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롯데제과가 대표 아이스 바 3총사 죠스바, 스크류바, 수박바를 파우치 형태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파우치 형태의 제품은 손에 묻지 않고 휴대가 간편한 장점이 있다. 또한 차가운 냉기를 오래 보존할 수 있고 보관도 용이하다. 이 형태의 대표적인 아이스크림인 설레임은 이 특별한 포장 아이디어로 2003년 출시되자마자 베스트 상품에 올랐다. 이 제품은 5월 29일부터 온라인 쇼핑몰 옥션을 통해 첫 선을 보였는데 출시 첫날 약 6,000건의 판매 건수를 기록하면서 옥션 전체 1위를 차지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롯데제과는 이번 파우치 3종의 시장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나타나자 본격적으로 생산을 늘리며 당초 계획보다 앞당긴 6월 초부터 전국 매장으로 점차 판매 해나갈 예정이다. 한편 롯데제과는 지난달 홈플러스와 손잡고 죠스바와 수박바를 파인트 컵 형태로 출시한 바 있다. 두 제품의 30여년만의 변신은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고 일부 매장은 품귀현상을 겪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롯데제과는 스크류바도 같은 형태의 컵 제품을 출시, 6월 중순부터 전국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 (한국안전방송)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소분업체인 해청식품(전라남도 여수시 소재)이 소분하여 판매한 ‘쥐치포’(식품유형 : 조미건어포류) 제품에서 황색포도상구균이 기준(n=5, c=1, m=10, M=100)을 초과(0, 0, 640, 0, 0)하여 검출되어,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2018년 4월 23일인 ‘쥐치포’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자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은 대한상공회의소와 민관합동으로 구축·운영중인 시스템으로, 위해식품 정보를 매장 계산대로 전송하여 판매를 자동으로 차단하는 시스템임(현재 8만3천여 개 매장 설치·운영 중)※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경우, ‘내손안(安) 식품안전정보’ 앱을 이용하여 전국 어디서나 신고 가
(한국안전방송) 경기 광주시와 광주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30일과 31일 이틀에 걸쳐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어린이 식품안전 뮤지컬 ‘동물친구들과 함께하는 건강나라 대탐험’ 공연을 개최했다. 관내 103개소 어린이집 총2300여명의 원생들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공연은 불량식품의 해로움과 균형 잡힌 식사의 중요함을 일깨우고, 손 씻기를 통한 식중독 예방으로 어린이 건강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연은 불량식품을 좋아하고 손 씻기를 싫어해서 친구들에게 식중독을 옮기는 무무(돼지)와 편식이 심해서 몸이 약한 코코(고양이), 무무를 이용하여 무서운 식중독균을 퍼트리는 치토(호랑이) 등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손 씻기와 올바른 식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전달했다. 시 관계자는 "위생과 영양, 바른 식습관에 대한 지속적인 교육으로 자라나는 어린이의 위생안전·영양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주)산청기능미가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혈당상승억제 기능성 쌀 ‘동의기능미’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기능성 쌀로 개발된 동의기능미는 최근 생산설비를 늘리고 전국적인 유통망 확보를 위한 판매점 모집과 함께 본격적인 국내 시판에 들어간다. 동의기능미는 당뇨 환자의 혈당 조절에 가장 큰 어려움으로 지적된 식이요법을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의 당뇨식이다. 일반적으로 당뇨 환자들은 혈당 조절을 위해 식사량을 줄이므로 항상 배가 고프고 활력이 없어 식이요법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어왔다. 동의기능미는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개발된 제품으로 식사를 정상적으로 하면서도 혈당을 조절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30년 넘게 당뇨로 고생하던 정판석 대표는 합병증으로 고혈압까지 오기 시작하자 본격적으로 연구에 착수, 여러 시행착오를 겪고 나서 제품개발에 성공했다. 일반 쌀 표면에 당뇨에 효능이 있는 성분을 코팅해서 만드는 기존 유사 제품과는 달리 특허 출원된 특수제조공법을 이용해 지리산자락 산청 무농약 쌀에 직접 투입해서 만들기 때문에 쌀을 씻어도 그 효능성분이 그대로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정 대표는 “당뇨대란으로 불릴 만큼 당뇨
(한국안전방송) 이츠굿베이커리카페가 카페의 전문화를 더해 싱글오리진 커피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츠굿베이커리카페는 식빵전문점으로 일반적으로 100여 가지 이상의 제품을 취급하는 여타 베이커리에 비해 18여가지의 전문성 있는 식빵으로 구성하였다. 트렌드 변화에 민감한 시장을 감안해 18여가지의 식빵을 고정으로 두고 1~2개월마다 신제품을 출시한다. 시간은 오래 걸리지만 쫄깃하고 부드러운 빵을 만들기 위해 발효방법보다 저온숙성하고 매일 굽는 것 또한 이츠굿베이커리카페의 맛의 비법이다. 이츠굿베이커리카페는 식빵전문점이라는 타이틀이 무색하게 식빵은 기본이고 카페 또한 형식적이 아닌 전문적인 카페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이츠굿베이커리카페는 커피전문점이라고 하고 디저트로 식빵을 표방해도 절대 어색하지 않다. 맛과 높은 퀼리티의 커피와 다양한 음료를 맛볼 수 있다. 일반 커피전문점에서도 단일 원산지 원두만 사용하는 싱글오리진 커피를 판매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이츠굿베이커리카페는 싱글오리진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판매하고 있다. 아메리카노 원두도 케냐산, 콜롬비아산, 이츠굿 블렌딩(콜롬비아산+탄자니아산), 에티오피아 예가체프산 등 4가지로 차
(한국안전방송)한국표준협회와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은 식품업종 관리업체를 대상으로 효과적인 에너지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지원을 위한 온실가스·에너지 감축 전문가 양성교육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표준협회와 함께 지난 17∼19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연 교육에는 식품업종 관리업체 담당자 25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 소관 분야 중 식품업종 담당자 역량강화 차원에서 실시됐다. 교육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스팀 및 폐열회수와 같은 기술교육이 목표관리제 실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온실가스·에너지 목표관리제는 에너지 및 온실가스 다배출 기업에 감축의무를 부여하고, 감축목표 미달성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다. 목표관리제 관리업체로 지정된 업체는 ‘저탄소 녹색성장기본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의무적으로 목표관리를 이행해야 한다. 교육 주관사인 표준협회는 저탄소, 기후변화, 농업분야 검인증기관으로 교육노하우와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기후변화대응팀 이길재 팀장은 “식품업종 온실가스·에너지 감축 전문가 양성교육을 통해 담당자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온실가스·에너지 감축수단을 발굴, 온실가스
(한국안전방송) 애써 심은 콩을 새가 쪼아 콩 낟알과 어린 싹을 먹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농촌진흥청은 콩 파종 후 새 피해를 줄일 수 있는 콩 철분 코팅 방법과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 최근 새의 개체수가 급격히 늘면서 콩 작물의 해가 발생하고 있다. 대부분의 콩 재배 농가에서 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며, 주요 피해 지역은 충북, 경북, 강원 등이다. 콩밭에 주로 피해를 주는 새는 비둘기와 꿩, 까치 등이며, 새가 파종된 콩 종실과 어린 식물체를 먹거나 땅 위로 올라온 개체를 뽑아버린다. 새 피해를 받은 농가에서는 다시 파종하거나 육묘 후 이식 작업을 하게 돼 노동력이 많이 소모되고 있다. 무처리 콩 종자 파종 시 새 피해율은 48%였으나 철분 코팅 콩 종자의 새 피해율은 2% 대로 매우 낮아졌다. 또한 철분 코팅 효과는 평야지와 산간지, 새가 많은 곳 모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에 시판되는 조류 기피제와 철분 코팅 효과를 평야지에서 비교했을 때 시판 중인 조류 기피제는 피해율이 약 22%, 철분 코팅의 경우 약 3%로 철분 코팅 처리 효과가 우수하게 나타났다. 콩 철분 코팅 방법은 고무대야에 콩 종자 5kg와 조류 기피제 150㎖를
(한국안전방송)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게살의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는 신제품 2종 ‘붉은대게와퍼’와 ‘붉은대게통새우버거’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버거킹 코리아에서 자체 개발한 붉은대게와퍼(단품 5,900원/세트 7,900원)와 붉은대게통새우버거(단품 5,700원/세트 7,700원)는 국내산 붉은대게살 패티를 사용하여 은은하고 부드러운 게살의 맛을 살렸다. 붉은대게와퍼는 직화방식(Flame-grilled)으로 조리한 100% 순쇠고기 패티와 붉은대게살 패티가 어우러져 다채로운 맛을 선사한다. 또한 올드베이 베이스 시즈닝이 가미된 타르타르 소소와 매일 아침 매장에서 슬라이스 하는 토마토, 엄격한 검수과정을 거친 양배추, 양파 등 신선한 야채를 곁들여 맛의 균형을 잡았다. 올드베이 시즈닝은 다양한 향신료와 허브를 섞어 해산물 요리에 잘 어울리는 양념이다. 한편 버거킹 최초로 선보이는 ‘리얼 씨푸드 버거’인 붉은대게통새우버거에는 순쇠고기 패티 대신 붉은대게살 패티와 통새우 3마리, 신선한 야채가 함께 들어있다. 올드베이 베이스 시즈닝이 더해진 타르타르 소스로 게살의 풍미를 한층 더 높이는 동시에 버거킹 특제 갈릭페퍼 시즈닝이 된 통통한 통새우
(한국안전방송) GS25는 29일 ‘자신있다면’이라는 조리면 브랜드를 내걸고 스파게티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자신있다면’은 조리면 브랜드 론칭과 함께 면 전용 공장에서 출시되는 첫 상품이라는 데 그 의의가 남다르다. GS25에 도시락, 김밥, 주먹밥 등을 제공하는 한국데리카후레쉬와 GS25는 면요리를 즐기는 고객이 갈수록 늘어남에 따라 고객들의 만족감을 높일 수 있는 보다 나은 조리면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면 전용공장 설립을 추진해 왔으며 이번에 그 결실을 맺고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 GS25와 한국데리카후레쉬는 조리면의 맛을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면’의 품질에 가장 신경을 썼다. 기존의 조리면 상품은 수동으로 면을 삶고 식히는 과정을 거침에 따라 품질의 균등함을 100% 유지하기가 쉽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생산량도 한정되어 있었다. GS25와 한국데리카후레쉬는 최적의 온도와 환경에서 면을 삶고 냉각까지 진행할 수 있는 자동화 설비를 통해 균등한 고품질의 면을 대량으로 생산할 수 있게 됐다. 또한 호텔 쉐프 출신의 GS리테일 식품연구소 연구원들은 파스타 전문점의 다양한 상품을 맛본 후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한국안전방송) 외식 이용률이 증가하는 만큼 식품 첨가물에 노출될 확률도 높아지면서 새로운 소비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이에 따라식음료 업계에 ‘제로(Zero) 바람’이 불고 있다.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식품 첨가물 함량이 0%인 ‘무첨가 제품’이 각광받기 시작한 것이다. 지난 3월 발표한 통계청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16년 전체 소비지출대비 식료품비 비중인 엥겔지수는 13.70%로, 관련 통계가 집계되기 시작한 2003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은 엥겔지수가 낮아진 것에 대해 곡물 소비량이 줄고 가격이 내려가면서 소비지출이 감소했으며, 집에서 밥을 해먹기보다 외식이 증가한 영향이 크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외식 이용률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식품 첨가물의 유해성 논란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어 업계에서는 소비자들의 걱정을 줄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최근에는 당 줄이기 움직임을 넘어 무설탕, 무색소, 무방부제 등 무첨가 제품들까지 속속 등장하며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매일유업은 슈퍼곡물과 우유의 영양을 한번에 마실 수 있는 ‘헤이! 미스터 브라운’ 2종을 출시했다. ‘헤이! 미스터 브라운’은 퀴노아,
□ (한국안전방송)식품의약품안전처는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체인 농업회사법인(주)동서제약웰빙(경북 영천시 소재)이 유통기한 경과 원료를 사용하여 제조한 ‘닥터큐톡스(Talk’s)’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 조치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유통기한이 경과된 유기농오렌지농축액(1.25%), 17베리혼합농축과즙액(1.25%)을 원료로 제조한 유통기한이 2018년 10월 28일까지인 ‘‘닥터큐톡스’’(유형 : 아연, 프락토올리고당, 폴리덱스트로스) 제품이다.- 참고로, ‘닥터큐톡스’는 유통전문판매업체 경희제약식품사업부가 건강기능식품 전문제조업체 농업회사법인㈜동서제약웰빙에 의뢰하여 생산한 주문자 상표 부착(OEM) 제품이다.□ 식약처는 제조‧유통 업체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하였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참고로 식약처는 시중 유통 중인 부적합 건강기능식품의 유통 차단을 위해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템과 불량식품 신고전화(1399)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및 건강기능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1399 또는 민원상담 전화 110으로 신고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다.※ 위해식품 판매차단 시스
(한국안전방송)종합환경위생기업 세스코가 정부의 식품안전 관리기준 강화에 따른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세스코 식품안전교육센터는 올해 개정 법규의 이해와 적용을 위해 '2017 전국순회 식품안전 세미나'를 지난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GMO(유전자변형식품) 표시범위 확대 및 식품 표시와 연관된 각종 법규 변화 등 최근 정부의 식품안전 관리 강화 추세와 관련하여, 식품산업체들에게 이러한 정책 변화에 대한 제반 정보를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22일 진행된 1차 세미나에서는 “표시부터 분석까지, GMO(유전자변형식품)의 모든 것”이라는 주제로, 최근 확대된 GMO 표시기준 및 개정사항과 검사법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다. 기존의 GMO 표시제도 하에서는 원재료 함량 5순위 이내에서만 표시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지난 2월부터 모든 원재료에 대해 GMO표시가 확대되는 등 식품업체들의 표시 의무가 한층 강화된 상황이다. 23일 2차 세미나는 “2017년 개정 법규의 이해와 적용”이라는 주제로, 식품을 제조• 판매하는 업체라면 반드시 알아야 하는 표시 연관 법령과 최신 변경사항, 표시, 광고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