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안총기 외교부 제2차관은 3.8(수)-10(금)간 쿠바 아바나에서 개최되는「카리브국가연합(ACS) 각료회의」참석차 경유지 멕시코를 방문, 3.7(화) 「카를로스 알베르또 데 이까사(Carlos Alberto de Icaza)」멕시코 외교차관과 양자면담을 갖고, △북한 문제 등 동북아 정세, △한-멕시코 경제·통상 협력, △트럼프 신정부 출범이후 미국-멕시코 관계, △우리국민 보호, △MIKTA, FEALAC 등 다자협력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상세한 의견을 교환하였다고 전했다. 동 면담에서 양측은 한-멕 양자관계가 상호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확인하고, 작년 4월 우리 정상의 멕시코 방문 이후 양국관계가 지속적으로 심화되고 있음을 평가하였다. 북한 핵/미사일 문제와 관련, 안 차관은 멕시코 정부가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성명을 3.6(월) 신속히 발표한 데 대해 사의를 표명하고, 멕시코 정부가 그동안 북핵/미사일 문제에 대해 강한 입장을 가지고 우리 정부의 입장을 일관되게 지지해 온 것을 평가하였다. 안 차관은 또한 안보리에서 곧 이 문제를 논의할 것임을 설명하고 국제사회의 노력에 멕시코도 계속 기여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한국안전방송) 한·미·일 3국은 북한의 3월 6일 미사일 시험발사와 관련하여 2017년 3월 8일 화상회의를 개최하여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였다. 오늘 회의에 韓側은 위승호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이, 美側은 데이비드 헬비 국방부 아태안보차관보대리가, 日側은 마에다 사토시 방위성 방위정책국장이 각 국의 대표로 참석하였다. 3국 대표들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유엔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도발행위임을 강력히 규탄하였으며, 북한의 불법적인 탄도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은 한반도와 동북아 지역의 평화와 안정에 심각한 위협임을 강조하였다. 3국 대표들은 이와 같은 북한의 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3국간의 협력과 공조를 더욱 강화해나가기로 하였다. 미국은 한국과 일본의 방어에 대한 철통같은 안보공약을 재확인하면서 북한의 도발행위에 대해 한·일 양국 및 국제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다.
(한국안전방송) 정부는 3.8(수)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취업을 희망하는 일반계고 비진학자의 노동시장 진입을 지원하기 위한 「일반계고 비진학자 취업지원서비스 강화방안」을 발표하였다. 그간 청년 고용대책은 대학 재학·졸업생, 특성화고·마이스터고 등 직업계고 위주였고, 진학을 목적으로 하는 일반계고 학생에 대한 관심은 상대적으로 부족했다. 하지만, 직업계고에 진학하지 못한 학생이 일반계고로 유입되는 등 일반계고 내 직업교육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전체 청년 인구(15~29세)가 감소하는 가운데 일반계고 비진학자 규모는 증가하는 등 정책적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일반계 비진학자는 취업하기 어렵고, 취업하더라도 일자리의 질이 취약한 것으로 분석되어 이들에 대한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우선 일반계고 학생에 대한 위탁직업교육을 확대하여 교내 직업교육 수요 및 산업계의 고졸인력 수요에 대응한다. 이를 위해 ‘수요자 친화적’인 위탁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직업교육 잠재 수요를 발굴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훈련기관·훈련과정·관련 진출 분야 등에 관한 위탁교육 정보를 충분히 제공하고,학생 선호 및 산업 수요 등이 반영될 수 있도록 서비스업종 및
(한국안전방송) 여성가족부는 대한민국을 대표해 아시아, 아메리카, 중동, 유럽 등 국제무대에서 열정과 글로벌 역량을 발휘할 청소년들을 3월 7일(화)부터 3월 28일(화)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발된 청소년들은 ‘2017년 국가 간 청소년교류 1차 대한민국 대표단’ 자격으로 각국을 방문하여 청소년들과 교류하며 문화체험·홈스테이·주요 기관 방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2017년 국가간 청소년 교류 : 브루나이 등 17여 개국 250여 명(4월∼11월, 10일 내외) ‘국가 간 청소년 교류’ 참가자 모집은 파견 시기에 따라 2회에 걸쳐 시행할 예정으로, 이번 모집은 1차 5~8월 파견 대상 9개국 117명이며 2차 모집은 9~11월 파견 대상국에 대해 6월 경 실시될 예정이다. 만 16세부터 24세 사이 꿈과 열정을 가진 대한민국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각 국별 통역 요원의 경우 만 20세부터 29세까지 신청 가능하고 참가자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국가에서 파견 시 체재비 일체 및 왕복항공료의 20% 이상을 지원하고,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적 배려계층 청소년은 우대 선발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청소
(한국안전방송) 경찰청은 지난 2. 7.부터 5. 17까지 100일간 바르고 건강한 사회 구현을 위해 생활주변에서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3대(생활, 교통, 사이버) 반칙행위’ 근절을 추진 중인 가운데, 국민들이 평온한 사회 분위기 속에서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일상생활 곳곳에서 폭행·협박·갈취 행위를 일삼는 생활주변 폭력배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 7.부터 3. 3.까지 약 1개월간 집중단속 결과, 총 1,102명을 검거하고 그 중 221명을 구속하였으며, 범죄 유형별로는 조직폭력배의 경우 폭력행위가 60.4%로 가장 많았고, 마약류 사범 6.4%, 갈취 4.7% 순으로 나타났으며, 주취폭력과 기타 생활주변폭력배의 경우 폭력행위 32.9%, 업무방해 26.3%, 무전취식 12.6%, 갈취 9.6% 순으로 나타나, 대부분 폭행·협박을 통해 식대, 술값 및 금품을 갈취하거나 이러한 과정에서 위력을 행사하여 영업을 방해하는 불법행위를 일삼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한편, 이러한 생활주변 폭력배 근절을 위해서는 피해자의 신고가 절실함에도 피해자가 불법영업 등으로 약점 잡혀 신고를 하지 못하는 점을 고려, 행자부·문체부·복지부·식약처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오는 8일부터 경북 경산시를 시작으로 주산단지 농업현장의 어려움과 문제점을 찾아가서 해결하는 '정부 3.0 행복농업 이동상담 장터(이하 이동상담 장터)'를 연다고 밝혔다. 올해 이동상담 장터는 9월까지 총 25개소(18시·군, 17작목)를 찾아갈 예정이다. 사전수요조사를 거쳐 맞춤식 교육교재를 활용한 질의응답, 현장위주의 수요자(농업인) 맞춤식 강의로 진행된다. 올해에는 6차산업화 성공사례 전파, GAP실천기술 확산, 맞춤형 기상재해 조기경보체계 확산, 농작업 환경 개선 및 재해예방 요령 등 환경변화에 따른 새로운 내용을 반영해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높이고 수출농업을 지원하는 내용을 강화했다. 또한 최근 이상기상에 따라 발생하는 연작장해·병해충·생리장해 문제와 잘못된 농자재 사용으로 인해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집단 영농상 문제점을 미리 파악하고 해결함으로써 농업인의 안심영농을 지원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동상담 장터는 2014년부터 추진해 왔으며, 농업·농촌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영농상 어려움을 미리 파악해 재배관리, 토양, 병해충, 농약 등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농업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고구마 모판의 삽식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고구마 모판에서 많이 발생하는 흰비단병과 무름병 예방법을 소개했다고 밝혔다. 지난 2년 간 흰비단병 발생 현황을 조사한 결과, 전체 고구마 농가의 약 10%에서 고구마 모판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나 병 예방에 대한 주의가 요구된다. 또한 무름병은 한번 발생한 농가에서 재발하는 경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흰비단병과 무름병이 발생하면 씨고구마는 물론 새로 발아돼 나온 고구마 묘까지 무르고, 말라 죽는 현상이 발생한다. 특히 무름병은 번식력이 강해 방제하기 어려운 병으로 알려져 있다. 고구마 흰비단병과 무름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모판 관리가 중요하다. 일반적으로 흰비단병과 무름병은 30℃이상의 과습한 조건에서 잘 발생하고 물의 흐름이나 공기 중 포자로 쉽고 빠르게 번지기 때문에 과습 해서는 안 된다. 육묘상에 씨고구마를 삽식한 다음 물을 줄 때, 토양 표면에 물이 고이지 않게 해야 하며, 못자리가 과습이 되지 않도록 환기해야 한다. 또한 품종에 따라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못자리 토양 온도가 35℃를 넘지 않게 해야 하며, 40℃ 이상 올라가면 고구마가 토양 온도로 인해 익는 현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협업해 7일부터 10일까지 일본 지바현(Nippon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리는 제42회 '2017 일본 동경 식품박람회(이하 박람회)'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박람회 기간 동안 '농촌진흥청 R&D 홍보관'을 운영하며 그간 연구개발성과를 소개하고, 농촌진흥청의 식품제조기술을 이전받은 업체의 기능성 가공식품도 전시한다. 홍보관에서는 총 12업체가 생산한 굳지 않는 떡, 쌀 가공식품, 컬러쌀, 자연당화 식혜, 새싹보리, 인삼·허브 식품, 김치소스, 발효균 식품, 발효증류주 등의 상품을 전시하며 홍보와 시식회를 펼칠 예정이다. 한편, 박람회 기간 중 7일부터 8일까지 총 4회에 걸쳐 현장에 마련된 '미래클 K-FOOD 프로젝트' 테마관과 연계해 국산 애호박을 알리고 수출확대를 위한 판촉행사도 실시한다. 일본에서 한국 애호박에 대한 현지 소비자 인식과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애호박을 활용한 15가지 요리법(레시피 15종)을 소개한다. 전(2종류), 피클장아찌 등 한국 애호박으로 만든 음식 맛 평가와 현지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하면서 한국 애호박의 개선방안 등을 찾을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여성의 사회진출과 경제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상표출원에서도 여성의 힘이 커지고 있다. 특허청이 세계 여성의 날을 앞두고 조사한 바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개인의 상표출원 중 여성의 상표출원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차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세계 여성의 날(International Women's Day): 1908년 열악한 작업장에서 화재로 불타 숨진 여성들을 기리며 미국 노동자들이 궐기한 날을 기념하는 날로, 1975년부터 매년 3월 8일이 UN에 의하여 공식 지정되었다. 2007년에 79.2%이었던 남성의 상표출원비중이 2012년에 73.5%로, 2016년에는 71.8%로 점차 감소한 반면, 2007년에 20.8%이었던 여성의 상표출원비중은 2012년에 26.5%로, 2016년에는 28.2%로 2007년에 비해 7.4%p 증가하였다. 이처럼 여성의 상표출원비중이 점차 증가하는 것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가 활발해지면서 여성 창업도 증가함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최근 10년간을 전체로 보면, 개인의 상표출원 중에서 여성출원인이 차지하는 비중은 26%로서 남성출원인의 비중 74%에 크게 못 미
(한국안전방송) 울산 농업기술센터는 울산지역 농·특산물의 경쟁력을 향상하고, 자립역량을 갖춘 전문농업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2017년 울산그린농업대학’ 신입생을 오는 3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스마트농학과 50명을 모집한다. 지원 자격은 주민등록상 울산시민으로서 울산 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관련교육 40시간 이상 수료자 또는 농지원부 소유 및 농업경영체 등록 농가면 신청 가능하며, 3월 29일까지 입학신청서, 학업계획서와 기타 제반서류를 갖춰 농업기술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 발표는 3월 31일 농업기술센터 누리집(http://www.ulsan.go.kr/atc) 또는 개별 통지된다. ‘2017년 울산그린농업대학 학사운영은 오는 4월 13일(목) 오후 1시 40분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입학식을 시작으로 10월 말까지 매주 목요일, 연 26회 102시간에 걸쳐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선진연구기관, 우수농장 등에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국내·외 농업여건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마인드교육, 작물재배 기본원리(토양학, 재배식물생리학)에 대한 이론교육, 품목별(식용작물, 원예작물, 가축영양, 가축사양, 시설원예작물 등) 재배기술교육,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가 해외우수연구기관과의 기술협력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3천 6백만 원을 인센티브로 추가 지원을 받는다고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실시한 지난해 추진실적 평가에서 대전시는 나노종합기술원(NNFC)과 미국 드렉셀대 나노기술연구소(DNI) 간 공동 협력 연구성과가 우수하고, 기술사업화 연계 실적 또한 다른 기관보다 높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대전시는 2015년 미래부 공모사업에 미국 드렉셀대와의 기술협력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나노종합기술원 안에‘나노한미공동연구센터’를 개소(2015.11)했다. 그리고 77명(NNFC 23명, KAIST 13명, 미국 DNI 24명)으로 구성된 공동연구단을 꾸려 나노소재 분야에 대한 연구와 학술교류,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나노종합기술원에 둥지를 튼 나노한미공동연구센터(안치환 센터장)는 사업 1년차인 지난해에 특허출원 3건, 국외논문(SCI급) 게재 9건, 국제학술회의 및 세미나 14회 개최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센터는 공동연구 성과를 활용, (주)엔아이디티 창업기업 탄생을
(한국안전방송) 광주광역시가 ‘2016년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광역지자체 중 1위에 선정돼 7일 대전광역시청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행정자치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광역지자체와 중앙행정기관 등 77개 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체계 분야와 민원처리실태평가를 종합해 최종 평가했다. ‘2015년도 고충민원처리실태 평가’에서 전국 최하위를 한 광주시는 지난해 민원행정 비전을 ‘시민행복, 민원행정서비스 제공’으로 정하고 ‘시민중심, 시민참여, 시민체감의 민원행정서비스 구현’ 이라는 추진전략을 혁신적으로 실천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것이다. 특히,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민원행정의 최우선 가치를 시민소통으로 삼고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우문현답과 ‘듣고 보는 시장실’ 운영 등 민생 현장을 찾아 시민과 함께 고충민원을 해결한 것이 성과로 나타났다. 윤장현 광주시장은 “2016년 민원서비스 평가 우수기관 달성은 직원들이 시민의 입장에서 민원을 해결하는 역지사지의 자세로 민원행정을 추진한 것이 결실로 이어진 것이다”며 “올해도 시민의 작은 소리도 귀 기울이는 ‘경청·소통’을 민원행
(한국안전방송) 광주광역시 소방안전본부는 7일 호남대학교 대강당에서 2017학년도 호남대학교 신입생 18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호남대학교 교양교육원이 주관한 이날 교육은 신입생 환영회를 대신해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주변 생명을 살리기 위한 행사로 마련됐다. 소그룹으로 나뉜 신입생들은 심정지 소생 사례를 듣고, 실제 상황에서 응급처치를 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자동제세동기(AED) 사용법, 기타 생활 속 응급처치지법을 실습했다. 장용주 구조구급과장은 “주변에서 심장이 멈춘 환자가 발생했을 때 응급처치 전문지식이 없는 사람이라도 환자의 가슴을 압박하면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광주광역시는 경력단절여성 850여 명을 대상으로 ‘2017년 직업교육훈련’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훈련은 지난 6일 정리수납전문가과정 개강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열린다. 교육과정은 웹디자인&쇼핑몰전문가과정 등 지역 구인 수요가 높은 취업 유망직종 41개가 운영되며, 각 과정은 2~3개월씩 경력단절여성의 특성을 고려해 5개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새일센터’)에서 진행된다. 특히, 올해는 결혼이민, 장애, 북한이탈 등 취약계층여성에 대한 ▲도배기능사자격증반과정(광주새일센터) ▲브런치&바리스타양성과정(송원대새일센터) ▲커피바리스타과정(북구새일센터) ▲단체급식푸드매니저과정(광산새일센터) 등 4개 교육과정도 운영된다. 각 과정 20명씩 선착순 모집하며 소득에 관계없이 취약계층여성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출산과 육아 등으로 직장을 그만 둔 경력단절여성과 취업 의지가 높은 미취업 청년여성이면 참가할 수 있고, 전액 국비 지원으로 운영한다. 교육생은 5개 새일센터에서 1개 과정당 20 내외로 모집하며, 자세한 문의는 광주여성새일센터(062-511-0001), 서구여성새일센터(062-613-7964), 송원대여성새일센터(062
(한국안전방송)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는 쌀 소비 확산을 위해 지역 여성농업인을 대상으로『다양한 우리쌀 활용교육』을 실시한다고 전했다. 교육을 통해 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도와 지역단위 실천 가능한 우리 쌀 소비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함이다. 이번 교육은 지난 3월 2일부터 한국생활개선대구광역시연합회 회원 200명을 대상으로 3월 17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대구광역시농업기술센터(동구 방촌동) 조리가공실에서 진행되고 있다. 최근 쌀 소비가 급격히 줄어들어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쌀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바로잡을 것으로 기대되는 이번 교육은 전문가가 우리 쌀과 쌀가공품을 활용해 개발한 건강 먹거리의 조리법과 쌀의 우수성을 배울 수 있다. 또 가정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데다 맛과 건강까지 만족스러운 메뉴를 직접 만들어 봄으로써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조리법 교육은 톳조림 비빔밥, 해물볶음 쌀국수, 까르보 떡볶이와 최근 식사대용으로 인기가 많은 카스테라, 쿠키 등을 쌀가루를 이용하여 만드는 방법이 소개된다. 한편, 올해 쌀 소비촉진 교육은 일회성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3월 23일부터 7월 13일까지 총 1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