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은 농촌에는 하곡(夏穀)과 이앙기(移秧期)가 겹치는 농번기이다. 또한 농촌지역 도로에는 이륜차, 경운기, 콤바인 등의 농기계가 분주하게 움직이는 시기이다. 이에 따라 이들의 교통사고도 늘어나는 시기이기도 하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지난 3년간 1,393건의 농기계 교통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이로 인해 203명이 숨졌다고 한다. 농기계 교통사고는 영농철인 5월에서 10월 사이에 많이 발생하는데 대부분이 모내기가 시작되는 5월과 6월에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이 중 60세 이상 사고자는 전체 사고의 90%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농기계의 운전자 대부분이 고령의 어르신들이고, 또한 이들 농기계는 별다른 안전장치가 없기 때문에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에는 생명을 잃을 가능성이 일반차량에 비해 9배 이상 높고, 운전자와 함께 동승자도 목숨을 잃을 위험성이 또한 크다고 할 수 있다. 경찰에서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경로당 등을 방문해 야광지팡이, 야광조끼 등의 홍보물을 나눠 주면서 어르신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홍보와 농기계에 야광반사판 등을 부착해 주고 있지만, 이러한 경찰의 노력과 더불어 농기계 운전자의 대부분인 어르신들의 안전운전 의식도 절실히 요구된다.
안동경찰서에서는, 지난 20일 10:00경 안동역에서 대테러 대비 초동 대응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제3260부대, 안동소방서, 안동역 방호원 등 60명이 참여하는 유관기관 합동 대테러 훈련을 실시하였다.안동경찰은 이날 훈련을 통해 기능별 초동 대응 임무와 사상자 발생 등 재난상황 확대 시 유관기관별 상호협력, 임무수행 등 대응역량을 향상시켰다. ... 박영수 안동서장은 유관기관 합동훈련으로 테러 등 위기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적극 협력 할 것을 당부하였다.
경북지방경찰청(청장 김상운)은 20일(수)부터 8월 19일까지 2개월간“여름 휴가철 특별 교통안전 대책”을 추진한다. ... 최근 3년간 발생한 교통사고 평균을 보면, 6월과 7월에 나들이 등 야외활동과 교통량 증가로 인해 교통사고 발생이 증가하는 경항을 보임에 따라, 이번 대책은 사고 요인행위에 대한 단속 ‧ 홍보 등 선제적 안전활동 강화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및 법규준수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이다. 휴가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사고다발지점 및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교통경찰관과 순찰차를 배치하고,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과속 ‧ 신호위반 등 법규위반행위 단속과 대형버스 ‧ 화물차의 속도제한장치 해제행위 및 이륜차 인도주행에 대한 집중단속을 한다. 또한 휴가철 분위기에 편승한 음주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고속도로나 휴양지를 중심으로 스폿 이동식 단속을 실시하고, 특히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는 주 ‧ 야간 구분없이 전국 음주운전 동시단속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음주운전자 뿐만 아니라 음주차량 동승자에 대한 형사처벌이나 상습 음주운전자의 차량 압수도 추진한다. 아울러 오후시간대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사이렌 등을 이용한 알람순찰과 플래카드 ‧ 전광
대구남부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팀장 경감 이승수)에서는 6월 20일(수) 지난 3월 28일부터 6월 10일까지 영남권 일대 목욕탕을 돌아다니며 미리 복사한 열쇠로 옷장에 든 신용카드 등을 몰래 빼내는 수법으로 총 6회에 걸쳐 1,450만원 상당을 절취・편취한 피의자 A씨(55세, 남)를 지난 12일 18:30경 남구 ○○동 여관에서 검거하여 구속하였다.
곡성경찰서(서장 양동재)는최근 불법 촬영 범죄 발생을 계기로 對여성악성범죄에 대한 불안감이커지면서 적극적 수사와 처벌, 피해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요구되는 등 종합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해짐에 따라경찰서장이 총괄하는 추진본부를 구성해 관련 기능의 역량을 결집하고 일선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등 강도 높은 정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양동재 곡성경찰서장은“對여성악성범죄 근절을 위해 관내 다중이용시설 내 설치된 공중화장실 36개소에 대해 불법카메라 점검을 완료하고 상시점검 체계로 전환하여 지속 추진하는 등 시민이 안전한 곡성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통영인근해상에있던해군호위함이폭발로추정되는사고가났다. 이사고로해군부사관1명이중상을입었다. 19일낮12시20분께경남통영시욕지도남쪽25마일해상에있던1500t급해군마산함에서폭발로추정되는사고가발생했다고연합뉴스가보도했다. 이사고로부사관1명이중상을입고해군헬기로이송된것으로알려졌다. 해군관계자는"폭발지점과경위등은확인중"이라며"마산함이육지로입항하는대로정확한사고원인을조사할계획"이라고말했다. 울산급호위함인마산함은1985년취역해제3함대에서현재까지임무수행중이었다.
구미경찰서 수사과(과장 경정 천대영) 사이버팀(팀장 경감 안선)에서는 6월 20일(수) 인터넷 중고나라 카페에 “구두 상품권” 을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하여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B씨로부터 20만원을 넘겨받는 등 교도소 출소 직후인 금년 3월 중순부터 4개월간 집중적으로 전국에 피해자 60명으로부터 1,000만원 상당을 가로챈 피의자 A씨(25세)를 구속했다. 경찰은 인터넷 ‘중고나라 카페’를 이용한 상품권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할 것처럼 속여 대금을 가로채는 사기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수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 이성호 구미경찰서장은 인터넷 중고물품 구입 시 ‘사이버 캅’ 앱 검색을 통해 사기범행에 이용된 전화번호나 계좌가 아닌지 반드시 확인 후, 구매 대금을 입금하는 등 거래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상주경찰서에서는, 지난 19일 중화농협(화서,화북,화남)에서 경찰관을 사칭한 전화금융사기 범죄를 예방한 조명임 상무(50세)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불상자가 국제전화(006-8523-*******)로 위장하여 피해자 A씨에게 경찰관인데 통장에 예금된 돈이 대포통장 범죄와 관련된 돈이므로 그냥 놔두면 더 큰 피해를 당할 수 있으니 오만원 권으로 모두 찾아 검은 가방에 넣어 집에 잘 보관하라는 말을 듣고 1킬로미터 떨어진 농협으로 찾아가 통장에 입금된 현금2,000만 원과 정기적금 1,000만 원을 해약시켜 달라고 요구하는 것을 보고 행동과 언행이 의심스러워 직감적으로 보이스피싱 범죄인 것으로 판단하여 즉시 현장에서 범인과 통화하는 휴대폰을 빼앗아 끊고 현금 인출을 제지시켜 거액의 피해금액을 예방했다. ... 장종근 서장은 최근 산발적으로 농촌 지역 노인 상대로 전화금융사기 피해사례가 늘어나고 그 수법이 진화되는 추세로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금융기관 협업과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범죄예방 및 검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금융기관에서 세심한 주의와 관심이 전화금융사기 예방에 큰 힘이 되며 특히 경찰가족 직원이 피해자의 통장에 예
몇 해 전부터 시내를 다니다보면 쉭∼ 쉭 하고 빠르게 지나가는 전동 휠이나 전동 퀵 보드를 자주 목격하게 된다. 하지만 전동 휠 등은 도로를 주행하면 자동차와 충돌하기 쉽고 인도를 주행하면 보행자와 충돌하기 쉬워 어디로 진행해야 할지 난감할 때도 있다. 개인 이동 수단으로 인기를 끌고 있지만 정작 이용자들은 관련 법규를 잘 알지 못해 낭패를 보는 경우도 있다. 또한 백밀러나 방향지시기도 없이 최고속도 20km로 도로를 주행하는 차이기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 전동 휠이나 전동 퀵 보드는 도로교통법상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된다. 원동기장치자전거는 배기량 125cc이하의 이륜자동차와 50cc미만(정격출력 0.59키로와트)의 원동기를 단 차를 말하는데 2종 원동기면허가 필요하다. 16세미만은 면허취득을 할 수 있는 나이가 아니어서 이용하지 않아야 한다. 또한 음주운전을 해도 단속대상이 되며 안전모를 쓰지 않으면 2만원의 범칙금을 받을 수 있다. 속도가 비교적 빠르기에 자칫하면 교통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데 보행자와 비슷한 속도를 유지하는게 필요하다. 공원이나 인도, 자전거 전용도로에서 사고가 발생한다면 가해자가 되어 낭패를 볼 수 있으므로 반드시 도로에서만
포항남부경찰서에서는 최근 발생한 포항 오천 약국 살인사건의 피해자와 유족들을 위하여 경찰서 회의실에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하고 범죄 피해자 지원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종합적 지원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포항남부경찰서, 포항범죄피해자지원센터, 포항시 남구보건소, 오천읍행정복지센터, 포항시 약사회, 피해유족의 직장인 ㈜세영기업 6개 기관이 참석하여 피해자 및 유족에 대한 경제적 지원 및 심리치료 등 다각적이고 종합적인 지원을 약속하였다. ... 정흥남 포남서장은 “경찰활동에서 범인검거 뿐 아니라 피해자보호가 중요시 되는 만큼, 피해자들이 조속히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실효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책을 마련해 이들을 도울 계획”이라고 밝혔다.
요즘 온통 4.27 남북회담 6.12 북미회담 분위기에 편성하여 여기저기 몇사람만 모여도 김정은 위원장의 이야기,트럼프 미 대동령 유투브에 쏟아내는 말과 그가 툭툭던져 말하는 것이 희망이 있는 메세지도 있지만 또 우리에게 우려되는 것도 많다. ... 특히 기업인들이 힘드는 조건들이 미국과 체결된 fta 와 무역및 관세 금융등에 제동을 걸면 우리는 매우힘든다. 또 미국이 기침하면은 우리는 감기에 걸려버리는 힘든 경제 환경을 만들어버린다. 또 지금 우리나라의 경제 환경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나 자영업자들이 어느때 보다 어렵다고 한다 그 힘든것은 노사관계와 임금, 노동자의 노동시간 등 특히 임금에서 너무 힘든다고 하고 일력 확보또한 어렵다고 한다. 특히 중소기업 농촌에도 체감한지 오래다 필자(72세) 농사 3000평을 짓고 있지만 농촌에 인건비가 너무 비싸서 (1일 7만5천원~8만원) 농사지어도 인건비에서 못 미치는 것이 태반사이고 생산비도 너무 든다.(농약,퇴비,비료,농자재,기름값,택배비등) 그나마 부족한 일손을 외국인 (베트남,필리핀,태국)등 의존하지 않으면 안될지경이다' 더군다나 일할사람을 구하기 힘들게 만드는것은 인력이 공공근로에 동원되 더욱 힘들게 만들고
경북지방경찰청은 6월 19일(화) 경북지방경찰청에서 지역 언론 및 시민‧사회단체와 경찰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경북경찰청 경찰개혁 자문위원회’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 이날 회의에서는 수사구조개혁, 자치경찰제 도입 등 경찰개혁 과제에 대한 그간의 추진사항을 공유하고, 수사 및 치안활동 전반에 걸친 인권보호 강화 방안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지난 3월 발족한‘경북경찰청 경찰개혁 자문위원회’는 경찰내부의 관점에서 벗어나 국민의 시각에서 바람직한 경찰개혁의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구성된 자문기구로, 주요 개혁과제들에 대한 의견수렴과 자문 역할을 맡고 있다. 이석화 경북청 경찰개혁 자문위원장은 “경찰을 비롯한 권력기관의 권한을 분산하고 견제와 균형을 원리에 입각하여 치안활동을 펼칠 때 그 혜택은 모두 국민에게 돌아간다”라며,“타율적이고 수동적인 개혁이 아닌 경찰 스스로 국민의 시각에서 개혁을 추진하기 위한 노력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경찰개혁이 되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김상운 경북청장은“경찰개혁 추진이 국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조언을 아끼지 않은 자문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인권을 중심
안동경찰서(서장 박영수)는 수확기 농산물 도난예방을 위하여 우리마을 차량 스티커 약 3천매를 자체 제작하여 화물·승합 차량 등 농산물 이동차량에 부착하였다. 이들 스티커는 읍·면 지역별 특산물을 로고로 지정하여 차량으로 농산물 이동 시 어느 지역에서 반출되는지 쉽게 알 수 있도록 표시됨에 따라 농산물 절도예방에 큰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며,... 또한, 농산물 절도 취약지점 24개소에 “특별순찰” 플래카드를 부착하고 집중순찰구역으로 지정, 심야시간대 주기적인 순찰로 농민들의 땀의 결실인 농산물이 도난으로 피해를 입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강진경찰(서장 이혁)은 6. 16. 14:00경 집을 나선 후 실종된 A양(16세, 여)을 찾기 위하여 경찰서 기동대 등 600여명, 헬기 2대, 체취견, 드론 수색대, 소방서 특수수색대를 동원, 실종자의 핸드폰 최종기지국인 도암면 일대를 수색 하였으나 현재까지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A양은 친구에게 ‘아빠 친구가 아르바이트를 소개시켜 준다고 하여 만나서 해남 방면으로 이동한다’는 내용으로 메시지를 보낸 후 16시 30분경 핸드폰 전원이 꺼졌고, 신고접수 즉시 A양 휴대전화를 추적한 결과 강진군 도암면 야산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아르바이트를 소개시켜 준다며 실종자를 데리고 간 용의자 B씨(51세, 남)는 6. 17. 06:17경 인근 공사 현장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어 차량 이동로 확인 등 전일 행적을 수사하고 있다. 강진경찰은 가용경력 및 장비 등을 최대 동원하여 실종자를 하루 빨리 찾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조현배)은,16. 2월경부터 미국에 서버를 둔 “야00티비” 등 음란사이트 3곳을 운영, 회원 약 85만명에게 아동 및 일반음란물 73,842건, 스튜디오 비공개촬영 유출사진 32,421건(154명), 웹툰 25,137건을 유포하고, 도박사이트 등 광고대가로 약 4억9천만원의 부당이득을 취한 운영자 A씨(40세, 무직)를 성폭력처벌법위반 등 혐의로 구속하고, 이전 공동운영자 B씨(40세, 무직) 및 프로그래머 C씨(33세, 회사원), D씨(33세, 회사원) 등 6명을 형사입건하였으며, 또한 불법 유출된 사진 삭제업무를 독점할 목적으로 운영자 A씨에게 배너광고료를 지급한 디지털장의사 E씨(35세, IT업체대표)를 음란사이트 운영 방조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였습니다. 이번에 단속된 ‘야00티비’는 1일 평균 20만명이 방문하는 대표적인 음란사이트로서, 경찰은 올해 2월경부터 내사에 착수하여 최근 운영자 A씨 및 공범 일당을 검거하고 해외 서버를 압수하면서 사이트를 폐쇄하였습니다. 또한 범행장소인 오피스텔을 압수수색하면서 스튜디오 비공개촬영회 유출사진 및 각종 음란물이 저장된 하드디스크 5대, 현금 350만원, 비트코인 2.4BTC(한화 2,4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