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입맛 없는 봄철에는 향긋하고 든든한 한 끼를 찾게 된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글로벌 한식 브랜드 비비고가 갓 지은 솥밥에 입맛을 돋우는 별미를 더한 반상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1인용 솥에 즉석에서 밥을 지어 낸 솥밥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는 비비고는 이번 봄을 맞아 ‘꼬막 솥밥과 된장찌개’, ‘육개장과 솥밥’ 등 솥밥을 활용한 반상 메뉴 2종을 출시했다. ‘꼬막 솥밥과 된장찌개’는 향긋한 봄나물 양념장으로 비벼먹는 꼬막 솥밥과 입맛을 돋우는 참나물무침, 된장찌개를 함께 제공한다. ‘육개장과 솥밥’은 양지고기를 듬뿍 올린 육개장을 갓 지은 솥밥과 함께 내놓는다. 육개장의 깊고 얼큰한 국물에 따끈따끈한 밥을 말아 먹으면 든든하게 한끼를 해결할 수 있다. 비비고는 갓 지은 밥의 구수한 밥 내음으로 봄철 잃어버린 입맛을 회복하길 바란다며 앞으로 매 계절마다 새로운 솥밥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비비고는 반상 메뉴 출시를 기념해 두 차례에 걸쳐 비비고 페이스북 이벤트를 진행한다. 5일까지 빈칸 퀴즈의 정답을 맞힌 10명에게 식사권을 제공한다. 6일부터 12일까지는 기대되는 메뉴를 댓글로 남긴 참여자 10명을
(한국안전방송) 전라남도가 3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함평 (유)자희자양의 ‘자희향 국화주’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자희향 국화주는 ‘차마 마시기 아깝다는 석탄주(惜呑酒)’다. 백록담 명인(한국전통주연구소장)의 30여 년 연구 결과를 받아 노영희 대표가 5년의 노력 끝에 자연의 맛을 살린 현재의 자희향 국화주를 탄생시켰다. 알코올 도수가 15도로 멥쌀죽에 밀누룩을 섞어 항아리에서 4일간 숙성시킨 다음 유기농 찹쌀과 국화꽃을 넣고 4개월간 자연 발효시켜 술 색깔이 맑고, 연한 황색 빛을 내며 국화 특유의 은은한 향취가 뛰어나다. 술을 빚는 과정에서도 자연의 단맛을 살리기 위해 인공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맛이 개운하고 깔끔하다. 노영희 대표는 “국내산 친환경 찹쌀과 황국화를 사용, 전통적 제조기법으로 주조해 맛과 향을 고스란히 담은 프리미엄 전통주로 평가받고 있다”며 “각종 술 품평회에서 여러 차례 수상하고, 삼성그룹 사장단 만찬주로 선정되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자희향 국화주의 소비자 판매 가격은 500㎖ 1병 기준 2만원이다. 인터넷(www.jahi.co.kr) 또는 전화로 구입할 수 있다. 이춘봉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통
(한국안전방송) 최근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이 사회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충북도가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해소하고, ‘도민의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문화 확산과 정착’을 위해 적극 나섰다. 충북도는 2월 28일 오전, 도청 소회의실에서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교육강사와 가정방문상담사 17명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된 강사와 상담사는 충북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해소를 위해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도내 11개 시군을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과다사용과 과의존 문제로 일상생활 등에서 지장을 받고 있는 대상자들을 상담하고,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연령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을 위한 전문 강사로 활동할 계획이다. 고규창 행정부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스마트폰으로 일상은 편리해졌지만 스마트폰에 대한 지나친 의존도는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며 오늘 위촉된 분들이 충북 인터넷 과의존 예방해소를 위해 책임감을 가지고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충북도는 2012년 11월 충북스마트쉼센터를 개소하여 유아부터 성인까지 맞춤형 예방교육, 취약계층 대상 찾아가는 가정방문
(한국안전방송) 경남도는 28일 여성능력개발센터 대강당에서 도내 장애인관련 단체 및 지원센터 등 회계실무자 등 60명을 대상으로 ‘2017년 장애인관련 민간보조금 회계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도는 사회복지 분야에 지난해 보다 1032억 원이 증가한 2조6531억원(도 전체예산의 37.9%)의 예산을 편성해 사각지대 없는 서민복지 실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장애인 관련 34개 단체에는 81개 사업에 7,945백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보조금 신청 및 집행, 집행 세부기준, 위반사례 등 예산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감사사례와 함께 이해하기 어려운 법 절차와 규정, 보조금 집행실무 및 위반사례 등을 위주로 알기 쉽게 풀어서 설명하여 이해력을 높였다. 또 장애인관련 사업현장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여 도와 장애인단체간의 상호 이해와 신뢰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이인숙 경남도 장애인복지과장은 “매년 정산검사를 실시하고 있지만, 회계담당자의 잦은 이직 등의 사유로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지적사항 등이 발생하고 있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보조금 집행의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3월 1일부터 2017년도 상반기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부터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대상을 소득 7분위 이하에서 소득 8분위 이하로,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의 경우 둘째 이후에서 첫째부터로 확대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대출자의 부모 등 직계존속이 현재 1년 이상 경기도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을 당시 소득분위가 8분위 이하인 대학생이다. 다자녀가구 대학생은 소득분위에 관계없이 지원된다. 지원 금액은 ‘일반상환학자금’의 경우 2010년 2학기 이후 대출금액의 상반기(2017년 1월 1일~6월 30일) 발생이자, ‘다자녀가구’와 ‘취업 후 상환학자금(든든학자금)’은 2016년 이후 대출금액의 상반기 발생이자 전액을 지원한다. 접수는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경기도청 홈페이지(www.gg.go.kr)에서 ‘학자금’을 검색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필수 구비서류는 3월 1일 이후 발급받은 ▲직계존속의 주민등록초본(주소변동이력 최근 5년 포함) ▲가족관계증명서 ▲신청인의 재학증명서(단, 대학원생이나 졸업생은 제외) 3가지로, 주민등록번호 뒷번호 7자리 삭제 후
(한국안전방송) 경기도 유망 수출기업 9곳이 ‘2017 홍콩 로하스 박람회(LOHAS Expo 2017)’에서 136건, 959만 달러의 수출 상담실적과 96건, 428만 달러의 계약추진 실적을 거두고 돌아왔다. 경기도와 경기중소기업연합회(경기지역FTA활용지원센터)는 23일부터 25일까지 홍콩컨벤션센터 5F&G(HKCEC 5층)에서 열린 ‘2017 홍콩 로하스 박람회’에 경기도관을 마련해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안전한 먹거리와 건강하고 지속이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열리는 국제 규모의 유기농 전문 박람회로, 세계 25개국 250여 부스가 참가했고, 1만8천여 명이 참관했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무려 1억 1천만 명의 잠재적 시장을 갖춘 중국 광둥권(홍콩·광둥성) 시장 진출의 ‘교두보’라는 점에서 참가기업과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았다. 도는 참가한 중소기업의 원활한 수출 상담을 위해 부스 임차료(장소·등록비) 50%, 부스장치비 50% 지원과 차량 및 전시물품 운송료(발송비)를 전액 지원했으며 1개사 별 1명씩 통역원을 제공했다. 이번 경기도관에는 도내 중소기업 9개사가 참여, 천연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전자파차
(한국안전방송) 세종특별자치시가 27일 시청에서 사회복지 시설·단체 종사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중심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실무 완전정복’의 저자인 방정문 강사를 초청하여 ‘예산과 결산, 회계, 물품, 후원금 및 보조금 관리 등에 대한 재무회계 기초이론과 함께 현장에서 겪는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세종시 복지정책에 대한 현장 종사자들의 이해를 높이기 위해 분야별 주요 복지사업을 설명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육에 참석한 사회복지시설 관계자는 "재무회계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예산 및 보조금을 집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정기적인 교육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순근 복지정책과장은 “시민에게 양질의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복지기관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세종시 소방본부가 관내 화목보일러·시스히터 사용가구에 대한 안전점검을 마쳤다고 밝혔다. 소방본부가 지난 해 12월부터 올 2월까지 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일제조사를 실시한 결과, 관내 화목보일러 설치가구는 783개소, 시스히터 사용가구는 120개소인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들은 설치 대상 가구 파악과 함께 화재예방요령, 관리 매뉴얼 보급, 보일러 주변 가연물 제거, 소화기 사용요령 등 안전점검과 교육을 병행 실시했다. 천창섭 대응예방과장은 “환절기인 3월까지 화목보일러 관련 화재발생이 계속 이어지는 추세”라며 “설치 가구 중 관리상태가 미흡한 98개소에 대하여 3월말까지 집중관리를 추가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울산광역시는 2월 28일(화) 오후 2시 본관 2층 시민홀에서 김기현 시장을 비롯해 윤시철 시의회 의장, 울산교육청, 울산지방경찰청, 고용노동부울산지청, TS교통안전공단울산지사 등 안전문화운동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안전문화운동추진울산광역시협의회(이하 안문협) 총회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최되는 ‘2017년 안문협울산 총회 및 워크숍’은 2013년 이후 매년 ‘시민안전종합대책 보고회’로 개최됐으며, 올해부터 명칭을 변경해 추진된다. 행사는 1부 개회, 인사말씀, 안전기원 퍼포먼스, 유관기관 주요 안전업무 발표에 이어 2부는 ‘선조들의 지혜를 활용한 기후변화 대응 도시방재 전략’이라는 주제로 기후변화대비 도시방재 특강 순으로 진행된다. 유관기관 주요 안전업무 발표내용을 보면 울산시는 ‘2017년도 안전 주요업무 추진방향’을,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사업장 재해안전’을, 도로교통안전공단 울산지사는 ‘대중교통 안전문화’를, 울산지방경찰청은 ‘범죄예방 및 근절’을, 울산교육청은 ‘학교 안전관리 대책’에 대해 설명한다. 특히, 폭발, 화재 등 산업현장의 재해와 언양 분기점 관광버스 화재로 인한 대중교
(한국안전방송) 울산광역시는 2월 28일 오후 2시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 세미나실에서 시, 구·군 전국규제지도 평가지표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전국규제지도 평가지표 담당자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교육 목적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규제 지도 및 평가지표를 설명하고, 부진지표 개선방향 제시를 통한 평가등급을 향상하기 위해서다. 이날 교육에서 박광열 연구원(대한상공회의소 규제혁신팀)은 ‘전국규제지도 조사결과 및 향후 계획’이라는 주제로 전국규제지도 및 평가지표, 우리 시 2016년 규제지도 결과 분석 및 개선방향, 2017년 조사계획 등을 강의한다. 또한, 2017년 전국규제지도 평가에 대한 부서별 협조사항에 대한 전달교육도 함께 실시된다. 한편, 울산시는 이번 전국규제지도 전문가 교육을 통하여 2017년 전국규제지도 평가에서 등급이 개선될 수 있도록 구·군을 적극 독려할 예정이며, 대한상공회의소는 228개 기초자치단체에 대한 행정만족도와 규제의 경제활동친화성 등을 보여주는 전국규제지도를 작성, 매년 12월에 공표한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2월 28일(화) 제9회 국무회의에서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의 성과와 「2017년 자유학기제 추진계획」을 보고했다고 밝혔다. 2016년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실생활 관련 주제 수업, 독서 연계수업, 협력 및 소통에 기반한 문제해결학습, 교과융합 수업 등 학생 중심 수업과 과정중심 평가가 실시되고 있으며, 정부기관, 민간, 지역사회의 참여를 바탕으로 한 다채로운 체험활동 프로그램이 개발·운영되고 있다. 그 결과, 학생·교사·학부모의 학교생활에 대한 행복감 및 만족도는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유학기제 경험 학생의 국어·영어·수학 학업성취도가 미경험 학생에 비해 높게 나타나고, 중학교의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감소하는 성과가 있었다. 2017년에는 전체 중학교(3,208교)에서 약 45만 명의 학생이 자유학기제를 경험할 예정으로, 1학기에는 319개교, 2학기에는 2,891개교에서 자유학기가 운영된다. 정부는 교실수업 지원, 자유학기제 체험처의 질-안전 관리 및 지역 격차 해소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먼저, 교실수업 개선을 지원하기 위한 교과별·대상별·수준별 온.오프라인 맞춤형 교원 연수를 기존의 중
(한국안전방송) 임성남 외교부 1차관은 2.27(월) 자메이카에서 개최된「한-카리콤(CARICOM) 고위급 회의」에 우리측 수석대표로 참석하여 카리콤 14개 회원국 고위급 대표 및 카리콤 사무차장과 실질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였다고 밝혔다. ‘한-카리콤 미래지향적 파트너십’을 주제로 개최된 금번 회의는 우리나라가 카리콤과 개최한 최초의 고위급 회의로서, 양측은 한-카리콤 우호협력관계 발전을 위한 공동의지를 재확인하고, 카리콤 차원에서 최초로 북한의 핵ㆍ미사일 개발을 강력 규탄하는 「한-카리콤 공동성명」을 만장일치로 채택하였다. 특히, 카리콤 국가들은 핵실험과 탄도미사일 발사 등 연이은 북한의 도발이 한반도는 물론, 국제사회 전체에 심각한 위협이 되고 있다는 데 입장을 같이하고, 북한의 행동변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국제사회가 일관되고 단합된 목소리를 낼 필요가 있다는 데 공감하면서, 북한이 모든 핵무기와 핵·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을 즉각 포기할 것을 촉구하였다. 한편, 2.13(월) 말레이시아에서 발생한 김정남 피살 사건과 관련, 임 차관은 말레이시아측 발표 내용 등을 기초로, 동 사건의 배후에 있는 것으로 확실시되는 북한이 화학무
(한국안전방송) 금년도 APEC 정상회의(2017.11.10.~11, 베트남 다낭)의 성공적인 개최 준비를 위한 21개 회원국간 논의가 제1차 APEC 고위관리회의(3.1~3, 베트남 나트랑)를 시작으로 본격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이태호 외교부 경제외교조정관을 수석대표로 외교부, 산업통상자원부 관계관 등 대표단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금년도 APEC 의장국인 베트남은 ‘새로운 역동성 창조, 함께하는 미래 만들기(Creating New Dynamism, Fostering a Shared Future)’를 주제로, △역내 경제통합 심화, △지속가능, 혁신적, 포용적 성장 진전, △디지털 시대의 소상공인·중소기업 경쟁력 및 혁신 강화, △기후변화에 대응한 식량안보 및 지속가능한 농업 발전을 4대 핵심 의제로 설정하였다. 우리나라는 상기 4대 핵심의제별 우리의 기여 방안을 제시하고, 회원국의 이해와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역내 보호무역주의 대응을 위한 아웃리치 활동을 칠레와 공동으로 제안할 예정이며, 무역 원활화를 촉진하기 위한 APEC차원의 성실수출기업 인증 제도를 제안할 예정이다. 서비스 경쟁력 로드맵 이행과 관
(한국안전방송) 국방부는 오는 3월 2일(목)부터 11월 말까지 9개월간 전국 260여개 훈련장에서 270만여 명의 예비군을 대상으로 “2017년 예비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예비군 훈련 관리를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한 “스마트 예비군훈련 관리체계”를 육군 금곡훈련대에서 처음으로 시험 적용한다. 이 체계는 예비군훈련 입소 등록절차를 간소화하고, 예비군에게 웨어러블 디바이스 를 지급하여 훈련조 편성과 훈련 진행과정을 효율적으로 통제할 수 있으며, 교관의 훈련평가 결과가 종합상황실과 예비군 개인에게 실시간으로 전송되고, CCTV와 방송망을 통해 훈련장 전체를 관제할 수 있는 체계다. 또한, ‘자율 참여형 예비군훈련’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체계로 미래 예비군훈련 관리체계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예비군이 인터넷을 이용하여 훈련일정을 신청하는 “인터넷 훈련 소집제도”는 예비군이 훈련일정을 선택할 수 있는 범위를 확대하여 가급적 예비군이 희망하는 일정에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훈련 자율선택 여건이 개선된다. 군부대 입영하여 실시하는 동원훈련은 전시 임무중심으로 개선하여 시행한다. 육군은 2
(한국안전방송) 국방부(군사시설기획관)와 성주C.C. 측은 2월 28일, 주한미군 사드 배치 부지 확보를 위한 부지 교환계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9월30일 성주군의 요청을 수용하여 성주C.C.를 사드 배치 부지로 결정한 이후, 양측은 「국유재산법」에 따라 성주C.C.와 유휴 예정 군용지인 남양주 부지 교환을 위한 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양쪽 교환대상 부지에 대한 감정평가 결과를 토대로 남양주 부지 약 6.7만㎡와 성주C.C. 부지 약 148만㎡를 교환하기로 합의하였다. 이후 한·미 양국은 SOFA 부지 공여를 위한 협의를 실시할 것이며, 기본설계, 환경영향평가, 시설공사 등을 거쳐 금년 내 사드 체계 배치를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지역 책임부대인 제50보병사단은 경찰과 협조 하여 사드 부지 및 시설물 보호를 위한 경계작전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현실화되고 있는 북핵·미사일 위협으로부터 국가의 안위와 국민의 생명을 더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주한미군 사드가 차질없이 배치될 수 있도록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