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중앙도서관은 시 승격 30주년 기념하여 지역 사회에 건강하고 즐거운 인문학 정서 함양을 위한 인문학 프로그램 ‘인문학 열두 마당’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오는 27일부터 5월 11일까지 수요일 저녁 7시에는 김태진 서울시립대학교 교수의 ‘아트 인문학 : 르네상스 천재들의 사유를 배우다’ 강연이 15세기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창조성을 주제로 미술, 음악, 건축 등을 대해서 진행된다. 5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에는 2016 안산의 책 ‘오즈의 의류수거함’의 저자 유영민 작가를 강연 및 독자와의 대담, 사인회 등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이번 강연은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에서 사전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481-3865)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2016년 상반기 특색 있는 마을문화행사에 마두1동 청소년과 주민의 문화한마당 ‘제5회 마두축제’와 고봉동 ‘제5회 고봉인 열린문화 한마당’ 등 2개 행사가 선정됐다고 25일 고양시가 밝혔다. 올해 상반기 마을문화행사는 마두1동을 비롯해 4개 동에서 4개 행사를 신청했다. ▲시민 참여 ▲마을 맞춤 ▲안전 관리 등 총 10개 항목을 기준으로 주민자치과 내부 정량심사를 거쳐 지난 20일 일산동구청 소회의실에서 마을문화행사 선정위원회의 정성심사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심사에 참여한 마을문화행사 선정위원회 위원은 “마을의 특성을 살린 프로그램 발굴과 시민 참여 기획이 다소 아쉬웠지만 행사의 지속 발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심사에 임했다”며 소감을 전했다. 유종국 주민자치과장은 “이번에 접수된 마을문화행사는 ▲행사 보험 가입 및 안전관리 전담 요원 배치 ▲이동 약자를 위한 편의시설 마련 등 고양형 마을문화행사로 거듭나기 위한 다각적인 준비를 해왔다”며 “하반기에는 주민자치교육 등을 통해 보다 특색 있고 다채로운 마을 문화행사 프로그램이 마련 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의 개최를 40여일 앞둔 시점에서 김진흥 고양시 제1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대회 개최 지원 고양시 준비단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고양시가 밝혔다. 이날 회의는 그간 추진했던 고양시 차원의 전반적인 추진사항을 점검 하고 각 부서에서는 추진 중인 사업의 여러 의견을 개진하며 열띤 토론의 장이 됐다. 김진흥 고양시 제1부시장은 “전 세계 120여 개국에서 56,000명 이상의 로타리안이 참가하는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 회의가 우리 고양시에서 개최됨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100만 시민을 대표해 고양시 공직자로서 자긍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16 국제로타리 세계대회는 오는 5월 28일부터 6월 1일까지 고양시 킨텍스 일대에서 개최되며 역대 최대 규모의 국제회의로 기네스북 등재를 추진 중이다. 시는 대회 개최지원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국제 마이스도시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타 지자체보다 발 빠르게 전담 T/F팀을 구성 하는 등 대회 개최 지원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GCF와 공동으로, 25(월)~29일(금) 주간을 개도국의 GCF 사업 수행 능력 제고를 위한 ‘능력배양 주간(readiness week)’으로 설정하고 워크숍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기획재정부가 밝혔다. 워크숍의 주제는 ‘개도국의 GCF에 대한 직접 접근 강화(Accelerating Direct Access)’로서, 개도국 간의 상호 평가(peer review)와 그룹토의를 통해 개도국이 GCF에 사업제안서를 제출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하는 데 초점을 뒀다. 이번 워크숍에는 25개 개도국 국가지정기구와 13개 개도국 이행기구 및 국내 기업 등이 참여할 예정으로, 기획재정부는 사업경험을 공유하는 세션에서 한국의 경쟁력 있는 기후변화대응 기술을 개도국에 확산 보급코자‘한국형 기후변화대응 사업모델’우수 사례를 적극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기획재정부는 GCF와 연계하여 한국의 기후변화대응 관련 기업과 기술을 개도국에 소개하는 행사를 매년 2회 개최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도 기후변화 대응 사업 및 프로그램(CCPP : Climate Change Projects and Programs) 행사를 통하여, 한국의 기후변화 대응 사업·경험을 개도
(한국안전방송) 지난 22일 오전 10시 용궁면민과 함께하는 2016년 온 군민이 행복한 건강100세! 건강걷기를 개최했다고 예천군이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날 내린 봄비로 쾌청한 분위기속에서 이현준 예천군수를 비롯한 권영일, 김은수 군의원 , 안희영 도의원과 용궁면민 250여명이 참여해 온 군민이 행복한 건강100세! 걷기대회를 가졌다. 걷기행사는 현대인의 기계의존적인 생활로 기초 신체활동 부족이 10대 사망원인이 되고 있어 올바른 걷기지도로 기초체력이 건강해지면 심혈관계 질환, 암, 당뇨병과 같은 비 전염성질환 등 만성질환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식전행사로 체조동호회의 건강체조로 걷기대회를 즐거운 분위기로 만들었으며 행사참여자의 건강을 위해 혈압, 당뇨측정은 물론 건강생활실천과 심뇌혈관예방질환을 위한 캠페인도 가졌다. 이번 걷기코스는 용궁면사무소를 출발해 삼강주막방향 금남길, 향석통로, 금남농로를 반환점으로 돌아오는 5km 코스로 참여자들의 건강증진에 도움을 주었을 뿐 아니라 신체활동의 기본이 되는 걷기운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동기부여와 주민 화합의 시간이 되었다. 예천군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올
(한국안전방송) 2016 고양국제꽃박람회를 맞이하여 고양시·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은 ‘2016 고양스마트폰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6 고양스마트폰영화제는 꽃박람회를 소재로 2분이내의 짧은 영상을 촬영하여 누구나 쉽게 참여하는 방식이다. 접수된 영상은 고양스마트폰영화제 페이스북에 공개 게시되며 ‘좋아요’, ‘공유’, ‘재생’수를 집계하여 수상자를 선발한다. 이와 더불어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재미있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도록 꽃박람회 현장에 곤충 머리띠, 나비 날개 등 아기자기한 소품을 비치할 계획이다. 출품 자격은 제한이 없으며, 접수기간은 4월 29일(금)부터 5월 10일(화) 오전 10시까지 캐비넷 필름(www.cabinetfilm.com)을 통해 출품 가능하다. 시상식은 5월 14일 오후 6시에 고양국제꽃박람회 신한류 무대에서 진행되며 10명을 선정하여 총 300만원을 수여한다.
(한국안전방송) 가맹창업시 유의사항을 알기 쉽게 전달하기 위하여 웹드라마 ‘선무당 공도사의 창업성공기’를 제작했으며, 25일(월)부터 네이버 TV캐스트 등을 통해 방영할 예정이라고 공정거래위원회가 밝혔다. 웹드라마는 취업 4수생 ‘공태진’이 사업 자금을 모으기 위해 무속인(공도사)으로 변신하여 손님으로 찾아온 가맹희망자 ‘강백중’에게 창업 단계별로 유의사항을 조언해주는 다양한 에피소드(총5편, 편당 5분)로 구성된다. 웹드라마는 기존의 나열식 정책홍보 동영상에서 벗어나, 드라마 속에 자연스럽게 정책정보를 녹여내 소개하는 특징을 지닌다. 각 에피소드별로 다양한 캐릭터들이 여러 갈등상황을 헤쳐 나가는 기승전결 구조의 드라마를 통해 시청자의 흥미를 유도하고, 가맹희망자 및 가맹점사업자들에게 관련 정책을 친근하게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공정거래위원회는 맞춤형 가맹사업 정보제공 시스템인 ‘가맹희망+(가맹희망플러스)’ 구축 등 가맹희망자들이 충분한 정보를 토대로 합리적 의사결정을 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지난 21일 오후 7시 의정부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의정부 민주시민교육 전문가 과정을 개강했다고 의정부시가 밝혔다. 의정부 민주시민교육 전문가 과정은 주민참여예산제를 통해 편성된 강좌로 50여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첫 강좌는 강원대학교 강치원 교수의 ‘대한민국의 미래, 토론이 답이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의정부 민주시민교육 전문가 과정은 생활 속에서 실현되는 민주주의에 대한 인식과 실천의지를 함께 공유하고 최신 사회적 동향에 대한 토론 및 현장답사 등 참여자와 함께하는 입체적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김성수 평생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시민의 사회참여와 실천능력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시민에 의한, 시민을 위한 다양한 평생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 민주시민교육 전문가 과정은 오는 9월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의정부신한대학교 에벤에셀관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의정부시평생교육비전센터(031-828-8719)로 문의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의정부시보건소는 만성질환의 조기발견과 관리를 위해 찾아가는 건강상담실을 연중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상담실 운영으로 현재까지 아파트단지, 복지관 등 총 6개 생활터를 방문해 고혈압 174명, 당뇨 65명 등의 만성질환자 및 위험군을 조기 발견했다. 이 중 30세 이상 64세 미만일 경우 고혈압, 당뇨, 비만 등 만성질환의 발생 시점을 늦추고 중증 만성질환으로의 진행을 막기 위하여 대사증후군 중점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한편, 찾아가는 복지상담실은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월1회), 찾아가는 이웃사랑 행정복지센터는 매월 둘째·넷째 주 수요일(월2회)에 함께 지역주민에게 찾아감으로써, 정부 3.0 시민 중심 맞춤형 원스톱 통합 보건, 복지,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안전방송) 국민안전처 중앙소방학교는 대형재난발생시 골든타임 내 초동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일선 긴급구조통제단장(소방서장)을 대상으로 25일(월)부터 오는 9월 23일(금)까지 1주씩 7회에 걸쳐 지휘역량강화 교육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소방서장급 현장 지휘관 전원에 해당하는 290명을 대상으로“현장지휘관 지휘역량강화 전문교육”을 신설하여 운영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국민안전처의 재난현장 긴급구조 정책방향을 공유하고 현장 지휘관으로서의 갖추어야할 기본자세 및 책임의식 제고와 대형 재난현장에서의 인명 및 재산피해 최소화가 목표이다. 이를 위해 국민의 입장에서 보다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실습훈련 교육과 토론 위주의 참여식 교육으로 구성했다. 또한 현장 지휘관이 재난 관계법령에 따라 재난현장에서 신속한 긴급구조통제단 운영과 유관기관의 인력·장비를 동원하고 운용할 수 있는 통합 지휘능력 제고를 위한 교육훈련도 실시될 예정이다. 특히, 대형 재난상황 발생시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현직 긴급구조통제단장 교육생들이 직접 경험한 다양한 지휘사례 발표 및 토론을 통해 지휘역량을 공유하고, 대형재난 초기상황에 신속한 대응체
(한국안전방송) 전국 요양병원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체계가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되는지 표본점검 및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그 결과를 국민안전처가 발표했다. 전국 요양병원은 최근 10년간 민간시설을 중심으로 지난 2005년 203개소에서 2014년 1,337개소로 5.6배나 급증했으며, 국민안전처는 전국 1,372개의 요양병원 중에서 대표성 있는 50개소를 표본으로 선정하여, 지난 2월 29일부터 3월 10일까지 안전점검체계를 모니터링 하였으며, 이중 19개소에 대해서는 정부합동안전점검단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모니터링 및 점검결과 개선이 필요한 피난방화시설, 장해물적치, 소방시설점검 부실, 유도등 미설치 등 117건중 84건에 대해서는 현지에서 즉시 시정조치 했으며, 나머지 33건도 해당기관에서 조속히 개선토록 했다. 또한 요양병원 특성을 고려한 소방시설 유지·관리계획을 보완하여 화재예방 및 초기진화 등 상황대처 능력를 높이도록 했으며, 비상 피난계단 입·출구에 잠금장치 설치 및 비상구 주변에 타시설물 설치로 상황 발생시 피난·대피 문제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시설은 즉시 개선토록 했다. 야간에 근무하는 의료인 또는 당직근무자가 적은 요양병원도 많아
(한국안전방송) 어린이날 등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불량 어린이 기호식품에 대한 전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밝혔다. 학교주변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모든 식품 조리·판매업소(학교 매점 포함 34,000여개소)를 대상으로 25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식약처, 지자체 및 어린이 기호식품 전담관리원이 참여하는 전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내용은 ▲학교주변 무허가(신고) 영업 ▲유통기한 경과제품 사용 및 판매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 및 고열량·저영양 식품과 고카페인 함유식품 판매여부 ▲냉장제품 등의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식품취급 종사자의 건강진단 실시 등이다. 또한 식약처, 교육부, 지자체 및 어린이 식생활 안전보안관 합동으로 학교 주변 불량 어린이 기호식품 근절 캠페인을 오는 5월 2일부터 5월 4일까지 실시한다. 아울러 어린이 저가 기호식품 제조업체 237개소를 대상으로 오는 5월 2일부터 5월 4일까지 허용외 식품첨가물 사용, 어린이 정서 저해식품 제조 행위, 유통기한 경과 원료 사용 여부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온라인상에서 판매되고 있는 도시락, 수제 초콜릿 등에 대해서도 불법 판매 여부에 대한 행위를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
《국가정보관리원 복구현장에 14일만에 찾아간 이재명 대통령의 늑장행보와 국가리더십 실종》 * 사진출처 연합뉴스 2025년 9월 26일 발생한 국가의 정보심장이라 불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사고였다. 국가정보자 원관리원 화재는, 실제 마비된 전산망의 범위나 규모를 보면 심각했기에 정부는 위기경보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중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렸다. 그러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 10여일 지나서야 전산망이 파괴된 숫자가 647개가 아니라 709개라고 확인되는 등 정부는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국정은 존재할 수 없는데, 이번 참사는 국가 주요 전산망을 마비시키고,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행정·금융·의료 시스템을 뒤흔든 국가적 재난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묵과 회피로 일관하던 이재명은 사건 발생 14일이 지난 10월 10일에서야 현장을 찾았다. 사고발생후 이재명의 48시간 행적을 궁금해하고, 수많은 국민들이 불편과 불안을 겪는 동안 이재명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국가정보의 심장이 마비되고 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화재처리중, JTBC 사장출신 홍보수석의 주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