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정윤기 행정자치부 전자정부국장은 한국 전자정부 발전경험과 주요성과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한국을 방문한 모하마드 레자 카텝(Mohammad Reza Kateb) 기획정책국장 등 13명의 아프가니스탄 대표단과 28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아프가니스탄 정부혁신을 위한 UNDP―아프가니스탄 내무부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그 과정에서 참고할만한 우수사례로 세계적 전자정부 강국인 한국이 선정되었다. 이번 면담을 통해 아프가니스탄은 전자정부 분야에 관한 기술적 지원 및 장기적 연수 기회 제공 등을 요청하였으며, 한국과 지속적으로 전자정부 협력관계를 구축해나가고자 하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아프가니스탄은 2016년 UN 전자정부평가 171위에 해당하는 국가로, 최근 정부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웹사이트 현대화 및 공무원 역량강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국기업인 YONG컨설팅, 현대정보, 동도시스템, SP-TECK도 함께 4,500만 불 상당의 아프가니스탄 신분증 전산화 프로젝트에 참여한 바 있다. 또한 아프가니스탄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원조를 받고 있는 나라로써, 연간 원조규모가 48억 달러에 달한다
(한국안전방송)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청소년 저작권침해 고소사건 각하제도’의 적용시한이 2017년 2월 28일(화)에 만료됨에 따라, 대검찰청과 함께 이 제도의 적용시한을 2018년 2월 28일(수)까지 1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청소년 저작권침해 고소사건 각하제도’는 「저작권법」 위반 전력이 없는 청소년이 우발적으로 저작권을 침해한 경우, 1회에 한해 조사 없이 각하 처분을 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이 제도는 저작권대행사 등의 고소 남발로 인한 청소년 저작권 침해 사범이 양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2009년에 도입되었으며, 해마다 1년 단위로 연장되어 왔다. 2009년 22,533건에 이르던 저작권 관련 청소년 고소 건수는 제도 시행 이후 2010년에는 3,614건으로 대폭 줄어들었고, 2015년에는 1,556건, 2016년에는 641건으로 꾸준히 감소했다. 문체부는 제도 시행으로 저작권을 침해한 청소년에 대한 고소 건수가 크게 줄어들고는 있으나 청소년들이 인터넷과 스마트 기기 등을 이용한 저작권 침해 환경에 여전히 광범위하게 노출되어 있음을 고려할 때 제도의 유지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아울러, 문체부는 제도 시행과
(한국안전방송) 환경부,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월 28일 국내 17개 생활화학제품 제조·수입·유통사와 함께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자발적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17개 참여 기업 : LG생활건강, 애경산업, 유한크로락스, 유한킴벌리, 유한양행, 한국피죤, 한국P&G, 옥시레킷벤키저, CJ라이온, 헨켈홈케어코리아, SC존슨코리아, 보령메디앙스, 롯데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다이소, 잇츠스킨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29일 정부 합동으로 발표한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 대책'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생활화학제품 안전관리에 대한 기업의 책임의식을 높이고, 소비자의 안전을 위한 기업의 자발적인 노력을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17개 기업은 협약기간('17.2.28.~'19.2.27.) 동안 소비자 안전을 위해 ①제품 내 함유 전성분 공개 방안 강구, ②제품성분 자체점검 실시, ③기업 경영에 안전관리 최우선 원칙 반영, ④자율적 제품 안전 관리지침 마련, ⑤소비자 피해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한다. 이를 위해 참여 기업별로 세부 이행계획을 수립하여 올해 4월 말까지 정부에 제출하는 한편,
(한국안전방송) 노사발전재단은 28일 태국, 콘캔에서 메콩연구소와 메콩 강 유역국가의 지속가능발전을 위한 상호협력의향서를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상호협력의향서 체결은 메콩 강 유역국가의 △고용 촉진을 위한 상호 교류 및 협력 증진 △본국 귀환근로자의 노동시장 재진입 △한국진출기업의 고용 및 노사관계 안정지원 △한국 내 메콩 유역국가 근로자의 권리 증진 및 사회적 통합 등을 위한 실천적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재단은 한-메콩 지역 국가 간 근로자 이주 및 우수기술인력양성을 위한 협력지원사업과 메콩 지역 내 진출한 우리기업의 안정적인 노사관계 지원 및 현지와 연계하여 지역 활성화할 수 있도록 기업의 사회적 책임활동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엄현택 노사발전재단 사무총장은 “국제사회가 앞으로 국가 간 개발협력뿐만 아니라, 글로벌 가치 사슬 내 노동권 강화 등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기에, 노사상생프로그램 지원부터 인사노무관리 컨설팅까지 토탈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프라를 구비하고 있는 재단의 역할이 더 커지리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왓차랏 리라왓 메콩연구소 소장은 “이번 상호협력의향서 체결은 메콩 지역 국가의 경제 개발 핵심전략 중 하나
(한국안전방송) 국토교통부는 「사업용 차량 교통안전 강화대책(2016. 7. 27.)」을 그동안 운영하면서 발견한 제도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후속조치를 시행하기 위해 개정된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시행령·시행규칙을 28일 공포하고 즉시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정된 여객법 하위법령은 운전자가 장기간 연속으로 운전하는 시간을 제한하고, 운행 중간에 최소 휴게시간을 보장하며, 운송업자의 안전관리 책임을 보다 강화하고, 운전자 안전교육을 실효성 있게 하는 등 사업용 차량의 안전 강화를 위한 필요한 조치들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압축천연가스(CNG) 버스 도입 시 면허기준 완화 등 규제 개선 사항도 함께 포함됐다. 이번 개정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시행령·시행규칙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운수종사자의 안전관리 강화 (운전자 연속 운전시간 제한 및 휴게시간 확보) 버스 운전자의 피로·졸음운전으로 인한 대형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업종별 운행형태를 고려하여 연속 운전시간을 제한하고 최소한의 휴게시간을 보장하도록 하고, 위반한 운송사업자는 사업일부정지 또는 과징금, 위반 운전자는 과태료를 부과토록 처벌규정*도 마련했다. * 사업
(한국안전방송)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2월 28일(화) 국내 방위사업 무기체계 계약업무의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무기체계 계약 핵심실무 길라잡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방사청의 중요한 업무인 무기체계 계약업무를 수행하기 위해서는 전문적인 지식이 요구되나, 사업 및 계약부서 신규 보직자들은 전문지식이 부족하여 조기에 업무를 수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따라서, 신규 보직자들이 계약 업무 수행절차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국내 계약법, 방위사업관리규정 등에 기초한 길라잡이를 발간함으로써 국내 무기체계 계약업무의 전문성 및 효율성을 도모할 필요가 있었다. 「무기체계 계약 핵심실무 길라잡이」는 연구개발기본계획 작성단계부터 제안요청서 및 계약 특수조건 작성, 제안서 접수·평가, 협상, 계약 체결 등 계약업무 全 단계에 걸쳐 규정과 절차를 상세하게 기술하였고, 업무시스템 처리 절차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이미지 및 ‘단계별 따라 하기’ 메뉴를 별도로 구성하여 그 활용도를 높였다. 방사청 계약관리본부장(고위공무원 이재익)은 “이번『무기체계 계약 핵심실무 길라잡이』발간으로 복잡한 계약업무의 실무 및 핵심 노하우에 대한 습득이 가능하여 업무 추진 시 전문성 및
(한국안전방송) 경찰청은 일부 의경부대에 아직도 남아 있을 수 있는 인권침해 행위나 부당행위를 완전히 근절하고, 인권 친화적으로 의경부대를 지속 관리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면서 의경부대 복무혁신 종합대책을 마련,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의경 신고상담이나 지방청 복무점검 등을 통해 부적격 지휘요원으로 확인될 경우 즉각 인사조치(전출)하고 부당행위 등으로 전출된 지휘요원은 또 다시 의경부대에 근무할 수 없도록 인사심사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본청 경비과(의경계)에서 복무점검팀(4명)을 직접 운영하여 신속하고 확실하게 신고사건을 처리함으로써 의경 신고상담의 실효성을 한층 제고하고 전국 지방청 의경부대 복무점검팀의 전문성을 향상하기 위해 외부 전문 교육기관에 위탁교육을 의뢰하는 한편, 감찰기능에서 복무점검팀의 적정 조치 여부 등 운용실태 전반에 대해 점검·확인을 강화한다. 또한, 전역자와의 소통 강화를 위해 의무경찰 홈페이지에 「후임사랑·의경발전 신문고(가칭)」를 새롭게 마련, 전역 이후에도 의경 생활문화 발전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한다. 부대원의 인권의식을 내면화하기 위해 본청 및 지방청 인권위원과 인권
(한국안전방송) 경찰청에서는, 최근 도심 유흥가에서 블랙잭·룰렛·바카라 등 카지노 게임 기구를 설치하고 영업하는 일명 ‘카지노 술집’이 도박 기타 사행행위를 조장하는 등 불법영업으로 변질되고 있어, 지난 2. 21. 전국적으로 일제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그 결과 전국 카지노 술집 16개소 업주 등 17명을 식품위생법상 영업자 준수사항(업소에서 도박이나 그 밖의 사행행위 방지) 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하였다. 앞으로 경찰은, 사행심을 조장하는 카지노 술집과 같은 불법영업행위에 대해서는 강도 높은 단속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최근 새로운 소득 작목으로 떠오르고 있는 체리 나무 심기 요령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2014년 200ha에 불과하던 체리 재배면적은 최근 3년~4년 사이에 두 배 이상 증가해 현재 500ha 이상인 것으로 추정된다. 체리 나무를 심을 때에는 재배환경에 적합한 품종을 선택한다. 체리는 수확 전 과실 터짐(열과)에 매우 약하므로 품종 선택 시 비가림 재배 여부를 먼저 고려해야 한다. 비가림 시설 없이 노지 재배를 하는 경우에는 품질이 아무리 뛰어나도 과실 터짐 현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는 6월 하순 이후 수확하는 만생종 품종은 피해야 한다. 체리는 자신의 꽃가루로 열매를 맺지 못하는 자가불화합성이 강해 한 품종만 심는 경우 열매가 전혀 맺히지 않기 때문에 반드시 수분수(꽃가루를 주는 품종)를 20%~30% 정도 함께 심어야 한다. 품종이 다르더라도 꽃가루 친화성이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적어도 3품~4품종 이상을 섞어 심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두와 체리의 종간교잡종으로 자두에 가까운 특성을 보이는 '바이오체리'(흑등금이라고도 부름)를 체리로 오해하고 심는 사례도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품종을 선택한
(한국안전방송) 대구광역시가 3월 1일부터 전국 최초로 여권분야에 대해 인공지능기반의 지능형민원상담시스템인 ‘뚜봇’의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뚜봇’이란 대구시 두드리소 챗봇(chatbot)의 공식명칭으로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사용자가 채팅으로 여권민원을 질문하면 로봇이 학습된 정보를 이용해 자동 상담하는 인공지능 기반서비스이다. 대구시는 지난 2015년 행자부의 정부 3.0 우수선도과제 공모에 선정돼 국비 1억원을 지원받아 여권분야 지능형상담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번에 시범서비스 예정인 ‘뚜봇’은 여권규정을 바탕으로 여권상담 민원 중 가장 많이 질문하는 1천여개의 Q&A를 규칙화했다. 시민이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통해 여권관련 문의를 하면 ‘뚜봇’이 1초 내로 질의한 문장을 이해하고, 학습된 정보를 추론해 최적의 정답을 생성 후 자동답변 처리한다. 정형화되고 간단한 질문은 구체적인 답변이 가능하나 아직 시범서비스로서 여권관련 질문내용이 복잡해질 경우 사람 수준의 답변을 기대하기는 힘들다. 대구시는 3월 한 달 동안 ‘뚜봇’을 시범운영한 후 보완 작업을 할 예정이다. 특히, 시범서비스 운영기간 동안 시민들의 광범위한 상담 및 질의에
(한국안전방송) 고용노동부는 청년일자리 문제 등 현재 노동시장의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당면한 최우선 과제인 일자리 중심의 국정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정책·지원 역량 강화를 위해 ‘일자리정책평가과’와 ‘고용서비스기반과’를 신설한다고 밝혔다. 28일 시행되는 직제 시행규칙* 등에 따르면 일자리정책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 및 평가를 위해 이를 전담하여 전문적으로 수행하는 ‘일자리정책평가과(총 8명, 신규 3명)’를 신설하여 고용영향평가, 고용영향 자체평가,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평가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고용노동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령 및 시행규칙’ 개정(2017년 2월 28일 공포·시행) 특히 전담조직 신설을 통해 정부가 실시하는 주요 사업에 대해 고용영향평가제도를 확대·강화하고 내실있게 추진함으로써 각종 정책·사업의 일자리 성과를 제고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모바일·온라인 등 높아지는 e-고용서비스 수요에 대응코자 ‘고용서비스기반과’*(총 6명, 정원 재배치)를 신설하여 일자리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일자리포털’ 구축 등 고용정보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게 된다. *기존 ‘노동시장정책과’와 ‘고용정책총괄과’를 통합·조정하여 필요한
(한국안전방송) 생명보험사회공헌재단(이하 생명보험재단)이 27일(월) 오후 2시 전라남도 순천시 주암면에 ‘생명숲돌봄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소식은 조충훈 순천시장, 임종기 순천시의회 의장, 이명혜 한국YMCA연합회 회장, 생명보험재단 조경연 상임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생명보험재단은 보육시설이 부족한 벽지 지역에 생명숲돌봄센터를 설치 및 지원하여 보육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농산어촌이나 도농복합도시 지역은 부모들이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하여 아동들이 방과 후 집에서 방치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다문화 가정이 증가하면서 소통부재로 인한 정서적 불안감과 언어 발달 등 기초학습 교육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러한 보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생명숲돌봄센터는 안정적인 보육 환경과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생명숲돌봄센터는 오늘 개소한 순천을 비롯해 제천(화산·덕산), 하남, 파주, 논산, 안동, 사천, 광주, 속초 등 총 10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그동안 ‘생명꿈나무돌봄센터’라는 명칭을 사용하다가 올해 새로운 명칭인 ‘생명숲돌봄센터’로 변경하여 순천에 문을 열었다. 주로 저소득 가정,
(한국안전방송) 국민건강보험공단(이하 건보공단)이 올해 채용계획에 따라 28일 상반기 신규직원 채용 일정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건보공단은 7일 공공부문의 청년고용을 확대하기 위해 정규직 신규직원 1,050명, 청년 인턴사원 800여명 등 3회에 걸쳐 1,900여명에 이르는 올해 대규모 채용계획을 밝힌 바 있다. 상반기 채용규모는 지난해 1,600여명 채용에 이어 올해 신규직원 채용 1,050명 중 450명(행정직 260명, 건강직 54명, 요양직 136명)이며 전 과정(서류전형·필기시험·면접심사)은 2015년 하반기 부터 도입한 정부권장정책인 ‘국가직무능력표준(NCS, National Compet-ence Standards)’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신규직원 채용은 지역균형인재 육성을 위하여 행정직 인턴제한 94명을 제외한 356명을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경인 6개 지역본부별 연고 중심으로 선발한다. 지난해 ‘제15회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본상 및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대상을 수상한 공단은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을 위한 경력단절 여성의 시간선택제(단시간 근무)를 상반기에만 2016년 하반기 보다 2배 많은
(한국안전방송) 삼성전자 ‘갤럭시 S7 엣지’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17에서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주는 ‘최고의 스마트폰’ 상을 27일(현지시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현재까지 출시된 스마트 기기 중 가장 혁신적이고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제품을 선정해 최고 제품으로 발표한다. ‘갤럭시 S7 엣지’는 메탈·글래스의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소비자가 원하는 다양한 기능을 모두 담은 스마트폰으로,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강력한 카메라, 디스플레이, IP68 방수방진, 무선충전, 삼성 페이 등을 탑재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상품전략팀 박준호 상무는 “갤럭시 S7 엣지의 디자인과 혁신성을 인정받아 영광이다”며 “새로운 모바일 기술로 소비자들의 기대를 뛰어 넘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끊임 없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신선하고 즐거운 생활 GS수퍼마켓은 1인분(100~200g)씩 개별 포장돼 있어 혼밥, 혼술을 즐기는 고객들이 간편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간편훈제 시리즈 5종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간편훈제 시리즈는 돈육 삼겹살과 목심 등을 시즈닝, 염지해서 하루 동안 숙성 과정을 거친 후 참나무 훈연을 통해 잡내는 없애면서 맛과 향을 살린 훈제 상품이다. 이번 상품의 가장 큰 특징은 한 번 먹을 수 있는 분량(4종 100g, 1종 200g)으로 소포장돼 있어 식사나 안주로 간편하고 맛있게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에는 대형마트나 수퍼마켓의 특성상 1인분 소포장 상품이 많지 않았으나 1인 가구가 증가함에 따라 1인 가구 고객에 알맞은 상품 개발 트렌드가 반영된 것이다. 소포장과 함께 쿡방 트렌드를 반영해 혼밥, 혼술족이 다양한 요리에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한 것도 이번 상품의 특징이다. 햄버거, 샌드위치, 볶음밥 등 혼밥족이 즐겨 먹는 다양한 메뉴의 식재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슬라이스 또는 작은 조각으로 컷팅한 상품과 함께, 럭셔리한 느낌을 원하는 혼밥, 혼술족을 위한 스테이크 상품도 선보였다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