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현대·기아자동차가 주최하고, 대구시와 정부기관*이 공동으로 후원하는「현대·기아자동차 협력사 채용박람회」가 대구·경북지역 협력사 등 49개 기업이 참여한 가운데 6월 29일(목) 오전 10시부터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 정부기관 : 고용노동부, 산업통상자원부, 동반성장위원회 협력업체의 우수인재 채용 지원과 지역 청년들의 취업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채용 박람회는 5월 29일 서울 개최를 시작으로, 대구, 광주 등 5개 도시를 순회하며 열린다. * 채용박람회 행사일정(5개 지역) 서울(5.29) / 광주(6. 8) / 울산(6.20) / 대구(6.29) / 창원(7.11) 이번 박람회에 지역에서는 평화발레오, 에스엘 등 대구·경북 지역 소재 47개 협력사와 IT용 필름 및 2차전지 등 전자재료 및 전자기기 핵심소재 생산 전문 기업인 피엔티(PNT) 등 지역 강소기업 2개사가 참여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현장에서 채용상담 및 우수인재에 대한 심층상담이 진행될 예정이다. 박람회 행사장은 채용상담관, 동반성장관, 부대행사관으로 구성되며, 채용상담관에서는 지원자들에게 기업 소개와 취업상담이 진행된다. 동반성장
(한국안전방송)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6월 24일부터 6월 30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제6회 세계식물원총회(6th Global Botanic Gardens Congress, GBGC)」에서 한국식물보전전략(KSPC 2020)의 이행을 위한 국립수목원의 연구사업과 국제협력 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렸다고 전했다. 세계식물원총회(GBGC)는 세계식물원보전연맹(Botanic Gardens Conservation International; BGCI)이 주관하며, 전 세계 식물원 및 수목원 전문가들이 참석하는 3년 주기로 열리는 국제행사이다. 이번 스위스에서 개최되는 세계식물원총회는 2001년에 미국을 시작으로 스페인과 중국, 아일랜드, 뉴질랜드에 이어 제6회 총회에 해당된다. 2002년 생물다양성협약(CBD) 당사국 총회에서 ‘지구식물보전전략(GSPC; Global Strategy for Plant Conservation)’이 채택된 이후 식물보전과 대중교육 등을 위한 식물원과 수목원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으며, 국립수목원은 ‘지구식물보전전략(GSPC)’의 국가연락기관으로서 2008년 ‘한국식물보전전략(KSPC)’을 수립하고 목표를 이행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
(한국안전방송) 인천국제공항공사와 한국교통연구원(KOTI), ㈜유신이 참가한 ‘인천공항 컨소시엄’은 현지시각 26일 오후(한국시각 27일 오전) 파라과이 아순시온 WTC(World Trade Center)에서 ‘파라과이 국가 항공발전 마스터플랜 수립사업 최종보고회 및 IR’을 파라과이 정관계 관계자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천공항공사(사장 정일영)가 남미지역에서 처음 수주한 이 사업은 파라과이 공공통신부(MOPC)가 국가의 장기적인 항공산업 발전을 위해 코이카(한국국제협력단) 무상원조 사업으로 요청하여 추진됐다. 총 사업비는 300만 달러 규모로, 지난 2015년 12월부터 이번 달까지 19개월간 진행되었다. 파라과이는 남미의 중앙에 위치해 ‘남미의 심장’이라고 불리지만 바다를 접하지 못하는 내륙지역에 위치하여 물류환경이 낙후돼 있다. 또한 1·2차 산업 위주의 경제구조를 가지고 있어 저조한 해외기업 투자와 낮은 경제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항공여객은 연 100만 명, 항공화물은 연 1만 톤, 여객 운송용으로 등록된 항공기는 2대로, 항공산업은 걸음마 수준이다. 인천국제공항 컨소시엄은 코이카와 함께 파라과이에 2045년
(한국안전방송) 대구광역시는 6월 27일(화) 오후 6시 노보텔호텔 프로방스홀(8F)에서 계측분야 세계적 기업인 일본 호리바제작소와 투자협약 및 파트너십 체결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호리바제작소(대표 호리바 아츠시) : 세계 27개국 49개사의 네트워크를 가지고 분석·계측시스템을 제공하는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특히 자동차계측, 과학계측, 환경·프로세스계측, 의료용계측, 반도체계측분야 연매출 약 2조원 규모의 세계 톱 기업이다. 이번 성과는 지난해 대구국가물산업클러스터내 입주를 확정한 지역의 ATT(주)와 기술협력 중인 일본 호리바사로 부터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해 대구시가 일본현지 및 국내법인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해 온 결과이다. ATT(주)는 호리바사의 대구·경북지역 대리점으로 10여년간의 기술제휴를 통해 정밀 환경계측기기 국산화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에 호리바사로부터 300만달러 상당의 수질 측정기기를 R&D센터 운영부문에 투자를 받아 공동연구 및 제품개발에 매진하여 2019년 4월부터 수질분석 키트(KIT) 및 수질측정기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물 산업 선진 5개국(미국, 일본, 독일, 프랑스, 이태리)의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와 인천경제산업정보테크노파크(인천TP)는 인천로봇랜드 ‘로봇산업 지원센터’에 대한 시민대상 명칭 공모를 6월 28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10일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공모는 인천로봇랜드 조성사업 1단계인 공익시설인 ‘로봇산업지원센터’가 준공됨에 따른 것으로, 시민들의 관심도를 높이고 건물 명칭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봇산업 지원센터는 지하2층~23층 규모로, 로봇산업을 집적화해 로봇제품의 사업화 및 서비스를 지원하는 시설이다. 지원센터는 로봇 벤처기업을 육성, 인큐베이팅하는 등 장차 로봇 연구·개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전망이다. 로봇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 신청은 인천TP(www.ibitp.or.kr) 홈페이지 '지원사업'을 참조하면 된다. 공모 결과는 다음달 14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우수 명칭 제안자 중 5명을 선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최우수상(1명)에는 30만원, 우수상(1명)에는 20만원, 장려상(3명)에는 10만원 상당의 온누리 상품권이 주어진다. 또한 공모 참가자 중 전자추첨을 통해 2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커피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
(한국안전방송)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하고 내수에 전념해 온 도내 중소기업이 전북도에서 지원하는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통해 ‘포스트차이나’로 새롭게 떠오르는 인도시장에 첫 진출한다. 전북도는 도내 자동차부품기업인 기원전자㈜(대표 방순원)가 27일 인도 SRI SAITECH Engineering사와 주력상품인 혼(Horn, 자동차 경적)을 수출하는 계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100만불 규모로 알려졌으며, 전북도와 전북경제통상진흥원이 도내 중소기업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2016년 9월 추진한 해외바이어 초청 상담회에서 인도 바이어가 기원전자(주)의 우수한 제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상담이 진행됐으며, 9개월여 만에 수출성과로 이어졌다. 기원전자㈜는 전북 익산에 소재한 기업으로 1975년 설립 이래 40여년간 내수시장에만 치중하고 해외시장은 간접 수출만 하고 있던 중, 내수시장 침체가 지속되자 2016년부터 해외로 눈을 돌려 적극적으로 해외마케팅사업에 참가하여 거둔 첫 수출계약이라 더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 계약 당사자인, 인도 SRI SAITECH사는 기계부품 해외 유통과 유지보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인도 전역에 자체 유지
(한국안전방송) LG CNS가 디지털 금융의 핵심 키워드로 떠오른 인공지능 기반 금융봇과 블록체인을 앞세워 금융기관의 디지털 혁신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 LG CNS는 27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최근 디지털 금융의 변화방향과 이에 따른 LG CNS 사업전략을 소개했다. LG CNS는 국내 금융산업이 이른바 핀테크(FinTech)로 불리는 모바일 서비스 단계에서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화 서비스 단계로 전환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러한 변화에 맞춰 LG CNS는 국내 금융기관의 디지털 혁신을 이끌 4대 핵심 서비스를 선정하는 한편, 대화형 시스템과 블록체인 서비스를 중점 개발하여 하반기부터 사업 추진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4대 핵심 서비스는 △ 금융 챗봇, 영업점 로봇 등과 같은 디지털 신기술의 빠른 도입 △ 클라우드, 빅데이터 중심의 디지털 인프라 재편 △ 블록체인 등 플랫폼 기반 금융 서비스 △ 기존 금융시스템의 전면적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지원이다. LG CNS는 4대 핵심서비스 제공을 위해 디지털금융 전문인력을 연말까지 100명까지 확대하는 한편, 7월 1일부터 ‘디지털금융센터’를 신설하고 내년까지 200명으로 인원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국안전방송) 대전광역시 도시재생사업 지원을 위해 2015년 6월 대전광역시에서 대전세종연구원 내에 설치한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6월 27일(화) 오후 3시부터 대전시민대학 보문산 1층 컨퍼런스홀에서 ‘도시 재생 뉴딜정책과 대전의 대응전략’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개소 2주년을 기념하여 마련한 이번 세미나 에서는 새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과 이에 대응하는 대전시 도시재생정책 방향 및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의 도시재생 지원시스템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발제는 황재훈 충북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와 이상준 LH 토지주택 연구원 수석연구원이 맡았으며,‘도시재생 뉴딜정책과 대전의 대응전략’과 ‘중간지원조직 역할 강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어지는 종합토론에서는 윤기식 대전광역시의원, 김병윤 대전대학교 건축학과 교수, 신천식 도시공학 박사, 박은숙 대전문화연대 공동대표가 참여해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대한 대전의 대응전략을 모색한다. 한편, 개소 2주년을 맞이한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는 도시재생 마중물사업, 시민역량 강화, 사업기반 구축, 정책지원, 도시재생 사업발굴 등 대전광역시에서 추진하는 도시재생사업을 지원하는 역
(한국안전방송) LG전자가 핸디스틱 무선청소기 ‘코드제로 A9’ 출시를 기념해 100인의 국민 체험단을 모집한다. LG전자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제품의 혁신적인 기능을 알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체험단이 되기 원하는 고객은 7월 9일(일)까지 LG전자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LG전자는 이들 중 100명을 선정하고 추첨을 통해 300명에게 스타벅스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할 예정이다. 체험단은 7월 19일 발표되며 제품은 23일까지 발송할 예정이다. (색상 랜덤 발송) 체험단에 선정된 이들은 LG전자의 신제품 코드제로 A9을 사용한 후 자신의 SNS에 체험 후기를 남기면 된다. 최고의 체험 후기를 남긴 베스트 리뷰어 3인에게는 LG PuriCare™ 360˚ 공기청정기(AS161DAW)가 추가로 제공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LG전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LG전자는 최근 핸디스틱 무선청소기 ‘LG 코드제로 A9’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분당 11만5천 번 회전하는 ‘스마트 인버터 모터 P9’을 탑재, 세계 최고 수준의 강력한 흡입력을 구현했다. 이 모터는 보잉 747 항공기 제트엔진보다 16배 빠른
(한국안전방송) 삼성전자가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무풍에어컨’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신속 배송·설치 서비스를 제공하며 때 이른 무더위로 에어컨 배송지연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의 불편을 덜어주고 있다. 지난해 세계 최초로 출시된 삼성 ‘무풍에어컨’은 올해 스탠드형과 함께 침실과 같은 개인 공간에서도 무풍 냉방의 쾌적함을 원하는 소비자 요구를 반영해 벽걸이형까지 출시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7년 형은 에너지 효율 개선과 함께 인공지능 기술까지 접목돼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삼성 ‘무풍에어컨’ 은 강력한 ‘스피드 냉방’을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온도까지 빠르게 도달한 후 에어컨 전면에 있는 ‘마이크로 홀’을 통해 균일하게 냉기를 뿌려주는 ‘무풍 냉방’으로 쾌적하고 효과적인 냉방을 구현해주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삼성전자는 무풍에어컨이 소비자들로부터 받고 있는 폭발적인 인기에 보답하고 배송 지연으로 발생할 수 있는 소비자 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신속 배송·설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며 더 많은 소비자들이 바람 없이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무풍에어컨’을 통해 보다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금년부터 추진하는 ‘스마트원예단지 기반조성’ 사업대상자로 충남 부여군이 선정됐다고 발표하였다. ‘스마트원예단지’는 노후·영세한 시설원예 재배시설을 이전·집적화하거나 유휴 부지에 신규로 조성하며, 유리·비닐온실 등 생산시설 외에 산지유통센터(APC), 교육장 등 배후시설을 포함하여 약 20ha 규모로 조성되는 스마트팜 단지다. 공모를 통해 신청한 지역을 대상으로 현지평가, 사업계획서 서면 및 대면평가(PT) 등 심사를 진행한 결과 최종적으로 부여군이 선정되었다. 평가는 시설원예, 스마트팜, 농산물 재배·유통·수출 등 관련 전문가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 담당하였으며, 사업성, 대상지 선정 적정성, 생산·유통·수출계획, 입주 경영체의 역량 등의 항목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하였다. 사업자로 선정된 부여군은 농식품부로부터 단지 구축에 필요한 부지정지 및 용수, 전기, 도로 등의 기반시설 조성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기반조성 공사에는 ’18년까지 총 100억 원(국비 70억, 지방비 30억)이 투입되며, 기반조성이 완료된 이후에는 생산 및 배후시설이 복합적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생산·배후시설 조성
(한국안전방송) 해양수산부는 6월 27일(화)부터 6월 30일(금)까지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한국해사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국제해사기구·국제표준화기구 등 국제기구와 정부기관, 국내외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석한다. * (6.27∼29) 정책·산업·학술포럼 / 해운대그랜드호텔 2층 그랜드볼룸 (6.30) 모의 IMO 총회 / 한국해양수산연수원 1층 다목적강의실 한국해사주간은 2007년부터 개최해 온 국제해사포럼과 2013년부터 개최해 온 선박평형수 국제포럼 등을 연계하여 올해 처음 진행되는 행사로, 국내외 전문가와 주요 석학들이 참여하여 해사분야 주요 현안에 대해 집중적으로 발표 및 토론을 진행한다. 6월 27일(화)에는 해사 정책의 주요 이슈를 논의하는 정책포럼을 개최하여 ‘선박으로부터 발생하는 대기오염을 방지하기 위한 규칙 이행'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국제해사기구·국제표준화기구 등 국제기구와 미국·덴마크 등 각국 정부의 정책방향을 발표하고 선급 등 민간의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 후 참석자 간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28일(수) 열리는 산업포럼에서는 올해 9월 8일 본격 발효될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