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7일 오후 1시 화성 라비돌 리조트에서 역학조사관 역량 강화를 위한 ‘제1회 경기도 역학조사관 감염병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경기도 주최, 한국역학회 주관으로 광역자치단체 차원에서는 처음 열리는 역학조사관 감염병 학술대회다. 도내에는 도 역학조사관 10명, 시·군역학조사관 126명 등 총 136명이 역학조사관으로 활동하고 있다. 경기도는 역학조사관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한국역학회를 통해 역학조사관 지도·컨설팅, 교육 이력 관리시스템 개발·운영 등 역학조사관 역량 강화 교육지원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1부와 2부로 진행된 행사에서는 우선 1부 ‘역학조사관 역량강화’를 주제로 신혜경 질병관리청 위기대응역량개발담당관이 역학조사관 교육·훈련과정 개정 및 수료 규정에 대한 역학조사관 제도와 운영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어 박건희 감염병관리지원단 단장이 경기도 역학조사관 역량 강화 계획과 감염병 데이터 활용 방안을 소개한다. 2부 ‘역학조사 사례공유’ 주제로는 ▲코로나19 확진자의 3차 예방 접종력에 따른 역학적 특성 및 질병경과 분석 ▲E형간염 집단발생 역학조사 사례공유 ▲2017~2022년 C형 간염 역학적 특성 ▲2020~2021년 특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25일 오전 북부소방재난본부 합동청사 6층 재난대책회의실에서 ‘경기북부 소방관서 현장 지휘대 소방 전술 운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동절기 화재 다발 시기를 대비해 재난 현장에서의 효율적 소방 전술 운용과 현장 대원 안전사고 방지를 도모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경기북부 11개 소방서 현장지휘관 등 총 26명이 참여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화재현장 소방 차량 배치 기본모형을 활용해 대형화재 발생 시 출동대별 임무 명확화 방안, 소방용수(소화전, 자연 수리 등) 확보 및 활용 방안 등에 대해 교육 및 토의를 진행했다. 또한 각종 소방 활동 중 현장 출동대원의 안전사고 발생을 줄이는 예방 대책 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현장에서 원활한 화재진압을 할 수 있도록 ‘65㎜ 소방호스’를 활용한 고압 방수 방법에 대해 시연하며, 관련 역량을 키우는 시간도 가졌다. 특히 현장지휘관들이 실제 화재 현장에서 적용했던 소방 전술 운용 사례(공격 전술, 방면 지휘관 지정, 특수차량 활용 등) 등에 대해 공유하고 토론해보는 소통의 자리도 함께 만들었다. 고덕근 본부장은 “이번 교육으로 일선 현장지휘관의 소방전술운용
경기도가 광교 신청사 이전으로 남겨진 수원시 팔달구 옛 경기도청사를 2025년까지 ‘경기도사회혁신복합단지(가칭)’로 조성한다. 옛 청사 외형을 최대한 보존한 채 내부를 기능적으로 변경해 청사의 주인인 도민에게 개방하는 것으로, 경기도의 자산을 도민과 나누는 ‘기회곳간’으로 재구성된다. 경기도는 24일 이러한 내용을 담은 ‘경기도 사회혁신복합단지 조성 추진계획안’을 발표했다. 옛 경기도청사(구관)가 근대문화유산인 만큼 옛 청사의 역사성을 살려 건축물 입면을 최대한 보존하면서 내부 정도만 기능에 적합하게 변경하는데, 이러한 옛 청사 운영계획은 전국 광역자치단체 중 최초 사례다. 이번 추진계획안은 지난 5월 광교 신청사 이전으로 비어있는 옛 경기도청사의 11개 동(5만 8천659㎡) 중 6개 동(3만 8천707㎡)을 ▲문화예술관(의회동) ▲사회혁신1관(신관) ▲사회혁신2관(구관) ▲아이놀이동(민원실동) ▲스포츠건강동(인재채용동) ▲몰입경험콘텐츠존(충무시설) 등으로 재구성하는 내용이다. 경기도는 사회혁신복합단지의 주제를 ‘기회제공’, ‘혁신경제’, ‘사람중심’, ‘미래구현’으로 설정하고 ▲민간과 공공의 협력으로 사회혁신을 실험하고 주변으로 확산하는 공간 ▲사람들이
경기도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은 지난 20일 가평군 소재 우수 한우농가에서 ‘가축행복 도민만족 농장 컨설팅 사업 현장 견학’을 성황리에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가축행복 도민만족 농장 컨설팅’은 도내 한우농가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팅과 교육을 지원함으로써, 한우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 소득 증대를 도모하고자 경기도가 올해 처음 신설한 사업이다. 이번 현장 견학에서는 컨설팅 대상 30여 개 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우수 한우농가 방문, 축산물이력제 및 전문가 교육 등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농가들은 고급육 생산과 개량 및 번식효율 향상을 위한 사양관리 방법에 대해 청취하고 노하우를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다. 견학에 참석한 한 농가 관계자는 “그동안 부족했던 사양관리 기술에 대해 식견을 넓히며 보완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안용기 경기도 축산정책과장은 “이번 견학을 통해 농가들의 사양관리 기술을 향상하고 농가의 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경기도 축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박종운 축산물품질평가원 서울지원장은 “앞으로도 한우농가의 축산업 발전과 경쟁력 확보를 위해
경기도는 오는 25일 오후 1시 30분 성남시 판교 기술혁신센터 온텍트홀에서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기술교류회는 경기도가 추진하는 ‘기술거래촉진네트워크 사업’의 하나로 중소기업의 연구개발(R&D) 역량 강화를 위한 기술 교류․협력의 장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경기테크노파크, 경기대진테크노파크,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기술보증기금 등 4개 협력 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정보기술(IT)․생명공학기술(BT)과 관련된 기술 10건을 공개한다. 연구기관이나 대학이 보유한 기술 7건과 경기도 소속 공무원의 직무발명으로 등록한 도 소유 지식재산권 기술 3건 등으로 ▲반복 유산 진단을 위한 바이오마커 ▲야간에 촬영한 영상을 주간에 촬영한 것처럼 밝기를 변환하는 인공지능(AI) 기반 영상변환 장치 및 방법 ▲증류주 제조 방법 등이다. 아울러 기술보증기금과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참여기관의 지원사업을 안내하고 사전 신청을 완료한 중소기업의 1:1 상담도 진행될 예정이다. 최혜민 도 과학기술과장은 “이번 기술교류회가 도내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을 한층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며 “중소·벤처기업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장애인이기 전에 사람으로 알려지고 싶다’라는 의미를 가진 발달장애인 권리옹호 행사, 한국피플퍼스트 대회를 찾아 발달장애인에 각별한 관심을 표현하며 발달장애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9회 한국피플퍼스트대회 개회식 축사를 통해 “경기도는 발달장애인 등 장애인 문제에 있어서 더 많은 신경을 쓰고 공정하고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지난 3주간 제 주변에서 있었던 일 세 가지를 말씀드리겠다”고 말문을 연 뒤 장애인 누림통장, 취임 100일 행사, 장애인 기회수당 등 3가지 일을 발달장애인과 연결해 소개하며 애정을 나타냈다. 김 지사는 먼저 “19살 되는 중증장애인이 월 10만 원을 저축하면 10만 원을 추가 지원하는 경기도의 장애인 누림통장 사업을 하고 있다. 통장을 신청한 분 중 발달장애인 황진호 작가를 만나 ‘아빠와 함께’라는 작품을 샀다”며 “작가는 돈을 안 받고 싶어 했는데 제가 적정한 가격으로 작품을 구매한 첫 번째 사람이어서 작가가 아주 기뻐했다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취임 백일 기념으로 도담소에서 도민들과 함께 행사를 했는
경기도는 19일 오전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북부청사 근무 공직자를 대상으로 ‘연극으로 배우는 청렴 문화확산 및 행정역량 향상 교육’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 공직사회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고, 공직자들의 행정 역량 강화를 도모함으로써 도민들에게 더 나은 고품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에서는 전문 연극 배우 최기원·장탁현 씨가 나서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무원 행동강령’,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청렴 관련 4가지 주제로 상황극을 진행, 위반 사례와 대응 방법 등을 배워볼 수 있게 했다. 특히 강의 위주 방식에서 벗어나 문화적 자극을 통한 감성적 공연 방식으로 교육을 진행, ‘청렴’이라는 다소 무거울 수 있는 주제를 더욱 쉽고 재미있게 다가갈 수 있게 했다는 점에서 직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송용욱 행정관리담당관은 “연극 형식의 교육으로 몰입도를 높여 청렴에 대한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함양하는 기회가 됐다”라며 “이를 계기로 앞으로도 청렴 조직문화 구축과 행정역량향상을 통한 행정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도는 이후에도 신규 공직자들의 실무 역량
경기도는 경기연구원과 19일 경기도청 북부청사 상황실에서 ‘2023년 경기북부 정책발굴을 위한 정책분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민선 8기 경기북부 관련 주요 공약사업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향후 정책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상호 협력을 도모해 나가고자 마련된 자리다. 이 자리에는 연제찬 경기도 균형발전기획실장, 이정훈 경기연구원 북부연구센터장, 균형발전기획실 소속 부서장, 정책별 연구위원 등 양 기관 관계자 12명이 참여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참석자들은 ‘민선 8기 경기도와 북부 10개 시군의 상생발전 전략연구’ 등 주요 연구과제의 추진 방향에 대해 토론하고, 경제·평화·안보 등 경기북부와 관련된 각종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내년도부터 추진할 경기북부 관련 ‘단기 연구과제’ 발굴을 위한 소통의 시간도 함께 가졌다. 경기도는 민선 8기 출범으로 경기북부가 새로운 변화와 기회의 시기를 맞은 만큼,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양 기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연제찬 균형발전기획실장은 “양 기관은 경기북부가 가진 성장 잠재력을 꽃피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앞으로
경기도가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2,606건 1조 2,529억 원 규모의 계약을 심사해 공사원가가 적게 산정된 발주사업에 대해 안전과 노동자 권익 확보 등의 이유로 59억 원을 증액했다고 19일 밝혔다. 계약심사는 지방계약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가 발주하는 공사나 용역, 물품구매 등을 위한 입찰이나 계약에 앞서 예정가격이 적게 책정됐거나 많이 계산되지 않았는지 원가 산정의 적정성을 심사하는 제도다. 경기도는 계약심사제도 도입 초기 너무 높게 책정된 원가 산정액을 줄여 예산을 절감하는 데 집중했지만, 최근에는 정당한 대가 지급을 통해 기업과 노동자를 보호하고 공사 품질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는 올해 계약심사를 통해 ▲적합한 자재 및 공정 적용 확인 ▲과소 산정된 기술자수 조정 ▲일반관리비, 이윤 등 간접공사비 법정요율 적용 ▲소규모 공사 특성 적용 등 현장 여건을 반영해 대가 기준에 비해 적게 설계된 부분에 대해 예산을 증액했다. 또한 ▲현장 가설시설물 규격‧수량 검토 ▲안전관리인력 노무비 반영 ▲안전장비구입비, 노동자 건강관리비 등 안전 확보를 위한 필수 비용이 반영돼 있는지 심사를 통해 확인하는 등 공사현장 안전 유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지난 18일 여성능력개발본부(용인시 소재)를 방문한 몽골양성평등위원회(NCGE. National Committee on Gender Equality)와 유엔인구기금(UNFPA. United Nations Population Fund) 몽골사무소 대표단과 여성지원정책 우수사례를 논의했다고 19일 밝혔다. 몽골양성평등위원회는 2007년 발족 후 몽골의 양성평등 정책 강화 활동을 주도해 오고 있다. 유엔인구기금과 협력해 스위스 개발협력기구가 지원하는 ‘몽골의 성폭력 퇴치(GBV)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대표단은 재단으로부터 여성지원사업에 대해 소개받고, 관련 사안에 대한 질의 응답 후 본부 내 여성 입주기업과 창업지원공간인 꿈마루, 1인 창조기업지원센터를 돌아보고 도배필름과정 수업도 참관했다. 몽골 양성평등위원회 대표단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자국 내 적용과 함께 재단을 비롯한 도내 여러 기관과 협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홍춘희 여성능력개발본부장은 “경기도와 재단의 여성 취․창업지원 사업 우수사례를 몽골 대표단과 공유했다”라며 “꿈날개, 꿈마루 등 재단만의 특화된 여성 지원 사례 등을 앞으로도 공유할 수 있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본부장 고덕근)는 17일 연천군 백학자유로리조트에서 ‘2022년 경기북부 의용소방대장·부대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경기북부 지역에서 처음 열리는 의용소방대장·부대장 워크숍으로, 북부 10개 시군 의용소방대장·부대장 200여 명이 참석해 각 지역의 활동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소통·화합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우승팀 시연, 의용소방대 활성화 토론회, 신한대 장인봉 교수의 ‘경기북부 발전을 위한 특별강연’ 등 의용소방대 발전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특히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곽미숙 대표의원,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안계일 위원장 등 도의원 10여 명도 자리를 함께해 경기북부 현안과 의용소방대 애로 및 건의사항 등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었다. 이 밖에도 경기아트센터 라온앙상블의 ‘금관 5중주 공연’, 의용소방대 난타 공연 등도 열려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고덕근 본부장은 “경기북부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의용소방대 워크숍이 경기북부 최북단 연천군에서 개최되어 그 의미가 더 크다”라며 “앞으로 경기북부 의용소방대 활성화와 더불어 경기북부 지역 발전을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