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생존권과 인간답게 살 권리를 요구하며 거리를 행진한 여성들을 기념하기 위한 ‘세계여성의 날’을 맞아 (사)대구여성단체협의회와 (사)대구경북여성단체연합이 각각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계여성의 날’은 1908년 3월 8일 미국의 여성노동자들이 거리로 나와 여성들의 지위향상과 직업 환경개선을 위해 빵(생존권)과 장미(인간답게 살 권리)를 달라며 시위를 벌인 것을 기념하기 위해 UN에서 제정한 날이다. 지난 3월 6일 새로 임원이 구성된 (사)대구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기은)는 세계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로 총 근로자 85명중 53명이 여성 근로자인 지역의 대표적인 가스계량기 생산·공급 전문회사 ㈜지텍산업(대표이사 김동관)을 방문, 출근하는 여성근로자에게 빵과 장미꽃을 전달하여 일과 가정생활을 병행하는 여성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지텍산업 김동관 대표이사는 “지역 여성들의 우수한 자질과 잠재능력이 우리 기업에 큰 힘이 되고 있으며, 여성친화 일촌기업으로서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여성친화 일터를 만들기 위하여 노력하고 있으나 여성근로자가 우리 기업의 핵심 직원으로 양성될 수 있도록 여성의 잠재 능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는 3월 8일 미추홀타워 회의실에서 ‘중국어선 불법조업 관련 어업인 지원 민·관·군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동암 정무경제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날 협의회에는 서해5도 지역 어촌계장, 김경선 시의원, 경찰 및 군부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민·관·군 협의회는 지난해 6월에 있었던 어업인들이 불법조업 중국어선을 직접 나포한 것을 계기로 모였다. 중국어선의 불법조업 근절 및 어업인 지원방안 등 현안사항 해결을 위해 지난해 구성해 한시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해5도 중국어선 불법조업 관련 대정부 건의(채널 일원화), 조업구역 확장 및 조업시간 연장 등 서해5도 어업 정주여건 개선 강구, 서해5도 어업인의 건의사항 수렴 등 조정 기능을 수행하고 있다. 본격적인 봄어기 조업철을 맞아 관내 어업인 보호와 불법조업 대책 강구 등을 위한 이번 협의회에서는 중국어선 불법조업과 관련해 지난해 8월 1차 협의회 개최 이후의 추진실적과 미진한 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수산분야 관련 새로운 의견을 모아 중앙정부에 건의하기로 하는 한편, 향후 중국어선 불법조업 근절 방안에 관해서도 논의했다. 그동안 협의회 운영을 통해 어획량 감소를 겪고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는 3월 12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50일간 송도자원환경센터의 소각시설과 음식물류 자원화시설에 대한 상반기 정기 정비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송도자원환경센터의 소각시설은 2006년 5월부터 가동 중이다. 용량은 일일 420톤으로 반입되는 지역은 남구, 연수구, 남동구, 옹진군으로 인천시 생활폐기물 발생량의 약44%를 소각하고 있다. 또한, 음식물류 자원화시설은 2006년 9월부터 가동 중이며, 용량은 일일 200톤으로 동구, 연수구, 남동구, 부평구, 계양구, 옹진군과 경제청(송도, 영종)에서 반입된 음식물을 처리하고 있다. 인천시의 이번 상반기 정기 정비는 송도자원환경센터 소각시설과 음식물류 자원화시설의 안정적 운영과 설비의 연속운전 성능유지를 위해 실시된다. 소각시설 1호기는 오는 3월 25일부터 4월 30일까지, 2호기는 3월 12일부터 4월 17일까지 정비한다. 음식물류 자원화시설은 3월25일부터 4월 18일까지 정비기간을 통해 노후 설비교체, 균열부위 보수와 설비 내부 분진제거 등 철저한 정비와 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주요정비 사항으로는 소각시설에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제거하기 위한 방지시설의 소모품 여과필터 교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는 올해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고양이를 포획한 후 중성화 수술한 뒤 제자리에 방사하는 길고양이 중성화사업을 작년 2,800마리에서 올해 5,000마리로 확대·추진한다고 밝혔다. 부산시 16개 구·군 중 13개 구·군이 (사)부산광역시수의사회와 계약을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민원 위주의 산발적 중성화로는 길고양이 개체 수 조절 효과를 기대할 수 없어 올해부터는 길고양이를 관리하는 캣맘들이 있는 집단서식지를 우선 사업대상지로 선정하여 중점적으로 시행한다. 몸무게가 2kg 미만이거나 임신 또는 수유 중인 고양이는 중성화 대상에서 제외되고, 수술 후 왼쪽 귀를 0.9㎝ 정도 잘라서 표시하기 때문에 일반 시민도 중성화 여부를 쉽게 알아볼 수 있다. 중성화된 길고양이는 특유의 울음소리를 내지 않고 공격성이 현저히 줄어들어 온순해지며, 중성화되지 않은 타 지역 고양이의 유입을 막아주는 역할과 쥐의 과도한 번식을 막아준다. 부산시 관계자는 “반려동물로 고양이를 기르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길고양이를 보살피는 시민들도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이다. 중성화 사업은 고양이로 인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사람과 동
(한국안전방송)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전국 400명의 중·고등 학생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6년 청소년 건강보험제도 인지도 조사’결과를 다음과 같이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고령사회 심화 속 건강보험의 지속가능을 위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의 제도 인지도 등 파악을 위하여 실시하였다. 국민건강보험제도의 인지도는 30.5%,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의 인지도는 12.8%로 나타났다. 저출산·고령화 심화 속 그 중요성이 더욱 커지는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향후 경제활동의 중심이 될 청소년의 제도 인지도는 매우 낮은 수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건강보험 학습경험’에 대해 학생 약 10명 중 1명(11.0%)만이 학습경험을 기억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년의 학습경험에 대한 기억은 대체적으로 저조하며 건강보험제도의 필요성, 우수성 등 관련지식의 충분한 습득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국민건강보험 미학습자에 비해 학습자의 제도 인지도 및 필요성에 대한 공감도가 현저히 상승하는 결과가 나타났다. ※미학습자와 학습자간 지표비교 : (인지도) 27.2% → 56.8% (필요도) 77.5% → 88.6% 학습경험자가 교과과정에서 학습한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가 8일(수) 2017년도 소프트웨어(SW) 연구·선도학교 1200개교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SW교육 연구·선도학교는 2018년부터 단계별로 시작되는 SW교육 필수화*에 대비하여 정규 교육과정 등을 통해 SW교육을 운영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확산하게 되며 SW교육 필수화를 앞두고 올해 1,200개교로 확대된다. * 2015 개정 교육과정(’15.9월 고시)에 따라 초등학교는 ’19년부터 5~6학년 ‘실과’과목에서 17시간 이상, 중학교는 ’18년부터 단계적으로 ‘정보’과목에서 34시간 이상 SW교육 필수 실시 ※ SW교육 연구·선도학교 수 : (’15) 228개교 → (’16) 900개교 → (’17) 1,200개교 올해 새롭게 선정된 SW교육 연구·선도학교는 초등학교 242개교, 중학교 127개교, 고등학교 92개교로 총 461개교이며 기존 선도학교(’15~’16년 지정) 739개교와 함께 SW교육을 운영한다. SW교육 연구·선도학교는 개정 교육과정에 따라 초등학교는 ‘실과’ 과목에서 중·고등학교는 ‘정보’과목을 통해 SW교육을 정규 교육과정에 편성·운영하며 교과 시간 외에 창의적 체험
(한국안전방송) 농업회사법인 케이푸드뱅크(주)의 온라인 브랜드인 바보팜이 상주시의 농산물 판매 대표 주자로서 귀농 귀촌을 계획하고 유휴 농지를 소유한 농가의 고민을 해결해 줄 ‘가시 없는 두릅묘목’ 식재 방법 및 관리 요령에 대한 무료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두릅은 한약명으로 목두채(木頭菜)라고 하며 나무 껍질을 벗겨 봄·가을 햇볕에 말린 것을 총백피, 뿌리의 껍질을 총근피라 한다. 단백질이 많고 지방·당질·섬유질·인·칼슘·철분·비타민(B1·B2·C)과 사포닌 등이 들어 있어 혈당을 내리고 혈중지질을 낮추어 주므로 당뇨병·신장병·위장병에 좋다. 향긋하면서도 쓴맛이 나는 두릅순은 봄철의 대표적인 산채로 살짝 데쳐서 초고추장에 무치거나 찍어 먹는다. 데친 나물을 쇠고기와 함께 꿰어 두릅적을 만들거나 김치·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다. 오래 보관하기 위해 소금에 절이거나 얼리기도 한다. 튀김으로 먹어도 맛이 독특하여 웰빙 식품으로도 인기가 많은 식품이다. 일반적으로 두릅은 가시가 강하여 한 번 찔리면 상처가 오래 남아 작업하기에 불편함이 있지만 ‘가시 없는 민두릅’은 다루기가 쉽고 양지바르고 배수가 잘되는 곳이라면 전국 어디에서나 재배가 쉬워 재배자
(한국안전방송)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가 국내 최초로 유기농 인증을 취득한 공정무역 제품 ‘페어데이 유기농 계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감기철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계절을 가릴 것 없이 호흡기 질환이 유행이다. 꽃샘추위에 미세 먼지까지 기승을 부리는 요즘, 그 어느 때보다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계피는 ‘면역력 끝판왕’이라 불리며 주목을 받고 있다. 계피는 대표적인 항균 식품으로 감기, 헤르페스 등 다양한 바이러스를 억제한다. 또한 몸을 따뜻하게 해 주는 성질이 있어 혈액 순환을 돕고 소화기 순환을 원활하게 해 준다. 계피는 차로 끓여 마시는 것이 가장 좋은데 이때 중요한 것은 계피의 품질이다. 육질이 두툼하고 오일 함량이 높은 것을 골라야 계피의 달큰하고 진한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다. 잔류 농약으로부터 안심할 수 있는 유기농 제품이면 더욱 좋다. 아시아공정무역네트워크의 공정무역 제품인 페어데이 유기농 계피는 식품업계에서 유일하게 국내 유기농 인증을 취득한 제품이다. 공정무역은 환경을 해치지 않고 아동노동 등 불공정한 계약 없이 윤리적 기준에 따라 제품을 생산, 유통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판매 금액 중 아주
(한국안전방송) 여성가족부가 전국 17개 시·도 초등학교 4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청소년 1564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6 청소년 매체이용 및 유해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7일(화)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청소년의 매체이용 및 약물, 행위(가출, 폭력), 업소, 근로 등 5개 영역을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 매체 영역 청소년이 지난 1년간 ‘거의 매일’이용한 매체는 △인터넷/모바일메신저(76.1%) △SNS서비스(58.7%) △인터넷방송 및 동영상사이트(54.9%) △지상파 TV방송(50.6%) 순으로 조사됐다. 특히 청소년들이 가장 자주 이용하는 ‘인터넷모바일 메신저’ 95.0%, ‘SNS서비스’ 91.3% 이용이 스마트폰을 통해 이뤄져, 청소년 매체이용 대부분은 스마트폰을 통해 이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 10명 중 4명(41.5%)은 지난 1년 동안 성인용 영상물을 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중고등학생은 2년 전과 이용률에 큰 변화가 없었으나 초등학생은 증가세를 보였다. 청소년이 성인용 영상물을 접하는 주된 경로는 △인터넷 포털사이트(27.6%) △인터넷 실시간 방송 및 동영상 사이트(19.1%) △SNS
(한국안전방송) 전라북도는 3월 6일 익산 용동면 소재 하림계열 닭2호(종계, 삼계) 농가의 폐사축 정밀검사(PCR)에서 H5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 익산 용동면 종계 AI 발생농가(2.27일)에서 0.6km, 1.9km 위치 이에 따라 발생농가 및 주변농가에 대해 살처분을 실시하고 발생농가 기준 반경 10km내 가금 사육농가에 대해 이동제한조치 및 임상예찰, 일제소독 등 방역조치를 강화하였다 ※ 살처분 : 닭 5호/234천수(발생농가 2호 99천수, 예방적살처분 3호 135천수) ※ 방역대 농가현황 : 85호/4,103천수(닭 84호, 오리 1호) 전라북도는 도내 가금의 출하전 및 폐사체 검사에서 고병원성 AI 바이러스가 지속적으로 검출되고 있는 바, 농가에서는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농장출입통제, 축사별 장화갈아신기, 매일소독, 그물망 설치와 의심축 발생시 신속한 신고가 이루어져 확산방지 될 수 있도록 방역조치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국안전방송) 경남도는 매년 봄철 홍합(진주담치), 굴 등 패류에 발생하여 이를 섭취한 사람에게 식중독 등 피해를 일으키는 패류독소로부터 국민의 건강보호와 생산어업인 피해예방을 위한 대책을 수립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패류독소는 봄철 다량 번식하는 유독성 플랑크톤을 먹은 패류의 체내에 축적된 독성 성분을 사람이 먹음으로써 발생하는 일종의 식중독이다. 매년 3~6월중 남해안 일원의 패류 등에서 발생하여 수온 18℃이상으로 상승하는 6월 중순경에 소멸된다. 이번 피해예방 대책에는 ▲ 패류독소 피해예방 대책반 및 상황실 설치·운영, ▲ 패류독소 발생 상황의 신속 전파로 효율적 대처, ▲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 ▲ 패류독소 피해예방을 위한 교육·홍보 강화 등의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패류독소 검출 단계부터 도와 시·군 및 유관기관에 대책 상황실을 설치하여 진행 상황을 양식어업인에게 문자서비스 및 홈페이지 등을 이용하여 신속하게 전파한다. 패류독소가 기준치를 초과(0.8㎎/kg)할 경우에는 초과 해역에 대하여 양식산 패류의 채취를 전면 금지하게 된다. 또한, 패류독소 발생 시 낚시객 등이 모이는 주요장소에 대하여 입간판, 현수막 등을
(한국안전방송) 최근 ‘한진해운 사태’ 발생으로 국내 수출환경이 악화된 가운데, 경기도가 납기지연, 신뢰도 하락, 해외판로 상실 위기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수출기업들의 수출경쟁력 회복을 위해 지원에 나섰다. 경기도는 ‘한진해운 사태’로 피해를 입은 도내 수출 기업을 대상으로 총 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한진해운 피해기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사업은 한진해운 사태로 피해를 입은 도내 수출기업들의 경영정상화와 수출경쟁력 회복을 도모하는데 목적을 뒀다. 특히 한진해운 피해 중소기업에 대한 지자체 차원에서의 지원은 경기도가 처음이다. 지원 대상은 사업장(본점 포함) 또는 공장의 소재지가 경기도인 중소기업 중 ‘한진해운 법정관리·파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업체다.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최대 100여 곳의 피해기업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도는 ▲해외전시회 개별참가 지원, ▲해외바이어 신용조사 등 수출기업 SOS 지원, ▲경기안심보험(보증) 지원, ▲해외규격인증획득 지원, ▲G-FAIR KOREA 참가 지원, ▲통상촉진단 참가 등 6개 지원사업 중 신청기업이 희망하는 사업을 1개 기업 당 500만 원 한도
(한국안전방송) 평균 93.7%의 취업률을 자랑하고 있는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가 7일 2017년도 교육과정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에는 올해 2월부터 내년 1월까지 진행되는 1년 과정 교육생 62명과, 2월부터 7월까지 6개월간 진행되는 상반기 과정 교육생 88명 등 총 150명이 참석했다. ‘1년 과정’으로는 ▲디스플레이시스템 운용(36명), ▲마이컴&임베디드(26명)가 운영되며, ‘상반기 과정’으로는 ▲전산응용CAD설계(32명), ▲웹·앱콘텐츠디자인(32명), ▲피부에스테틱(24명)이 운영된다. ‘디스플레이시스템 운용과정’은 공장자동화 분야의 핵심 기술인 PLC를 이용한 자동제어 기술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기초전기전자, 제어용 프로그램, PLC기초, PLC네트워크, HMI 등을 교육한다. ‘마이컴&임베디드 과정’은 최근 각광받는 사물인터넷(IOT) 분야의 핵심기술인 마이크로컨트롤러 및 임베디드 시스템을 이용한 전자제어 기술자를 양성하는 과정으로, 기초전기전자, 디지털공학, OrCAD, 마이컴, 마이컴응용, 임베디드시스템, 라즈베리파이 등을 강의한다. ‘전산응용CAD설계 과정’은 제품설계 및 개발 분야에서
(한국안전방송) 경기도 생활임금 수혜자가 경기도와 도 산하 공공기관 직접고용근로자에서 도 간접고용근로자까지 확대된다. 남경필 경기도지사는 3월 6일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가 건의한 적용대상 확대안을 승인했다. 앞서 경기도 생활임금위원회는 지난 2월 23일 올 첫 위원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생활임금 적용대상 근로자 범위 및 단계적 적용 심의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간접고용근로자’는 경기도나 도 산하 공공기관의 직접고용근로자와 달리 위탁 기관을 통해 고용을 맺는 근로자다. 경기도장학관, 자살예방센터 등에서 일하는 시설관리원, 상담원 등이 이에 해당된다. 이번 생활임금 적용범위 확대안은 지난해 12월 공포된 ‘생활임금조례 일부개정조례 개정안’에 따른 것으로 조례안은 道 위탁사무, 공사·용역 제공 업체 소속 근로자 중 도의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경우까지 생활임금 적용대상을 확대 하도록 하고 있다. 이번 확대안에 따라 올해 경기도 생활임금 적용 대상 2,406명 중 현재 생활임금 이상의 임금을 받는 ‘도 및 출자·출연기관 소속 근로자 796명’과 ‘도 간접고용근로자 844명’을 제외한 총 766명이 생활임금 수혜를 받게 된다. 2017년
(한국안전방송) 국민안전처 해양경비안전본부는 3월 6일부터 이틀간 강릉 동해안 앞바다 해상에서 수중에서 발생한 사고의 증거수집을 위한 현장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양에서의 범죄와 사고는 육상에서보다 현장보존이 어려운 경우가 많아, 유실된 증거물 수집 능력이 더 많이 요구되고 있다. 따라서 해경본부에서는 지난 2015년6월 수중과학수사대를 구성하고, 전국 특공대·중앙해양특수구조단 요원 등을 대상으로 기본교육과 전문과정교육을 운영하여 수중감식요원 37명을 양성한 바 있다. 이들 수중감식요원은 평소에는 구조활동 등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2015년 9월 낚시어선 ㅇㅇㅇ호 전복 사고와 ㅇㅇ항 부실공사 수중감식 등에서 활약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선박 간 충돌로 인한 침몰상황을 가정하여 소나(SONAR)를 이용한 침몰선박 위치 탐색, 선박항해 기록장치(VDR) 수거, 충돌 시 흔적 수집, 소지품 유실 방지 훈련 등 4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앞으로 해경본부는 이번에 훈련을 실시하는 선박침몰 분야 외에 선박충돌, 해상추락, 해저공사 등 8개 분야에 대한 감식활동도 추진할 계획이다. 강성기 해경본부 해상수사정보과장은 “이번 훈련을 통해 수중과학수사대의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