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26일 외남면 송지마을에서 주민과 생활개선회원,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마을도로변 자투리 공간에는 메리골드, 페튜니아 등 2,000여 본의 꽃 묘목을 심고, 농약 빈병 및 폐자재 수거, 방치된 농기계를 정리하는 등 마을 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한편,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은 클린농촌, 마을가꾸기사업 추진으로 아름답고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을 위해 농촌진흥청과 지방농촌진흥기관이 함께하는 농촌 실천운동이다. 외남면 주민들은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을 통해 마을이 깨끗하고 살기 곳으로 거듭나 기쁘고, 아름다운 우리 마을을 대대손손 후손들에게 물려줄 수 있도록 농촌운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입을 모았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이 널리 추진되어 선진형 농촌마을로 탈바꿈 될 수 있도록 많은 홍보와 실천교육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남양주시 진건읍에 위치한 서부희망케어센터에서 남양주시와 남양주 관내 4개 지점 이마트(남양주점, 도농점, 별내점, 진접점), 그리고 남양주희망케어센터 간 지역의 소외계층 후원을 위한 「희망나눔 프로젝트」협약이 진행됐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희망나눔 프로젝트」를 통해 4개 지점의 이마트에서는 후원금 지원 및 자원봉사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공동의 노력을 약속했으며, 남양주희망케어센터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이용자 추천을 통해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에게 희망을 나누는데 동참하기로 했다. 남양주시청 복지문화국 우상현 국장은 이 자리를 통해 “공공의 힘만으로 이룰 수 없는 지역복지사업에 우리나라 대표 기업 이마트가 함께함으로 남양주시 복지 발전은 큰 힘을 얻고 있다. 지난 3년간의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복지를 위해 함께 걷는 동반자가 되어 주시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4개 이마트를 대표하여 당일 협약을 체결한 별내점 홍성춘 점장은 “남양주시를 위한 복지사업에 이마트가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희망나눔 프로젝트라는 이름에 걸맞게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일에 앞으로
(한국안전방송) 오는 28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부산지역 대학생 및 구직자를 대상으로 부산지역 공공기관의 채용정보를 지역인재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이전 공공기관 합동채용설명회(이하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부산광역시가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산으로 이전한 11개 공공기관과 유관 금융기관, 시 산하 공공기관 등 26개 기관이 참여하는 대규모 설명회다. 공공기관들의 올해 채용요강, 지역인재 취업사례 및 모의면접, 국가직무능력표준(NCS) 기반 채용방법 소개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행사 당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도시철도 연결구간에 채용상담부스 26개를 설치해 기관별 채용담당자와 신규합격자가 취업준비생들과 1:1 취업상담을 진행한다. 부대행사로 모의면접실에서는 각 대학에서 추천한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NCS기반 면접 기법을 적용해 심층 모의면접을 진행하는 등, 공기업 취업을 준비하는 부산지역 젊은이들에게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부산시는 전했다. 김태효 부산시 대외협력담당관은 “부산에 정착한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이 시 산하 공공기관, 유관 금융기관과 더불어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더 많이
(한국안전방송) 오는 27일 오전 11시 동구 수정동에 있는 부산일보사 10층 대강당에서 ‘희망2016 나눔캠페인’의 성공적 추진을 격려하기 위해 캠페인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부산광역시가 밝혔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올해 1월말까지 70일간 추진한 캠페인 기간 동안 적극적인 활동을 통해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기관과 공무원 등을 포상하고 감사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시상식에 △최우수 모금기관에는 동래구 △우수기관에는 중구, 사하구, 강서구가 각각 시장표창을 수상하며, 성공적 추진에 힘쓴 △유공공무원 2명도 함께 수상한다. 또한 부산광역시장 포상뿐 아니라, 37개의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상(개인20, 단체17)도 수여된다. 부산시는 캠페인 기간 동안 지역사회의 참여를 유도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고자 적극적인 활동을 진행했다. 전체 부문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 모금기관으로 선정된 동래구와 중구(인구대비모금액 1위), 사하구(모금액 1위), 강서구(전년대비 증가율 1위)가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한편, 부산시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난해 11월 23일 송
(한국안전방송) 부산국제교류재단(이하 재단)은 부산지역 청년들에게 해외취업 성취동기를 부여하고 글로벌 감각을 갖춘 인재로 발돋움하기 위한 ‘해외취업 아카데미 in 부산’를 개최·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외취업 아카데미 in 부산’은 △오는 27일에 보쉬렉스로스코리아 하천욱 상무의 ‘글로벌 인재의 조건’을 첫 강의로 하여 △5월 4일 ㈜아이피케이 강종수 대표이사의 ‘글로벌 비즈니스 매너’, 그리고 해외취업 길라잡이, 영문이력서 첨삭, 영어 모의면접 등 총 6회에 걸쳐 해외취업을 성공하기 위한 각종 패키지 강의가 준비돼 있다. 특히, ‘해외취업 길라잡이’는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서울 K-Move센터에서 운영하는 동 프로그램에 매월 강사로 활동하는 시몽 뷔로(Simon Bureau)를 부산으로 초청하여, 그동안 수도권 지역에 한정되어 진행되던 프로그램을 올해 처음으로 부산으로 확대, 부산지역 청년들이 동일한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지난 19일 재단과 한국산업인력공단(국제인력본부)은 본 사업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지역의 우수강사를 추천받아 부산으로 초청, 프로그램의 질적 수준과 커리큘
(한국안전방송) 오는 27일 오후 2시 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부산 안전모니터봉사단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부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상반기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한다고 부산광역시가 밝혔다. 이번 교육은 그간 재난·사고 예방활동을 활발히 펼쳐 온 안전모니터봉사단의 역할을 제고하고 시민 안전을 해치는 요소를 찾아내서 이를 근원적·선제적으로 예방할 수 있도록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 지역 안전모니터봉사단원과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재난사고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모니터링 제보 대상과 위해요인에 대한 신고방법 등에 대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교육내용은 안전모니터 봉사단의 역할과 제보방법 등에 대한 기본교육과 안전신문고 어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안전 위해요인에 대한 신고방법 실무교육을 함께 실시한다. 이계순 부산연합회장은 "최근 예측할 수 없는 다양한 사건 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 높아졌다"면서 “안전모니터봉사단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안전을 위해하는 요인을 발굴하고 예방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부선 안전모니터 봉사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잣나무에 재선충병을 옮기는 북방수염하늘소 우화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4월말부터 지상과 하늘에서 동시에 약제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남양주시는 최근 재선충병이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금년에는 감염목은 물론이고 주변 감염예상목까지 사전 방제하는 등 그 동안 잣나무 약8만 그루를 방제하여 동면하는 북방수염하늘소를 잡아왔으나, 미처 잡히지 않은 북방수염하늘소가 우화하기 시작하는 4월말부터는 연막방제와 항공방제를 실시한다. 금년 연막방제는 4월25일부터 7월말까지 재선충병이 발생한 산림의 하단부에 5회 실시하고, 항공방제는 4월26일부터 5월25일까지 홍·유릉, 사릉 등 조선왕릉 주변과 산림 상단부를 3회에 걸쳐 실시한다. 방제용으로 사용되는 약제는 인축에 대한 독성이 낮아 위험하지는 않으나 방제지역에서의 산나물 채취금지, 방제 당일 창문, 장독, 우물 등 개방금지와 양봉, 양잠, 곡식, 채소 등의 보호조치가 필요하므로 안내문 등에 따른 주의조치는 해야 한다. 남양주시 산림녹지과장은 "인가주변이나 시민들이 많이 찾는 지역은 나무주사와 유인제 설치 등을 실시하는 등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효율적인 방제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수) 드림스타트 아동의 심리검사와 심리치료 지원과 아동 및 부모성장교육을 위해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구리남양주지부와 협약을 맺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는 아동·청소년 및 가족의 건강한 변화를 위해 심리치료 서비스 및 가족통합서비스를 지원하여 아동과 가족의 행복한 성장을 이끌어내는 아동복지전문기관이다. 2014년부터 굿네이버스 좋은마음센터 구리남양주지부는 남양주시 드림스타트와 손을 잡고 아동을 대상으로 인권교육 및 성폭력 예방교육을 지원해 주었으며, 심리치료가 필요한 아동에게 심리검사 및 심리치료 비용을 일부 후원해 주는 등 드림스타트에 적극적으로협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남양주시 드림스타트는 권역별 대상아동 욕구와 위기도에 따라 개별 및 집단 심리치료를 진행하게 된다. 또한 부모를 대상으로 전문심리치료사가 진행하는 아동심리정서를 주제로 한 ‘부모맘 아이맘 쑥쑥’ 부모성장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부모가 자녀의 정서파악 및 건강한 양육방법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가족기능 약화로 아동의 심리·정서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시점에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정서적
(한국안전방송) 오는 29일 주철장 전수교육관 세미나실에서 포럼회원 및 기관단체장, 관계 지역주민 등이 참여하는 가운데 제6회 생거진천 미래포럼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진천군이 밝혔다. 이번 미래포럼은 생명이 태동하는 근원을 찾아 생거진천의 젖줄인 백곡호를 중심으로 수계의 발원에서 군의 미래를 재조명해 보고자 ‘백곡호를 중심으로 한 지역발전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주제 선정은 그 동안 지역균형발전 차원에서 백곡호 발전방안에 대한 필요성이 제기되어 왔으나 각 종 현안사업들로 쉽게 주목받지 못한 데 따른 것이다. 한얼경제사업연구원 전병제 원장이 발제하고 토론회의 좌장은 포럼 상임대표인 이경기 진천군 정책자문단장이 맡아 관광농어촌개발, 도시계획 등 관련 전문가와 지역주민 대표가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그 동안 생거진천 미래포럼이 지역의 다양한 현안에 대해 군민의 소를 듣고 정책화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는 만큼 이번에도 백곡호 활용 방안에 대한 좋은 의견들이 많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생거진천 미래포럼은 진천군의 바람직한 발전 방향 정립과 정책 현안 발굴을 위한 의견 수렴을 목적으로 지난 2
(한국안전방송) 개발제한구역 주민을 위한 규제개선 노력의 결과가 큰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고 남양주시가 밝혔다. 지난 21일 국토교통부는‘제3차 규제개혁 현장점검회의’를 통해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버섯재배사, 온실 등 주민 생업을 위한 동·식물 관련 시설이 포함된 농림수산업용 시설의 조경 설치를 면제하는 개특법 시행령을 개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는 남양주시가 개발제한구역에서 농업에 종사하는 시민의 부담완화를 위해 2014년 5월부터 4차례에 걸쳐 지속적으로 건의한 것이 반영된 결과다. 그동안은 농림수산업용 시설(축사 제외)이라도, 토지형질변경 면적이 200㎡를 초과하는 경우에는 토지형질변경 면적의 5/100 이상 식수하도록 조경설치를 의무화하여 시민의 부담을 증가시켰다. 이번 조치로 연간 5억원에 달하는 시민의 부담이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난 2년간 개발제한구역 내 농업인과 소상공인의 경제활동을 제약하던 26건의 규제를 개선 건의하여 지난해에도 큰 성과가 있었다. 개발제한구역 내 주유소와 충전소는 개발제한구역 지정 당시 거주자에 한해서 세차장 설치만을 허용하던 것을 거주기간과 상관없이 세차장과 자동차 간이
(한국안전방송) 인천광역시 여성복지관은 소자본 여성창업자들의 양성과 성공적인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6일 창업 전문 컨설턴트와의 1:1 멘토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멘토링은 여성복지관 내 창업지원센터 입주업체 대표자 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자본 창업자들을 위한 운영 및 창업지금 지원 등을 소개하고, 경영전략 분야 전문 멘토를 초빙해 신생 창업자들에게 부족한 홍보 및 마케팅 분야에 대해 집중적으로 멘토링했다. 한편, 인천시 여성복지관은 분기별로 64개의 전문·실용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여성의 인적자원개발과 직업교육훈련을 연계하는 등 연간 천여 명의 전문 자격인을 배출하고 있다. 특히, 인천여성새로일하기센터를 통한 구인·구직 연계, 창업지원,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환경 지원 등 여성일자리 창출을 도모하고 있다. 또한, 4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취·창업을 희망하는 여성을 대상으로 전산회계 실무자 양성과정, 단체급식조리사, 온라인쇼핑몰 창업과정 등 총 5개 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수료생 전원을 취업과 연계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현애 여성복지관장은 “이번 창업 멘토링은 여성의 창업과 경영활동 촉진을 위해 입주업체의 여성 경제인으로서의 양성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자전거의 날’을 맞아 정왕역과 오이도역에서 출·퇴근시 자전거를 이용을 장려하는 캠페인을 열었다고 시흥시가 밝혔다. 캠페인에는 시흥시 도시교통국장 등 공무원 30명이 참가하여 정왕동 시흥스마트허브로 출퇴근 하는 근로자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전거 이용의 편리성과 생활 속에 자전거 이용이 뿌리내리도록 홍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시 관계자는 “보다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자전거도로 및 공공자전거 이용시설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히며, “녹색 교통수단인 자전거이용을 활성화하기위해 시민들의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오는 30일 토요일 갯골생태공원에서 개최될 예정인 ‘늠내건강축제’에서는 갯골생태공원에서 연꽃테마파크까지 왕복하는 ‘10km 자전거 라이딩’, 자전거 대여, 자전거 안전교육, 간단한 자전거 점검 및 수리, 2인용 자전거 등 이색자전거 전시 및 대여 등의 행사가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10km 자전거 라이딩 참가자 중 5명을 추첨하여 생활형 자전거를 경품으로 제공한다. 자전거 안전교육에 관한 문의는 시흥시 도로과 자전거팀(☎ 310-3873)에 문의하면 된다.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