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오늘 무슨 일 들이?1월23일=662(고구려 보장왕21)년 오늘 연개소문이 사수에서 당나라군대 크게 무찌름1678(조선 숙종4)년 오늘 상평통보 주조, 영의정 허적 좌의정 허대운 등의 건의로 호조.상평청.진휼청.어영청.사복시.훈련도감에서 상평통보 주조케함. 1백문이 은1냥과 맞먹음. 신식화폐 발행될때까지 200여년간 유통1851년 오늘 고균 김옥균 충남 공주에서 태어남1938년 오늘 일제, 중일전쟁 전략물자 조달 위해 국가동원령 선포1961년 오늘 사회대중당 김달호 영세중립화를 위한 통일방안 발표1968년 오늘 미국정보수집함 푸에블로 호 원산 앞바다에서 북한에 끌려감, 83명(장교6/사병75/민간인2) 태운채 북한해안에서 40km 떨어진 동해공해상에서 북한초계정4척과 미그기2대에 의해 강제로 끌려감, 그 와중에 1명 총격 사망, 1968.2.2부터 판문점에서 28차례 북-미비밀협상, 미국이 북한요구대로 영해침범시인과 사과요지의 승무원석방문서 서명한뒤 82명과 유해1구가 1968.12.23 판문점 통해 돌아옴. 배와 장비 일체는 몰수당해 돌려받지못함1969년 오늘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을 분식의 날로 결정1971년 오늘 김대중 후보 연두회견에서 소련 등
암 경고 및 예방법 오늘은 질병 중 사람이 제일 두려워 하는 '암'에 대하여 걸리기 전에 경고및 예방을 할 수 있는지와 간단한 진단에 대하여 알아보겠습니다 1. 암은 예방이 가능한가요?암은 일단 발생하면 완치가 어려운 경우가 많으므로 암이 생기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대한암학회 암예방 권장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① 편식하지 말고 영양소를 골고루 균형있게 섭취한다.② 황록색 채소를 주로한 과일 및 곡물 등 섬유질을 많이 섭취한다.③ 우유와 된장의 섭취를 권장한다. ④ 비타민 A, C, E를 적당량 섭취한다.⑤ 이상체중을 유지하기 위해 과식하지 말고 지방을 적게 먹는다.⑥ 너무 짜고 매운 음식과 너무 뜨거운 음식은 피한다. ⑦ 불에 직접 굽거나 훈제한 생선이나 고기는 피한다.⑧ 곰팡이가 생기거나 부패한 음식은 피한다.⑨ 술은 과음하거나 자주 마시지 않는다. ⑩ 담배는 금한다.⑪ 태양광선 특히 자외선에 과다하게 노출하지 않는다.⑫ 땀이 날 정도의 적당한 운동은 하되 과로는 피한다. ⑬ 스트레스를 피하고 기쁜 마음으로 생활한다.⑭ 목욕이나 샤워를 자주하여 몸을 청결하게 한다. [미국암협회 권장사항]① 육류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과일, 야채 등 채식 위
안산시민회장학생 선발지침 및 일정 안내 -.목적:성적이 우수하고 품행이 방정 한 학생중인 대학생.전문대생. 고교생-.선발인원: 대학생 9명.전문대생2명 고등학생 5명-.장학금지금액:대학생 400만원. 전문대생300만원. 고등학생100만원-.지급방법: 상,하반기 50%씩 배분-.선발기준:성적 40%.소득수준 50% 봉사활동 5%.다자녀 5% 기타 5점(장애인등급별)-.선발일정및접수:2월19일~3월2일-.선발심의:선발심의위원회-.선발확정: 3월30일(재단이사회)-.장학증서교부:4월9일~4월13일-.구비서류:선발신청서.주민등록등본 .교육비납입 또는 고지서 2017년도2학기성적증명서 (대학생:평균B학점.고교생 전과목별평균 70점 이상)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 자원봉사활동 확인서.가족 관계증명서.장애인증명서기타문의:경기도민회02,2055.2322 안산시민회413-7771 안산시평생교육원장학재단 2017년 1월 22일 (재)경기도민회장학회
세게역사 이야기. 1월22일. 오늘은 무슨일들이 1월22일=1637(조선 인조15)년 오늘 강화도가 청나라 군대에게 함락됨1899(고종36)년 오늘 황국협회 격일간지 ‘시사총보’ 간행1923년 오늘 종로경찰서에 폭탄 던진 김상옥 의사 도피10일만에 일본경찰에 잡히기 직전 스스로 목숨끊음(34살)1926년 오늘 임시정부 참모총장/독립운동가 노백린 세상떠남1941년 오늘 조선총독부 조선노동자를 일본으로 강제징집키로 결정1946년 오늘 한강에서 제1회 소년소녀빙상경기대회1951년 오늘 한국전쟁중 국군 중국군에 대한 전면 공격 시작1959년 오늘 반공청년단 결성1971년 오늘 박정희대통령 히피족 TV출연금지 지시1982년 오늘 전두환 대통령 국정연설에서 ‘민족화합민주통일방안’ 발표 <민족화합민주통일방안> 주요 내용=남북대표가 가칭 민족통일협의회 구성, 이 기구에서 통일헌법 기초하고, 통일헌법에 따라 총선거 실시하여 통일국회와 통일정부 구성/민족화합을 실천하기 위한 구체적인 조치로서 ‘남북한기본관계에 관한 잠정 협정’ 체결/잠정협정 7개항 ; 호혜평등의 원칙, 무력 및 폭력사용 지양, 상이한 정치 사회 제도 인정 및 내정불간섭, 군비경쟁 지양과 군사적 대치
●인간의 삶 환경 과 스트레스와의 함수과학자인 토인비가 자주 쓰는 예화가있다. 옛날 영국에서 멀리 떨어진 북해에서 청어 잡이를 하는 어부들에게는 ‘어떻게 하면 북해 에서 잡은 청어를 런던까지 산 채로 운반 할 수 있을까?’ 라는 걱정거리가 하나 있었다고 한다. 그것은 청어를 잡아 항구에 들어와서는 그것을 다시 시장에다 내다 파는 것이었는데, 청어란 물고기는 그물로 잡아 올리면 성질이 급하여 얼마 못가서 죽어버린다. 그래서 그동안 잡자마자 곧 냉동시켜 시장에 가져다가 내다 팔았다. 그러나 잡은 청어들은 런던에 도착하는 동안에 싱싱하지 못해 번번이 제 값을 받지 못하고 팔았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유난히 한 어부만은 늘 청어를 죽이지 않고 산 채로 가져와서 큰돈을 벌고 있었다. 동료들은 그 비결이 궁금했다. 그래서 그 비결을 물어 보았다. 한참을 망설이던 그 어부는 다음과 같이 말해 주었다. “비결이랄 게 뭐 있는가! 난 그저 청어가 들어 있는 통에 청어를 잡아먹는 메기 한 마리를 집어넣었지! 그렇게 하면, 몇 마리는 잡혀 먹히겠지만 다른 수백 마리의 청어는 잡혀 먹히지 않으려고 긴장하며 계속 도망을 다니거든! 그러니 그 물고기들이 런던에 도착해서도 싱싱하지 않
[안보]1968년1월 17일,지금으로부터50년 전! 서울 종로구소재 자하문에서 청와대로 침후하려고 한 31명의 무장공비..!! 그리고 이를 막았지만 총상을 입고 숨을 거둔 故 최규식 경무관님과故 정종수 경사님... 두 분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않겠습니다..!!
1월20일 오늘은 대한, 겨울 매듭짓는 날, 이날 밤을 해넘이라 함. 겨울추위는 입동에서 시작 소한때까지 추워지며 소한 지나면 추위가 수그러들기 시작해 ‘대한이 소한 집에 가서 얼어죽는다’고 할만큼 푸근한 것이 보통1월20일=1890(조선 고종26)년 오늘 전국 호구수1,569,642호 인구6,510,955명1904년 오늘 고종황제 대한제국의 영세중립 선언1910년 오늘 종로 청년회관에 사진과 설치1923년 오늘 조선물산장려회 창설1939년 오늘 낙랑 고분 발굴1944년 오늘 일제 조선학생을 학병으로 첫 동원1954년 오늘 중앙우체국 업무 개시1955년 오늘 울릉도 폭설 150.9cm(남한 극최심신적설) 교통 완전두절1969년 오늘 한글전용 반대한 유정기 교수 파면1971년 오늘 주 오스트리아 한국대사관 소련인학자에 첫 비자 발급1972년 오늘 <동국정운> 원본 전6권 발견(2월22일 국보 지정)1975년 오늘 김영삼 신민당총재 4개국(미-소-일-중)에 의한 남북상호승인 제안1979년 오늘 박정희대통령 연두기자회견에서 북한에 대화제의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그 사이 남북한이 상호제시하여 온 모든 분야의 제문제에 대하여 직접협의하기 위한 대화의 장을
●지도자들의 언어는 그들의 품격이다. 지도층은 말 한마디,행동 하나를 신중하게 해야 한다. 참모의 언행 또한 조심해야 한다.일파만파의 후폭풍을 불러오기도 한다. 어디 사람뿐이랴.‘주인집’에 속해 있는 모든게 이런저런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사람들은 이를 화젯거리 안주 삼아 ‘대리 배설’의 비판 욕구를 충족하는게 세상인심이기도 하다. 결국 ‘주인어른’에게 누를 끼치는 결과를 초래한다. ‘한비자’에 나오는‘구맹즉주산불수(狗猛則酒酸不售)’,곧 개가 사나워 술이 시어지도록 팔리지 않는다는 고사를 떠오르게 한다. 무례한 이가 있으면 조직에 해가 되고,민심이 떠나간다는 비유다. 중국 춘추전국시대. 송나라에 장씨 성을 가진 사람이 술을 만들어 팔았다. 술은 아주 향기롭고 맛있었다.그의 술집 앞에 내건 간판은 화려했고 높이 달린 술집 깃발도 눈길을 끌 정도로 멋있었다. 그런데 술이 잘 팔리지 않았다.장씨는 끙끙 앓다가 양천이라는 현자를 찾아가 사정을 말했다. 그러자 양천이 뜬금없이 물었다.“당신 집에 개를 기르고 있습니까?”“예.” “그 개가 아주 사납지요?” “그렇습니다. 그런데 개가 사나운 것과 술장사가 안 되는 것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상관이 있지요. 사람들은
1월19일=1135(고려 인종13)년 오늘 묘청 서경에 대위국(大爲國) 세움, 서경천도주장이 개경을 기반으로 한 유교주의자와 사대주의자들의 반대로 좌절되자 반란일으킴. 묘청의 군대는 김부식의 관군에게 전멸되고 묘청은 배신한 부하에게 죽음1899(대한제국 광무3)년 오늘 경의선 철도부지 측량시작1900(대한제국 광무4)년 오늘 우리나라 처음으로 미국에 우편물 보냄1949년 오늘 정부 남북협상반대 성명1961년 오늘 한국복음주의 방송국 국제방송국으로 이름바꿈1962년 오늘 KBS-TV 최초의 드라마 ‘나도 인간이 되련다’(원작 유치진/연출 이기하) 방송1967년 오늘 해군56함 동해에서 어로작업보호중 북한포격으로 침몰 39명 전사1978년 오늘 고구려 고선지 장군 에베레스트등정기록 발견1981년 오늘 북한 김일 부주석 조국평화통일위 성명으로 1.12제의 거부, 북한이 남북한최고책임자 상호방문제의 거부하면서 요구한 남북대화재개의 전제조건=현 남한정부 퇴진/김대중 비롯 정치범석방/반공관계법 폐지와 반공기관해체/6.23선언 철회/주한미군철수1988년 오늘 문교부가 새로운 한글맞춤법 및 표준어규정 선포1992년 오늘 자신을 계속 성폭행해온 계부를 애인과 짜고 죽인 여대
남북고위급회담 실무회담 공동보도문 남과 북은 2018년 1월 17일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북측의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 참가와 관련한 실무회담을 가지고, 다음과 같이 합의하였다. 1.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 참가하는 북측 선수단의 참가 종목과 선수단 규모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양측 국가올림픽위원회 간 협의를 통해 정한다. 2. 남과 북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개회식에 한반도기를 앞세워 공동 입장하며, 여자아이스하키 종목에서 남북단일팀을 구성하기로 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양측 국가올림픽위원회 간 협의를 통해 정한다. 3. 북측은 230여명 규모의 응원단을 파견하여,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행사와 남측과 북측 선수들의 경기를 응원하고, 남측 응원단과의 공동응원을 진행한다. 남과 북은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 응원단 활동도 보장한다. 4. 북측은 30여명의 태권도 시범단을 파견하며, 남측 평창과 서울에서 시범 공연을 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시범공연 일정은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한다. 5. 북측은 평창 동계올림픽대회에서 선수단, 응원단, 태권도시범단 등의 활동을 취재하는데 필요한 기자단을 파견한다. 남측은 북측 기자단의 활동을 지원하며, 동계 올
“하나님은 자유를 사랑하는 사람, 항상 자유를 수호하고 방위하려는 준비가 되어있는 사람에게만 자유를 주신다.”-다니엘 웹스터(1782년1월18일 오늘 태어난 미국웅변가) 1월18일=1898(광무2)년 오늘 미국인에게 전기 철로부설권 허가. 1909년에 일본이 양도받음1910년 오늘 서울 인구 한국인161,656명 일본인26,316명 외국인1,914명1920년 오늘 정안립, 조선고사연구회 조직1952년 오늘 이승만 대통령 ‘인접해양주권에 대한 대통령선언’ 독도 포함 우리나라 영토경계 확실히 한 평화선(이승만 라인) 선포1954년 오늘 독도에 국토 표시, 일본이 자기네 땅이라 우기자 독도에 국토표시를 하고 초소설치(5.1 민간수비대 파견) 울릉도 동남쪽50마일해상에 있는 바위섬(동도와 서도 두 개의 섬과 그 주변에 널려있는 수십개의 바위를 통틀어 독도라 함) 면적0.186㎢. 동 서도 사이에 110-330m의 물길. 동도는 화산암질의 안산암, 서도는 안산암과 현무암으로 이루어졌으며 화산분화구 남아있음. 섬 주변은 난류와 한류 교차되는 곳이라 많은 물고기가 모여드는 좋은 어장1954년 오늘 휴전협정에 따른 정치회담 예비회담(연락관 회의) 결렬1958년 오늘 6.2
채플린과 꽃다발 선물 1917년 찰리 채플린은 대스타로서 명성을 날리고 있었다. 그가 출연한 영화는 모두 성공을 거두었고, 그는 달러 박스로 통했다. 그런데 채플린은 돌연 15세의 엑스트라 여배우 밀드레드 해리스와 사랑에 빠졌다. 채플린의 원래 쾌활한 사람이었지만 반면 고독한 성격을 지니고 있어 아름답고 젊은 여성에게 쉽게 매료되는 경우가 많았다. 밀드레드는 금발에 푸른 눈을 가진 미녀였고, 채플린은 첫눈에 그녀에게 사로잡혔다. 채플린은 꽃다발과 기다림으로 그녀에게 프로포즈했다. 열렬히 사랑한다는 표시로 매일 꽃다발을 보냈으며, 사랑의 진지함을 강조하기 위해 그녀가 일하고 있는 스튜디오에 차를 세우고 몇 시간이나 끈기 있게 기다렸다. 채플린의 사랑에 감동한 밀드레드는 그의 청혼을 받아들여 마침내 두 사람의 결혼식이 행해졌다. 찰리 채플린 외에도 꽃다발로 여인의 마음을 사로잡은 남성은 수없이 많다. 언제부터 사랑의 표시로 꽃다발 선물이 유행하게 되었을까? 예로부터 서양에서 꽃은 '처녀성'을 상징했다. 셰익스피어는 작품 속의 여주인공으로 하여 금 순결이나 정조 같은 처녀성을 나타내게 할 필요가 있을 때마다 '꽃'으로 비유했다. 오필리어, 코델리아 같은 순결한 처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
《국가정보관리원 복구현장에 14일만에 찾아간 이재명 대통령의 늑장행보와 국가리더십 실종》 * 사진출처 연합뉴스 2025년 9월 26일 발생한 국가의 정보심장이라 불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사고였다. 국가정보자 원관리원 화재는, 실제 마비된 전산망의 범위나 규모를 보면 심각했기에 정부는 위기경보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중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렸다. 그러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 10여일 지나서야 전산망이 파괴된 숫자가 647개가 아니라 709개라고 확인되는 등 정부는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국정은 존재할 수 없는데, 이번 참사는 국가 주요 전산망을 마비시키고,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행정·금융·의료 시스템을 뒤흔든 국가적 재난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묵과 회피로 일관하던 이재명은 사건 발생 14일이 지난 10월 10일에서야 현장을 찾았다. 사고발생후 이재명의 48시간 행적을 궁금해하고, 수많은 국민들이 불편과 불안을 겪는 동안 이재명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국가정보의 심장이 마비되고 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화재처리중, JTBC 사장출신 홍보수석의 주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