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등의 수입판매업체 ㈜쏠코리아(인천시 계양구 소재)가 수입.유통한 ‘오키(바닐라향)’제품(식품유형: 과자)에 금속 이물이 혼입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6년 11월 25일인 제품으로 제조 과정에서 이물이 혼입된 것으로 조사됐다. 식약처는 수입판매업체 관할 경인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업체나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회수도 1399를 통해 신고된 사실을 조사한 것이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시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과 ‘식품 안전 파수꾼’ 앱을 운영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 ‘경제 뮤지컬’이 어린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어 화제다. ‘경제 뮤지컬’은 도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경제 기초개념, ▲현명한 소비생활, ▲올바른 경제 마인드 등의 경제 관련 지식들을 뮤지컬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도록 경기도가 (사)청소년금융협의회와 함께 지난 2008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특히, 지난 2014년도에는 3개 학교 506명을 대상으로 공연을 실시한 결과, 88%의 학교에서 매우 만족한다는 응답을 보였으며, 재교육을 요청한다고 의사를 표시한 학교가 91%에 이를 정도로 높은 인기를 보였다. 이 같은 성원에 힘입어 올해에는 총 30개의 초등학교로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 도는 우선 올해 상반기 5월 16일 고양 목암초등학교를 시작으로 6월 17일까지 고양, 하남, 안양 등 도내 9개 시군 14개 초등학교 총 2,240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뮤지컬 교육을 실시하고, 하반기에는 16개 학교를 선정해 공연을 진행한다. 뮤지컬은 3인의 배우들이 노래와 연기를 통해 60분가량 동안 극을 이끌어가는 형식으로, ▲경제기초개념 및 합리적인 소비생활 유도, ▲충동소비로 인한 피해예방 및 저축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내 첫 번째 권역외상센터가 13일 문을 열었다. 경기도는 13일 오전 10시 30분 아주대학교병원에서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 공식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남경필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방문규 보건복지부 차관, 이기우 경기도 사회통합 부지사, 이찬열·박광온·김진표·김영진·김명연 국회의원, 윤화섭 경기도의회 의장, 원미정 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권역외상센터는 교통사고나 추락 등 사고로 인해 광범위한 신체 부위 손상을 입고, 다발성 골절, 과다 출혈 등의 심각한 합병 증상을 보이는 중증외상환자에게 365일 24시간 병원 도착 즉시 최적의 치료를 제공할 수 있는 시설을 말한다. 이번에 개소한 경기남부 권역외상센터는 아주대학교병원 내 지하 2층, 지상 6층, 연면적 1만944㎡ 규모로 조성됐으며, 중환자실 40병상 등 총 100병상과 소생실, 집중 치료실, 영상검사실, 중증외상환자 전용 수술실 등의 시설을 갖췄다. 또한 도 재난안전본부와 상시 협조체계를 구축, 헬기 이송 체계를 갖추어 중증외상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이송과 처치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석해균 선장의 주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인사혁신처와 손잡고 공직 인사 혁신에 디딤돌을 놓는다. 도는 13일 오후 3시 여의도 소재 도 서울사무소에서 남경필 경기도지사,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인사혁신 경험 공유와 교류협력 강화를 내용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남 지사와 이 처장이 인사혁신 확산과 정착에 뜻을 같이 하면서 성사됐다. 협약 내용은 ▲상호 인사혁신 방안 공유 및 협력과 확산 지원, ▲우수인재 유치를 위한 인재DB 등 공동 활용, ▲협력지속을 위한 활발한 상호 인사 교류, ▲ 세미나, 연구회, 사례공유 등을 통한 인사혁신 확대 공동 노력 등이다. 특히 양 기관은 업무협약의 구체적 이행을 위한 실무협의회를 구성하고 협약 내용을 구체화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남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우리 사회는 보다 청렴하고 전문성 있는 공직자상을 요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서는 중앙에서 추진하는 제도는 현장을 반영하고 성공적 혁신 사례는 공유하는 등 중앙과 지방간 상호이해와 소통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협약체결이 각 기관 인사혁신의 추동력을 얻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이근면 인사혁신처장은
(한국안전방송) 절물자연휴양림에 교통약자계층을 위한 무장애 나눔길 898m가 조성완료됐다고 10일 제주시가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나눔길은 녹색사업단에서 시행하는 녹색자금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조성됐다. 「다함께 무장애 나눔길」은 지난해 8월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사업비 2억원을 녹색사업단 복권기금에서 지원받았으며 총사업비 2억8천6백만원을 투자하여 898m를 조성했다. 이번에 조성된 무장애 나눔길은 2개 구간으로 조성되어 1구간은 숲속의집과 연결되는 만남의길에서 어린이놀이터를 지나 생이소리길과 연결되고, 2구간은 새우란과 야생화를 감상 할 수 있도록 야생화 꽃길 사이로 조성됐다. 절물자연휴양림에는 너나들이길, 생이소리길, 삼울길 등 5개 노선 (6,098m)이 계단 없는 목재 데크로 시설되어 있어 교통약자 소외계층 등 관광약자들에게 인기가 더 좋다. 2015년 절물자연휴양림을 방문한 장애인과 65세이상 노약자 입장객수는 14만8천7백8십7명으로 전체입장객(631,225명)의 22%점유하고 있다. 절물자연휴양림은 앞으로도 공영관광지로서 관광약자를 위한 화장실 개선 등 복지휴양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제주시에서는 기온의 급상승으로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많은 피서객들이 해수욕장과 하천 등을 찾고 있어 지난 6월 1일부터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Zero화 추진을 위한 세부실행계획을 수립하여 물놀이 관리지역(하천 2개소, 해수욕장 7개소, 비지정해수욕장 9개소)에 대한 안전관리실태 점검을 통하여 사전 정비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시는 물놀이 안전관리대책의 일환으로 물놀이 관리지역의 안전관리요원 배치계획 및 구명장비 확보현황, 관리 상태에 대한 점검을 통하여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제주시는 5월 한달 동안 해양경찰과 합동으로 물놀이 안전시설에 대한 사전점검을 실시하여 인명구조함 정비 15개소, 신규설치 25개소를 대상으로 6월말까지 배치 및 정비 완료할 예정이며, 물놀이 위험요소가 상존하여 사고발생 가능성이 노출된 지역에 대해서는 물놀이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경고표지판(차량추락주의, 너울성파도주의 등) 58개소를 새로 설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제주시에서는“올해도 현장중심의 예방 및 확인행정을 통해 물놀이 사고 안전지역을 이뤄갈 계획”이라며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시원하고 즐거운 여
(한국안전방송) 어려운 경제적 여건 등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생활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부부 10쌍을 대상으로 10일 오전 11시 제주시민회관에서 '2016 제주시 행복한 결혼식'을 거행했다고 제주시가 밝혔다. 이번 제주시 행복한 결혼식은 김순선 제주시여성단체협의회장과 김정임 제주시새마을부녀회장의 화촉점화를 시작으로 김영훈 전 제주도의회의장의 주례사와 함께 축가 등 결혼예식과 신랑·신부와 가족·친지들이 함께하는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하고 특별한 날이 되도록 이들 부부의 앞날을 축복했다. 올해는 결혼식을 올린 대상자 10쌍 모두 다문화가정 부부로 배우자의 국적은 네팔 4명, 베트남 3명, 필리핀 2명, 중국 1명이고, 부부가 함께 동거한 기간은 1년 이상 3년 미만이 2쌍, 3년 이상 5년 미만이 3쌍, 5년 이상 7년 미만이 3쌍이며 8년간 동거한 부부가 2쌍이다. 이날 행복한 결혼식을 위해 여러 단체 및 기관에서 후원도 이뤄졌다. 만덕봉사상 수상자 진춘자 어르신,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주탐모라클럽을 비롯하여 제주시여성단체협의회, 제주시새마을부녀회, 제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및 해당 읍·면·동에서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자 정성
(한국안전방송) 10일, 화폐박물관에서 충주 칠금중학교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교육기부 진로직업 특강을 실시했다고 한국조폐공사가 밝혔다. 조폐공사 ‘돈 만드는 사람들 - 2016 진로직업 특강’은 청소년의 꿈과 끼를 키워주기 위해 2015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교육기부 행사로, 올해는 5월 12일부터 대전 충청지역에서 대구 경북지역까지 확대해 운영해오고 있다. 2015년에는 ’나도 화폐디자이너‘, ’나도 위폐감별사‘, ’나도 화폐조각가‘, ’나도 학예사‘ 등 4개 강좌를 개설해 총 7회 특강을 진행했다. 대전 지역 671명의 학생들이 진로직업 체험과 조폐공사 현장견학을 체험했다. 2016년 올해에는 작년의 4개 강좌에 인쇄, 주화, 품질, 훈장 등 조폐공사 고유 공정 관련 직업군을 더하여 8개 강좌로 늘렸으며, 특강 횟수도 총 33회로 기획해 천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한국조폐공사는 교육부·한국과학창의재단과 2014년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다양한 교육기부 행사를 기획, 추진해 2014년에 대한민국 교육기부 대상을, 2015년에 자유학기제 업무유공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한국조폐공사 관계자는 “청소년에게 건전한
(한국안전방송) 커피전문점 탐앤탐스(TOM N TOMS)와 장병사랑 캠페인 “땡큐 솔져스(Thank you! Soldiers)"의 일환으로 ‘장병사랑 컵홀더’ 행사를 6월 2주부터 실시한다고 10일 국방부가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군 장병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진행되며, 장병사랑 캠페인 통합브랜드이미지(BI)를 삽입한 ‘장병사랑 컵홀더’ 23만개와 ‘장병응원 엽서’ 42만장을 제작해 6월 11일(토)부터 물품 소진 시까지 전국 420개 매장에서 음료 구매 시 제공된다. 또한, 매장 내 광고용 화면(PDP)과 계산대 화면(LCD)을 통해 캠페인 홍보영상 상영(1일 평균 120회) 및 통합브랜드이미지(BI) 노출(1일 평균 1,500회)을 통해 캠페인을 홍보할 계획이다. 매장 행사와 연계한 누리소통망서비스(SNS)를 통한 인증사진 행사도 진행된다. 국방부 페이스북에 ‘장병사랑 컵홀더’ 및 ‘장병응원 엽서’ 사진을 찍어 올리면 추첨을 통해 탐앤탐스에서 제공하는 음료 교환권(마이탐 모바일 쿠폰)을 전달한다. 한편, 토종 커피전문점 탐앤탐스는 2004년 설립해 전국 420개 매장(직영점 58개)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1년부터 매년 6월 국
(한국안전방송) 오늘(10)부로 카자흐스탄 악토베주에 대해서는 1단계 여행경보인 ‘여행유의(남색경보)’를 발령하고, 탄자니아 잔지바르 군도에 대한 여행경보를 현재 2단계인 ‘여행자제(황색경보)’에서 1단계인 ‘여행유의(남색경보)’로 하향 조정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지난 6월 5일 카자흐스탄 악토베 지역 총기 판매점과 정부군을 대상으로 한 총격 테러 발생에 이어, 악토베 지역에 잠적, 은신 중인 총격테러 주모자에 대한 검거 작전이 진행 중인 점 등을 감안하고, 탄자니아 잔지바르 군도는 지난 3월 20일 대통령 재선거 이후, 현지 정정 및 치안이 비교적 안정된 상태로 유지되어온 점 등을 감안한 것이다. 이에, 카자흐스탄 악토베주 및 탄자니아 잔지바르 군도에 방문하거나 체류하는 국민들은 신변안전에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외교부는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 및 국별 맞춤형 로밍 문자를 통하여 카자흐스탄 악토베 지역의 총격 테러 발생 사실을 전파한 바 있고, 우리 공관은 비상 연락망 등을 통하여 현지 체류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확인하고 외출 자제 등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한 바 있다.
(한국안전방송) 오늘(10일) 오전 10시 30분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제 12기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외교부가 밝혔다. 금번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 제 12기로 최종 선발된 대학생 60명은 4~5명씩 총 14팀(수도권 8팀·대전 2팀·충주 1팀·광주 1팀·부산 2팀)으로 구성되었으며, 전국 각지에서 팀별로 안전한 해외여행 정보 등에 관해 개성 있는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정진규 재외동포영사국 심의관은 12기를 맞이한 해외안전여행 대학생 서포터스들이 젊은 감각과 창의적인 방법으로 국민과 보다 가까이 소통하면서 우리 해외여행객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금번 선발된 김소영(20·국민대 2학년)양은 “젊은 감각과 신선함으로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해외안전여행 캠페인을 진행하고 싶다. 서포터스 활동을 통해 우리국민의 즐겁고 안전한 여행에 도움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남우(24·전남대 3학년)군은 또한 “서포터스 지원을 준비하면서 외교부 해외안전여행 홈페이지(www.0404.go.kr)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해외 사건·사고가 늘어나고 있는 요즘,
(한국안전방송) 10일 오전 구미시 인동동 주민센터에서 현장조정회의를 열어 구미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건설로 인한 소음피해와 어린이 교통사고 방지 대책을 요구하는 집단민원을 중재하여 해결방안을 마련했다고 국민권익위원회가 밝혔다. 주민들은 구미시 관내 국도대체우회도로 인근에 구평초등학교가 있고 구평1차 영무예다음아파트와는 불과 20여 미터밖에 떨어져 있지 않아 교통소음 피해가 우려되고 구평초등학교 학생들이 통학하면서 횡단보도 4개를 건너야 하는데 우회도로 진출로가 내리막 급경사이고 교각 기둥이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해서 위험하므로 방음벽을 당초 설계보다 확장하고 횡단보도 대신 육교를 설치해 달라고 요구했다. 그러나 우회도로를 건설하는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은 당초 설계된 높이 5.0m 길이 185m 방음벽으로도 소음 환경기준치인 주간 65dB, 야간 55dB이 가능하므로 별도의 방음벽 확장이 불필요하며 횡단보도 대신 육교를 설치하는 방안은 사업비 증가로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이었다. 권익위는 10일 구미시 인동동 주민센터에서 성영훈 위원장 주재로 주민과 이성해 부산지방국토관리청장, 남유진 구미시장, 김대현 구미경찰서장 등이 참석한 현장조정회의를 열어 소음 방지 및
(한국안전방송) 도산유치원은 지난 9일(목)에 유치원 강당에서 알뜰시장을 개최했다고 경상북도교육청이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유아들의 가정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과 작아져서 입지 않는 의류 및 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준비해주었다. 알뜰시장은 원내 강당에서 열렸으며 옷가게와 서점, 문구점, 악세사리 가게, 장난감 가게, 떡볶이 가게 등 다양한 형태의 가게를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알뜰시장의 물건들은 각각 100원부터 500원까지 다양한 가격으로 책정하여 판매하였으며 유아들은 준비해온 1000원과 자그마한 손에 장바구니를 들고 물건을 구경하였다. “선생님, 모든 물건이 다 있어요!” 하며 두근두근 신나는 표정이 새어나왔다. 특히, 만5세 하늘반과 꽃잎반의 유아들은 “맛있는 떡볶이가 200원! 어서 오세요!”를 외치며 손님들을 모으고 물건을 파는 역할도 거뜬히 소화해냈다. 알뜰시장에 참여한 유아들은 물건을 사고파는 즐거움에 푹 빠져 “오늘 산 물건 집에 가지고 가는 거에요? 신난다!”, “우리집에 필요 없는 물건이라도 다른 친구들이 사서 가면 잘 쓸 수 있어서 좋아요!” 하며 소감을 표현하였다. 또한 알뜰시장의 수익금 전액은 유아들을 위한
(한국안전방송) 금오초등학교는 지난 9일(목) 2학년 학생 175명을 대상으로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에서 문화예술체험장 체험학습을 실시했다고 경상북도교육청이 밝혔다. 이번 체험학습은 교과서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에게 다양한 체험학습의 기회를 제공하여 추억을 만들어 주고 학생들의 지성, 감성 및 창의성을 키우고자 실시됐다. 구미예술창작스튜디오(Gumi Art Studio)는 구미시 고아읍 횡산리 50번지 폐교된 대방초등학교 자리에 예술가들이 지역주민을 포함한 일반인 및 다양한 예술인들과 소통을 위해 만든 공간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실시된 이날 체험학습에서 학생들은 전통 한지 접시 만들기 체험과 도자기 벽걸이 화병 만들기 체험에 즐겁게 참여하였다. 이번 체험은 단순한 만들기에 그치지 않고 학생들의 잠재된 예술성을 일깨워 줬으며 전통문화예술의 세계에 대한 아름다움을 맛보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 학생들은 “전통 한지 접시 만들기가 처음에는 힘들기도 하였지만 다 만들고 나니 보람됐으며 자신만의 생각대로 창의적으로 도자기 벽걸이 화병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너무나 신기하였다”며 뿌듯해 하였다. 교사들은“이번 체험학습으로 학생들이 문화재충전의 기
(한국안전방송) 기계·전자분야 모바일 마이스터고인 금오공업고등학교는 지난 9일, 10일 양일간 구미 컨벤션센터(GUMICO)에서 열린 2016 경북 취업박람회에서 학교와 산업체가 함께하는 “채용 한마당” 행사를 열었다고 경상북도교육청이 밝혔다. 학교 자체 박람회를 통해 학생들에게 우수 중소기업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인데, 19개 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56명의 학생이 채용될 예정이다. 이 행사를 통해 기업체에서는 우수 인재의 조기선발이 가능하게 되며, 선발된 학생들은 인턴 OJT현장교육과 기술연수를 통해 현장 적응력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2016 경북 취업 박람회는 경상북도 후원, 경북도교육청 주최로 열린 행사로, 고졸 취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학생들의 적성과 소질에 맞는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참관 학생들의 효과적인 관람을 유도하기 위하여 “진로탐색 보고서” 작성 이벤트가 벌어져 눈길을 끌었다. 금오공고는 3학년 재학생들의 맞춤형 면접 이외에도 1, 2 학년 학생들전체가 채용 박람회를 견학하며 취업 마인드를 향상시키도록 하였다. 학생들이 다양한 직무분야와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