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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사업 추진

2011년 이전 노후 경유차량을 폐차 후 LPG로 신규 구입시 1대당 보조금 500만원 지원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노후 되어 오염물질 배출량이 많은 어린이 통학차량의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통해 어린이의 건강을 보호하고 미세먼지 저감에 기여하고자 보조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규모는 전년도보다 16억7천만원 증가한 20억5천만원이며,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410대에 대한 보조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2011년 12월 31일 이전 차량등록(15인승 이하 소형 경유차량)된 어린이 통학차량을 폐차(수출말소 포함)하면서 동일 용도로 사용하기 위해 LPG 신차를 구입하는 어린이 통학차량 관련 인·허가 절차를 완료한 차량 소유자이며, 지원금액은 대당 500만원을 정액 지원한다. 올해는 2월 14일까지 지원신청을 접수 받아 자가용 유상운송 허가를 득한 차량을 우선지원 대상으로 선정하며, 신청자 중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의무운행 기간이 지난 경우는 제외)사업 지원을 받았거나 희망하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한된다. 지원을 희망하는 어린이통학차량 소유자는 지원신청서(구비서류 포함)를 작성해 인천시청 대기보전과(본관5층)에 방문 또는 등기우편(우편은 도착일 기준)접수하면 된다. [뉴스출처 : 인천시

경기도의회 양경석 의원, “생명과 연관되어 있어 스마트 헬스케어를 이용한 법·제도적 장치를 마련할 필요”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양경석(더불어민주당, 평택1) 부위원장은 22일(수) 도의회 제1간담회실에서 ‘생활복지 향상을 위한 경기도 스마트 헬스케어 도입 방안 연구’에 대한 교섭단체 정책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연구용역은 스마트 헬스케어 부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위험한 상황과 열악한 조건에서 근로자를 보호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등 공공 스마트 헬스케어 정책을 연구하기 위해 계획되었으며, 국제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3개월간 수행한다. 이날 착수보고회에는 양경석 부위원장을 비롯해 연구수행기관인 국제대학교 컴퓨터공학과 이종대 교수와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하였으며, 연구진이 정책연구용역 방향 설정을 위한 착수보고 후 참석자들의 질의응답과 의견교환이 이뤄졌다. 양경석 부위원장은 “소속 상임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지만, 평소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하며, “기존의 스마트 헬스케어의 연구는 위험한 상황 또는 열악한 조건에서 근무하는 근로자를 보호하기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는 ‘안전 가이드라인’으로 마련되어 있지만, 현장에서 적용하여 실현하기에는 매우 어려운 부분이 존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실례로, 한여름

사당에서 물놀이하고, 흑석에서 북캉스한다!

유용 기획경제위원장, 2020년 동작 지역 예산 2,143억 확정!

(한국안전방송) 사당종합체육관 옆 부지(10,000㎡)에 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물놀이장이 조성되고, 흑석동에는 남산도서관 절반 규모의 공공도서관이 만들어진다.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 중인 유 용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4)이 동작구 관련 2020년 예산으로 2,143억 원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제290회 서울시의회 정례회에서 2020년도 동작구 관련 예산으로 서울시 예산 1,957억 원과 서울시교육청 예산 186억 원이 편성되었다고 유위원장은 밝혔다. 유위원장에 따르면, 이번 예산 편성 중 가장 눈에 띄는 사업은 동작역에서 여의나루역에 이르는 한강변 보행로 조성이다. 해당 구간은 그동안 좁고 어두워 낙후된 공간으로 방치돼 있어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했다. 서울시는 이에 보행접근성을 높이고 부족했던 녹지, 문화시설 등을 확충할 계획이다. 실제 2019년 동작구 1인당 평균 공원공급면적은 11.50㎡로 서울시 평균인 17.23㎡에 미치지 못해 공원이 부족한 지역이다. 시는 총사업비 84억 7천만원을 투입(2020년도 동작권역 24억 6천만원)해 올 7월 착공하고 내년 6월 준공할 계획이다. 올해 편성

도성훈 인천시교육감 “교원평가 개선, 교원성과급 폐지 ”해야

(한국안전방송)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22일(수)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교육자치포럼에 참석해 “교원성과급과 교원평가는 폐지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교육자치포럼은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김승환)에서 주관하며 ‘교육자치, 현장에 묻고 정책으로 답하다’는 슬로건 아래 2차 포럼으로 진행되었으며 전국에서 800여명의 교육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유은혜 사회부총리겸교육부장관, 김승환 협의회장을 비롯한 5명의 교육감(경기, 서울, 인천, 충북, 전북교육감)이 함께하는 토크 무대에 올랐다. 진행자로부터 “학교자치를 위해서는 학교구성원의 자발성과 열정이 학교자치의 핵심요소이지만 학교현장의 많은 교사들이 소진과 효능감 상실을 호소한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어떤 정책이나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까?”라는 질문에 도성훈 교육감은 “교사의 가장 중요한 본분은 학생과의 수업, 교육이라고 생각하는데 교원성과급제도는 이러한 본분에 역행하는 제도”라면서 “교사의 사기를 떨어트리며 교육과 학교현장에 맞지 않는 교원 성과급제를 폐지하고, 교원평가는 공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개선해야한다”고 답했다. [뉴스출처 : 인천광역시교육청]

서울시,‘중장년 새로운 진로 모색’50플러스캠퍼스 1학기 수강생 모집

자기이해, 신진로탐색, 역량개발, 사회참여 등 4개 분야에서 다양한 강좌 마련

(한국안전방송)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이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하는 50+세대(만 50~64세)를 지원하기 위해 50플러스캠퍼스의 2020년 1학기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는 50+세대가 50이후 새로운 일과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상담, 교육, 일자리 연계,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는 복합공간이다. 현재 서부캠퍼스(은평구 불광동 소재)와 중부캠퍼스(마포구 공덕동 소재), 남부캠퍼스(구로구 오류동 소재)의 3개소가 운영 중이다. 서울시50플러스캠퍼스에서는 1,2학기로 나누어 50+세대의 요구와 필요에 기반한 교육 콘텐츠를 개발.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50+세대의 삶의 전환과 사회참여를 지원해왔다. 3개의 50플러스캠퍼스에서 3월부터 진행되는 1학기 과정은 자기이해, 신진로탐색, 역량개발, 사회참여 등의 4가지 분야에서 188개 강좌가 개설되며 총 4,687명의 수강생을 모집한다. 올해부터는 새롭게 적용되는 교육과정은 재단에서 진행한 ‘50+교육체계 수립 연구’의 결과에 따른 것으로, 50+세대에게 보다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개편되었다. 개편된 교육과정은 무엇보다 50+세대의 ‘삶의

서울시,‘실내공기질’관리우수시설 399개소 선정…사각지대는 무료 컨설팅

어린이집, PC방 등 실내공기질 취약시설 전문기관 인증평가로 관리능력 향상

(한국안전방송) 겨울철 실내활동 비중이 높아지면서 실내 공기질 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미세먼지에 취약한 어린이와 노인 등의 주 활동공간을 대상으로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 인증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시는 23일 어린이집과 도서관 등 다중이용시설 399개소에 대해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 인증사업은 실내공기질 관리기준 준수여부 및 환기설비 관리 상태 등을 전문기관이 조사.평가하고, 실내공기질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로 인증하는 사업으로, 서울시가 지난 2012년부터 해마다 추진해 오고 있다. 평가항목은 실내공기 오염물질별, 수준.실내공기 환기시설 운영실태, 실내공기 유지관리체계 등이다. 총점 75점 이상(항목별 60% 이상) 획득할 경우 우수 인증시설로 선정된다. 그러나 전문기관의 실내공기질 측정결과 유지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자동 탈락된다. 서울시는 실내공기질 관리 우수시설 인증사업을 통해 건강취약계층·청소년 이용시설1) 소유주(관리자)의 실내공기질 관리능력을 향상시켜 자발적 관리를 유도하고 있다. ‘19년에는 전년 대비 33개소(34%)가 증가한 129개소

서울시, '경의.경춘선숲길' 일 3만3천여 명 발길…미세먼지 감소, 생태계 복원 효과

경의선숲길 일평균 2만5천여명, 경춘선숲길 8천여명 방문하며 지역에 새로운 활력

(한국안전방송) 서울시가 철도 폐선부지를 녹색 선형 공원으로 재생한 ‘경의.경춘선숲길’이 하루 평균 3만3천여 명(경의선숲길 2만5천 명, 경춘선숲길 8천명)의 발길이 이어지며 단기간에 지역 명소로 성장,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두 곳 도시 숲이 조성되면서 확충된 녹지는 축구장 22개 규모(총면적 157,518㎡)에 이른다. 산림청 기준에 따르면, 165대 경유차가 연간 내뿜는 만큼(총 277kg)의 미세먼지를 저감시키며 도심 속 허파 역할을 하고 있다. 숲길의 온도도 주변 지역보다 10°c 가량 낮게 측정돼 열섬현상 완화 효과도 확인됐다. 경의.경춘선숲길 조성은 생물종 다양성을 높이며 생태계 복원 효과도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의선숲길엔 천연기념물 황조롱이(제323-8호, Falco tinnunculus interstinctus)가 발견됐고, 경춘선숲길에선 서울시 보호종인 쇠딱다구리, 꾀꼬리, 박새가 서식하고 있었다. 황조롱이는 경춘선숲길 대흥동 구간에서 발견됐다. 대흥동 구간은 1.9㎞ 떨어진 한강의 밤섬과 이어진 생태네트워크다. 선형공원이 도심 속 대형 조류의 서식을 돕는 서식처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경기도, ‘중증장애인 지역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 수행기관 공개 모집

접수 기간 : 2.3.(월) ~ 2.5.(수) (3일간)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는 2020년 ‘중증장애인 지역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행 기관을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중증장애인 지역 맞춤형 취업지원 사업’은 일정 교육과정을 수료한 중증장애인 동료지원가가 비경제활동 중이거나, 실업상태인 중증장애인을 대상으로 상담 등의 지원을 통해 취업까지 연계하는 사업이다. 도는 오는 2월 3일부터 2월 5일까지 3일간의 접수 기간을 거친 후 다음달 1차 서류심사와 2차 선정 심사위원회 심사, 3차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행 기관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 기관은 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복지관, 장애인의료재활시설, 장애인복지단체, 정신재활시설, 비영리민간단체 등 중증장애인 지역 맞춤형 지원 사업 운영이 가능한 기관이며, 10개 기관 내외로 선정한다. 동료지원가는 참여자 발굴, 동료상담과 자조모임, 취업서비스 연계, 사후관리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근로계약은 수행기관과 체결하고, 월 최소 60시간(주 15시간) 근무 및 4대 사회보험 가입과 함께 최저임금 이상의 임금과 주휴수당을 지급받는다. 공모 접수는 오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경기도 장애인복지과에서 실시하며, 모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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