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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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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맞춤아트홀, ‘화이트 세레나데’ 크리스마스 콘서트 공연 개최

(한국안전방송) 안성시 안성맞춤아트홀에서 2019년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가족, 연인들을 위한 시즌 공연 ‘화이트 세레나데’를 개최한다. 따뜻한 연말 다양한 관객층이 관람할 수 있는 건전한 공연문화를 확산하고자 안성맞춤 아트홀에서 기획된 이번 공연은 무대 위 가장 빛나는 아티스트 세 사람이 준비한 단 하나의 Special Concert 이며, 12월 24일 오후 7시 30분 오직 안성맞춤아트홀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1년 중 가장 아름다운 날 ‘크리스마스’, 클래식 더블베이스 황태자 성민제, 감미로운 팝 피아니스트 윤한, 원탑 클래식 기타 박종호, 세 명의 아티스트가 들려주는 로맨틱한 하얀 겨울밤으로 관객들을 초대한다. 더블베이스 성민제는 2006년 독일 슈페르거 더블베이스 콩쿠르 최연소 우승을 거머쥐며 클래식계의 라이징스타로 떠올랐다. 이후, 러시아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콩쿠르 우승 등 꾸준한 수상경력과 다양한 장르의 여러 무대 경험을 통해 실력을 겸비한 뮤지션으로 성장했다. 따뜻한 팝 피아니스트 윤한은 버클리 음악대학 영화음악작곡학을 수학하였으며 피아노 실력을 물론이고, 보컬리스트로도 손색이 없다. 이에 훈훈한 외모까지 겸비한 윤한은 방송 출연경

평택시 안중읍,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한국안전방송) 평택시 안중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선태)는 지난 4일 안중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및 수강생 등 200여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가졌다. 이번 발표회는 안중읍 주민자치프로그램 수강생들이 1년 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로, 수강생들에게는 그 동안의 연습이 결실을 맺는 날이었다. 흥겨운 노래교실을 시작으로 농악 . 댄스스포츠 . 기타 . 난타 등 멋진 무대가 마련됐으며 한지공예교실, 한글서예교실 작품을 많은 사람들이 관람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 로비에 전시했다. 발표회와 함께 피부관리 교실과 바리스타 자격반도 시연행사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발표회를 주최한 김선태 위원장은 “혼자가 아닌 주민들과 함께 하는 모두의 주민자치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고, 이를 통해 보다 즐겁고 행복한 안중읍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올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노력의 결실을 맺는 모습에 감동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프로그램을 통해 각자의 취미와 특기를 가진 주민들이 더욱더 풍성하고 즐거운 여가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오산문화예술회관 오페라 투란도트 공연 열려

푸치니 오페라 미학의 절정을 보여줄 ‘투란도트’

(한국안전방송) 오산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는 12월 13일(금) 오후 7시, 오페라 「투란도트」 공연이 펼쳐 질 예정이다. 이번 오페라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는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문예진흥기금을 지원받아 진행한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은 작품성 및 대중성 등에서 검증된 민간예술단체의 우수 공연 프로그램을 선정해 지역문예회관에 유치하는 사업이다. 오산문화예술회관은 지역주민의 문화 향유권 신장 및 문화 양극화 해소를 위해 2019년 총 3개의 공연 중 마지막으로 「투란도트」 공연을 계획했다. 오페라 「투란도트」는 ‘라보엠’ ‘토스카’ ‘나비부인’ 등으로 잘 알려진 작곡가 푸치니 최후의 작품으로, 푸치니가 “이제까지의 내 오페라들은 다 버려도 좋다”고 할 만큼 자신감을 보인 그의 유작이기도 하다. 「투란도트」는 중국의 공주 투란도트가 내는 수수께끼에 도전하는 타타르 국의 칼라프 왕자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성악가 김라희, 이정원, 박혜진, 박태환 등이 출연하며, 밀레니엄 심포니 오케스트라, 마에스타 오페라 합창단, 코리아

부천시 “내 나이가 어때서” 청소년 트로트 가수 도전~!

오는 14일 2019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결선 대회 열려

(한국안전방송) 부천시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며 (사)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가 주관하는 ‘2019 대한민국 청소년 트로트 가요제’ 결선 대회가 오는 14일(토) 오후 1시 부천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전국의 만 14세~만 28세 청소년을 대상으로 지난 5월부터 전국을 6개 권역으로 나눠 예선전을 진행했다. 케이 트로트(K-Trot) 스타를 꿈꾸는 300여 명의 청소년이 참가해 끼와 재능을 뽐냈으며 이 중 13명만이 치열한 경쟁을 뚫고 본선에 진출해 부천에서 열리는 무대에 올라 차세대 트로트 가수에 도전하게 됐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대상 200만 원, 금상 100만 원, 은상 70만 원, 장려상 50만 원, 인기상 40만 원)과 상장 그리고 주관단체 명의 가수 인증서를 수여한다. 1부 트로트대회에서는 청소년들의 본선 무대와 더불어 ‘야간열차’, ‘똑똑한 여자’의 가수 박진도, ‘서울 대전 대구 부산’의 작곡가이자 가수인 정의송 등 트로트 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펼쳐진다. 이어지는 2부, 3부 행사에는 유명 트로트 가수인 김상희, 박우철, 류기진, 문희옥, 설운도 등이 부천시민들을 위해 방문해 마지막 무대를 장식할 예정이며 전 좌석이

달콤쫄깃한 곶감의 계절, 제17회 양촌곶감축제 14일 ‘팡파르’

14~15일 양촌리 체육공원서 달달한 곶감의 향연

(한국안전방송) 제17회 양촌곶감축제가 ‘감빛 물든 그리움, 정이 물처럼 흐르는 햇빛촌’을 주제로 오는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논산시 양촌면 양촌리 체육공원에서 달콤한 막을 올린다. 축제 첫날인 14일에는 사물놀이, 태권도, 색소폰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공연을 시작으로 양촌면 노인회 합창단 공연, 풍류도 힐링콘서트 등 사전행사가 진행되며, 오후 2시 개막식에 이어 한혜진, 강진 외 다수 유명가수들의 축하 공연과 개막 불꽃쇼가 축제의 서막을 알린다. 15일에는 관광객과 함께하는 즉석 노래자랑, 제6회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라이브통기타공연, 마술공연은 물론 박서진 외 초청가수가 출연하는 제10회 양촌곶감가요제가 진행돼 다채로운 볼거리가 축제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킬 예정이다. 또한 감와인, 감깎기 체험, 곶감차 무료시식 등 감으로 만든 가지각색의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시식행사는 물론 송어잡기 체험, 궁중한복 체험, 떡메치기 체험 등 다양한 연령층의 관람객이 즐기고, 온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체험들이 준비돼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용헌 양촌곶감축제 추진위원장은 “쫀득쫀득하고 달콤한 양촌 곶감을 맛보실 수 있고, 누구나 축제장에서 즐길 수

파주시중앙도서관, 공존·평화·통일 주간 개최

도서관, 통일을 준비하다 주제로 다채로운 행사 선보여

(한국안전방송) 파주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9일부터 ‘도서관, 통일을 준비하다’를 주제로 공존·평화·통일 주간을 운영한다. 1주일동안 전시, 낭독공연, 영화 상영과 토크, 토론회 등이 운영되며 누구나 쉽게 통일 문화를 이해하고 평화감수성을 높이는데 도움이 되도록 기획했다. 파주시작은도서관협의회 평일통일 활동가, 박영이 재일동포 3세 영화감독, 손미희 우리학교와 아이들을 지키는 시민모임 대표, 송승섭 명지대 교수(전 통일부 북한자료센터장), 김성신 출판평론가, 림일 탈북작가, 황수경 평화도서관장 등이 참여한다. 특히 박완서 작가의 자전적 소설이기도 한 ‘그 산이 정말 거기 있었을까’ 낭독공연에서는 예민하고 감성이 풍부했던 스무 살의 처녀가 전쟁이라는 야만의 시간을 견디면서 살아온 과정을 뮤지컬 배우와 피아니스트가 입체적으로 그려낼 예정이다. 또 ‘우리는 조선학교 학생입니다’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북한으로 수학여행을 떠나는 재일동포 학생들의 유쾌하면서도 눈물겨운 이야기를 담은 영화 ‘하늘색 심포니’를 함께 감상하고 박영이 감독과 손미희 대표를 만나는 시간이 준비돼있다. ‘작은도서관, 평화 통일을 준비하다’ 전시를 통해 파주시 작은도서관협의회의 평화통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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