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대검찰청 과학수사부는 지난 22일(금) 부정·불량식품범죄, 신종마약범죄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법생물 DNA바코드 DB』를 개통했다고 밝혔다. 불량 식·의약품의 원료 판별, 강력사건 등 범죄현장에서 발견된 동식물의 종 확인 등 법생물 DNA 분석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수록된 약 1억 8천만개의 동식물·미생물(법생물)의 DNA 바코드를 이용하여 법생물의 성분 또는 종(種)을 신속·정확하게 분석함으로써 DNA 과학수사에 활용토록 했다. 이를 위해 14개 국내 연구·감식기관이 참여한 『한국 법생물 연구회』를 개최하는 등 DB의 고도화 및 활용도 제고를 위한 유관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과학수사부는 이번 DB 개통을 계기로 부정·불량식품 사범 등 수사를 적극적으로 지원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안전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대검찰청과 경찰청은 음주운전을 근절하기 위해, ▲음주운전 단속 강화 ▲음주운전 동승자 등에 대한 적극적인 형사처벌 ▲상습 음주 운전자 등의 차량 몰수 ▲음주 교통사고에 대해 법정형이 중한 특가법위반(위험운전치사상)죄로 적극 의율 ▲음주 교통사고에 대한 사건처리기준 강화를 골자로 하는 음주운전사범 단속 및 처벌 강화 방안을 마련해 25일(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한다.‘음주운전을 하면 반드시 걸린다’는 인식이 확산될 수 있도록 특정 장소·시간대를 불문하고 강력한 음주운전 단속을 전개한다. ‘음주운전단속 공유 앱’ 등을 통한 단속회피를 막기 위해 20~30분 단위로 단속 장소를 수시로 옮기는 ‘스팟이동식 단속’을 확대함으로써 단속의 실효성을 제고한다. 동승자 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형사처벌을 가한다. 음주운전을 부추긴 동승자 및 음주운전 유발자에 대해는 음주운전 방조범 또는 음주 교통사고 공동정범으로 적극 의율한다. 이를 위하여 동승자가 있는 경우에는경찰 초동 수사단계에서부터 음주동석자, 목격자, 식당업주 등을 상대로 방조혐의에 대하여 면밀히 수사하고, 사건이 검찰에 송치된 이후에도 철저히 보완 수사하여
(한국안전방송) 봉화군과 봉화군 그린리더협회는 기후변화주간(4월20일~4월26일)을 맞이하여 제8회 기후변화주간 행사를 지난 22일(금) 봉화전통시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후변화주간은 생활분야의 온실가스 감축목표 4,400만톤 달성을 위한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실천운동에 국민들의 동참을 이끌고자 지구의 날을(4.22.) 포함하여 1주일을 지정했다. 기후변화주간에 발맞춰 봉화군에서는 읍·면별로 자원 재활용, 녹색제품 구매홍보, 에너지 절약 등의 현수막을 제작·설치하고 봉화 장날을 맞아 봉화 전통시장에서 일회용품 사용의 감소를 도모하기 위한 장바구니를 제작하여 배포하는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봉화군 관계자는 “온실가스의 감축을 위해서는 비산업 분야에서의 기후변화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민간 차원에서 실천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개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제3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대잔치」를 지난 21일(목) 영덕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영덕군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많은 비에도 불구하고 관내 장애인과 자원봉사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에 식전행사로 장애인단체 및 시설 활동 영상 상영으로 기념식이 시작됐다. 기념식에는 활동 실적이 우수하고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남다른 봉사 활동을 하신 분과 단체에 대한 군수님 표창을 수여했으며 이어서 장애인의 휠체어 및 흰 지팡이 등 직접 장애체험을 통해 장애인들의 불편함과 고충을 느껴보는 시간도 가졌다. 또한, HDC현대산업개발은 매년 관내 장애인가구의 학생 4명에게 50만원씩 총 200만원의 장학금 전달과 후원물품을 기증하였으며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한마음 대잔치 행사에 앞서 강구면 신항만대게횟집 안이태(43세) 대표께서는 2015년에 이어 올해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관내 장애인 150여명을 모시고 점심으로 물회를 제공하여 “장애인의 날” 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했다. 아울러 안이태 대표께서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벽을 허물고 하나 되는
(한국안전방송) 지난 21일 ‘영덕군 장애인의 날 기념식’ 앞서 개최된 ‘영덕군 특별교통수단(장애인휠체어차량) 발대식’을 시작으로 군내 교통약자들을 위한 특별교통수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영덕군이 밝혔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지난 3월 공모를 통해 ‘영덕군 교통약자이동센터 운영업무’를 맡게 된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영덕군지회 소속회원들의 안전ㆍ친절 운행 다짐 선언과 함께 주요 이용대상인 장애인들의 특별교통수단 체험행사로 진행됐다. 특별교통수단은 휠체어가 탑승 가능한 장애인 차량으로 1ㆍ2급 장애인이나 일시적 장애로 인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어렵다는 진단을 받은 군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운행지역은 관내 전지역, 인근 시군(포항, 경주, 울진, 청송, 영양, 안동)과 대구지역으로 운행요금은 택시요금의 50%수준으로 운행거리 5㎞까지는 1,400원의 기본요금만 지불하면 된다. 사전 선착순예약으로 오전6시~오후10시까지 운행하며 예약문의처는 영덕군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734-3006, FAX 734-2010)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이희진 군수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웠던 장애인 등의 교통약자들에게 대중교통수단의 다양성 보장과 대도시 병원 통원치료, 여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한국외식업중앙회군위군지부 주관으로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에서 김영만 군수와 김윤진 의장이 참석한 가운데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주 300여명을 대상으로 위생교육을 실시했다고 군위군이 밝혔다. 이날 교육은 식중독예방 및 개정된 식품위생법 교육과 더불어 원산지 표시제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동해반점 대표인 박권용 강사의 “이것이 인생이다”라는 주제의 성공스토리는 영업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음식업 영업주들은 「음식문화개선 및 좋은식단실천」 결의 대회를 통해 나트륨저감화, 음식물쓰레기 줄이기 등 음식문화개선 실천을 다짐했다. 군위군수는 이번 교육을 통해 한가지 메뉴라도 최고가 될수 있는 영업장이 되어 명품음식점으로 거듭나 군위지역 경제 발전의 밑바탕이 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는 지난 22일 오후2시 성주봉 한방사우나에서 사업소 직원 및 근무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방산업단지 이용객의 안전사고 예방 및 시설물 화재를 대비한 소방안전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상주소방서 함창119안전센터 교관을 초빙해 긴급환자 발생시 응급조치사항, 화재발생시 초기진화 방법, 화재경보기 작동법, 안전사고 예방 및 사항에 대하여 교육을 병행한 심도있는 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소화기 사용법 및 심폐소생술은 한방산업단지가 가지는 특수성을 감안해 전 직원이 열의를 가지고 시연을 해보는 등 높은 참여도를 기록했다. 상주시한방산업단지관리사업소는 한방자원개발센터, 한방사우나, 성주봉자연휴양림, 힐링센터가 소재해 있는 곳으로 연인원 30여만명이 이용중인 힐링·휴양의 중심지로 금년 2월부터는 동서울 직통버스가 개통돼 수도권 이용객이 자유로이 이용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더욱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또한 곰취나물 25,000본을 식재하고 향후 산나물채취행사를 개최하여 한방산업단지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여름철에는 하계페스티벌을 개최하고, 겨울철 눈꽃축제를 개최하는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
(한국안전방송) 성주군 환경지도자 연합회는 지난 24(일) 9시, 성밖숲에서 “친환경 행복 농촌! 함께 해요 클린 성주” 슬로건을 걸고 친환경 농촌으로 거듭나고 있는 클린 성주를 대내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11회 성주 참외 전국마라톤 5km 종목에 참가해 “클린 성주 나부터 실천합시다”의 실천 항목인 ▲적재하지 맙시다. ▲소각하지 맙시다. ▲버리지 맙시다. ▲미리 확보합시다. ▲재활용품을 분리합시다. ▲하루 5분 청소합시다. 등의 내용을 담은 현수막, 피켓 등으로 친환경 행복 농촌 클린 성주만들기 동참를 호소하였으며, 친환경 농촌 클린성주에서 생산되는 세계의 명품 성주 참외의 우수성을 알렸다. 또한 성주 참외 전국 마라톤에 연합회 임원 및 읍면 협의회 450명이 참가 신청을 하여 올해 최다 참가자를 기록하였으며, 용암면 회원 박○○(54세, 사곡리 거주)은 경품 추첨시 양문형냉장고가 당첨되는 행운을 가졌으며, 다가오는 5월 6일(금) 도민 체전시에도 참가해 농촌 클린 운동의 발상지인 클린 성주를 알릴 예정이다. 성주군 환경지도자연합회는 2012년 12월 설립되어 그동안 군에서 역점 추진하고 있는 클린
(한국안전방송)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5일부터 오는 5월 20일까지 공단 글로벌숙련기술진흥원(인천광역시 부평구 소재)에서 독일 국제협력공사와 공동으로 미얀마 산업부, 교육부 산하 직업훈련원 공과장 및 훈련교사 12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초청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초청연수는 훈련생 모집계획, 훈련계획서 수립, 교수학습 지도안 작성 등을 하는 실습과 한국의 직업훈련 대학, 마이스터고, 민간 직업훈련기관 등을 방문하는 현장학습을 병행하게 된다. 아울러, 동 연수 참가자들은 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월드IT쇼, 글로벌취업박람회 등 견학을 통해 한국의 인적자원개발 노하우와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미얀마 직업교육훈련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액션플랜을 작성한다. 미얀마 직업훈련원 운영 역량강화 프로그램은 한국과 독일이 글로벌 협업을 통해 교육과정을 개발했다. 교육과정은 한국과 독일의 직업교육훈련 정책, 현황, 법령 등을 공유하고 각 국가별 직업교육훈련의 성공사례, 학교운영을 위한 연간계획 수립, 교수법, 평가 및 피드백 등 직업훈련원 운영에 관한 전반적인 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한·독 양국의 전문가가 협업을 통해 지난 2월부터 4주간 미얀마 현
(한국안전방송)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하 공단)은 기아자동차㈜(이하 기아자동차), 사단법인 그린라이트(이하 그린라이트)와 함께 중증장애인근로자와 가족들에게‘무료 국내여행지원 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승규 공단 이사장, 곽용선 기아자동차 경영전략실장, 김선규 그린라이트 회장은 25일(월) 오전 11시 공단 본부 회의실(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에서‘중증장애인근로자 무료여행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신체적·물리적 환경에 의해 여행에 제한이 많았던 중증장애인과 가족들에게 여행을 통한 힐링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그간 기아자동차와 그린라이트가 추진해온‘초록여행’사업이 장애인근로자 대상으로 확대 되며, 매월 장애인근로자 다섯 가정에게 차량, 유류비, 여행경비 등을 제공하게 된다. 공단에서는 홈페이지와 공단 지사를 통해 매월 중증장애인 근로자 다섯 가정을 모집·추천할 예정이다. 공단 박승규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중증장애인 근로자들이 여행을 통해 그간의 피로를 풀고 힘든 직장생활 속에서 새로운 활력을 얻는 계기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감을 밝혔다. 또한 협약에 참여한 기아자동차 곽
(한국안전방송) 지역 일자리정책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새로운 일자리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5월 11일(수)까지「지역 일자리 청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고용노동부가 밝혔다. 만 15세~34세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5명이하)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종합대상 1명과 최우수상 7명, 우수상 27명에게 각 상금 3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과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여한다. 동 공모전에 참가하고자 하는 청년들은 홈페이지(http://reis.or.kr) 에서 제안서 서식을 다운받아 작성해 5월 11월까지 제출하면 된다. 참가신청 및 심사는 청소년부(15세~18세)와 대학 일반부(19세~34세)로 구분하여 진행된다. 심사·수상적 선정은 1차 서류심사 및 2차 pt심사를 통해 후보작을 정하고, 후보작에 대해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하게 된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새로운 사업, 기존 지역일자리 사업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개선 방안, 지역일자리 사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한 홍보방안 등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아
(한국안전방송) 국립생물자원관은 25일부터 오는 5월 4일까지 미얀마, 라오스 등 생물자원 공동연구 협력 6개 국가 공무원을 초청해 '생물다양성 보전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 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국립생물자원관은 지난 2007년부터 지구 생물다양성 보전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생물다양성이 풍부하나 체계적 관리 방안과 연구 기반이 부족한 국가들과 공동연구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는 국립생물자원관과 협력관계에 있는 미얀마, 라오스, 베트남, 캄보디아, 탄자니아, 몽골 등 6개국의 생물다양성 분야 공무원 12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교육은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 지리산과 백운산에 위치한 서울대 남부학술림, 경기과학기술원 등에서 실시된다. 교육 과정은 생물상 조사, 동·식물 채집, 표본제작, 표본관리 방법 등 생물다양성 보전 연구를 위한 강의와 현장 실습으로 이뤄졌다. 또한 식물 대량증식, 천연물 추출법 등 생물자원의 활용을 위한 기초교육과 국립생물자원관 등의 연구시설 견학이 포함되었으며, 연수생들이 생물자원 관리에 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수에 참여하는 캄보디아 산림청 소속 베쓰나(28)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