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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경기도 사이버도서관 최다 대출 전자책은?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

○ 지난해 최다 대출 전자책은 ‘불편한 편의점’, 오디오북은 ‘어린왕자’ 차지 ○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전자책 대출 연간 약 93만 건, 일 평균 3,084건 이용

경기도사이버도서관이 2022년 대출된 전자책을 분석해 지난 한 해 도민에게 가장 인기가 높았던 전자책 10권을 조사한 결과 1위가 김호연 작가의 ‘불편한 편의점’(나무옆의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어 2위는 이미예 작가의 ‘달러구트 꿈 백화점 2’(팩토리나인), 3위는 오기와라 히로시 작가의 ‘소문’(모모 출판사)이 각각 뒤를 이었다. 4~10위에는 ‘낯선 자의 일기’(엘리 그리피스, 나무옆의자), ‘다정한 것이 살아남는다’(브라이언 헤어, 디플롯), ‘묘사의 힘’(샌드라 거스, 윌북), ‘스마트폰이 먹어 치운 하루’(서영선, 팜파스), ‘오십에 읽는 논어’(최종엽, 유노북스), ‘이어령의 마지막 수업’(김지수, 열림원), ‘지리의 힘’(팀 마살, 사이)이 차례로 순위에 올랐다. 무제한 청취가 가능한 오디오북과 동영상 자료는 ‘어린왕자’(쌩떽쥐베리, 사운드북스), ‘드라마로 듣는 그리스 로마신화’(편집부, 사운드북스)가 1~2위로 작년과 동일 순위를 유지했고, ‘돈의 속성’(김승호, 스노우폭스북스)이 3위로 새로 진입했다. ‘소년이 온다’(한강, 장비)는 작년 5위에서 4위로 올랐고, ‘완전한 행복’(정유정, 은행나무), ‘넛지’(리처드 탈러 외, 리더스북)

경기도 공동브랜드 ‘착착착’,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 1호 홍보대사 위촉

○ 18일, 경기도의회 남경순 부의장 경기도 공동브랜드 ‘착착착’ 홍보대사로 위촉 - 경기도·경기도의회·경기도주식회사 공동브랜드 ‘착착착’, 브랜드 가치 제고에 노력 ○ 지난해 ‘착착착’ 사업 통해 전년 대비 45%↑·참여기업 고용률 6%↑·매출 23%↑ - 온라인 쇼핑몰, 대형 온라인 플랫폼 판매 참여, 각종 전시회 등 참여로 홍보 다각화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와 경기도주식회사가 운영하는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 공동브랜드 ‘착착착’의 1호 홍보대사로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국민의힘·수원1)을 위촉하고 18일 경기도의회 1층에서 ‘착착착’ 특설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경기도 사회적가치 생산품 공동브랜드 ‘착착착’은 착한 사람들이 만든 착한 상품이 착한 소비로 이어진다는 의미로 장애인기업, 청년기업, 노인일자리 수행기관, 민속공예업체, 여성기업 등이 만든 생산품을 아우르는 경기도 사회적 가치 생산품 공동브랜드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경기도주식회사는 도의회와 함께 ‘착착착’의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확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이날 경기도의회 1층에서 ‘착착착’ 브랜드 상품을 전시 판매하는 행사도 가졌다. 엄선된 총 10개의 상품을 해당 전시를 통해 소개 및 판매하고 도의회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착착착’의 가치를 알렸다. 남경순 경기도의회 부의장은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사회적가치 생산품을 홍보할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주신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사회적 가치 확산이라는 착한 소비문화 확대와 사회적기업 경쟁력 제고, 생산품 판로 확대를 위해 홍보대사로 최선을 다해 노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의용소방대 근무일지 발견됐다

○ 1953년 5~10월 작성. 매일 1장 분량으로 근무일자, 날씨, 지시사항, 특기사항, 근무사항 등 기록 - 지금과 같이 365일 24시간 근무체제로 운영된 점 엿볼 수 있어 - 문화재로 등록하는 방안 추진 및 오는 2025년 광명시에 건립될 국립소방박물관에 기증

70년 전 기록된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의용소방대 근무일지가 발견됐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는 1953년 5월 13일부터 10월 24일까지 약 5개월 10일 동안 당시 화성군 남양면 의용소방대가 작성한 근무일지 철 1권을 발견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근무일지는 인쇄된 규정 서식에 의해 매일 1장 분량으로 작성한 것으로 근무 일자, 날씨, 지시사항, 특기사항, 근무 사항, 인계품명 등이 기록돼 있다. 기록은 모두 한자로 수기돼 있으며, 기입자는 친필 서명을 하고 결재자는 날인을 했다. 일지의 크기는 가로 183㎜, 세로 258㎜로 B5 용지 정도 크기다. 당시에는 한국전쟁 중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의용소방대가 방공단으로 개편돼 활동하던 시기라서 작성자는 ‘남양면 방공단(南陽面 防空團)’으로 게재돼 있다. 기록을 살펴보면 당시 의용소방대가 현대의 소방관서와 같이 매우 체계적으로 활동했다는 것을 엿볼 수 있다. 야간은 물론 휴일에도 근무하는 365일 24시간 근무체제로 운영됐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특히 이 근무일지 철은 의용소방대가 방공단으로 개편됐던 역사적 사실의 증거물인 것은 물론 70년 전의 유일한 기록으로 현재까지 확인된 소방대 근무일지 중 가장 오래

경기도자미술관, 일본 ‘시가현립 도예의 숲’과 올해 첫 국제 창작 교류의 장 열어

○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 3월 6일까지 일본 ‘시가현립 도예의 숲’ 아티스트 인 레지던시 프로그램 참여 - 김선, 김현숙 등 현대 도예가 2명 참가 - 프로그램 종료 후 ‘경기도자미술관 창작 공방 프로그램’에 일본 작가 초청, 해외 레지던시 작가 창작 교류 사업 지속 추진

한국도자재단 경기도자미술관이 오는 3월 6일까지 일본 ‘시가현립 도예의 숲’ 아티스트 인 레지던시 프로그램(Artist-in-Residence, AIR)에 참여해 국내 작가들의 올해 첫 국제 창작 교류의 장을 연다. 재단은 지난 2017년 7월 일본 ‘시가현립 도예의 숲’과 세계 도자 발전 및 상생 방안 모색을 위한 ‘교류 협력 증진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속적인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이번 프로그램 참여는 ‘경기도자미술관 해외 레지던시 작가 창작 교류 사업’의 하나로 국내 작가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해외 작가들과의 교류 경험 기회를 통한 국제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일본 시가라키에 위치한 ‘시가현립 도예의 숲’은 시가라키 전통 도자부터 세계적인 현대 도예까지 다양한 전시를 선보이는 ‘도예관(미술관)’과 함께 ‘창작 연수관’, ‘산업 전시관’ 등 3개의 시설과 야외 전시 공간으로 구성된 복합문화공간이자 도예 전문 기관이다. 특히, 지난 30여 년간 세계적인 중견작가들과 신진작가들이 참여하는 레시던시 프로그램을 집중·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국 작가를 축으로 레지던시 30주년 기념전 ‘정중동靜中動: 드러나는 한국 미의 정신

경기평화광장 ‘겨울빛광장’과 ‘눈썰매장’ 에서 겨울철 특별한 추억을 남기세요

○ 경기도, ’23. 2월까지, 경기평화광장 `빛 전시`, `눈썰매장` 운영 - 빛 전시: 성벽, 달토끼, 북극곰 등 18종의 다채로운 빛 장식으로 관람객 맞이 - 눈썰매장: 방문객 맞춤 높이의 2개 썰매 슬로프와 눈 놀이터, 체험 등 놀이공간 구성

경기도는 도민들이 추위와 코로나로 움츠린 몸과 마음을 달래고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겨울빛광장’과 ‘눈썰매장’ 을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에서 운영한다. ‘겨울빛광장’ 행사는 지난 12월 23일에 시작되어 2월 19일까지 매일 오후 6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된다. 경기평화광장 정면 출입구에 위치한 시간을 달리는 성벽 조형물을 시작으로 프러포즈 포토존이 마련되어 있고, 잔디광장 좌측에는 조명 트리, 눈사람 가족, 북극곰 벌룬 등이 자리하고 있다. 또한, 우측에는 2023년 토끼해를 상징하는 달토끼와 반딧 별빛 및 수목 엘이디 등 18종의 다채롭고 다양한 빛 장식물들이 광장의 밤을 화려하게 수놓아 관람객을 맞이한다. 특히 전시장 정면 중앙에 위치한 시간을 달리는 성벽 조형물에는 ‘주렁주렁 희망 메시지’ 행사가 진행되어 많은 도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이와 함께 경기평화광장 잔디광장에서는 1월 10일부터 2월 26일까지 40일간 ‘눈썰매장’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 여파로 인해 2년 만에 개장하는 것으로 주말을 포함하여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1회당 120분씩 2회에 걸쳐 운영되며(점검시간: 13시부터 14시), 매주 월요일에는

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위한 경기도 도서관 총서 2종 발간

○ 경기도 도서관 총서 발간 15년째, 매년 2종씩 올해로 30호 발간 ○ 도서관 발전 및 서비스 향상에 도움이 되는 실무 안내서로 자리매김

경기도는 도서관 서비스 향상을 위해 ‘경기도 도서관총서 2종’을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2008년부터 매년 2종씩 발간하여 올해로 30호를 맞는 <경기도 도서관 총서>는 도서관 서비스 발전을 주제로 우수 운영사례와 주요 현안에 대한 해결방안을 담아 도서관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안내서다. 총서 29호는 ‘공공도서관 영어특화서비스 운영가이드’로 총서 집필자의 영어도서관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영어책 선택 방법과 프로그램 운영사례를 소개하고 있다. 30호 ‘관장의 이메일_도서관장이 쓰는 공공도서관 경영노트’는 도서관을 통해 변화하고 성장하는 시민들을 소개하며 도서관 활동이 얼마나 의미 있는 것인지, 도서관 경영에 대한 생각을 전자우편으로 소통하고 정리한 기록이다. 현직 도서관장의 경험을 통해 도서관이 사회적으로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현장 실무 사례와 운영 비법을 제시한다. 단행본으로 제작한 도서관 총서는 경기도 공공도서관 300여 곳에 배포하며, 총서 전자책(PDF)은 경기도사이버도서관 누리집(https://www.library.kr)에서 내려받아 볼 수 있다. 김향숙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이번 도서관 총서를 통해 관계자들이 도서관 서비스를 효과적

경기도, 세계 최대 산업용가스업체 ‘린데’ 반도체 공정용 희귀가스 생산공장 유치

○ 3일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업체, 미국 린데 산업가스 생산시설 투자양해각서 체결 - 2031년까지 1,500억 원 상당 투자해 반도체 희귀가스 생산 - 대외의존도 높은 반도체 희귀가스를 국내에서 생산하고 공급. 국내 반도체 소재 공급망 안정화 기여, 수입대체효과 발생도 기대 ○ 김동연 지사, “반도체 소재기업까지 합류해 경기도가 명실상부한 국제적 반도체 메카로서 성장할 수 있게 됐다” 밝혀 ○ 도, 세계 1~4위 반도체 장비기업 연구소 유치에 이번에는 세계 최대 규모 반도체 소재 기업 유치도 성공. 경기도 적극행정으로 세계적 반도체 산업 중심기지 자리 굳혀

전 세계적 경기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경기도가 세계 최대 산업용 가스 생산업체인 미국 ‘린데(Linde)’사 유치에 성공하면서 새해 초부터 1,500억 원 규모의 성공적 투자유치 행보를 시작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3일 평택시 고덕면에 위치한 린데 평택공장을 방문해 정장선 평택시장, 성백석 린데코리아 회장과 투자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반도체 희귀가스 국내 공급망 안정화를 위해 함께 힘쓰기로 했다. 새해 첫 투자 행보에 나선 김동연 지사는 이날 “작년에 반도체 장비 업체 1위부터 4위까지 경기도에 유치하는 대단한 성과를 냈는데, 이번에 세계 1위 산업가스 생산업체인 린데사가 추가 투자를 하게 됐다”면서 “반도체 소재기업까지 합류해 (경기도가) 명실상부한 국제적인 반도체 메카로서 성장할 수 있게 돼 기쁜 마음을 금할 수가 없다”고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어 그는 “IMF 위기나 2008년 국제금융위기를 겪으면서 느꼈던 점이 많이 있는데 위기 때 어떻게 위기관리를 하고 대처했느냐에 따라 기업의 흥망성쇠와 미래가 크게 달려 있는 것을 많이 목도했다”면서 “린데는 이번 투자 결정으로 경제의 어려움 속에서도 크게 성장할 수 있는 큰 발판을 만들 것으로 믿고 있다. 경기

2030부산월드엑스포 한국 유치 당위성 •• 세계인의 축제인 산업박람회 부산에서

<2030 부산월드 엑스포 유치는 대한민국 부산에서•> 한해가 새로이 시작되었다. 되돌아 보면 어느 하나 쉬운 길없이 헤처 나온 과정이었지만 각종 통계나 지수들을 보면 23년도 녹녹치 않음을 예감케 한다. 2015년도에 세계박람회 개최 유치를 선포하여 활동한지 8년에이르렀다. 지구상에서 가장 큰 축제는 3가지로 월드컵. 세계올림픽.이어 세계박람회 즉 엑스포이다. 8년째 접어든 부산월드 엑스포 여기서 주춤거리거나 머뭇거릴 시간은 없다..세계박람회는 새로운 도전과제와 목표를 세우고 앞을 향해 달려가야 한다. 경쟁국가인 사우디아라비아 와 이탈리아가 열정가득 채우고 우리와 경쟁을 하고있다.다가오는 미래를 위한 경제적 가치 상승울 생각하면 가슴부터 설레임으로 잠잘 시간이 없다. 어느 하나 도전 없이 이루거나, 리스크 없는 것은 없다. 기회비용(opportunity cost)을 치르지 않고 얻는 것은 없다, 대가를 크게 치를 수록 얻는 가치와 만족도도 높아진다. 이것이 시장경제의 원리이다. 대한민국 산업의 패러다임과 트렌드를 읽고, 전략적으로 지혜로 무장하고, 내 정체성을 명확히하며 달려야 한다. 그래야 성과가 나고, 결과가 원하는 대로 나온다. 부산월드엑스

“국제전화입니다”…음성 안내로 ‘보이스피싱’ 사전에 차단한다

보이스피싱 방지 후속조치 추진…- 문자 간편신고·신속차단 체계 등 정비

(한국안전방송) 새해에는 국제전화로 인한 사칭 피해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국제전화 음성안내'가 오는 6월에 도입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통신사와 협력해 보이스피싱 범죄자가 국제전화로 지인의 번호를 사칭한 전화를 발신할 경우 통화 연결시 음성으로 국제전화임을 안내한다고 밝혔다. 또한 보이스피싱에 이용하는 '미끼문자'를 쉽고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는 '간편문자 신고채널' 등도 구축해 새해 상반기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과기정통부는 '보이스피싱 대응 통신,금융분야 대책'에 따라 통신서비스가 보이스피싱 범죄수단으로 악용되지 않도록 새해에도 강화된 보이스피싱 방지 대책을 추진한다. ◆ 국제전화 번호변작 및 사칭 차단 보이스피싱 범죄 조직은 해외 콜센터를 거점으로 활동하는데 발신된 국제전화번호를 이동전화 번호로 바꾸는 수법을 사용하고 있다. 이런 경우 불법 번호변작 중계기인 '심박스'를 이용한다. 이에 지난 12월 11일부터 번호변작 중계기 등 보이스피싱에 이용된 단말기를 네트워크 기반으로 즉시 차단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전기통신사업법 및 시행령'을 개정해 심박스와 휴대전화 등도 사용 차단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고, 보다 효율적으로 해당 단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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