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몽골 의회 보좌관 15명이 ‘한 몽 미래지향 사업’의 일환으로 9.11(월) ~9.15(금)간 서울과 강원도(평창 강릉) 일대를 방문할 예정이다. 한 몽 미래지향 사업은 몽골 내 친한 인사 양성을 위하여 2013년부터 실시하였으며, 몽골 청년공무원, 언론인 등을 초청하고 있다. 금년도는 몽골 국회의원 보좌관 15명이 강원도를 방문하여 2018년 2월 개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를 한창하고 있는 평창올림픽의 준비상황을 둘러본다. 이에 앞서, 몽골 방한단은 ‘한몽경제협력포럼’ 회장인 김태년 의원을 예방하여 한 몽관계 발전을 위한 양국 의회의 협력 방안에 대해 청취하고, 외교부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금번 ‘한 몽 미래지향 사업’은 방한 경험이 없는 몽골 의회 인사들에게 한국에 대한 우호적인 이미지를 심어주어 향후 미래지향적 한 몽관계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 있어 튼튼한 주춧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안전방송) 아프리카 54개국의 통합기구인 아프리카연합(AU)과의 양자간 협력 사항을 논의하는 제1차 한-AU 정책협의회가 9.11(월) 외교부 청사에서 박용민 외교부 아중동국장과 파투마타 카바 시디베(Fatoumata Kaba Sidibe) AU 상주대표위원회(PRC) 의장국 대표(주에티오피아 기니대사)를 수석대표로 하여 개최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AU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위해 2005년 AU 옵서버 자격을 획득한 이래, 장관급 회의인 한-아프리카 포럼을 2006년부터 개최하여 왔다. 이번 정책협의회는 2016년에 체결된 한-AU 협력 MOU에 따라 한-아프리카 포럼 후속조치 등을 협의하기 위하여 최초로 개최된다. 이번 협의회에서 양측은 △제4차 한-아프리카 포럼 결과 및 후속조치 이행방안, △국제무대 협력, △지역정세 등 한-AU 간 협력 전반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작년 12월 에티오피아에서 개최된 제4차 한-아프리카 포럼의 결과문서「한-아프리카 협력 프레임워크」의 이행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협의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방위사업청(청장 전제국, 이하 ‘방사청’)은 9월 8일 오후 2시 방사청(정부과천청사)에서 해군, 국방과학연구소, 국방기술품질원, 잠수함 건조업체, 방사청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장보고-III 잠수함 안전제도(SUBSAFE)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잠수함 안전제도(SUBSAFE)는 수중에서 잠수함의 침수에 대비해 승조원과 함정을 보호하기 위하여 설계, 건조, 운용의 각 단계별로 취해지는 모든 활동을 의미한다. 3,000톤급 잠수함을 국내 독자 설계 및 개발하는 장보고-III 사업을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연구개발단계에서 적용하게 된 제도이다. 이번 세미나는 장보고-III 연구개발 사업 주관부서인 방사청 차세대잠수함사업단이 장보고-III Batch-I 안전통제활동 추진현황을 발표하고, 잠수함 운영을 담당하는 해군 잠수함사령부는 운영 유지단계의 잠수함 안전제도(SUBSAFE) 발전방안을 발표한다. 또한, 군용항공기 감항인증 업무를 담당하는 방산진흥국(인증기획과)에서 감항인증 업무 소개와 감항제도의 함정사업 적용에 관하여 발표함으로써 앞으로 잠수함 안전제도를 정립하고, 발전시키는데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차세대잠수함사업
(한국안전방송)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은 9.8(금)~10(일)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아세안 경제장관회의에 참석한다. 아세안 경제장관회의는 제14차 한-아세안 경제장관회의, 제20차 아세안+3 경제장관회의, 제5차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장관회의, 제5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경제장관회의 등 4개 회의로 구성되어 있다. 김현종 본부장은 제14차 한-아세안 경제장관회의에서 아세안 10개국 경제장관들과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10주년 성과를 공유하고 한-아세안 자유무역협정(FTA) 추가자유화 협상 가속화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한-아세안 협력사업의 구심점이 되어온 “개발도상국생산현장애로기술지원사업(TASK)”과 “한-아세안 기업인협의회(Business Council)” 활동을 평가하고 양측 경제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여타 사업도 협의할 계획이다. 제20차 아세안+3 경제장관회의에서는 한국 주도로 설립된 동아시아비전그룹의 2차 권고사항(EAVG Ⅱ) 이행을 점검하고, 동아시아 기업인협의회(EABC)와 대화를 통해 아세안 경제공동체(AEC)를 위한 한·중·일 3국의 기여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제5차 역내
(한국안전방송) 행정안전부는 7일 중국 허베이성에서 열린 ‘제5차 한·중·일 재난 관리 기관장 회의’에 참석해 「재난 관리 협력에 관한 공동성명」을 채택하고, 3국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격년으로 열리는 한·중·일 재난 관리 기관장회의는 2008년 12월 3국 정상회담을 계기로 시작되어, 2009년 10월 일본에서 제1차 회의를 개최한 이후 지금까지 총 5차례 열렸다. 이번 회의에는 류희인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중국 민정부 부부장, 일본 내각부 방재담당 부대신이 참석하였다. 회의에 참석한 3국 정부 대표는 「재난관리 협력에 관한 공동성명」을 통해 재난위험 경감 및 구호 등을 위하여 노력하기로 하였다. 먼저, 태풍, 지진, 홍수 등 자연재난의 위험을 경감하기 위한 3국 공동 행동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세계 재난경감 기본전략인 ‘센다이프레임워크(Sendai Framework)’의 지속적인 이행을 약속하였다. 또한, 재난관리정책·기술의 공유 강화, 재난분야 국제교육기관 지원, 재난구호 시민단체 간의 협력 촉진 등에 힘쓰기로 하였다. 우리나라는 많은 인명·재산 피해를 야기할 수 있는 지진에 효과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3국 정부의 다양한
(한국안전방송) 2017 서울안보대화(Seoul Defense Dialogue, SDD)가 9월 7일(목)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회식을 갖고 2일 간의 일정에 들어섰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마리스 패인(Marise Payne) 호주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38개국(한국 포함), 4개 국제기구 대표단 및 내외 귀빈 500여명이 참석했다. 송영무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국제사회의 제재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자행된 북한의 6차 핵실험을 “한반도와 동북아는 물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심각한 도전”으로 규정하고, 세계 곳곳에서 “사이버 위협, 테러, 재난 등 초국가적, 비전통적 안보위협이 급증하여 국제적 불안이 증폭되는 있다”면서, “국제적 안보위협을 극복하고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포괄적인 다자간 안보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평화질서를 조성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국제적 다자안보협의체”로서 서울안보대화의 역할을 강조했다. 아울러 송영무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지키는 안보를 넘어 적극적 안보, 평화를 만드는 안보”를 언급하면서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항구적인 평화를
(한국안전방송) 2017 서울안보대화(Seoul Defense Dialogue, SDD)가 9월 7일(목) 오전 서울 웨스틴조선 호텔에서 개회식을 갖고 2일 간의 일정에 들어섰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낙연 국무총리, 송영무 국방부 장관과 마리스 패인(Marise Payne) 호주 국방부 장관을 비롯한 38개국(한국 포함), 4개 국제기구 대표단 및 내외 귀빈 500여명이 참석했다. 송영무 장관은 개회사를 통해, 국제사회의 제재와 규탄에도 불구하고 자행된 북한의 6차 핵실험을 “한반도와 동북아는 물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심각한 도전”으로 규정하고, 세계 곳곳에서 “사이버 위협, 테러, 재난 등 초국가적, 비전통적 안보위협이 급증하여 국제적 불안이 증폭되는 있다”면서, “국제적 안보위협을 극복하고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포괄적인 다자간 안보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새로운 평화질서를 조성해야 한다”는 점을 언급하면서 “국제적 다자안보협의체”로서 서울안보대화의 역할을 강조했다. 아울러 송영무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강조하신 “지키는 안보를 넘어 적극적 안보, 평화를 만드는 안보”를 언급하면서 “불확실성을 극복하고 항구적인 평화를
(한국안전방송) 국방홍보원(원장 이붕우)과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는 9월 7일(목) 오후 2시 국방홍보원에서『국방홍보원-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 체결은 양 기관이 갖고 있는 특성을 잘 살려서 국방·안보분야 홍보콘텐츠 제작 시 상호협력과 창조적 우수 인재 양성 등 다양한 교류 협력 사업을 펼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1998년 교육부 가상대학 시범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2001년 국내 최초로 개교한 사이버대학으로 대한민국교육브랜드 대상 사이버대학부분 1위, 교육과학기술부 원격대학 종합평가 인적자원 최우수대학에 선발된 우수한 대학이다. 특히 2018년 국내 최초로 상담심리와 리더십 학문분야를 융합한 국방상담리더십학과를 개설하는 등 군 위탁생과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식에 참석한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장홍일 총장은 “현장 중심의 교육을 실시하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와 국방전문 종합미디어기관인 국방홍보원과 업무협약을 통해 국군 장병들과 군인가족들에게 높은 수준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마련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방홍보원 이붕우 원장은 “한
(한국안전방송) 우리나라 및 멕시코, 인도네시아, 터키, 호주 등 5개 중견국가간 협의체인 믹타는 북한의 6차 핵실험(9.3)에 대한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이를 국제평화와 안보에 대한 명백한 위협으로 규정하는 외교장관 명의의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믹타(MIKTA: Mexico, Indonesia, Korea, Turkey, Australia)는 국제사회의 공공이익 증대에 대한 기여 의지와 역량을 보유한 중견국간 협력 메커니즘으로, 제68차 유엔총회(2013.9.25, 뉴욕) 계기 출범하였다. 믹타 5개국 외교장관들은 북한의 핵실험이 국제적 의무 위반이며 믹타가 수호하고자 하는 규범 기반 국제질서(rules-based international order)를 심각히 훼손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였다. 또한 믹타 5개국 외교장관들은 한반도 비핵화 달성을 통한 국제 평화와 안정의 유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하는 동시에, 모든 종류의 핵실험 및 핵폭발을 금지하는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CTBT)의 조속한 발효를 촉구하였다. 믹타의 이번 성명은 2013년 9월 믹타 창설 이래 발표된 북한 핵·미사일 관련 네 번째 공동성명으로, 북한의 도발을 용인할 수 없
(한국안전방송)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이하 과기정통부)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리는 동방경제포럼을 계기로 러시아 경제개발부와 과학기술혁신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러시아는 이번 과학기술혁신 협력 MOU 체결을 계기로 과학기술의 사업화 촉진과 혁신을 위한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국은 앞으로 과학기술 기반 창업 기업과 혁신 기업 간 교류 지원, 혁신 정책의 교류,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을 통해 양국의 혁신 생태계 조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하였으며, 워킹그룹 운영을 통해 필요한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로 하였다. 한국과 러시아는 1990년 수교 이래 과학기술 분야에서 활발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 들어서는 양국의 우수한 과학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협력 활동을 다변화하고 있다. 특히, 올해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회 한-러 과학기술의 날(6.5~6.7) 행사에서 과학기술 포럼(원자력, 항공우주, 뇌연구 인공지능 분야)뿐만 아니라 기술사업화 행사를 개최하여 과학기술 사업화, 창업, 혁신기업 육성 등에 대한 양국 공동 관심 사항을 확인할 수 있었다. 최근 러시아는 자원 의존형 경제구조를 탈피하고, 첨
(한국안전방송) 모하메드 브릭(Mohamed Brik) 알제리 국민의회 입법부 총국국장을 대표로 하는 알제리 연수단(14명)이 7일 법제처(처장 김외숙)를 방문했다. 이번 자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주관하고 현대경제연구원이 수행하는 알제리 상·하원 입법지원시스템 개선 연수과정 중 하나로 마련됐다. 법제처는 대한민국의 입법절차와 입법기준에 대해 상세히 소개하고, 양국 법제에 대한 이해를 심화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하였다. 또한, 양국은 양국의 법령정보를 지속적으로 교류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김의성 기획조정관은 “법제처는 대한민국의 법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법제 교류와 협력을 증진시키려는 노력을 지속해 왔다”라고 강조하면서,“알제리와 한국은 비록 지리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지만, 입법지원 관련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감으로써 국가 발전을 함께 도모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했다.
(한국안전방송) 한 미 일 3국은 북한의 9월 3일 제6차 핵실험과 관련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2017년 9월 6일 화상회의를 개최하였다. 회의에 우리側은 최형찬 국방부 국제정책관이, 美側은 데이비드 헬비 국방부 아태안보차관보 대리가, 日側은 마에다 사토시 방위성 방위정책국장이 각 국의 대표로 참석하였다. 3국 대표들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심각하게 위협하고 불안정을 야기시키는 금번 북한의 도발을 강력히 규탄하였으며, 북한이 국제적 의무와 공약을 준수할 것을 촉구하였다. 특히 이번 핵실험이 과거에 전례가 없었던 연이은 탄도미사일 발사에 이어 이루어졌으며, 복수의 유엔안보리 결의를 또다시 명백하게 위반하였음을 강조하였다. 3국 대표들은 이러한 도발이 결국 북한의 불법행위에 대응하는 국제사회의 결의를 더욱 강화시킬 뿐이라는 점을 강조하면서, 북한이 태도를 바꾸어 도발적이고 위협적인 행동을 자제하고 핵 미사일 개발 프로그램의 포기를 결심하도록 최대한의 압박을 가해나가는데 있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3국 대표들은 북한에 대한 억제력을 강화하기 위한 3국 국방당국간 긴밀한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3국간 상호운용성을 증진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