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특히, 박 대통령은 개발협력과 문화외교를 결합한 새로운 방식의 ODA 사업인 `코리아 에이드(Korea Aid)`사업의 출범식에 참석하고, 에티오피아 방문 계기에 우리 정상으로는 최초로 아프리카연합(AU) 본부를 방문한다. 이번 박 대통령의 아프리카 3개국 순방은 이들 국가와의 호혜·상생의 협력관계를 강화한다는 기조 아래 개발협력을 통한 경제·사회 발전을 지원하고 우리 기업의 진출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북핵·북한문제 관련 협조를 확보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프리카 3개국 순방에 이어, 박근혜 대통령은 올해 한-불 수교 130주년을 맞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의 초청에 따라 프랑스를 국빈방문한다. 박 대통령은 한-프랑스 정상회담을 갖고 창조경제·문화·교육·관광 분야 등을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의 양국 간 실질협력을 제고하
우리함께 안전한 식의약, 건강한 국민, 행복한 사회! 대한민국의 식품과 의약품을 관리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태어났습니다 식약처에서 일하는 직원 또한 대한민국 국민의 한명이며 세계인의 한명입니다 우리함께 안전한 식의약, 건강한 국민, 행복한 사회를 만들어가요!~ -한국안전방송 박윤창 기자-
(한국안전방송)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전통공예 속에 나타난 꽃을 주제로 선보이는 특별전 「장인이 피워 낸 꽃」을 오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국립무형유산원(전라북도 전주시) 누리마루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전은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된 영산재(靈山齋) 등 종교의례의 제단을 화려하게 꾸미는 종이꽃과 꽃을 소재로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가 제작한 각종 공예품 등을 한자리에 모아, 한국 문화에서 꽃으로 표현된 다양한 시대적 상징과 전통 공예기술의 정수를 소개한다. 「장인이 피워 낸 꽃」특별전에서는 ▲ 인공의 꽃 ‘가화’(假花) 제작과 꽃무늬 장식의 전통 ▲ 소망과 염원을 담은 길상(吉祥)의 꽃 ▲ 선비의 멋과 이상을 재현한 꽃 ▲ 조선 후기 문인의 지성사가 피워 낸 꽃 공예의 전통 ▲ 건축의 단장을 위한 꽃 ▲ 종교의례의 위엄을 더하는 장엄구(莊嚴具)인 종이꽃 ‘지화’(紙花) ▲ 꽃 공예의 밑그림인 도안(圖案) 등의 내용을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의 작품과 관련 유물 등 전시품 100여 점을 비롯하여 다양한 매체의 영상과 사진을 통해 종합적으로 소개한다. 특히, 전통공예품을 종목별, 기법별로 단순히 나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꽃’을
(한국안전방송) 바다로 끊긴 길을 연결하는 해상교량은 규모가 크고 구조거동이 복잡해 사회간접자본(SOC) 기술의 정수로 불린다. 하지만, 사고가 발생하면 피해가 커 철저한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해상교량 재난안전’을 주제로 국내외 전문가 300여 명과 세미나를 개최해 선진기술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정책발전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낙뢰, 안개 등 재난재해 예방과 지진, 강풍으로 인한 이상거동 대응 등 6개의 주제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이어진다. 특히, 국가의 해상교량 안전정책 현황과 앞으로의 추진방향에 대한 논의의 장을 마련해 여러 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하고, 외국의 선진 재난대응 정책과 기술을 소개하여 국내 기업들에게 해외시장 동향을 파악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국토교통부 김일평 도로국장은 “시설물 노후화와 재난재해 증가에 대비해 해상교량 전담조직을 신설했으며, 안전투자도 지속 확대해나가고 있다”면서,“세미나에서 나온 첨단 재난안전 기술도 적극 도입해, 사고없는 든든한 해상교량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10회째를 맞는 ’해상교량 세미나‘는 한국의 해상교량 기술
(한국안전방송) 국토교통부와 인천공항공사는 우리나라 항공보안 수준 향상을 위해 전국 공항의 보안검색 및 경비요원들이 보안업무 수행능력을 겨루는 ‘제10회 항공보안 경진대회’를 5월 26일(수요일) 인천공항공사 항공보안교육원(인천)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항공보안 경진대회는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약 4,600명의 공항보안요원 중에서 선발된 최정예 요원들의 폭발물 발견 시 처리능력 등 보안검색 실무능력과 항공경비 분야 수행 능력을 겨루고, 관련 업체들이 발표하는 항공보안 우수사례 발표 등을 통해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게 되는 자리로써, 각 분야 입상자 및 그간 공적이 뛰어난 직원을 “올해의 항공보안요원”으로 선정하여 국토교통부장관상 및 인천공항공사 사장상 등 각종 포상이 수여된다. 특히, 이번 경진대회에서는, 기내보안요원의 에어테이져건 발사 및 기내난동자 포승줄 묶기 등 구금기법을 시범하여 불법방해 행위에 대한 대응기법을 공유하고, 인천공항 폭발물처리반(EOD)의 폭발물 폭파 및 처리 시범으로 국가 대테러에 대비한 현장 대응능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앞으로 국토교통부는 본 경진대회가 항공보안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향상하고, 종사자들이 완벽
(한국안전방송) 환경부는 폐기물중간 최종 종합처분업체의 영상정보처리기기(이하 CCTV) 설치 의무화를 골자로 하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이 25일 개정.공포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폐기물처분업 허가를 받아 영업 중인 업체는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공포일로부터 1년, 폐기물처분업 허가를 받기 위해 허가기관에 폐기물처리 사업계획을 제출한 업체는 폐기물처리시설 사용개시 일로부터 6개월 이내 폐기물 보관.저장 및 매립시설에 CCTV의 설치.운영을 의무화하는 것이다. CCTV설치 의무화는 폐기물의 소각이나 매립 등의 과정에서 폐기물의 부적정 처리를 방지하고 빈번히 발생하는 원인불명의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개정안은 폐기물처분업체의 CCTV설치를 의무화 하면서 CCTV설치위치, 개수, 운영방법 등 설치.운영에 필요한 구체적인 세부 사항은 환경부장관이 정하여 고시하도록 규정됐다. 현재 폐기물처분업체는 유역(지방)환경청 및 시.도 등 관리기관에서 매 반기 1회 이상 제반법령의 준수, 안전사고 예방활동 등을 정례적으로 점검하고 있으나, 폐기물 처리과정에 대한 상시 감시와 안전사
(한국안전방송) 우리나라 전통의 상부상조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해 온 새마을금고가 창립 53주년을 맞아 ‘공익재단’과 함께 새롭게 도약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25일 오전 11시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과 250여명의 새마을금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새마을금고 창립 53주년 기념식』을 갖고, 사회공헌 활동 강화를 위한『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하 ‘새마을금고 공익재단’) 출범식을 함께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홍윤식 행정자치부장관은 새마을금고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훈.포장 등을 수여하고 중앙회 임직원 등 참석자를 격려하였으며, 공익재단 현판식에도 참여하여 재단임원들과 함께 재단 출범을 축하하였다. 공익재단 홍보대사로 새마을금고 광고모델인 탤런트 유호정씨가 위촉되었다. 새마을금고는 고리채 타파와 빈곤 퇴치를 위해 1960년대 경남의 한 마을에서 태동한 이래 1970년대 새마을운동과 함께 전국적으로 확산되었으며, 1990년대말 정부의 공적자금 투입 없이 IMF 위기를 극복하고, 2015년말 현재 1,335개 금고, 127조원 자산, 921만명 회원을 가진 대표적인 지역 서민 금융협동조합으로 성장
(한국안전방송) 최근 전 세계에 불고 있는 한국의 공공행정, 행정한류의 바람이 주한 외교사절을 통해 지속 확산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는 25일 주한외교사절을 초청하여 제2차 공공행정 설명회를 개최하고, 산림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하 국과수)의 공공행정 우수 정책 및 사례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공행정 설명회는 지난달 경찰청.인천시 방문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으며, 파라과이, 코스타리카, 미얀마 등 3개국 주한대사와 17개국 17명의 주한외교사절이 참석하여 각 방문기관 기관장과의 면담, 주요 정책 및 사례 설명, 현장 시연 및 견학, 질의응답 순서로 방문을 진행했다. 첫 번째 방문기관인 산림청은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국립수목원에서 개최하였으며, 세계적으로 유래가 없는 단기간 녹화성공 사례의 기반인, △ IT 기술력을 활용한 산림재해 모니터링 시스템 △ 산림정보 다드림 시스템 △ 생애주기별 산림복지 △ 산림공간 정보활용 맞춤형 서비스 등을 소개하고, 2021년에 개최하는 제15차 산림총회 유치계획 등 한국 산림정책의 미래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방문한 원주의 국과수에서는 한국 법과학의 역사와 연구성과, 과학수사 역량강화 국제협력 사업을 설명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