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김익주 기자)
김석훈 국민의힘 안산시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8일 오전 10시,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 4층 다목적실에서 열린 ‘본오3동 통장협의회 4월 임시회의’에 참석해 지역 일선에서 헌신하는 통장들과 소통하며 본오3동의 비전을 공유했다.
김윤자 본오3동 통장협의회 회장과 배지홍 본오3동 동장, 그리고 통장협의회 회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김석훈 예비후보는 지역의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구체적인 의정 활동 계획을 발표하며 강력한 지지를 호소했다.

본오3동 통장협의회 임시희외에서 지역현안을 설명하는 김석훈 예비후보
김석훈 예비후보는 본오3동의 지도를 바꿀 핵심 공약으로 ▲GTX-C 상록수역의 조기 완공 ▲주민 건강권을 위한 ‘1동 1수영장’ 건설 ▲노후 아파트 재건축 용적률 450% 상향 및 파격적인 규제 완화를 제시했다.
김석훈 예비후보는 “본오3동은 안산의 관문이자 상록구의 중심이지만, 주거 환경 노후화와 교통 인프라 확충이라는 큰 과제를 안고 있다”며 “안산시의회 의장을 지내며 쌓아온 경험과 강력한 추진력으로, 말뿐인 약속이 아닌 예산과 입법으로 본오3동의 확실한 변화를 끌어내겠다”고 강조했다.


통장들과 인사하는 김석훈 예비후보
특히 “내 집 앞 5분 거리에서 누구나 수영을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환경을 조성하고, GTX-C 노선을 조기에 안착시켜 안산 - 강남 25분대 생활권을 현실화하겠다”는 대목에서는 참석한 통장들의 큰 공감과 호응을 얻었다.
회의에 참석한 통장들은 “지역의 현안을 누구보다 잘 알고 오랫동안 안산을 지켜온 김석훈 후보야말로 본오3동에 꼭 필요한 지역 일꾼”이라며 “안산의 자존심을 세우고 지역 발전을 위해 발로 뛰는 모습에 큰 기대와 응원을 보낸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김석훈 예비후보는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과 가교 역할을 하시는 통장님들의 목소리가 곧 안산의 민심”이라며 “국회에 입성하여 이민근 안산시장과 강력한 원팀이 되어 본오3동 주민들의 삶의 질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