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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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흩어진 소재 연구데이터 통합·공유…신소재 발굴 등에 활용

‘국가 소재 데이터 스테이션’ 오픈…2027년까지 36만건 데이터 제공

  (한국안전방송) 국내에서 생산되는 소재 연구데이터의 공유와 활용을 위한 '국가 소재 데이터 스테이션(Korea Materials Data Station, 이하 'K-MDS')'이 20일 오픈한다. K-MDS 서비스는 부처,사업,연구자별로 흩어져 관리되는 소재 연구데이터를 통합적으로 수집하고 공유해 인공지능 기반의 신소재 발굴 및 개발 기간 단축 등에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19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데이터 기반 소재연구 혁신을 위한 K-MDS 구축,활용 방안을 수립해 연구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재 연구데이터 플랫폼 구축을 추진해 왔다. K-MDS 서비스는 연구자들이 다양한 형식의 소재 연구데이터를 웹상에서 쉽게 등록,관리할 수 있도록 하고, 공개된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분석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국가소재연구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소재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표준화 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소재 연구데이터 표준어휘집을 만들어 소재 연구데이터 표준화 기반을 마련했다. 현재 3대 소재분야인 에너지,환경, 스마트,IT, 구조,안전을 중심으로 실험 및 계산데이터 직접 생산과 논문으로부터의 자동 수집

경기도, 21일 제13회 다문화가족 말하기대회 개최

경기도가 세계인의날(5월 20일), 세계인 주간(5월 20일부터 일주일)을 기념하기 위해 오는 21일 오후 1시 경기도인재개발원에서 ‘제13회 다문화가족 말하기대회’ 본선을 개최한다. 도는 다문화가족 자녀와 결혼이민자의 한국어 학습 동기 부여와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해 ‘다문화가족 말하기대회’를 2009년부터 매년 열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온라인 경연으로 진행된다. 지난달 예선을 거쳐 다문화 자녀가 한국어․외국어로 말하는 ‘이중언어말하기’와 결혼이민자의 ‘한국어말하기’ 등 2개 부문에서 총 20명이 본선에 참가한다. 참가자들은 자유 주제 3분 이내로 한국 생활 적응기, 꿈과 미래에 관한 이야기, 일상생활의 소소한 이야기 등을 말하게 된다. 이중언어 부문에서 최우수1명․우수2명․장려5명․입상7명에게 경기도지사 상장이 수여되며, 한국어 부문에서는 최우수1명․우수1명․장려1명․입상2명에게 도지사 상장이 수여된다. 이날 대회에서는 다문화가족을 위한 축하공연도 열린다. 서울예술대학교 연극학부 이치우 외 5명이 서로 다른 용사들의 협력 과정을 그려낸 아동창작극 ‘다섯 민속용사와 큰나무 괴물’을 준비했다. 최영묵 경기도 가족다문화과장은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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