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서울시에서는 8월 8일(화) 보신각에서 수능 100일을 앞두고 수능수험생과 함께 보신각종을 타종하는 ‘제6회 대학 합격기원 타종행사’를 운영한다. 수능준비에 지친 수험생들과 그 가족이 보신각종을 타종하는『대학 합격기원 타종행사』는 올해로 6년째 운영하고 있다. 이번『제6회 대학 합격기원 타종행사』는 서울시 홈페이지 인터넷으로 접수한 48명의 수능수험생 또는 그 가족들을 대상으로 합격기원 소원지 작성 및 ‘희망의 끈’에 소원지 묶기, 문화유산해설 청취, 보신각종 타종 순으로 진행이 된다. 타종이 끝나면 기념촬영과 함께 서울특별시장 명의의 타종증서도 받게 된다. 또한, 수능수험생이 아니더라도 당일 오전 11시 30분까지 보신각 2층에만 도착하면 현장에서 행사를 함께 관람 할 수 있다. 안타깝게 신청하지 못한 그 밖의 수능가족에게는 현장에서 합격기원 소원지 작성 및 타종직후 종의 울림을 직접 손으로 느끼며 소원을 기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6회 대학 합격기원 타종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sculture.seoul.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다산콜센터(120) 또는 보신각
(한국안전방송) 국립중앙박물관은 현직 초.중등교사를 대상으로 여름방학‘초·중등교사 박물관 연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에서는 박물관 전시품 관람 및 강의 등을 통해 우리 역사와 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이해의 기회를 제공하고, 박물관 학습 지도 방향을 제시 한다. 이번 여름방학‘초·중등교사 박물관 연수’프로그램은 8월9일(수)~8월11일(금)까지 3일 동안 진행한다. 먼저 한국의 미술과 역사·문화에 관한 강의를 준비했으며 청소년 교육프로그램 체험으로는 보존과학자에 대해서 알아본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특별전인 ‘아라비아의 길’과 ‘프랑스 근현대 복식, 단추로 풀다’를 기획한 학예연구사의 설명을 통해 관람하는 시간도 마련했다. 학생들과 단체로 방문을 많이 하는 교사들이 박물관에서 실제 활용해 볼 수 있도록 ‘아이들과 전시 보는 방법’에 관한 내용과 상설전시실 연계 학습지를 경험해 보는 시간도 준비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는 앞으로 교사들을 위한 다양한 형태의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이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연수 내용을 학교 교육에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한국안전방송) 서울시설공단은 오는 19일(토), 20일(일) 양일 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서울어린이대공원 꿈마루 앞에서 열리는 ‘2017 세가터 놀이마켓’에 참여할 어린이 동반 가족 참가자 65팀과 우리 가족 놀이를 소개할 6팀을 모집한다. ‘세가터’는 ‘세상에서 가장 큰 놀이터’ 의 줄임말이다.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지난 5월, 어린이와 시민들이 바라는 공원을 만들어 가기 위해 ‘세상에서 가장 큰 놀이터’ 캐치프레이즈를 선포했다. 놀이워크숍, 놀이마켓, 축제, 포럼 등 여러 가지 놀이행사를 통해 어린이들이 바깥놀이의 건강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세가터’를 운영하고 있다. ‘재사용 나눔장터’와 ‘가족놀이터’ 참가 신청은 13일까지 ‘아름다운가게’ 홈페이지(www.beautifulstore.org)를 통해 하면 된다. 장터 참가 어린이 동반 가족 65팀, 가족 놀이터 6팀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2017 세가터 놀이마켓’은 장난감, 학용품 등 헌 물건을 사고 파는 ‘재사용 나눔장터’, 재활용품으로 바깥 놀이를 즐기는 ‘재사용 놀이터’, 술래잡기, 딱지치기, 실뜨기 등 가족들이 함께 즐기는 놀이를 소개하는 ‘가족놀이터’로 구성되어 있다.
(한국안전방송) 특허청은 8월 7일(월)부터 8월 25일(금)까지 3주간 2017년 2학기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 온라인 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 현재,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에서 무료로 운영하는 ‘지식재산학’ 전공 과정은 2015년부터 시작되었으며, 2017년 1학기에는 7개 과목에서 일반인 1,327명과 대학생 1,506명 등 총 2,833명이 학점을 취득했다. 이번 2학기에는 1학기에 개설되었던 ▲지식재산개론, ▲기술경영론, ▲디자인보호법, ▲법학개론, ▲자연과학개론, ▲특허법, ▲인터넷과 지식재산권법 등 7과목에 이어 새롭게 도입되는 ▲저작권법을 포함하여 ▲지식재산개론, ▲특허법, ▲상표법, ▲연구개발과 지식재산, ▲지식재산권과 관리론, ▲인터넷과 지식재산권법 까지 총 7개 과목이 개설될 예정이다.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는 고교 졸업자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을 가진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기존에 특허청과 학점 교류를 맺은 충남대, 전북대 등 6개 대학과 더불어 올해 2학기부터는 경일대, 제주대, 한라대 등 총 9개 대학이 참여하게 된다. 지식재산학 학점은행제 2학기 과정은 특허청 국제지식재산연수원 학점은행제 홈페이지
(한국안전방송) 경상북도울진교육지원청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은 영재 학생들을 대상으로 7월 31일부터 8월5일까지 1주일 동안 “새로운 도전, Do Dream(꿈꾸고 도전하라)! 글로벌 융합인재 기르기”라는 주제 아래 특색 있는 프로그램과 활동 내용으로 집중교육과 영재캠프를 운영하였다. 울진교육지원청부설 영재교육원에 수강중인 초·중학생 92명과 지도교사 10명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된 이번 집중교육(7월31일~8월3일)과 영재캠프(8월4일~8월5일)는 동해를 마주한 울진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해양 환경 및 생태 탐구’라는 특화된 내용을 중심으로 다양한 융합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었다. 특히, 강릉원주대학교해양생물연구교육센터에서 1박 2일간 실시된 영재캠프는 경포 아쿠아리움 생태탐구, 물고기 관찰 및 해부, 심해바다 생물 관찰, 플랑크톤 및 가리비 해부 등 그동안 교과서 안에서만 보던 해양 환경과 생태계를 직접 관찰하고 실험해 보는 경험을 가짐으로써 미래 해양 강국에 대한 비전과 실천 의지를 다지는 기회가 되었다. 영재 집중교육과 영재캠프는 그 동안 수학, 과학, 발명 3개 분야에서 영역별로 개별 운영되던 수업 형태를 벗어나 모든 영역의 학생들이 함께
(한국안전방송) 경상북도립영천금호공공도서관은 제2탄약창 군장병 180명을 대상으로 7월부터 8월까지 제2차「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강연&콘서트 행사를 성황리에 종료하였다고 밝혔다. 2017년「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도서관협회 주관의 공모사업으로 영천금호공공도서관은 3년 연속 선정되어 운영되고 있으며 올 해는「인문! 험한 세상의 다리가 되다.」주제로 운영하였다. 제2차「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행사는 ‘어쩌다 군인! 인문학으로 사병 구하기’라는 소주제로 4회 동안 강연, 콘서트, 후속모임 등 다양한 행사로 구성되었다. 도서관에서는 ‘군인’이라는 젊은 청춘들에게 ‘인문학’이라는 화두를 통하여 제대로 된 삶을 살아가는 과정에 대해서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전하고자 하였다. 한 참여자는 “이 프로그램은 20대 초반의 군인들에게 군 생활의 목표 한 가지를 내어주어 뜻깊은 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준 것 같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제3차는 9월에 금호지역의 직장인들과 함께 추진할 예정이며, 직장인들에게는 ‘여유’와 ‘취향’의 아이콘이 될 수 있는 소재인 , , , 등에 관한 주
(한국안전방송)전라북도교육청이 장애학생들의 학습권 보장을 위해 보조공학기기 지원에 나선다. 전북도교육청 관계자는 4일 “3억원을 들여 특수교육 대상학생의 장애 영역별 특성을 고려한 보조공학기기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체적인 지원 내역은 시각장애 특수학교인 전북맹아학교에 1억3천만원을 지원해 점자정보단말기, 독서확대기, 광학문자판독기, 화면낭독 프로그램 등 시각장애 학생의 교수학습에 필요한 보조공학기기를 지원한다. 또 청각장애 특수학교인 전주선화학교에 1천8백만원을 지원해 FM 송수신기, 언어훈련 소프트웨어 등 노후된 교수학습용 공학기기를 교체한다. 이와 함께 지체장애 특수학교인 동암차돌학교와 전북푸른학교에 7천4백만원을 지원해 터치키보드, 맞춤형 책걸상 등 노후된 보조공학기기를 교체한다. 지적 정서장애 특수학교인 전주유화학교, 전주은화학교, 군산명화학교, 다솜학교, 한울학교, 전북혜화학교 6개교에 8천2백만원을 들여 의사소통 보조기기 등 노후된 교수학습용 보조공학기기를 교체한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대전교육청은 역사 담당 교원을 대상으로「교육과정연계 역사현장답사단」(2017.7.21~8.14)을 운영한다. 작년에 이어 올해 2회 차인 역사현장답사단은 국내·외 역사 유적지 현장 답사를 통해 유물·유적의 역사적 의미를 생생하게 학습하고, 직접 수집한 교육 자료를 활용하여 현장감 있는 역사 수업을 구현하는 데 그 운영의 목적이 있다. 이는 세계사 속에서 한국사를 이해해야 한다는 세계사 교육의 강화와 최신의 참신한 역사자료가 필요하다는 학교 현장의 요구에 따른 것이다. 역사현장답사단은 역사교육을 담당하는 초·중등 교원을 대상으로 각 시·도교육청의 추천을 받아 국내 50팀(243명), 국외 47팀(226명), 총 97팀(469명)을 선발하여 운영하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내 현장 답사지로는 한국사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16년 근대 이전 중심의 15코스에서 안동, 임진각을 추가하는 등 근현대사 분야를 강화하여 총 20코스를 선정하였으며, 일제 식민 지배하에서 독립운동 및 6·25 전쟁 관련 유적지를 답사함으로써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한 애국 선열들의 삶과 정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국외 현장 답사지로
(한국안전방송) 부산시는 8월 7일부터 8월 11일까지 일본 출신 다문화가족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2017년 다문화청소년 글로벌 캠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나라의 역사·문화 이해를 통해 자아정체감을 확립하고 부모나라와의 친선교류 등 가교 역할 수행으로 미래 우리 사회의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2015년부터 추진돼 왔다. 베트남, 필리핀에 이어 올해는 일본 출신 다문화가족 청소년 25명이 큐슈지역의 후쿠오카, 나가사키 등을 4박 5일 일정으로 방문한다. 상세일정으로, 첫째 날은 ▲후쿠오카 시청을 방문하여 부산시와 후쿠오카 간의 초광역 경제권 형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 등 설명 ▲시민방재센터 방문으로 재해(지진, 화재, 태풍) 대비 및 소방훈련 등을 체험한다. 둘째 날은, ▲나가사키의 카라츠 히가시 중학교에 방문하여 취미활동 프로그램 및 학교 시설 등 견학, 직접 악기를 연주하는 시간을 통해 또래 청소년들과의 우의를 다질 예정이다. 이 외에도 ▲청소년시설 등 주요시설 방문 ▲벳부에 소재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장애인시설 견학 및 봉사활동 등에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최근
(한국안전방송)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간 한국자활연수원(충주)에서 70명의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017. 충북글로벌리더십 국내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행복 교육실현과 인성, 지성, 그리고 미래 핵심역량을 두루 갖춘 창의융합형 글로벌 리더 발굴·육성이라는 목적으로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3박 4일간의 국내리더십 합숙캠프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의 특강을 듣고 모둠별 프로젝트활동 등에 참여했다. 첫날인 1일에는 라폼므아트 소속 안태영 강사가 ‘4차 산업혁명과 예술’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를 들은 후 학생들은 자신들이 선택한 예술가(미켈란젤로, 고흐 등)의 작품이 당시 세상에서 어떤 역할을 했고, 예술가가 그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했던 내용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인 2일에는 예성문화연구회 소속 어경선 강사가 ‘향토사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학생들은 어경선 강사, 최춘자 교사(충주남산초), 김양규 교사(봉양중)와 함께 중앙탑, 충주고구려비, 누암리 고분군 등을 답사하며 역사문화에 대한 의식을 높였다. 셋째 날인 3일에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 소속 정미선
(한국안전방송) 충청북도교육청은 지난 1일부터 4일까지 3박 4일간 한국자활연수원(충주)에서 70명의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2017. 충북글로벌리더십 국내캠프’를 열었다. 이번 캠프는 행복 교육실현과 인성, 지성, 그리고 미래 핵심역량을 두루 갖춘 창의융합형 글로벌 리더 발굴·육성이라는 목적으로 운영됐다. 참가 학생들은 3박 4일간의 국내리더십 합숙캠프에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의 특강을 듣고 모둠별 프로젝트활동 등에 참여했다. 첫날인 1일에는 라폼므아트 소속 안태영 강사가 ‘4차 산업혁명과 예술’이란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를 들은 후 학생들은 자신들이 선택한 예술가(미켈란젤로, 고흐 등)의 작품이 당시 세상에서 어떤 역할을 했고, 예술가가 그 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했던 내용이 무엇인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인 2일에는 예성문화연구회 소속 어경선 강사가 ‘향토사에서 길을 찾다’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 학생들은 어경선 강사, 최춘자 교사(충주남산초), 김양규 교사(봉양중)와 함께 중앙탑, 충주고구려비, 누암리 고분군 등을 답사하며 역사문화에 대한 의식을 높였다. 셋째 날인 3일에는 KOICA(한국국제협력단) 소속 정미선
(한국안전방송)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7일부터 18일까지 2주간 도내 대학생 18명을 대상으로 환경오염물질 측정·분석 실무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교육에는 수질, 대기분야 환경기초실험실습과정, 유해물질분석 과정 등 3개 분야에 각 6명씩 참여한다. 학생들은 각 분야별로 4~5일 과정의 수질분석, 하수처리, 토양분석, 대기분석 등 환경오염 물질 측정과 분석 업무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거치게 된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2013년부터 대학생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여름과 겨울방학을 이용해 환경관련학과 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을 대상으로 2회씩 실무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그동안 총 130명이 실무교육을 수료했다. 연구원이 실무교육 수료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교육만족도는 94.5%, 취업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은 94.5%를 기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윤미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교육 프로그램 참여 경험이 향후 취업 현장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발굴하고 인원을 확대하는 등 실무교육을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