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가 우기를 대비해 공공하수도관과 맨홀의 통수능력 확보를 위해 퇴적물 제거에 대한 일제정리를 추진한다. 남원시는 내달 20일까지 지역내 하수관거 38㎞와 하수처리시설 60개소, 중계펌프장 35개소 등 시설 전반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 및 보수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공공하수도관과 맨홀의 퇴적물에 대하여 준설, 노면과의 단차 등을 조정해 우수가 원활하게 배수되도록 시공함으로써 하수관로 통수불량으로 인한 여름철 침수피해를 예방 할 방침이다. 이환주 남원시장은 반복적으로 지속되고 있는 시가지 하수관련 민원에 대하여 제로화 시키기 위해 환경부 공모 시범사업으로 책정된 하수도기본계획변경수립 및 강우시 시가지 하수도정비 시범사업에 대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오는 5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2015년 재난대응 안전 한국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 각종 재난대비 국가의 재난대응 역량을 제고하기 위하여 중앙안전관리위원회, 국민안전처 주관으로 매년 실시되는 종합훈련으로 경기도에서는 47개 기관단체들이 참여하여 이루어진다. 첫날 18일에는 안산시 전 직원 대상 비상소집 훈련을 시작으로 초기대응태세를 점검하는 안전관리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틀째인 19일에는 장상저수지 제방 균열로 인한 둑 붕괴를 주제로 재난관련 12개 부서와 3개의 유관기관(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육군 제2506부대)이 참석한 가운데 태풍내습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개최 등 협업기능별 상황관리 대응능력 향상훈련이 이루어진다. 20일에는 시민 참여 체감형 훈련으로 오후 2시부터 20분간 국민이 참여하는 지역특성화 민방위훈련이 이루어지고, 21일부터 22일까지는 불시 상황해결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훈련 위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5일간의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통해 시민들이 훈련에 적극 참여함으로써 안전의 중요성 및 재난 상황 시 대처요령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계기가
인천부평소방서(서장 류호준) 삼산119안전센터는 지난 11일 삼산동 기쁨노인전문요양원을 대상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화재 시 자력대피가 어려운 노인요양시설에 대한 현지적응훈련을 실시하였다. 이 날 훈련은 최근 요양병원 화재사고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화재 시 자력대피가 불가능한 시설에 대한 관계인의 안전의식고취와 인명피해를 방지하고 신속한 대응활동을 펼치고자 진행하였다. 이에 소방출동로 확보 및 진입로 확인, 대상별 구조 및 소방시설 현황 파악, 층별 내부구조를 숙지하는 한편, 화재 발생 시 입소자 대피요령 및 119 신고방법 등 이론교육 ▶분말 및 투척용 소화기, 옥내소화전 사용법 교육도 실시하였다. 류호준 부평소방서장은 요양시설의 경우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이 모여서 생활을 하므로 화재 등 재난사고 시 대형인명피해가 발생할 확률이 매우 높다며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안전관리 환경조성과 한발 앞선 대응으로 대형사고 근절과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인천공단소방서(서장 이돈)에서는 12일 2015년「세계 교육 포럼」의 안전개최를 위해서 송도 컨벤시아에서 긴급구조통제단 불시출동 가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세계 교육 포럼」개최와 관련하여 신속한 현장대응 및 긴급구조통제단 가동으로 초기의 현장지휘 체계를 확립하고 현장대응능력을 향상시킴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최선을 다하고자, 차량 22대 인원 109명이 참가하여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전개되었다. 훈련 상황으로는 컨벤시아 회의실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발생, 다수의 인명 및 재산피해가 발생한 상황으로, 자위소방대의 초기 활동을 시작으로 공단소방서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여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활동을 전개했다. 「세계 교육 포럼」은 오는 5월 19일부터 4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하여 195개국 1,500여명이 참가 예정이며, 인천공단소방서는 「세계 교육 포럼」주요 행사장에 대한 소방 안전대책을 수립하여 철저를 기하고 기간 중 소방력 근접배치 및 소방CP를 운영할 계획이다.
양평소방서(서장 김태철)가 2015년 전국 생활 체육 대축전이 열리는 경기장을 방문해 사전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14(목)부터 17일(일)까지 열리는 전국 생활 체육 대축전 파크골프 종목이 열리는 강상체육공원 파크골프장에 대해 실시된다. 점검내용으로는 ▶출입구 등 출입안내 표지판 적정 설치 여부 ▶이동통로․관람석․주변시설 등 소화기 배치 여부 ▶안전관리요원 배치계획 및 위치 확인 ▶긴급상황 발생시 대처요령 수립여부 ▶비상구, 대피통로 등 기타 필요 사항 확인 및 안전교육 실시 등이다. 김태철 양평소방서장은 경기장에 많은 인파가 몰려 복잡하기 때문에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대형 인명피해가 우려된다며 철저한 안전점검을 통해 사고 없이 행사가 진행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홍콩=연합뉴스) 최현석 특파원 = 11일(현지시간) 오후 홍콩에서 한국 관광객을 태운 버스와 중국 안후이(安徽)성 관광객을 태운 버스가 정면으로 충돌해 한국인 16명을 포함해 모두 53명이 부상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12일 보도했다. 사고는 11일 오후 2시께 홍콩섬 남부 딥워터베이(深水灣) 부근 커브길에서 발생했다. 중국 관광객 버스 기사가 놀이공원인 오션파크로 향하던 중 길가에 있던 쓰레기차를 피하려고 급정거하다 한국 관광객 버스와 충돌한 것으로 보인다고 언론이 전했다. 관광버스 한 대는 부근에 있던 공사 차량과도 부딪혔다. 이날 사고로 한국인 남성 14명, 여성 2명 등 16명과 중국인 남성 14명, 여성 21명 등 35명이 부상했으며, 두 버스의 기사 2명을 포함해 부상자 53명은 홍콩섬 내 병원 세 곳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부상자 가운데 17명은 부상 정도가 상대적으로 심하지만, 생명이 위독한 환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홍콩 경찰은 현장을 봉쇄하고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국민안전처 제공
12일 오전 0시 39분께 경기도 구리시 검배로에서 화훼용 비닐하우스에 불이 났다. 불은 비닐하우스 2동 절반씩 160㎡를 태워 65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당시 비닐하우스에 아무도 없었던 점으로 미뤄 누전에 의한 사고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태풍 '노을'의 간접 영향을 받으면서 11일부터 12일 새벽 제주도와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가 내려 항공편 결항, 침수, 관광객 고립 등 크고 작은 피해가 곳곳에서 발생했다. 12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7시 현재 제주와 남해안 지역에 내려졌던 호우특보는 모두 해제됐으며 강풍특보도 강원도와 충남, 경기도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모두 해제됐다. 밤사이 제주 한라산에는 많게는 시간당 70㎜가 넘는 강한 빗줄기가 쏟아져 전날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진달래밭 446㎜, 윗세오름 442.5㎜ 등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산간 외 지역에도 제주 73.6㎜, 서귀포 221㎜, 중문 234㎜의 비가 내렸다. 부산에도 밤사이 105㎜의 비가 내렸고, 전남 여수 거문도 296㎜, 순천 123.5㎜, 보성 108㎜의 강우량을 기록하는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비가 내렸다. 이와 함께 곳곳에 강풍도 불어 피해가 잇따랐다. 제주 서귀포 지역에서는 지난 11일 오후 9시 10분께 서귀포시 동홍동의 한 아파트 지하에 물이 들어차 소방당국이 100t가량을 빼냈다. 이날 제주소방안전본부에 접수된 주택이나 상가
태풍 노을의 간접 영향으로 밤사이 광주전남지역에 강풍을 동반한 비가 내리면서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다. 12일 오전 4시 42분께 전남 해남군 북일면의 한 도로에서 가로수가 쓰러져 차량 통행을 막았다. 전날 오후 8시 53분께는 전남 여수시 신기동 한 아파트 인근 도로에서 7m 크기의 가로수가 도로에 떨어져 교통 정체를 빚는 등 전날 오후부터 이날 오전 6시까지 영광과 여수, 해남에서 총 6건의 가로수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광주에서도 지난 11일 오후 7시 30분께 북구 용봉동의 한 상가 돌출 간판이 강풍에 떨어지는 등 14건의 간판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항공기와 선박 운항의 차질도 이어졌다. 전날 오후 5시 50분 김포를 출발해 광주로 향한 아시아나 항공기가 강풍으로 회항하는 등 여객기 5편이 결항했으며, 이 영향으로 이날 오전 7시 30분 광주발 김포행 아시아나 비행기가 결항하고 이후 항공편은 정상운행될 예정이다. 선박 운항은 목포와 여수에서 운항하는 11개 항로, 14척이 통제 중이다.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 11일부터 이날 오전 7시까지 여수 거문도에 296mm의 비가 온 것을 최고
경남 대부분 지역에서 11일 밤부터 12일 오전까지 많은 비가 내렸다. 창원기상대는 이날 오전 7시까지 거제 118㎜, 남해 115.5㎜, 하동 112㎜, 진주 83㎜, 창원 78.5㎜의 비가 내렸다고 밝혔다.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로 일부 지역에서 다소 피해가 발생했지만 큰 사고는 접수되지 않았다. 11일 오후 8시 50분께 창원시 가음동에 있는 한 공사현장의 신축 주택 2층 벽돌 구조물 일부가 호우로 무너졌다. 구급대원은 무너지는 소리가 났다는 이웃집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 부실한 벽돌을 추가 제거하는 등 안전조치를 했다. 같은 날 오후 10시께는 창원시 성주동의 한 아파트 1층 차광막이 강풍에 날려 떨어지려고 해 주민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급대원이 차광막을 고정하는 조치를 했다. 창원기상대는 현재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지만, 오전부터 서서히 개기 시작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성폭력가정폭력에 대한 지역사회 내 인식을 개선시키고 모든 시민이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인천조성을 위해 지난 4월부터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폭력예방교육은 관련법에 따라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유치원, 어린이집, 학교, 공공기관 등에서 의무교육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비의무대상인 일반국민으로 확산 추진된다. 특히, 인천시에서는 올해 농어촌 지역민, 노인장애인이주민 등의 교육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민간기업 종사자, 지역사회 오피니언 리더 등 폭력예방의 일상적 실천은 물론 지역의 안전파수꾼으로서의 전환이 기대되는 대상을 우선 지원할 계획이다. 찾아가는 폭력예방교육은 20인 이상의 교육대상자 신청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언제든 전문 강사를 지원해 무료로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지난 3월 인천지역 교육지원기관으로 선정된 (사)한국심리협회인천지부 폭력예방교육전문기관 하모니에서 연중 접수받고 있다. 교육일정 및 신청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인천지역 교육지원기관인 하모니(861-2706)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성폭력가정폭력에 대한 인식개선과 관심이 폭력을 예방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지름길이라며, 신청
아기띠, 힙시트 전문브랜드 소르베베 (SORBEBE)에서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사용이 가능한 아기띠 실바를 출시했다. 아기띠, 힙시트 전문브랜드 소르베베가 사계절 내내 쾌적하게 사용이 가능한 아기띠 실바를 출시했다. (사진제공: 와이케이비앤씨) 이번에 출시 된 소르베베 실바는 통기성이 우수한 에어메쉬를 최대한 넓게 사용하여 성인보다 땀이 많고 열조절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쾌적함을 선사해 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에어메쉬는 그물망처럼 구멍이 촘촘하게 뚫려있어 통기성뿐만 아니라 건조력도 매우 우수한 원단이다. 이러한 기능성 원단이 공기층을 만들어 땀이 차지 않아 장시간 사용에도 쾌적하고 위생적이며 여름에는 시원하게, 겨울에는 따뜻하게 사계절 모두 사용 가능하다. 안전한 목받침과 넓으면서도 높은 헤드 써포트는 잠이든 아기의 목이 갑작스레 넘어가지 않고 편안하게 안겨 있을 수 있도록 도와주며 허리와 척추로 오는 무게감도 덜어준다. 아기 개월수와 상황에 맞게 멀티포지션인 바깥보기, 마주보기, 뒤로업기가 모두 가능하도록 되어있으며 특히 3분할 입체패턴으로 제작되어 아이에게 적당한 좁거나 혹은 넓은 폭을 선택하여 착용
인천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하명국)는 시민들이 가정에서 음용하고 있는 수돗물에 대해 무료로 수질검사를 해 주는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상수도사업본부에서는 엄격한 수질관리를 위해 총173개 항목을 검사해 깨끗하고 안전한 수질의 수돗물을 시민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그러나, 시민들의 수돗물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이 여전히 남아 있어 이를 해소하고 안전성을 검증받고자 우리집 수돗물 안심확인제를 시행하고 있다. 수질검사 신청은 환경부 물사랑 홈페이지(http://www.ilovewater.or.kr)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거나 120 미추홀 콜센터(☎120) 또는 상수도사업본부 수질연구소(☎720-2224)로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가구에 대해서는 수질연구소 직원이 직접 방문해 수돗물을 채수해 수질검사를 실시하는 것은 물론 올바른 수돗물 음용방법 등을 안내해 준다. 수질검사는 먼저 5개 항목(PH, 탁도, 철, 동, 잔류염소)를 검사하고, 기준초과 항목 발생시 먹는물수질기준 노후 수도꼭지항목(12개)을 추가로 검사해 원인규명 및 수질개선 방법 등을 알려준다. 수질검사 결과는 접수 후 20일 이내에 홈페이지, 우편, SMS
건축․ 건설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2015 군산건축박람회가 5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지스코(군산새만금비즈니스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는 전북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건축박람회로 70개 업체 130개의 부스로 건축․ 건설 산업에 대한 정보 교류의 장으로 마련된다. 2015 군산건축박람회에서는 건축자재 분야, 전원주택 분야, 인테리어/DIY/가구분야, 조경/정원분야, 타일/욕실산업분야, 조명/전기분야, 건축공구분야, 에너지절감분야, 홈네트워크 분야, 건축정보 분야 등 10개 분야의 전시가 동시에 이루어져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박람회는 건축 ․건설산업의 동향을 제시하고 관련분야 중소기업 육성 및 기술개발 촉진, 건축자재의 수출기회확대 등을 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박람회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무료이며 관람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문의는 박람회사무국(02-895-8230)으로 하면 된다. 자료문의 : 지역경제과 과장 장경익, 계장 진신성 454-2672/010-9887-0818
동두천소방서(서장 권용한)는 오는 31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5학년(학급인원 20명 이상)을 대상으로 제15회 경기도 불조심 어린이마당참가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경기도 불조심 어린이마당은 어린이들에게 화재안전에 관한 기초지식을 학습과 평가를 통해 익히게 함으로써 불조심 생활화의 기회를 제공하고 조기 화재안전교육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매년 시행되는 행사이다. 참가팀은 참가접수 후 9월까지 담임교사 및 안전담당교사의 지도아래 자체 학습기간을 거쳐 9월 9일에 평가를 받게 되며, 우수한 6개 학급에 대해서는 경기도지사 및 KFPA 경기강원지부장상과 함께 전국대회 출전의 기회가 주어진다. 참가 희망 학교는 오는 31일까지 KFPA홈페이지(www.kfpa.or.kr)를 통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동두천소방서 예방민원팀(031-830-5311)으로 문의하면 된다.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