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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 눈부시게 빛나는 현실 청춘들이 온다...박보검X박소담X변우석 출연

(한국안전방송)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이 써 내려갈 ‘청춘기록’에 쏟아지는 기대가 뜨겁다. 2020년 하반기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청춘기록’(연출 안길호, 극본 하명희, 제작 팬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이 박보검, 박소담, 변우석의 출연을 확정 짓고 본격 촬영에 돌입했다. ‘핫’한 청춘 배우들의 뜨거운 만남이 기다림마저 설레게 만든다. 이름만 들어도 신뢰를 높이는 제작진의 만남은 완성도를 담보한다. ‘비밀의 숲’,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WATCHER(왓쳐)’ 등을 통해 치밀한 연출의 힘을 선보인 안길호 감독과 ‘닥터스’, ‘사랑의 온도’ 등 따뜻하고 감성적인 스토리에 현실적인 시선을 녹여내는 하명희 작가가 의기투합해 드라마 팬들을 설레게 한다. 갖고 태어난 ‘수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고, 꿈꾸는 것조차 사치가 되어버린 이 시대의 청춘, 그럼에도 저마다의 방식으로 꿈을 향해 직진하는 청춘들의 뜨거운 기록을 통해 유쾌한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전망. 여기에 ‘겨울연가’, ‘해를 품은 달’, ‘쌈, 마이웨이’, ‘동백꽃 필 무렵’ 등 오랜 시간 수많은 히트작을 선보인 드라마 명가 팬엔터테인먼트가 제작에 나서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

쓰레기 매립지가 생태공원이 되기까지 "재생공원 아카이빙"

월드컵공원 아카이빙 3개년(‘19년~’21년) 사업 중 올해 2단계 숙성 작업 착수

(한국안전방송) 서울시(서부공원녹지사업소)는 쓰레기 매립지였던 난지도를 생태공원으로 조성하며 생성된 자료들을 보존하기 위해 2019년 시작하여 3년에 걸쳐 『월드컵공원 아카이빙』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는 수집된 자료를 시민과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로 완성하기 위한 2단계 숙성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바래진 인화지와 필름으로 발견된 사진들을 시대별로 분류해보니 총 6,396장으로 정리하였으며, 이는 영구보존이 가능토록 디지털화 하였다. 사진은 크게 ‘60년대 꽃섬시절, ‘70-‘80년대 쓰레기 매립지의 난지도 오염모습, ‘90년대 공원화로 공사 진행과정을 사진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매립지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과정에 참여했던 설계자‧기획자 등 8명의 인터뷰를 통해 당시의 생생한 기억을 듣는 오디오 아카이빙을 진행하였다. 이 과정에서 2002년 월드컵경기를 앞두고 급박했던 상황, 개발론 vs 환경론 사이에서의 비하인드 스토리 등 공원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를 확인하였으며, 이를 영상으로 기록하였다. 올해 추진하는 2단계 아카이빙은 1단계 수집 자료의 공백부분을 보완하는 것과 시민들과 공유할 수 있는 콘텐츠로 숙성시키는 것이 제일 큰 목표이다.

서울농부포털 회원 1만 명 돌파…23년까지 10만 회원 키운다

도시농업의 날(4.11) 기념해 우수활동회원 선정…10만 회원 온라인 사랑방으로 키울 것

(한국안전방송) 코로나19 장기화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 길어지면서, ‘서울농부포털’에서 도시농부들의 온라인 활동이 활발해지고 있다. ‘서울농부포털’ 운영을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1만 회원을 달성했고, 회원들이 도시농업 정보를 정리해 올린 1천 건의 글은 총 4만 건 이상의 조회를 기록했다. 서울농부포털은 서울도시농업 정보를 모아 전달하고 시민 소통공간 마련을 위해 구축된 공간으로, 4월 5일(일), 영등포구 30대 김농부 씨(가명)가 1만 번째 회원으로 가입했다. 서울시는 ‘도시농부’들의 온라인 사랑방으로 자리매김한 ‘서울농부포털’ 가입 회원 1만 명 돌파를 기념하고 도시농업의 날 (4.11)을 맞이하여 서울농부포털(https://cityfarmer.seoul.go.kr)에서 4월부터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서울농부포털 이용자를 2023년까지 10만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시는 다양한 분야의 도시농업 경험과 정보를 공유할 수 있도록 참여활동이 활발한 우수회원 6명(단체)를 선정해 분갈이 흙, 새싹채소 키트 등으로 구성된 도시농업농자재 8종 세트를 제공할 계획이다. 회원들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 메뉴는 최신뉴스 코너인 “떴다 기자

마을버스에 흡착필터, 농도알림 신호등… 서울시, 미세먼지 지역특화사업

마을버스‧버스터미널에 미세먼지 흡착필터, 공기정화 벤치‧쉼터, 실내벽면녹화 등

(한국안전방송) 작년 서초구 내 마을버스 149대가 도로 위 공기청정기로 변신해 화제가 됐다. 버스 외부 앞면에 미세먼지를 빨아들이는 흡착필터를 부착하고 도로를 달리며 자동차 배기가스에서 나오는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역할을 했다. 작년 서울시가 처음 시도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치구 특화사업」을 통해 성과를 거둔 대표사례다. 서초구가 지난해 한국품질시험원에 의뢰한 효과성 분석 결과에 따르면, 필터 1㎡ 당 연간 2,721.6g의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버스 149대에 부착 운행시 5년생 나무 8,892그루를 심은 것과 맞먹는 효과다. 올해는 광진구에서도 이 미세먼지 흡착필터를 단 마을버스와 관용차 200여 대가 도로를 누빈다. 하루에도 수백 대 버스가 드나드는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주변 안전펜스에도 흡착필터가 부착돼 미세먼지 저감에 나선다. 동대문구, 마포구, 구로구 등 7개 자치구에서는 거리, 공원 입구, 학교 등 곳곳에 미세먼지 농도와 대기질 상태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된다. 미세먼지에 대한 정보접근성이 상대적으로 열악한 취약계층이 일상생활 속에서 빠르게 확인하고, 고농도 미세먼지에 신속하게 대처할

이재명, 군산시와 손잡고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활용 협력

경기도-군산시, ‘배달의 명수’ 기술자문 및 상표 무상사용 업무협약 체결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군산시와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의 노하우를 공유하기로 했다. 이재명 도지사와 강임준 군산시장은 9일 오후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공공배달앱 배달의 명수 기술자문 및 상표 무상사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지사는 이날 인사말을 통해 “기업 활동은 기술 혁신이나 모두의 편익을 증진하는 방향으로 이뤄져야 하는데, 독점적 지위에서 시장 질서를 왜곡하고 사회적·경제적 약자들을 갈취하고 부당 이익을 챙기는 것은 기술혁신도 아니고 4차 산업혁명도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지사는 “제일 바람직한 것은 착취나 부당이익 없이 민간이 합리적으로 경쟁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라며 “‘배달의 명수’라는 공공배달앱이 우리나라 배달 시장 혁신의 새로운 단초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 지사는 “이미 만들어 놓은 지역화폐 유통망과 데이터, 기술 등 공적 인프라와 역량을 경기도가 투자하고, 앱 개발과 운영은 민간에게 맡겨 민간과 공공의 장점을 결합해 나갈 것”이라고 향후 추진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협약은 공공배달 앱 ‘배달의 명수’를 도입해 도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의 공정한 경쟁 질서를 확립하고, 특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 김진일 도의원, '경기교통공사 설립' 주민공청회 개최 계획 논의

(한국안전방송)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진일 의원(더불어민주당, 하남1)은 9일 경기도의회 하남상담소에서 경기교통공사 본부장 및 관계 실무공무원들과 「경기교통공사 설립」 주민공청회 개최 계획 관련하여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경기교통공사는 교통정책 전담기관으로서 도내31개 시군의 대중교통 체계를 통합·관리할 예정이며, 도내 31개 시군의 버스·철도 등 교통수단 통합관리와 노선입찰제 방식의 버스준공영제 운영·관리, 환승정류장 등 광역교통시설 확충, 수요응답형 버스 등 신교통수단 운영 등의 주요 기능을 수행한다. 이날 정필현 경기교통본부장은 “「경기교통공사 설립」사업이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평가원의 공기업 설립 타당성 심의회를 통과함에 따라 오는 4월17일 15:00~17:00(120)분 공청회를 열어 도민, 전문가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한 후, 행안부 협의, 조례제정 등의 절차를 거쳐 연내 공사를 출범한다. 이번 공청회 참여 방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하여 도민들은 온·오프라인 병행하여 참여 가능하며, 생중계 시청 및 실시간 의견 게시 등 경기교통공사설립 카카오톡 오픈채팅방을 개설하여 오프라인으로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김진일 경기

이재명 “하천, 계곡 미철거 불법시설 즉시 강제철거”

이달 중 모두 행정대집행 진행하고 형사처벌, 철거비 전액 징수 병행

(한국안전방송)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해부터 ‘청정계곡 복원’을 위해 하천·계곡 불법행위 근절 대책을 추진해온 가운데 도내 하천·계곡 불법시설의 93.8%가 철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아직까지 남아있는 불법시설물에 대해서는 일벌백계 차원에서 형사처벌과 행정대집행 등 강력 조치할 방침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 같은 불법 계곡시설 정비상황을 밝히며 “미철거한 불법 시설물에 대해서는 일벌백계 차원에서 전원 형사처벌, 전부 행정대집행, 철거비용 전액 징수 등 강력 조치를 시행한다”고 말했다. 이어 “건강하고 깨끗한 환경에서 서로 존중하며 함께 사는 세상, 우리가 힘 모아 함께 만들어 보자”고 덧붙였다. 경기도에 따르면 지난 3일 기준 25개 시ㆍ군 187개 하천에서 적발한 불법시설 1,436곳 가운데 93.8%인 1,347곳이 철거 완료됐다. 이 중 행정대집행을 통해 강제 철거한 49곳을 제외한 1,298곳이 자진 철거됐다. 아직까지 철거되지 않은 89곳은 실거주용이 53곳, 철거 시 붕괴위험이 있는 곳이 1곳으로 이들을 제외한 35곳은 강제 철거 대상이다. 도는 지난달 31일 실거주 시설을 제외한 불법시설은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 장태환 도의원, 경기도사립유치원연합회와 유치원 운영난 관련 간담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장태환 도의원(더민주, 의왕2)은 지난 8일 경기도의회 의왕상담소에서 경기도사립유치원연합회 회장 및 사립유치원 원장 11명과 유치원 운영난에 대한 해결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사립유치원연합회 회장은 현재 코로나 19에 따른 무기한 개학연기로 인해 사립유치원이 커다란 혼란과 위기에 처해 있음에도 내부지침이나 대책이 없는 상태라며 하루속히 대책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특히 코로나 감염의 위험 속에서도 국가적 어려움의 극복에 적극 동참한다는 자세로 국가의 지침에 맞게 긴급 돌봄 체계를 충실히 운영하고 있지만 원생들의 예기치 않은 퇴소를 비롯해 정부의 후속 지침이나 구체적인 지원기준과 지원시기 등이 명확히 공지되지 않아 현장의 혼란과 경제적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며 답답한 심정을 전했다. 또한 경기도사립유치원연합회 회장은 개원지연기간 중에도 유치원 운영상의 숨통이 트일 수 있도록 최소 운영비, 인건비, 사회보험비를 반드시 보장해줄 것을 건의했다. 장태환 도의원은 “현장의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하며 경기도 실무자들과 소통할 기회를 만들어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며, “긴급돌봄운영 등에 지원가능한 부분

‘코로나19 자가격리 대상자에 대한 손목밴드(전자장치) 착용’ 응답자 80.2% 찬성

문체부, 코로나19 자가격리 관련 일반 국민 인식조사 결과 발표

(한국안전방송)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 한국리서치에 의뢰하여 코로나19 자가격리 대상자에 대한 손목밴드(전자장치) 착용에 대해 일반국민의 인식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80.2%가 ‘찬성’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4월 8일부터 4월 9일까지 2일간 서울, 경기 등 전국 16개 지역의 만 19세 이상 일반국민 1,000명에게 온라인 조사한 것으로, ▲ 손목밴드(전자장치) 착용 방안에 대한 찬반 의견, ▲ 찬성 이유, ▲ 반대 이유, ▲ 감염 가능성 인식 등 5개 항목에 대해 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손목밴드(전자장치) 착용 방안에 ‘찬성’ 80.2%, ‘반대’ 13.2%, ‘잘 모르겠다’ 5.9% 조사 결과, ‘찬성’ 응답은 30대와 50대 연령층에서 동일하게 82.9%, ‘반대’ 응답은 20대에서 17.6%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찬성 이유로는 ▲ ‘감염 확산 방지가 더 중요해서’ 응답이 47.1%로 가장 높았고, ▲ 무단이탈자 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어서 19.3%, ▲ 자가격리 응용프로그램(앱)보다 강력한 조치 필요해서 18.5%, ▲ 위반사례 발생에 따른 불가피한 조치 14.6%로 각각 조사됐다.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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