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황교안 국무총리는 지난 7일(화)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자원봉사진흥위원회를 개최하여 「2016년 자원봉사진흥 시행계획」을 심의·확정했다고 국무총리실이 밝혔다. 「2016년 자원봉사진흥 시행계획」은 자원봉사진흥 국가기본계획(2013년~2017년)에 따라 중앙부처 및 지자체에서 매년 실행할 사업계획을 수립하는 것으로서 금년에 역점 추진할 333개(중앙부처 59개, 지방자치단체 274개) 세부 추진과제에 국비 1,397억원, 지방비 606억원 등 총 2003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는 다양한 사회계층의 자원봉사 참여와 자원봉사 지원 인프라 구축 등을 중점 추진하게 되는데, 이를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우선, 자원봉사 문화와 참여 확산을 위해 청소년·직장인·노인 등 연령별·세대별 맞춤형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참여 유도 사업 등에 205억원(116개 과제), 자원봉사 수요·공급 연계, 봉사자 교육, 지역의 네트워크를 담당하는 센터와 단체 지원 강화 등 자원봉사 지원 인프라 강화 분야에 474억원(74개 과제), 일반 자원봉사자의 활동을 지원·촉진하는 자원봉사 전문리더 양성 교육과정 운영 등 자원봉사 관리와 개발 분야에 110억원(79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가 과학기술 국책기관과 손잡고 인천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기술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R&D)을 지원에 적극 나선다. 인천시는 8일 인천경제자유구역청 대강당(송도 G-Tower)에서 국가과학기술연구회(nst, 이사장 이상천)와 전국 25개 출연연구기관 모두가 모인 가운데, ‘인천시와 국가과학기술연구회간 기업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가과학기술연구회(nst)는 정부 출연연구기관의 자율성을 보장하고 연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과학기술 국책연구기관이다. 총 25개의 정부 출연연구기관을 관리하고 있으며, 연간 연구개발 사업비가 4조 2천억원에 달한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인천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를 위한 시책개발에 상호 협력하고, 연구회 소관기관의 R&D 참여 확대 및 기술사업화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상호 정보교류 및 사업 홍보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앞으로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소관 연구기관과 협력해 인천지역 중소·중견기업의 기술력을 키워 대내외 경쟁력을 키워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양 기관은 상호 협력관계가 업무협약 체결에 그쳐서는 안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중화권 기업과의 교류 확대 및 MICE를 통한 한-중 기업교류 활성화를 위해 ‘중국 칭층 뉴미디어 그룹 기업회의’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중국 칭층 뉴미디어 그룹’임원 870명은 6월 9일 입국해 6월 13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인천을 방문한다. 칭층 그룹은 광저우에 위치한 화장품 제조 및 판매 업체로 오프라인 판매와 모바일 전자상거래를 하고 있다. 지난 3월말 중국 아오란 그룹의 인천 방문 때 동행해 행사를 참관한 후 이번에 인천 방문을 결정하게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방문단은 이번 방문일정동안 ▲월미전통정원을 방문해 국악공연 환영행사, 민속놀이·한복 및 먹거리 행사 등 전통문화 체험투어를 하며, ▲송도 컨벤시아에서 1일간 기업회의 공식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행사는 인천시가 「인센티브 관광 Hub 도시 전략」으로 중국 현지여행사와 직접 마케팅(DM)을 추진해 유치했다. 인천시는 지난 3월말 중국 국영여행사 CYTS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네트워크 구축한 바 있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중국 기업, 여행사를 직접 상대해 기업회의 유치를 적극 추진하고, 방
(한국안전방송) 오는 9일 오후 3시 송도 컨벤시아(116호)에서 「2016년 제3차 인천녹색기후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인천광역시가 밝혔다. 이번 아카데미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6월 9일부터 10일까지 열리는 「KOREA MICE EXPO 2016」과 연계해 같은 장소에서 개최함으로써 국내 유일의 MICE 전시장(400개 부스)도 관람하고, 동시에 녹색기후아카데미도 청취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올해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아카데미에서는 GCF 유치 단계부터 각종 GCF 연구용역에 직접 참여한 것은 물론, 최근 저서 「기후변화와 비즈니스 전략」를 발간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옥수 삼정 KPMG 부장이 「녹색기후기금(GCF) 현황 및 연관산업」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각론으로는 GCF 소개, 재원 조성현황, 운영구조, 사업신청 절차, 인증기구, 투자기준 그리고 GCF 최초 승인사업 및 사업개발 절차, 끝으로 유치도시 연관산업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정영종 시 녹색기후정책관은 “녹색기후기금(GCF) 연관산업 활성화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시기”라며, “이번 아카데미가 녹색기후기금(GCF) 연관
(한국안전방송) 충주시새마을남녀협의회가 병원에 장기 입원한 동료 회원의 농사일 돕기에 나섰다고 밝혔다. 과수농사를 짓고 있는 홍희자 앙성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장기 입원한 탓에 농사일을 할 수 없어 애를 태우는 형편이었다. 회원 50여명은 지난 6일 앙성면 용포리에 있는 5,000㎡의 홍 씨 농장을 찾아가 미뤄진 작업을 하며 농심을 달랬다. 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두를 솎아주고 복숭아에 봉지를 씌우며 흐르는 땀을 훔쳤다. 동료 회원의 어려움을 해소해 주는 한편, 참여회원 간 화합하고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됐다. 충주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일손이 부족한 회원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한 일손 돕기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지종오 부녀회장은 “전국에서 가장 으뜸가는 새마을조직을 만들어 나눔·봉사·배려의 제2새마을운동을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사는 공동체 구현을 통한 선진 국민정신 함양운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가 지난 7일 금봉산농원 및 충주한과에서 충청북도-충주시 여성단체 도·농 교류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도·농 교류행사에는 소비자중앙회 충청북도연합회 관계자 10명이 참석했고, 충주시여성단체협의회 및 다문화가정 등 40명이 참석해 다문화가족 사회정착 활성화를 위한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음식 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직동의 금봉산농원에서 쌈장, 찹쌀떡 만들기를 체험했고, 충주한과 사업장에서는 사과강정과 약과를 만들었다. 지역 농·특산물을 이용한 음식 만들기 체험은 다문화가정이 우리나라 식생활 문화에 대해 체험을 통한 이해를 목적으로 했다. 도·농 교류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약자들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김낙정 여성단체협의회장은 “앞으로도 도 여성단체와 긴밀히 협조해 다문화 가정이 사회에 더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충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육상부가 물오른 기량으로 올해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다. 지난 4월 21일부터 23일까지 경북 예천군 예천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20회 전국실업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금2(이승윤,고종석), 은3(고종석,정예림,유진) 등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대한육상연맹이 주최하고 경상북도육상연맹 주관으로 5월 1일부터 5일까지 경북 문경시민운동장에서 열린 제45회 전국종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금3(이승윤2,고종석), 은1(정예림), 동1(유진)개의 메달을 땄다. 이승윤 선수는 4,5월 대회 400m 허들에서 연속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고, 5월 400m에서도 다른 우승후보들을 제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10종 경기 선수인 고종석 선수는 4,5월 대회에서 연속 1위를 차지했고, 원반던지기 선수인 정예림 선수는 4,5월 대회에서 5차시기까지 1위를 유지했지만 마지막 시기에서 역전을 허용해 연속 2위를 차지했다. 과거 고교유망주로 이름을 날렸던 유진 선수는 5년간의 공백을 깨고 올해 안경기 감독 지도하에 4,5월 대회에서 2위와 3위를 기록해 그동안 단거리(100m, 200m) 불모지였던 충북 육상의 단거리 주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 시설관리공단 근로자문화센터에서는 2016년도 제3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2016년도 제3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은 바리스타, 제과제빵자격증, 실용양재, 원어민영어회화, 파플러댄스, 홈패션, 피아노, 홈스케치, 생활도자기, 탭댄스 등 52개의 다양한 강좌로 7월 4일부터 9월 24일까지 총 12주 과정으로 진행된다. 또한, 근로자문화센터의 대부분 강좌는 직장인을 위한 야간강좌로 여가생활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배움의 장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수강대상은 인천 관내 근로자 및 그 가족으로 18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수강신청은 6월 13일 오전 9시부터 6월 24일 오후 6시까지 인천시설관리공단 근로자문화센터 홈페이지(www.insiseol.or.kr)을 통해 온라인 접수만 가능하다. 수강료는 강좌시간에 따라 상이하며, 3개월에 3만~4만5천원(재료비 별도)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근로자문화센터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578-5121)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충주시 앙성면에 위치한 충주어머니상상학교가 5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벽화거리 조성 프로그램인 ‘소녀의 그림’과 캠핑장 운영이 시작된 가운데, 5월 27일과 6월 3일에는 어린이집 원생 40여명이 낡고 허름한 학교건물 외벽에 동심을 담은 아름다운 벽화를 그렸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벽화 그리기와 함께 전통놀이 체험, 보물찾기, 전시관 등을 둘러보며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소녀의 그림이라는 테마로 진행되는 이번 벽화 그리기 수업은 총 8회에 걸쳐 어린이집(유치원) 원생들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신청 접수 및 문의는 충주어머니상상학교 홈페이지(www.cjmotherland.com)와 전화(☏845-8460)를 통해 가능하다. 현재 벽화 그리기와 캠핑장 운영 이외에도 사물놀이 ‘몰개’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예술로 싹 틔우는 지역문화 공동체사업’과 충북문화재단 공모사업에 선정된 ‘꿈꾸는 상상school’이 진행되고 있다. 지역 스토리 랩 운영 지원사업인 ‘문화로 자라는 우리 얘기’ 프로그램은 6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된다. 아울러, 어머니의 생애라는 테마로 아내의 바느질(펠트공예), 엄마의 사랑(손 인형극), 할머
(한국안전방송) 종로구 경운동에 위치한 서울노인복지센터 앞에는 일반 우체통과는 다른 색다른 디자인의 빨간 우체통 하나가 자리 잡고 있다. 효(孝)우체통은 지난 2014년 9월 서울시가 설치한 것으로 손 편지에 익숙한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하는 가족 또는 자신에게 쓴 편지와 사연을 상시 접수하여 매월말 발송하고 있다고 서울시가 밝혔다. 더불어, 서울시와 서울노인복지센터는 글을 쓰시는데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을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연계하여 대필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효 우체통에는 2014년 9월부터 현재까지 총 690여 통, 월 평균 30여 통의 편지가 모아졌다. 평소 함께하는 사이지만 속마음을 털어놓을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한 사연, 십수년 전 헤어져 연락 한 번 하지 못하고 지낸 동창의 옛 주소를 가지고 편지를 써보신다는 어르신들의 사연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이 봉사자와 참여자의 마음을 따뜻하게 했다. 특히,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자기 자신에서 직접 편지를 쓰고, 또 이 편지를 기다리며 삶의 원동력으로 삼는 어르신도 있어 눈길을 끈다. 서울시는 어르신의 호응을 힘입어 서울노인복지센터 정문을 비롯해 추억의 영화를
(한국안전방송) 세계적 방산·보안기업 영국 비에이이(BAE Systems)가 글로벌 시장진출 협력사를 찾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 KOTRA는 지난 7일 국내 우수 항공·방산·보안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해 ‘BAE 방산·보안 파트너링 플라자’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BAE는 매출액 기준 세계 3위이자 유럽 1위 방산·보안 업체로 전투용 장갑차, 함포, 첨단 항공 위험감지 시스템 등 방위산업 전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 한편, 글로벌 방산업체들은 최근 경기 침체와 국방 예산 감소로 세계 방산시장 규모가 축소되면서 해외 시장개척 및 국제공동 프로젝트 진출에 적극적이다. 그리고 전 세계를 대상으로 파트너사와 공급업체를 물색하는 글로벌소싱도 활발하다. BAE도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최근 중점을 두고 있는 항공·방산·보안 분야의 경쟁력 있는 우리 기업을 찾기 위해 방한했다. 이번 행사는 BAE 구매정책 설명회와 1:1 수출상담회로 나누어 진행됐다. 설명회에서는 BAE의 구매정책과 협력방안을 통해 한·영 기업간 상생전략을 모색했고, 역으로 BAE에 우리 방위산업의 경쟁력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1:1 수출상담회에서는 BAE가
(한국안전방송) K-water는 오는 9일(목) 오후 3시 30분, 낙동강 디아크 문화관(대구 달성군 다사읍) 바이탈룸(지하1층)에서 정부와 학계, NGO 등 전문가와 함께 「낙동강수계 수질 및 수생태계관리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최근 이상 고온현상으로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녹조 등 낙동강 수생태계 변화에 대응해 K-water와 각계 전문가가 함께 실효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자리이다. 토론회에서는 정부의 낙동강 수질관리정책 소개와 K-water의 녹조저감을 위한 보 운영관리방안, 메조코즘 등을 활용한 녹조저감 대책 연구 발표에 이어 전문가의 종합토론이 이루어진다.
(한국안전방송) 이엘케이㈜와 지난 7일(화) 대전 유성구에 소재한 이엘케이㈜ 본사에서 중소기업의 기술개발 및 개발된 제품의 안정적 판로확보를 지원하기 위해 50억원 규모의 ‘민·관공동투자 기술개발 협력펀드’ 협약식을 가졌다고 중소기업청이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 주영섭 중소기업청장, 신동혁 이엘케이㈜ 대표이사, 김형호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사무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중소기업청과 이엘케이㈜ 간 기술개발 협력펀드 조성은 월드클래스 300인 중견기업과 중소기업이 함께 상생협력을 구현하기 위한 초석을 마련하였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향후 중소기업청은 이엘케이㈜와 중소기업이 함께 2년 이내에기술개발 할 수 있는 과제들을 중점적으로 발굴·지원할 계획이며, 휴대폰 및 자동차용 터치패널 등을 생산하는 이엘케이㈜는 중소기업이 기술개발한 제품을 3년간 자발적으로 구매할 예정이다. 이날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매출의 95%를 해외시장에서 일으키는 대표적인 월드클래스 300 기업인 이엘케이㈜가 중소·벤처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금번 협력펀드 조성에 동참한 것을 환영하며, 향후 선배 중견기업으로 그간의 비즈니스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 중소·
(한국안전방송) 산업체와 공동연구를 통해 여름철 시설하우스 내 온도를 낮출 수 있는 저렴한 친환경 차광도포제를 개발했다고 8일 농촌진흥청이 밝혔다. 딸기, 참외, 파프리카 등의 과채류는 4월 이후가 되면 재배하우스내부의 온도가 크게 상승하기 때문에 작물의 생육이 저해돼 수량과 품질이 떨어진다. 기존에 보급된 고온기 시설하우스 냉방을 위한 기술은 시설내부의 많은 습도와 높은 초기투자비 등으로 보급 확대에 어려운 점이 많았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한 차광도포제는 하우스 피복재 바깥 면에 뿌리는 것으로 비용이 적게 들고 사용이 편리하다. 개발한 차광도포제는 석회, 전분 등 친환경 물질로 만들어졌으며 희석비율에 따라 차광률(도포제 : 물 희석비율 = 1: 6 ~ 10)을 조절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차광도포제를 비닐하우스나 유리온실 바깥 면에 골고루 뿌리면 내부온도를 3℃ ~ 4℃ 낮출 수 있다. 도포 후 약 2개월이 경과하면 강우에 의해서 서서히 제거되기 때문에 별도의 제거작업 노력을 줄일 수 있다. 6월 상순경 딸기 육묘시설에 차광도포제를 살포하면 관행보다 묘 크기(관부 직경)가 크고 뿌리 발달이 양호해 우수한 묘 생산이 가능하다. 농촌진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는 교통사망사고 지점에 대한 신속한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4개 교통관련 기관으로 구성된‘교통사고 기동반’을 본격 가동한다고 밝혔다. 교통사고 기동반은 시와 대전지방경찰청,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공단 등 4개 기관 팀장급을 포함해 1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6월에는 금년도 상반기에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지점 전체 27곳에 대해 2차례(6월 8일, 6월 15일)에 걸쳐 현장 점검을 실시한 후 앞으로는 연중 활동할 예정이다. 차선규제봉, 무단횡단 방지시설 등 비교적 손쉬운 과제는 기 확보된 예산으로 신속히 개선하고 도로구조개선 등 다소 시일이 소요되는 사항은 장기적으로 세밀하게 검토하고 예산을 확보하여 근본적인 해결을 모색할 예정이다. 한편, 금년도 5월말 현재 대전시 교통사고건수는 2,910건, 사망자는 27명으로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사고건수는 445건 증가하였고 사망자는 10명 감소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금년도 교통사고 사망자 10%(88명→80명) 감축목표를 위해「교통사고 기동반」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교통사고재발 방지대책 강구 및 시민의 생명보호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