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보성초등학교는 지난 22일(수) 재경 대정고을향우회 고문 김순화님이 학교를 방문하여 교육발전기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제주도교육청이 밝혔다. 이번 교육발전기금은 우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강병희 교장은 “이번 발전기금은 기탁자의 뜻에 따라 학생들의 장학금 지원 등으로 유용하게 쓸 계획이다"라며 "이러한 도움은 보성초등학교 발전과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하는데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국무총리와 제주도지사 및 교육감 간의 평가협약에 따라 실시되는 성과평가에 대해 10년 만에 성과 지표 및 체계를 대폭 수정한다고 23일 제주특별자치도가 밝혔다 이번 성가평가 지표개선은 지난 3월부터 한국지방경영연구원에 의뢰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23일 도 회의실(삼다홀)에서 최종보고를 거친 뒤, 국무조정실과 협의하여 최종 지표로 확정될 예정이다. 지표 개선 기본방향은 중앙 권한이양과 규제완화 등의 결과가 제주발전과 성장에 기여하고 있는지에 대해 제주특별법에 규정된 조항을 기반으로 새로이 설정되었다. 특별자치제도추진단은 성과평가 지표개선을 통해 그동안 투입 중심과 일반자치 성격의 지표를 지양하고 제주특별법 근거한 특례 효과에 집중하여 평가함으로써 도민들이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하고, 평가결과 피드백을 통해 제도보완에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제주특별법 6단계 제도개선과 관련 도민의견과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하여 오는 28일 오후 3시에 농어업인회관에서 도민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제주특별자치도가 밝혔다. 제주특별법 6단계 제도개선 도민설명회는 제주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제주발전연구원이 주관하며,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민기 교수님이 좌장을 맡아 1차산업, 관광, 카지노, 주택·토지, 환경, 교통, 자치분권, 교육, 시민단체 등 분야별 전문가의 토론 등으로 진행하게 된다. 이번에 추진되는 6단계 제도개선은 지난해 2월에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제도개선과제 발굴을 위하여 도민·단체 등 의견 수렴과 공모, 전문가 포럼, 국제학술세미나 등을 실시하였 으며, 도내외 전문가로 구성된 정책자문단의 자문과 검토를 거쳐 70여건의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였다. 6단계 제도개선 과제는 도민 설명회와 7월중 도의회 동의절차를 거쳐 하반기 정부에 제출할 계획이며, 이후 정부부처 협의 등 입법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제주특별법 6단계 제도개선을 통해 더욱 경쟁력 있는 국제자유도시 제주를 만들고 청정과 공존 이라는 제주의 핵심 가치를 담을 수 있도록 도민 의견과 이해관계
(한국안전방송) 올해 산 노지감귤이 과다생산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열매솎기 시기를 앞당기고, 새로운 감귤 상품 규격에 맞는 감귤을 생산하기 위해 시기별 열매솎기 기준 자를 제작해 배부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이 지난해부터 5단계로 출하되고 있는 감귤 규격에 맞추고, 자연낙과가 종료 시기에 맞춰 열매솎기를 추진하기 위해 열매솎기 자를 제작 배부한다고 23일 제주시가 밝혔다. 열매솎기 자는 4천개를 제작했다. 8월 11일 기준으로 솎아내어야 할 32㎜이하 규격에서부터 10일 간격으로 최종 10월 21일 47㎜ 이하 기준 규격을 만들었다. 또, 마무리 열매솎기(수상선과)때 사용될 규격 초과 열매 솎기규격은 9월 21일 61㎜이상, 10월 11일 66㎜ 이상 규격 2개를 포함 했다. 사용방법은 시기별로 작은 열매는 규격 구멍에 빠지는 것을, 큰 열매는 규격 구멍에 빠지지 않는 것을 따내면 된다. 농업기술원은 조기에 감귤 열매솎기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열매솎기 자를 7월 7일까지 주산지 마을별로 감귤 열매솎기 교육을 추진하면서 참가자에게 배부할 계획이다. 현재 유통되고 있는 감귤 상품 규격은 2S(49~53㎜), S(54~58㎜), M(59~
(한국안전방송)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이하여 ‘제30회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행사’를 (재)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함께 오는 6월 24일 그랜드 앰버서더(서울 중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혔다. 기념행사에는 손문기 식약처장을 비롯하여 오제세 의원, 송석준 의원, 박민표 검찰청 강력부장, 조찬휘 대한약사회 회장, 이경희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불법마약류 퇴치유공자 등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올해 행사는 1부 세계마약퇴치의 날 기념식, 제2부 축하공연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1부 기념식은 불법 마약류 퇴치 유공자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정부포상(44명)과 각계의 축사 등이 진행된다. 특히 20여년을 마약퇴치에 헌신한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조재연 검사에게 홍조근정훈장을,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대구지부 이재규 지부장에게 국민포장을 수여한다. 2부 기념식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내 중독재활센터 입소자의 난타공연을 통해 마약류 폐해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마약 중독 재활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손문기 식약처장은 “정부는 국제사회 마약 정책 흐름에 발맞춰 마약 중독자에 대한 사후관리 및 마약류 오남용 예방을
(한국안전방송) 국내 원료의약품의 일본 수출을 지원하고 한·일 양국 간 의료제품 분야 상호협력 증진을 위해 ‘한·일 민·관 공동 심포지움’을 23일 일본 도쿄에서 개최한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혔다. 이번 심포지움은 지난해 식약처·후생노동성 간 체결한 의료제품 분야 협력각서(MOC) 후속조치로 국내 원료의약품의 일본 수출확대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양국 정부와 제약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양국 의약품 최신 규제동향 ▲의약품 GMP 규제 현황 ▲의료기기 허가·심사 제도 ▲신약 개발 동향 ▲약가정책 ▲의료기기 산업동향 등이다. 이날 행사에 우리측은 김관성 의약품안전국장, 한국제약협회,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 관계자와 소속 회원사 등이 참석하며, 일본측은 후생노동성 모리 카즈히코 심의관, 의약품의료기기종합기구 일본토미나가 토시요시 수석심의역(役) 및 일본제약협회, 일본의료기기협회 관계자와 소속회원사 등이 참석한다. 식약처는 6월 24일 주일한국대사관 주최로 개최되는 ‘한·일 제네릭 제약포럼’에도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국내 원료의약품 제조사와 일본 제네릭의약품 제조사 간 우호적 협력관계 초석을 다
(한국안전방송)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을 신성장동력 산업으로 육성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27일부터 7월 1일까지 ‘2016년 글로벌 바이오 콘퍼런스’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서울 강남구 봉은사로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을 세계적 브랜드로 육성하여 글로벌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하여 바이오의약품 분야 세계 석학 및 규제당국자들과 지식·경험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지난해에 이어 2회째다. 올해는 해외 바이오의약품 규제 전문가 50여명을 비롯하여 정부·제약업계·학계 전문가 등 2,000여명 이상이 참여하는 우리나라 바이오의약품 분야 최대 행사로 치뤄진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외 특별 전문가 초청 강연 및 백신, 세포·유전자치료제 등 바이오의약품 분야별 포럼 ▲국내 개발 제품 수출지원을 위한 특별행사 ▲바이오의약품 분야 국제회의 등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우선 국내·외 특별 전문가 초청 강연 및 바이오의약품분야 포럼에서는 글로벌 제약 강국 육성 및 진출지원 전략과 바이오헬스케어의 새로운 패러다임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백신, 세포·유전자치료제, 유전자재조합 등
(한국안전방송) 오는 6월 25일(토) 오전 10시에 잠실실내체육관(서울 송파 소재)에서 “안보가 무너지면 국가도 국민도 없습니다.“ 라는 주제로 『6·25전쟁 66주년 행사』를 개최한다고 국가보훈처가 밝혔다. 『6·25전쟁 66주년 행사』는 국내·외 6·25참전용사 및 참전국 주한 외교사절, 정부 주요인사, 각계대표, 시민, 학생, 군 장병 등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전국기 입장을 시작으로 영상물 상영, 기념사, 기념공연,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된다. 기념공연은 영상과 융합되는 스토리 공연으로 1막은 맥아더 장군과 국군병사의 감동적인 스토리를 주제로 한 ‘맥아더와 병사’가 삽화동화 형식으로 진행된다. 2막은 전쟁 당시 수세에 몰린 아군을 구하기 위해 지원군으로 왔다가 전사한 전우의 유해를 14년 만에 찾아 국립묘지에 안장한 스토리영상인 ‘소위 김의 묘’를, 3막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노래하는 ‘아! 대한민국’이 대합창으로 구성된다. 2막이 끝나면 ‘소위 김의 묘’의 주인공인 황규만 예비역 준장과 퇴역군인들로 구성된 군가합창단이 ‘전우야 잘자라’를 부르며, 호국을 위해 온 몸을 바쳤던 선후배의 진한 우정을 보여준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검토용역」결과 최적 대안으로 평가된 김해 신공항 건설방안의 신속한 추진을 위한 조치를 취해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고 23일 국무조정실이 밝혔다. 회의에서 국토교통부는 영남권 5개 시ㆍ도지사의 합의에 따라, 세계적 권위를 가진 공항전문기관인 프랑스의 파리공항공단 엔지니어링(ADPi)에 용역을 의뢰한 「영남권 신공항 사전타당성 검토용역」 결과와 향후 후속조치 계획을 보고하였다. 김해 신공항 건설방안은 새로운 활주로 1본과 국제여객 터미널 추가 신설을 통해, 김해공항을 연간 3천 8백만명(국제 28백만명, 국내 10백만명)의 처리능력을 갖춘 공항으로 확장하는 것으로, 새로운 활주로 건설을 통해 그간 김해공항의 단점으로 지적되어온 안전문제를 해소하고 미래 항공수요를 충분히 처리할 수 있는 여객처리능력을 확보함으로써, 김해 신공항은 명실상부한 영남지역의 거점공항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영남권 지역 항공수요 증대에 적기 대응할 수 있도록, 예비타당성 조사, 기본계획 수립, 설계 등의 후속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할 계획이며
(한국안전방송) 전의면이 24일부터 다음 달 7일까지 전의면 향토문화 선양위원회 위원을 모집한다고 제송시가 밝혔다. 위원은 ▲향토문화유산 중장기 발전방안 연구 및 기획 ▲향토문화 유산 발굴 및 보존 ▲왕의 물 축제 등 향토문화 행사 추진 시 행사방향, 주요 프로그램, 홍보방안 결정 등을 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전의면 향토 역사문화에 관심이 있는 누구나 가능하며 방문접수, 온라인 접수, 우편접수를 함께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의면사무소 총무담당(☏044-301-5811~3)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오는 24일과 27일 관내 실내·외 수영장 및 수상레저시설에 대한 안전위해 요소 사전조치를 위해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세종시가 밝혔다. 이번 점검은 ▲수영장 내부 안전시설 관리상태 ▲안전 요원·장비 적정 배치 상황 ▲수상레저시설 자체 안전성 ▲인명구조요원 배치와 안전교육 실시에 대한 사항을 중점 점검한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바로 시정 조치하고, 예산이 수반되고 항구적 시설 개·보수가 요구되는 사항은 긴급 안전조치 후 개선이 완료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 신인섭 시민안전국장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는 관리주체의 세밀한 안전관리와 현장 안전관리자의 신속한 안전조치 여부에 따라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다.”며 “철저한 안전지킴의 실천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무궁화도시 세종’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엠블럼을 공모한다고 23일 세종시가 밝혔다. 공모주제는 실질적인 행정수도의 위상과 꽃, 자연이 함께 숨 쉬는 ‘무궁화도시, 세종’을 함축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7월 6일까지로 세종시청 홈페이지(행복도시세종-새소식-공고/고시-일반공고/고시란)에서 제공하는 응모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 후, 작품(AI 및 JPEG 파일)과 함께 전자우편(sjs11@korea.kr)으로 보내면 된다. 엠블럼 공모는 1인 1작품이 원칙으로,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 순수한 창작품이어야 하며,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당선작에 대한 판권과 저작권 등 일체의 권리는 세종시에 귀속되며‘무궁화도시’ 각종 사업 및 홍보, 공고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당선작은 7월 중순 세종시청 홈페이지에 게재하고 개별 통보한다. 상금은 최우수 1명(300만원), 우수 2명(각 50만원), 장려 3명(각 30만원)이다. 자세한 사항은 세종시 산림축산과 무궁화도시T/F팀(☏044-300-4451~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안승대 경제산업국장은 “이번 무궁화도시 엠블럼 공모는 무궁화 도시 성공을 위한 분
(한국안전방송) 23일 오후 2시 시청 4층 중회의실에서 산업안전 확보 민·관·산·학 합동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울산시가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울산시와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공동 주관으로 국민안전처,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과학기술원, 울산대학교, 울산발전연구원, 울산공장장협의회 등이 참석한다. 울산시는 행사에서 기관별 안전관리정책과 사고예방 방안 발표, 기업체의 우수사례 소개 등으로 산업안전관리 정책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발전방안을 모색한다. 김기현 시장은 “우리는 모두 산업안전 정착을 통해 사고 없는 울산을 만들자는 공통된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서 “오늘 세미나에서 기관 간 협업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기업 현장이 더 안전해지는 실행 방안을 도출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오는 6월 25일 12시 태화강 나눔 장터에서 취약계층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중독) 상담자를 돕기 위한 바자회를 마련한다고 23일 울산시가 밝혔다. 이번 바자회는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중독) 비율이 높은 취약계층 청소년들의 재발을 방지할 수 있는 건강한 IT 문화 정착을 유도하고자 기획됐다. 이날 바자회에서는 울산시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중독) 예방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특성화 프로그램인 ‘온(溫)가족 울산애(愛) 참여 가족’ 및 ‘톡톡 클래스(Talk Talk Class) 수료생’들이 중고물품을 기증하고 함께 참여하여 판매할 예정이다. 울산시는 판매 수익금으로 가정방문상담자 중 취약계층 상담자 10명을 선정하여 대안활동용 보드게임을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바자회를 통해 참여자들이 기부 등 사회공헌활동의 즐거움을 체험하고 취약계층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중독) 대상자의 대안활동 지원 등 재발방지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올해 예방교육, 가정방문상담, 청소년 및 가족단위 특성화프로그램, 스마트미디어 청정학교 릴레이캠페인, 청소년 공감 토크콘서트 등 건강한 ICT 문화 조성을
(한국안전방송) 오늘부터(23일)~24일까지 중앙부처 5급 이상 공무원(25명)을 대상으로 ‘정부 3.0 중앙-지방(울산) 현장소통과정’을 운영한다고 울산시가 밝혔다. 이번 과정은 중앙-울산이 함께하는 소통과 협력을 위한 교육 과정으로 중앙부처 공무원들과 울산의 생태·문화·관광자원을 공유하고 소통과 협업으로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인류 최초의 선사시대 포경유적 및 현대의 고래 탐사 체험, 지질·선사·역사시대 속에서 울산의 발자취를 되짚어 보고 울산의 숨은 스토리텔링 자원 체험, 대한민국의 눈부신 경제 발전을 이끈 울산 체험, 죽음의 강에서 생명의 강으로 되살린 태화강 성공스토리 체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는 울산의 참모습을 널리 알릴 수 있고 울산의 관광산업이 발전할 좋은 기회가 되므로 앞으로도 울산탐방 과정을 보다 알차게 편성·운영하여 전국에서 더욱 많은 공무원들이 울산을 찾도록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