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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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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교육지원청,‘사랑뜰&휘연 아동그룹홈’방문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 내밀어

(한국안전방송) 보성교육지원청(교육장 백남근)은 설 연휴를 앞둔 1월 21일(화)에 사랑뜰&휘연 아동그룹홈(원장 정운학)을 찾아 아동들을 위한 생필품과 간식, 보드게임 등의 위문품을 전달하고 따뜻한 위로와 격려의 시간을 가졌다. 보성교육지원청이 방문한 ‘사랑뜰&휘연 아동그룹홈’은 가정폭력, 방임, 학대로 인해 사회적 보호가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아동복지시설로 소규모 보호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또한 아동들의 성장과 자립을 위해 목공예 기술을 익히게 하고 주문 제작 및 판매를 통한 수익금은 아동들의 자립정착금으로 사용하고 있다. 아동그룹홈 정운학 원장은 “아동그룹홈에는 보성 지역 관내 학교에 다니는 아동들이 다수인데 이렇게 학교 밖 소외된 아동들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베풀어 주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말했다. 보성교육지원청 정선영 교육지원과장은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좋았다”고 방문 소감을 말했고 “관내 학교 아동들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고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보성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보성교육지원청]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로 안전한 연휴 보내세요

설 연휴 감염병 발생 주의 당부

(한국안전방송) 김천시 보건소(소장 손태옥)는 설 연휴 기간(1.24.~1.27.) 가족이나 친지 방문, 국내 ‧ 해외 여행에 따른 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설 연휴기간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할 것을 강조하였다. 우선 A형간염, 노로바이러스감염증 등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상온에 장시간 노출된 명절 음식의 공동 섭취로 집단발생할 수 있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평소 손씻기를 철저히 하고, 음식을 안전하게 조리하고 섭취하여야 한다. 또 인플루엔자는 지난 해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유행이 지속되고 있다. 합병증 발생 위험이 높은 어린이, 임신부, 어르신 등은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개인위생수칙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연휴 기간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여행객은 현지에서 유행하고 있는 홍역, 뎅기열, 메르스 등의 감염병에 감염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특히, 중국 우한시 폐렴(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은 우한시 화난 해산물 시장 종사자 및 방문자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해외여행을 할 경우, 가금류나 동물 및 호흡기 유증상자와의 접촉과 현지시장 등 감염위험이 있는 장소의 방문을 자제하고, 손씻기, 기침예절 등 개인위생수칙을 준수하여야

중국 우한 폐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국내 확진환자 발생 주의 당부

관내 감시체계 강화 및 의심사례 발생 시 신속 대응

(한국안전방송) 친절 울진군보건소(소장 최용팔)는 지난 20일 오전 8시 중국 우한 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해외 유입 첫 확진환자가 발생됨에 따라 관내 환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감시체계를 강화하고, 의심사례 발생하는 즉시 신속히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현재 확진환자는 검역단계에서 확인되어 지역사회에 노출은 없는 상황이며 항공기 동승승객과 승무원등 접촉자는 조사가 진행 중이고 관할 보건소에서 14일간 능동감시 중이다 우한 폐렴은 진원지인 중부 후베이성 우한에서 시작하여 수도 베이징과 광동성, 상하이까지 전파하였으며, 우한에서 4번째 사망자가 발생하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폐렴 감염경로는 파악되지 않았으나, 사람 간 전파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주요 증상은 발열.오한, 기침, 호흡곤란, 위장장애, 설사, 폐렴 증상이다. 중국 우한시를 방문할 시에는 중국 현지에서 야생동물 및 가금류 접촉을 피하고 익히지 않은 음식은 먹지 않도록 하여야 한다. 또한 감염의 위험이 있다고 판단되는 시장과 의료기관 방문을 자제하고 호흡기 유증상자와의 접촉을 가급적이면 자제하여야 한다. 최용팔 보건소장은 “중국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여행 시에는 손 씻기

익산시, 설 연휴 감염병 대비 비상 방역 체계 가동

특히 해외 방문시 감염 차단 주의사항 강조

(한국안전방송) 전북 익산시는 설 연휴 기간 중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집단발생 및 해외 여행객 증가로 인한 해외 감염병(신종코로나바이러스, 메르스 등)의 국내유입 가능성에 대비하여 감염병 발생 감시를 강화하고 확산 방지에 주력한다. 설 연휴인 24일부터 4일간 비상 연락 체계를 유지하여 유사시 신속 출동 및 대응 하여 환자 확산 방지에 주력하고 실시간 상황 파악 후 신속하게 보고하는 체계를 가동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위 기간 중 이상 징후 발생시 반드시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고, 특히 해외 여행시에는 해외 감염병 NOW에서 발생 정보와 감염병 예방 수칙을 확인하며 가금류, 야생동물, 아픈사람(발열, 기침 등 호흡기감염 증상)과의 접촉을 피하고 손씻기, 기침 예절 등 개인위생수칙 준수, 여행중 현지시장 등 감염 위험이 있는 장소 방문 자제를 요청했다. 익산시 보건소장(한명란)은 “명절기간 중 상온에 장시간 노출되어 부패할 수 있는 음식의 공동섭취 및 사람간 접촉 증가로 발생 위험이 높은 A형 간염 등 수인성 식품매개감염병과 인플루엔자에 감염되지 않도록 30초 이상 손씻기, 기침예절 실천, 음식 익혀먹기, 위생적으로 조리하기 등 예

서울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방역대책반’ 가동…설연휴 24시간 대응

우한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국내 첫 환자 발생, ‘서울시 방역대책반’ 즉시 운영 안전망 총력

(한국안전방송) 서울시는 중국 우한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 확진 환자가 국내 첫 발생함에 따라 확산 차단을 위해 ‘서울시 방역대책반’을 24시간 가동한다. 설 연휴(1.24.~1.27.), 중국 춘절(1.24~1.30.)대비 정부-서울시-의료기관의 빈틈없는 비상체계로 시민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서울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방역대책반(반장 시민건강국장)을 구성, 24시간 상시 비상방역근무체계를 운영 중이며 25개구 보건소는 선별진료소를 즉각 가동해 의심환자 발생 상황에 대비하고 있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신속한 검사 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의료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내원객에 대한 해외여행력 확인을 통한 중국 우한시 방문 여부를 확인하고, 의심증상이 확인될 경우 신속하게 질병관리본부 또는 관할 보건소로 신고하도록 요청했다. 시는 감염병 대비는 ‘늑장대응보다 과잉대응이 낫다’는 기조로 방역대책반을 가동하며, 설 연휴 기간에도 24시간 비상체계를 운영한다. 혹시라도 서울시 내 의사환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질병관리본부와 핫라인을 통해 실시간 소통 체계를 유지하고 자치구 보건소, 보건환경연구원과 유기적으로 정보를 공유한다. 서울시는 ‘신종 코로나

안양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반 가동

24시간 연락체계 유지, 의료기관 감염관리 강화지시, 개인위생, 수칙 전파 등

(한국안전방송) 안양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반을 가동한다. 시는 최근 중국 후베이성 우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발병, 중국인 감염환자가 인천공항을 통해 국내 입국한 것과 관련해 20일 만안구보건소에 비상대책반 꾸렸다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는 호흡기와 장의 질환을 일으키는 병원체로서 발열과 기침 등 호흡기증상을 동반하며, 사람 간 전파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WHO(세계보건기구)는 파악하고 있다. 시는 의료진을 중심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비상대책반을 구성, 24시간 관내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감염병 신고 및 연락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설 연휴기간에도 비상방역에 돌입하기로 하는 가운데 관내 의료기관을 비롯한 주요기관에 감염병 관리와 예방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시 공식 sns를 통해서는 손 씻기 등 개인위생수칙도 전파했다. 이와 함께 안양샘병원과 한림대병원을 선별진료소로 지정해 운영한다. 현재 발병지인 중국 우한시에는 198명의 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환자가 발생해 4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다. 우리나라에 입국한 중국인 환자는 인천의료원에서 격리 치료 중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아직까지 한국인 환자발생은 없는 상

동두천시 보건소, 설 연휴 맞이하여 중국 여행 및 방문 시 주의 당부

(한국안전방송) 동두천시 보건소(소장 이승찬)는 지난해 12월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폐렴환자가 집단으로 발생함에 따라 이번 설 연휴를 맞이하여, 중국 여행 및 방문객들의 주의를 당부하였다. 현재 우한시 집단 폐렴 원인균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16일 중국에서 새 검사장비를 도입 후 중국 내 확진환자 198명으로 급증, 이중 3명이 사망하였으며, 대만과 일본에도 우한을 방문한 중국인 확진환자가 각 2명, 1명씩 추가로 발생하였다. 국내에서도 의심환자가 있었으나, 우한시 폐렴과 무관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국 당국은 춘절을 맞이하여 대규모 민족 이동으로 중국 내 폐렴 확산 우려를 표하고 있는 바, 국내에서도 설 연휴로 인해 중국 여행객 증가 및 본국 방문 후 입국하는 중국인에 대한 검역을 강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동두천시 보건소는 설 연휴 비상근무 운영과 24시간 감염병 담당자 연락체계를 유지할 예정이며, 입국 후 의료기관을 통한 감염병 확산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폐렴은 개인의 기저질환에 따라 패혈증 등의 합병증으로 이어져 사망 발생률이 크기 때문에, 어린이·노약자들에게 우선적인 예방으로 폐렴구균 백신 접종이 권장된다. 현재 전국 보건소 및

오산시 설 연휴 비상진료 및 비상방역체계 가동

응급환자 발생대비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지정·운영

(한국안전방송) 오산시(시장 곽상욱)는 오는 24일부터 27일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 진료 공백을 메우고 의약품 구입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의사회 및 약사회와 협조해 ‘설 연휴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174개소를 날짜별로 지정·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설 연휴 감염병 집단발생에 대비해 24시간 비상방역대응체계를 운영해 감염병 발생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오산시 보건소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동안 보건소 내 비상진료대책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비상진료체계가 원활히 가동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연휴기간 중 갑작스럽게 환자가 발생하면 119 또는 129(보건복지콜센터), 120(경기도콜센터)를 통해 진료 가능 의료기관과 운영 약국을 안내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해외여행 후 설사, 발진, 발열, 기침 등 감염병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로 연락해 상담을 받거나, 호흡기 증상이 있어 의료기관을 방문할 경우에는 가급적 마스크를 착용하고 의료진에게 해외 여행력을 반드시 알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명절 연휴기간 문 여는 의료기관 및 약국 현황은 응급의료포털 E-Gen(www.e-ge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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