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1 (수)

  • 맑음동두천 -1.0℃
  • 맑음강릉 2.0℃
  • 맑음서울 0.0℃
  • 구름조금대전 1.4℃
  • 맑음대구 2.6℃
  • 맑음울산 3.2℃
  • 광주 2.1℃
  • 맑음부산 4.1℃
  • 흐림고창 0.7℃
  • 흐림제주 7.9℃
  • 맑음강화 -0.1℃
  • 맑음보은 0.2℃
  • 구름조금금산 0.8℃
  • 구름많음강진군 4.2℃
  • 맑음경주시 2.8℃
  • 맑음거제 4.8℃
기상청 제공

정책/학술

전체기사 보기

미래 북극 시대 선도한다…‘2050 북극 활동 전략’ 발표

기후위기 대응·북극 해양생태계 보호 등 북극 현안 해결에 기여 북극권 국가와 협력 확대…북극 활용한 새로운 경제활동 발굴

(한국안전방송) 해양수산부가 지난 30일 중장기 북극 활동 방향을 정립하고 북극 활동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50 북극 활동 전략'을 수립, 이를 국무회의에서 보고했다고 밝혔다. 북극은 다양한 수산자원, 천연가스를 비롯한 지하자원과 생명자원을 보유한 자원의 보고이다. 또한 지구온난화로 빙권(氷圈)이 감소하면서 이른바 북극항로라는 새로운 기회가 보임에 따라 북극 활동에 대한 기대감 또한 높아지고 있다. 반면, 지구 온난화의 영향을 직접적으로 받는 곳이자 집중호우, 이상한파 등 전세계 이상기후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에 따라 미국, 러시아를 비롯한 북극권 국가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등 세계 각국은 북극에 대한 영향력 확보와 해빙 가속화 등 북극의 환경변화가 초래하는 기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과학연구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99년 최초의 북극탐사를 시작한 이래 다산 북극과학기지(2002년)와 극지연구소(2004년) 설립, 쇄빙연구선 '아라온호' 투입(2009년) 등 연구 인프라를 기반으로 북극 연구에 동참하고 있다. 2013년에는 북극이사회의 정식 옵서버로 가입했고, 2015년에는 북극 해빙이 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의 한

인라이플, 국내 최초 검색 광고 통합 플랫폼 ‘애드허브’ 론칭

  (한국안전방송) 인라이플이 수년간 연구 분석을 통해 국내 최초 검색 광고 통합 솔루션 '애드허브(ADHUB)'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애드허브 플랫폼은 구글, 네이버 등 국내 주요 매체의 검색 광고를 한 곳에서 운영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검색 광고는 각 사이트에서 개별 운영하던 것이 당연시됐다. 매체에 따라 광고 운영 방법이 달라 매체별 매뉴얼을 숙지하는 것도 필요한 작업이었다. 애드허브 담당자는 '광고 운영의 개선점을 찾기 위해 광고주, 광고 대행사 담당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였다'고 말했다. 애드허브는 기존 검색 광고 마케팅 기법인 △CPC 최적화 △자동 입찰 △키워드 추출 등에 추가로 네트워크 광고의 타게팅 기법인 △디바이스 분석 △성별,연령별 분석 △장바구니 분석 등을 접목해 더 고도화한 광고 운영이 가능하다. 또 모비온의 축적된 데이터를 바탕으로 광고 계정 개설부터 세팅, 효율까지 원스톱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통합 리포트 △대시보드 △운영 툴을 제공해 광고 전체를 살펴볼 수 있고, 각 매체 광고를 비교해볼 수 있어 효율 증대가 가능하다. 마지막으로 검색 광고에서 가장 중요하면서 많은 시간이 걸리는 키워드 등록을

메가존클라우드, 한국전자통신연구원과 멀티클라우드 기술 사업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결

  (한국안전방송) 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이하 'ETRI')와 지난 23일 메가존사옥에서 멀티클라우드 기술 사업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결을 했다 밝혔다. 이번 상호 업무 협력 체결은 멀티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기술(이하 '클라우드바리스타')의 이전과 함께 기술 사업화에 대한 공동 협력을 진행하는 것으로,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기술의 내재화를 통한 사업화 △차기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확보를 위한 사업 공동 기획 및 수행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 고도화를 위한 상호 기술 교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ETRI는 과기정통부 공개 SW R&D의 하나로, '클라우드바리스타' 기술 개발을 2019년에 착수해 추진하고 있으며, 메가존클라우드는 컨소시엄 참여 형태로 초기부터 함께 개발에 참여해왔다. 클라우드바리스타는 국내외 다양한 클라우드 인프라를 연동해 누구나 손쉽게 접근 가능한 글로벌 스케일의 멀티클라우드 인프라를 구성하고, 응용 서비스를 전 세계 곳곳으로 제공하고 관리할 수 있는 멀티클라우드 서비스 플랫폼 기술이다. 또한 멀티클라우드 서비스, 솔루션의 개발에 반드시 요구되는 플랫폼 핵심 기술을 제공해

바이와알이, 울산광역시와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 MOU 체결

  (한국안전방송) 바이와알이가 울산광역시와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의 개발에 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송철호 울산광역시장은 2018년 취임 후 울산 해역에 부유식 해상풍력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으며, 개발 이익을 지역주민과 공유하려고 노력했다. 그 결과, 이번 프로젝트는 정부가 가장 중요하게 고려하는 요소인 사회적 공감대를 상당 부분 이뤄냈으며, 다수의 프로젝트 개발 컨소시엄이 참여해 2030년까지 수 GW 규모의 프로젝트가 개발될 것으로 예상된다. 바이와알이의 CEO 마티아스 타프트(Matthias Taft)는 '바이와알이와 울산광역시의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위한 첫 걸음에 앞서 송철호 울산광역시 송철호 시장, 울산광역시, 현대중공업, 세진중공업, 한국에너지공단,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관계자 여러분과 협력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지역주민 및 관계자들과 함께 나아가야 함을 바이와알이도 인식하고 약속드리며, 신재생에너지로 전환과 동시에 이에 따른 이익이 지역주민에게도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대한민국의 기후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울산광역시의 노력을 지지하며,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개발 이익이




칼럼




오늘의 사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