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오는 13일 포천아트밸리 천주호 일원에서 ‘2017 포천시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6회 식품안전의 날(5.14)’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365일 안전한 식품 건강한 미래를 위하여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포천시립예술단의 공연 및 식품안전 유공자 표창, 식품안전 캠페인 등을 실시하며, 건강한 식품문화를 위한 홍보·체험부스가 마련된다. 또한 천주호에서는 관내 식품제조업소 36개소 및 으뜸맛집 7개소의 우수제품을 전시‧판매하며 인삼, 갈비 등 포천 특산물을 주재료로 한 청소년음식경연대회도 개최된다.
(한국안전방송) 동원F&B의 홍삼 전문 브랜드 ‘천지인 홍삼’이 갱년기 여성을 위한 홍삼 파우치 ‘천지인 꽃피는 춘삼월’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천지인 꽃피는 춘삼월’은 동원F&B가 직접 수매해 만든 6년근 홍삼농축액에 당귀, 어성초, 개똥쑥, 감초, 석류, 푸룬, 바나나 등 부원료를 더했으며 갱년기 여성의 건강 및 면역력 증진, 항산화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동원F&B 건강식품사업부 송주영 상무는 “중년 여성을 위한 기능성 홍삼파우치로, 진세노사이드 함량(25mg)이 천지인 홍삼의 파우치 제품 중 가장 높다”며 “어버이날 어머니 선물로 추천한다”고 전했다. ‘천지인 꽃피는 춘삼월’ 가격은 70ml*30포에 155000원이며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한달 간 10% 할인된 139500원에 판매한다. 백화점 및 할인점의 천지인 매장 또는 동원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국안전방송) 프리미엄 햄버거 브랜드 버거킹이 고소한 새우의 풍미가 살아있는 새로운 사이드 메뉴 쉬림프 치킨프라이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버거킹 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쉬림프 치킨프라이(6조각 2,000원, 갈릭소이소스 1개 포함)는 맛있게 구워진 새우를 연상시키는 붉은 색으로 눈길을 사로 잡는다. 쉬림프 치킨프라이는 100% 국내산 치킨을 바삭하게 튀긴 오리지널 치킨프라이 레시피에 새우 파우더를 추가하여 새우의 고소한 맛과 풍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쉬림프 치킨프라이와 함께 제공되는 갈릭소이소스 역시 국내에서 자체 개발하여 선보인다. 간장을 기본으로 갈릭의 풍미와 달콤한 소스가 더해져 고소한 쉬림프 치킨프라이와 최상의 조화를 보여준다. 쉬림프 치킨프라이는 출시 이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오리지널 치킨프라이(6조각 2,000원, 스위트페퍼 소스 1개 포함)를 국내 소비자의 입맛과 트렌드에 맞춰 개발한 치킨 사이드 메뉴로 이번 신메뉴 출시를 통해 다시 한번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한다. 버거킹은 이미 지난해에 매콤한 맛의 ‘스파이시 치킨프라이’, 옥수수로 고소한 맛을 더하고 매콤달콤한 잠발라야 소스를 곁들인 ‘골드 치킨
(한국안전방송) 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오는 13일 포천아트밸리 천주호 일원에서 ‘2017 포천시 식품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16회 식품안전의 날(5.14)’을 맞이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365일 안전한 식품 건강한 미래를 위하여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환기시키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포천시립예술단의 공연 및 식품안전 유공자 표창, 식품안전 캠페인 등을 실시하며, 건강한 식품문화를 위한 홍보·체험부스가 마련된다. 또한 천주호에서는 관내 식품제조업소 36개소 및 으뜸맛집 7개소의 우수제품을 전시‧판매하며 인삼, 갈비 등 포천 특산물을 주재료로 한 청소년음식경연대회도 개최된다.
(한국안전방송) 비타민 명가(名家) 경남제약이 갱년기 여성의 건강과 활력에 도움이 되는 건강기능식품 ‘엄마의 봄날’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엄마의 봄날’은 골다공증, 심혈관계 질환, 우울증, 불면증 등 40대 후반 여성들이 폐경 이후 겪게 되는 주요 갱년기 증상 완화를 위한 제품으로 갱년기 여성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을 비롯하여 비타민A, D, E 등을 함유한 4가지 복합 기능성 제품이다. 주성분인 회화나무열매추출물은 식약처 개별인정 원료로 루틴과 퀘르세틴 등 플라보노이드가 많고 갱년기 장애에 유효한 성분인 ‘소포리코사이드’가 다량 함유돼 있다. 실제 이 성분은 한국인 갱년기 여성 40~60세를 대상으로 12주간 인체적용시험을 한 결과 갱년기지수인 쿠퍼만 인덱스(KI)가 개선됨을 확인 받은 바 있다. 또한 피부건강과 눈 건강을 위한 비타민A와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D, 항산화 작용을 돕는 비타민E가 함께 함유되어 있다. 이 외에 다양한 부원료가 첨가됐다. 홍화씨, 맥아, 계지, 산약, 한속단, 복분자, 오가피 등의 식물혼합추출물이 함유됐고 정제어유가 첨가돼 오메가3 지방산도 함께 섭취할 수
(한국안전방송)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면 전문점 제일제면소가 여름을 맞아 ‘메밀정찬(正餐)’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메뉴는 셰프가 직접 개발한 제일제면소만의 ‘生메밀칼국수면’을 사용해 메밀면 특유의 담백함과 칼국수 면의 쫄깃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냉(冷) 메밀칼국수’는 살얼음을 동동 띄운 시원한 육수에 청양고추를 넣어 개운한 맛을 더했으며 ‘비빔 메밀칼국수’는 양파와 고기를 볶아 만든 특제양념에 짭조름한 장조림과 새콤한 무초절임, 메밀순을 올려 매콤하게 즐기는 메뉴다. 두 메뉴 모두 단품 뿐만 아니라 메밀칼국수와 잘 어울리는 녹두전 또는 감자만두 등을 포함한 차림상 구성으로 더욱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제일제면소는 예로부터 메밀은 차가운 성질을 가진 것으로 알려져 더위를 식히기 위해 먹는 대표적인 여름철 음식이었다며 제일제면소 메밀정찬으로 여름철 별미를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메뉴는 제일제면소 12개 매장(인천공항입국점, 용산역사점, N서울타워점 등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제일제면소는 가정의 달 기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에서 제일제면소
(한국안전방송) 롯데제과가 5월 5일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슈퍼빼꼼: 스파이 대작전’ 캐릭터를 콘셉트로 만든 과자종합선물세트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슈퍼빼꼼: 스파이 대작전 과자선물세트’에는 꼬깔콘, 치토스 등 인기 스낵과 칸쵸, 씨리얼 등 비스킷이 들어 있다. 또 청포도 캔디와 파인애플껌이 들어 있고, 특히 최근 불고 있는 젤리 트렌드를 반영해 쫀쬬니, 트위즐러 등 인기 젤리를 선물세트에 포함시켰다. ‘슈퍼빼꼼: 스파이 대작전’은 5월 3일부터 전국 영화관에서 개봉하는 애니메이션으로 어린이날 가장 보고 싶은 영화 1위에 선정될 만큼 기대를 모으는 작품이다. 이에 ‘슈퍼빼꼼: 스파이 대작전’ 과자선물세트도 어린이날 과자선물로 인기가 예상되고 있다. ‘슈퍼빼꼼: 스파이 대작전’ 과자선물세트는 과자상자를 조립하여 양말, 수건, 인형, 액세서리 등을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가격은 편의점 기준으로 1상자 10000원이다. 한편 불경기에는 애니메이션과 영화의 캐릭터를 콘셉트로 만든 1만원대의 부담없는 선물들이 좋은 반응을 얻는다고 알려져 있어 이번에 출시된 과자선물세트도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안전교육 대상을 식품업계 종사자에서 농·축·수산물 생산자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 식품안전교육 대상을 확대함에 따라 식품안전교육센터 뿐 아니라 민간 기관에서도 교육할 수 있도록 교육기관을 확대·운영할 예정이다. 민간 교육기관 활성화를 위해 식품위생전문기관 지정기준 중 자격요건을 완화해 교육기관을 확대하는 한편, 사후관리를 통해 교육운영의 실효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교육 대상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여 교육의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식품업계 종사자 대상으로는 실제 식품생산 현장에서 식품안전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기본안전수칙 △품목별 위해예방관리계획 △위생적 취급기준 및 준수사항 △이물 저감화 방법 등을 교육할 것이라고 밝혔다. 농·축·수산물 생산자 대상으로는 △생산단계에서의 안전관리 방법 △농산물우수관리기준(GAP) △농약·항생제 안전사용 △동물복지 등을 대해 교육하여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개선해 나갈 예정이다. 좌정호 식약처 식품안전표시인증과장은 "이번 교육 확대로 식품업계 종사자와 농·축·수산물 생산자에게 식품안전의식을 고취시켜 식품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식품안전교육에 많은 관심
(한국안전방송)고용노동부 고양지청(지청장 김영규)은 고용보험제도의 정상화 및 건전한 운영을 위하여 2017년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한달동안 ‘실업급여 부정수급 자진 신고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부정수급이 적발되면 실업급여가 지급중지 되고 지급받은 실업급여와 부정수급액만큼의 추가징수액을 반환하여야 하며, 형사고발 등 불이익 처분을 받게 된다. 하지만 이번 자진신고기간에 실업급여 부정수급을 자진 신고하는 경우 부정수급액에 대한 추가징수와 형사고발을 면제 받을 수 있다. 실업급여 부정수급은 고용보험을 허위신고하거나 취업․근로제공 (아르바이트, 일용직 등)․소득발생 사실 등을 숨기고 실업급여를 받았거나 받고 있는 경우를 모두 포함한다. 김영규 고양지청장은 “실업급여 수급자의 도덕적 해이와 고용보험 재정 누수를 방지하기 위하여 고용보험자동경보시스템과 시민제보, 사업장 정기점검 등을 통해 부정수급 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한편 경찰청, 국세청, 법무부,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부정수급을 근절해 나갈 방침”이며 부정수급자를 제보하는 시민에게는 부정수급액의 20%(연간 5백만원, 사업주 공모인 경우 5천만원)한도로 신고포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아울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어린이들이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문화 확산을 위해 28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초·중·고등학생과 학부모가 참여하는 '어린이 안전식품 탐험대' 출범식을 개최했다. '어린이 안전식품 탐험대'는 학교와 지역 사회에서 ▲식품안전 실천 교육 ▲또래 친구에게 올바른 식생활 실천 문화 전파 ▲학교주변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불량식품 근절 활동 및 어린이 식품 판매환경 개선 홍보 등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탐험대원은 오는 5월까지 한국스카우트연맹, 월드비전 등 식약처와 업무협약을 맺은 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아 1500여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날 출범식 주요 내용은 ▲어린이 안전식품 탐험대 위촉장 수여 및 선서문 낭독 ▲어린이 식품안전 탐험대 가두 캠페인 ▲어린이 체험부스 활동 등이다. 탐원대원 위촉장 수여식에는 어린이 48명, 학부모 13명 및 명예대원으로 선정된 애니매이션 캐릭터 ‘코코몽’, ‘아로미’ 등 63명이 참여하며, 식품 안전을 다짐하는 선서문 낭독 시간도 갖는다. 또한 식약처는 ‘어린이 안전식품 탐험대’ 출범식과 함께 28일부터 30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튼튼 쑥쑥 어린이 박람회장’에서 식생활 교육
(한국안전방송) 맛은 달지만 울퉁불퉁한 외관 때문에 아무도 사가지 않은 사과, 텃밭에서 어제 수확했지만, 야외 전시로 시들어버린 유기농 채소 등 먹을 수 있음에도 버려지는 농산물로 샐러드, 과일주스, 채소수프 등을 현장에서 즉석으로 요리해, 함께 나누며 파티를 즐기는 ‘요리가무’가 4월 30일(일), 광화문 광장 농부의 시장에서 열린다. ‘요리가무’는 20명의 청년요리사가 ‘농부의 시장’에서 판매되지 않는 과일과 채소를 식재료로 활용해 손질부터 조리까지 현장에서 진행, 이렇게 만들어진 150인분의 요리는 농부의 시장을 방문하는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행사는 30일(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다. ‘요리가무’는 건강하게 먹을 수 있지만, 자연재해 등으로 발생한 낙과, 모양이 고르지 않아 소비자의 선택을 받지 못한 식재료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개선을 목적으로 한다. 요리가무를 기획한 슬로푸드청년네트워크(Slow Food Youth Network Korea)는 전 세계 40개국 70개의 지역모임으로 활동하고 있는 젊은 슬로우푸드 지지자들의 국제네트워크로 한국에서는 2013년 시작되었다. 요리, 음악, 파티, 젊음이라는 콘셉트로 음식을 만들어
(한국안전방송) 신선함이 가득한 베이커리 뚜레쥬르가 20년간 인기를 끈 토종 캐릭터 ‘안녕 자두야’를 접목한 케이크 2종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안녕 자두야’는 1998년 첫 방영 이후 시대와 세대를 초월한 따뜻한 가족 시트콤으로 다수 마니아층을 보유한 인기 애니메이션이다. 주인공 ‘자두’는 일본 애니메이션의 ‘짱구’와 같이 장난끼 가득한 말괄량이 소녀다. 뚜레쥬르는 ‘안녕 자두야’의 발랄하고 가족애가 넘치는 캐릭터 특징을 살린 디자인을 개발해 케이크 및 제품에 적용했다. 대표 제품인 ‘안녕 자두야 빵집가자’는 딸기 시트에 빵을 좋아하는 자두가 빵집을 습격하는 에피소드를 담은 케이크로 스티커와 입체 받침도 들어 있다. 자두 가족이 놀이공원으로 나들이 간 에피소드를 모티브로 한 ‘즐거운 자두의 피크닉’은 온 가족이 모여 함께 즐길 수 있는 초코 케이크다. 색칠놀이로 쓸 수 있는 입체 받침이 포함돼 있다. 두 제품 모두 장식된 ‘자두’ 피규어를 소장하거나 놀이에 쓸 수 있다. 어린이날 시즌 한정으로 출시하는 ‘안녕 자두 밀크카스텔라’는 우유를 듬뿍 넣은 1인용 카스텔라를 조합해 ‘안녕 자두야’ 캐릭터 패키지에 넣은 제품이다. 패키지에 손잡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