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종합식품기업 아지노모토(味の素) 주식회사가 한국의 ㈜농심과 협력해 경기도 평택 포승 농심공장 부지에 즉석분말스프 생산 공장을 설립하고 내년부터 생산 시판할 예정이다. 김진흥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모토하시 히로하루(本橋 弘治) 일본 아지노모토 부사업본부장은 16일 정오 일본 도쿄에 위치한 아지노모토 본사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앞서 아지노모토와 농심은 즉석분말스프의 한국 내 생산을 위해 올해 초합작회사를 설립, 아지노모토가 설비와 기술부문을 맡고, 공장건축과 국내 유통은 농심이 담당하는 형태로 투자를 추진하기로 약속한 바 있다. 이번 투자는 최근 즉석식품 시장 확대 등 관련 분야가 식품산업의 주요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일본의 유명 종합식품기업이 최초로 한국에서의 식품생산시설을 설립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번 협약에서 아지노모토와 농심은 총 2,3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로 평택 포승에 위치한 기존 농심공장 내 일부 부지에 즉석식품 생산공장을 설립하게 됐다. 경기도와 평택시에서는 공장 준공과 향후 운영에 따른 행정지원 등을 제공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이에 따라 그동안 일본에서 수입 판매 중이던 아지노모토의 즉
사)한국청소년폭력방지협회(회장 이금선)는 11월 15일 수능시험을 마치고 청소년들이 탈선예방 활동을 영등포경찰서.영등포구청.한국청소년육성회등 50여명으로 구성, 공동으로 영등포역 부근 요식업을비롯 유흥업등을 대상으로 범죄예방 켐페인을 가졌다.
11월15일 오늘은 세계 철학의 날 11월15일=1478(조선 성종9)년 오늘 서거정 등 『동문선』 편찬1895(고종33)년 오늘 건양 연호 사용1936년 오늘 평양방송국(JBBK) 개국1954년 오늘 38선이북 수복지구, 군 관할서 행정부로 행정관이양식 거행1971년 오늘 첫번째 원전 고리1호기 본공사 착공1976년 오늘 경주 황룡사 터 발굴1980년 오늘 숭전대조사단 수원 서둔동서 철기시대 집단취락지 발견1984년 오늘 제1차 남북경제회담 열림1988년 오늘 전두환 처남 이창석 횡령혐의로 구속. 동요작곡가 윤극영 세상떠남 ‘반달’ ‘까치까치 설날’ ‘꾀꼬리’ ‘고드름’ 도쿄음악학교에서 작곡공부. 귀국해서 색동회 조직하고 어린이운동과 동요창작에 힘씀. 어린이문화운동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로 제1회 소파상 받음2004년 오늘 통일운동가 조용술 목사 세상떠남2005년 오늘 농민대회 강경진압, 경찰에 맞아 쓰러진 전용철씨 11.24/홍덕표씨 12.18 숨짐2006년 오늘 부동산시장안정화대책(11.15대책) 발표2013년 오늘 '마사지 논란' 이참 한국관광공사사장 사임. 숭례문 부실복구 변영섭 문화재청장 경질2014년 오늘 전남 담양 펜션에 불 대학생 등 5명 사망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통합관제시스템 개선을 통해 방범 관제 실적이 상반기대비 2배 이상 증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안산시 U-정보센터는 올해 7월부터 관제 요원들과 간담회를 진행해 운영 문제점을 파악․보완하고, CCTV 영상을 불러오는 속도를 4배속 이상으로 단축하는 등 관제 프로그램을 보완‧개선했다. 그 결과 방범 관제 실적이 1~6월 103건에서 7~11월 현재 213건으로 상반기 대비 2배 이상 향상되는 성과를 거뒀다. U-정보센터 내 통합관제센터는 2010년 4월에 개소하여 현재 3천234대의 방범CCTV를 설치, 매년 300여 건의 관제 실적(경찰통보, 경고방송 등)을 올리고 있으며, 범죄 해결을 위해 5천여 건의 증빙 영상을 제공하는 등 각종 범죄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차량 절도 현행범 검거와 데이트 폭력 예방 등으로 3명의 관제 요원이 경기남부경찰청장의 포상을 받는 등 눈에 띄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 경찰서와 협조 체계를 강화해 범죄 예방에 적극 대처해 나갈 계획이며, 시민의 안전을 위한 안전귀가서비스를 11월 중순부터 제공하는 등 범죄 없는 도시 안산을 만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김철민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상록을)은 12일 경로당과 전통시장 등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과 보수·보강을 강화하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개정안은 현행법상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는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및 안전조치를 강행규정으로 개정하여 안전 조치가 미흡한 불량 시설의 보수·보강 강화는 물론, 국토부로 하여금 이를 평가하고 그 내용을 기본계획에 반영하도록 하여 보다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시설물 관리가 이뤄지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현행법상 국토교통부 장관은 소규모 취약시설에 대한 안전점검 등을 실시하고 그 결과와 안전조치에 필요한 사항을 소규모 취약시설의 관리자 또는 관계 행정기관의 장에게 통보하도록 되어있다. 이에 따라 관리주체는 보수·보강 등의 조치를 실시해야 하지만 법률상 임의규정으로 되어 있어 이행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 실제 2014년부터 2017년까지 소규모 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 결과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물은 총 747개소였지만 이행조치가 완료된 시설물은 38.3%인 286개소에 불과해 이행실적이 매우 저조한 상황이다. 김철민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3일 척추 관절 중점병원인 안산21세기병원(원장 이현욱)과 저소득층 다리 관절 무료 수술 지원 사업인 ‘희망의 발걸음’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안산21세기병원은 내년 1월부터 다리 관절 수술이 필요한 지역 내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진료비, 수술비 등 1인당 400만 원 한도 내에서 연간 12명 총 4천800만 원 상당의 무료 수술을 지원하게 된다. 이현욱 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을 위해 다리 관절 무료 수술을 해드리는 ‘희망의 발걸음’ 후원 사업을 토대로 지역 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것이며, 재능 기부를 통해 조금이나마 나눔을 실천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지역 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안산21세기병원의 지원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이번 ‘희망의 발걸음’ 후원 협약처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재능 기부로 건전한 나눔 문화가 활성화돼 더 많은 저소득층이 혜택을 받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11월14일 오늘은 세계당뇨병의 날 11월14일=1487(조선 성종18)년 오늘 한명회 세상떠남 1917년 오늘 박정희 전 대통령 태어남 1921년 오늘 흑백35밀리로 촬영된 최초의 영화 ‘월하의 맹서’(각본 감독 윤백남/주연 이월화/조선총독부가 지원/계몽영화/무성영화/무료상영) 1969년 오늘 불국사 다시짓기 시작 1972년 오늘 소설가 주요섭 세상떠남 ‘사랑방손님과 어머니’ ‘아네모네 마담’ 1973년 오늘 남해고속도로 개통 1979년 오늘 중부지방 초겨울한파 서울-11.1℃ 홍천-14.7℃ 1980년 오늘 한국신문협회와 방송협회 언론통폐합과 새로운 통신사 설립 결의 1984년 오늘 14번째 한강다리 동작대교(1,330m) 개통 2003년 오늘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 이사회 북한에 중유제공중단결정 2004년 오늘 석주 전 조계종총무원장 세상떠남 2007년 오늘 제1차 남북총리회담(~11.16까지 서울).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강기훈유서대필조작사건에 대해 유서 대필되지않았다고 발표 2008년 오늘 전시-체험-놀이-교육이 융합된 국립과천과학관 개관 2009년 오늘 부산 실내사격장에 불 일본인관광객10명 등 15명 숨짐 2013년 오늘 남유진 구미시장 “박
경기도와 행정안전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 주최하는 ‘2018년 제4회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가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고양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안전산업을 융합한 혁신성장 기반 구축을 목표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작년보다 25% 증가한 435개의 국내ㆍ외 기업체와 20개국 47개 기업의 해외 바이어가 참가를 결정,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도는 이번 박람회에서 ‘경기도 주제관’을 개설, 재난안전 주요 정책과 도민안전점검청구제, 특별사법경찰 활동 강화 등 도 안전정책을 전시ㆍ홍보 할 예정이다. 경기도 주제관 말고도 다양한 안전관련 우수제품 전시관을 만날 수 있는데 특히 ‘혁신성장관’에서는 빅데이터와 사물인터넷, 지능형 로봇 등 4차 산업혁명 기술과 융합된 첨단 안전기술 제품을 관람할 수 있다. 이 밖에 화재, 교통, 보안, 공공서비스, 생활 안전 등 안전제품을 볼 수 있는 '안전제품·기술관'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일반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가상현실, 지진체험 등 체험형 프로그램인 '안전체험마을'도 운영된다. 안전체험마을은 가족단위 체험교육을 확대하기 위해 박람회 종료 하루 뒤인 17일까지 운영한다. 전시회와 별도로 안
11월13일=1538(조선 중종33)년 오늘 경주 사고 불탐1945년 오늘 미국 군정청 국방사령부 설치하고 병사모집1946년 오늘 영등포서 열차충돌 사망41명 부상67명1964년 오늘 포천서 버스에 불 사망15명 부상42명 1970년 오늘 서울 평화시장재단사 전태일 노동조건개선 요구하며 스스로 몸을 불사름 “우리는 기계가 아니다.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라. 내 죽음을 헛되이 말라.” 1948년 대구에서 봉제공아들로 태어나 생계를 위해 12세때부터 날품팔이 시작한 전태일은 평화시장 미싱사보조로 일하면서 노동자들이 착취당하는 현실을 보고 1969년 재단사모임 ‘바보회’를 만들어 근로조건개선 요구했으나 받아들여지지않고 회사에서 쫓겨나자 분신, 그의 장례식은 ‘청계피복노조’결성 지원, 근로자정기건강진단, 일요일휴무 등 그가 생전에 요구했던 사항을 들어주지않으면 장례를 치를 수 없다는 어머니(이소선 여사)요구가 받아들여진 20일뒤 치러졌고 70년대 한국노동운동의 푯대가 된 청계피복노조가 11월27일 출범1985년 오늘 대전 제2국립묘지 준공1997년 오늘 속초-나진-선봉 카페리항로개설 관련 한-중-북 3국실무협의2004년 오늘 2004전국민중대회 서울 시청앞광장에서 열림
다른 제조업체에서 구입한 식품을 자사가 제조한 것처럼 속여 팔거나 유통기한이 지난 원료를 이용해 식품을 제조 판매한 대형 식품제조업체들이 경기도 단속에 무더기로 적발됐다. 경기도민생특별사법경찰단(특사경)은 지난 달 15일부터 26일까지 도내 대형 식품제조업체 116개소와 대형 마트에 납품을 하고 있는 위탁업소 59개소 등 175개 업체를 집중 단속한 결과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업소 22개소를 적발, 수사 및 행정처분 절차에 들어갔다고 12일 밝혔다. 특사경은 도 전체 식품제조업체 6,645개 가운데 영업장 면적을 기준으로 상위 300개 업소를 대형 식품제조업체로 정하고, 이들 가운데 생산 식품유형, 유통현황, 최근 점검일 등 정보 수집을 통해 116개 업체를 단속대상으로 선정했다. 위반행위를 유형별로 보면 ▲유통기한 경과 원료사용 2건 ▲식품 보관기준 위반 2건 ▲식품 등 허위표시 2건 ▲영업장 변경 미신고 3건 ▲표시기준 위반 6건 ▲위생적인 취급 기준 위반 2건 ▲기타 5건 등이다. 광주시 소재 A업체에서는 유통기한이 한 달이나 지난 중국산 원료로 유기농옥수수수염차를 제조하다가, 유명 식품업체 위탁으로 과자를 제조하는 여주시 소재 B업소는 냉동상태(-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내년 예산안 규모를 올해보다 711억이 늘어난 2조2천166억 원으로 편성했다. 시는 무상급식 교육 지원을 포함해 도시 재생, 청년․노인 일자리 사업, 출산 장려, 아동 수당 등 민선 7기 정책 의지와 사회적 가치가 합의된 주민 복지 숙원 사업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살림살이 규모는 올해보다 3.32% 증가한 총 2조2천166억 원으로 일반회계는 5.89% 증가한 1조4천324억 원, 특별회계는 1.07% 감소한 7천842억 원으로 편성했다. 또한, 미국과 중국의 관세 전쟁과 금리 인상, 부동산 가격 폭등 등 국내외 경기가 유동적인 것을 감안, 한정된 재원을 전략적으로 배분해 가장 시급한 중요 사업에 우선 투자하도록 했다. 예산은 ▲인구 정책의 일환으로 아이 돌봄, 출산 장려금, 아동 수당과 청년 일자리 창출 등에 2천326억 원 ▲안산스마트허브 활성화를 위한 중소기업 지원에 186억 원 ▲노인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의 자립 기반을 위한 지원에 3천851억 원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 등 교육 경비 지원에 511억 원 ▲미세먼지 감소와 대기질 환경 개선, 원활한 폐기물 처리 등 환경 보호에 738억 원 ▲안산읍성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56] 안녕하십니까?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대한민국은 법치국가인데 정해진 법 테두리에서 하지 않고 다른 방법 등을 통하여 일을 하는 지 참으로 궁금합니다. 설령 법(령)이 잘못되었으면 법을 개선하여 실시하는 것이 당연한데 경기도교육청은 2017학년도부터 일명 ‘학교장 양성 아카데미’라는 프로그램으로 학교를 혼란하게 하는 지 이해를 하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번(2018학년도)에는 교원 승진 가산점을 내년부터 당장 없애겠다고 하여 또 한번 학교를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습니다. 학교현장을 안정적으로 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경기도교육청을 이해할 수 없습니다. 경기도교육청은 책임교육을 확립하는데 앞장서야 한다. 오늘은 경기도 교원승진 가산점 폐지 철회 주진 위원장님이 발표한 성명서의 내용을 올리겠습니다. 승진 가산업무에 성실하게 매진해 온 경기도 초등교원이 적폐청산 대상인가? 경기도 초등교원을 적폐로 모함하는 이재정 교육감은 즉각 퇴진하라! 교육공무원은 우리나라 교육 발전을 위해 교육 현장 최전선에서 노력하시는 분들로, 이들에 대한 인사 승진 정책은 교육공무원의 교육력을 제고시킴에 무엇보다 중요하다. 지금까지 우
11월12일=1463(조선 세조9)년 오늘 동국지도 완성 1607(선조40)년 오늘 우암 송시열 태어남 『송자대전』 『우암집』 1887(고종24)년 오늘 언더우드 최초의 조직교회 설립(현 새문안교회) 1945년 오늘 조선인민공산당 결성(위원장 여운형) 1980년 오늘 정치쇄신위원회 정치활동규제 1차 811명 발표 1983년 오늘 로널드 레이건 미대통령 방한 1988년 오늘 충남 보령군 상공 훈련중이던 공군F5전투기 엔진고장 추락 민가7채파괴 사망1명. 전두환 전 대통령의 형 전기환 육촌동생 전우환 구속됨 1989년 오늘 친일문제연구의 선구자 임종국 세상떠남 『친일문학론』 『한국문학의 사회사』 『일제침략과 친일파』 2005년 오늘 손초롱 국제여자복싱협회(IFBA) 미니멈급 챔피언 됨 2016년 오늘 광화문 100만 촛불집회 2017년 오늘 정현 2017남자프로테니스 넥스트 제너레이션 파이널스(이탈리아 밀라노) 우승 1746년 오늘 프랑스물리학자 쟈크 샤를 태어남. 기체와 온도의 상관성에 관한 ‘샤를의 법칙’ 발견 1815년 오늘 미국여권운동가 엘리자베스 스탠턴 태어남, 1848년 제1회 여권대회 개최자 1840년 오늘 프랑스조각가 로댕 태어남 “천재라고? 그런
11월11일 오늘은 농업인의 날 1966년에 권농일(5월 넷째 화요일) 폐지하고 오늘을 농어업인의 날로 정함, 농민들이 흙에서 나서 흙에서 살다 흙으로 돌아간다는 의미로 달과 날짜의 성질상 토(土) 자가 두 개 겹친 오늘로 정함. 오늘은 광고의 날. 오늘은 보행자의 날. 오늘은 지체장애인의 날. 중국의 오늘은 광군제(光棍節 솔로의 날) 마윈 알리바바회장이 2009년 솔로의 날 쇼핑이벤트 벌인뒤 전세계적 쇼핑이벤트가 됨 2017년 광군제 매출액1682억위안(약28조3천억원)으로 우리나라 2016년 전자상거래매출규모의 절반을 하루만에 올림 11월11일=1908년 오늘 최초의 신극 ‘은세계’(이인직) 원각사 공연. 경부선(부산-초량) 복선 개통1924년 오늘 화가 천경자 태어남1946년 오늘 국립박물관 개관 1972년 오늘 남북조절위원회 합의에 따라 남북한 상호비방방송 24년만에 전면중지1976년 오늘 왕인 박사 유허비 전남 영암에 세움1977년 오늘 전북 이리역(지금 익산역)구내서 다이너마이트24톤 실은 화약열차폭발 사망59명 부상1,316명 이재민1만6천명 가옥파괴1만여동 재산피해62억원, 폭발현장은 깊이10m 직경30m의 웅덩이로 변함, 반경1km 초토화 1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