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외교부는 중동·아프리카 국가들과 환경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환경기업들의 중동·아프리카 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환경부 및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공동으로 6.8.(목) 코엑스에서 ‘2017 중동·아프리카 환경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는 잠비아 상수도개발·위생·환경보호부 장관, 탄자니아 수자원관개부 차관보, 이란 대기질관리공단 대표 등 중동·아프리카 지역의 환경 관련 고위급 인사와 국내 유관 기관 및 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동 포럼은 중동·아프리카 지역 환경분야 협력사례 및 관련 프로젝트 현황 공유, 양자간 환경협력회의, 기업별 1:1 비즈니스 상담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번 포럼을 통해 우리 환경기업들이 중동·아프리카 지역과의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이들의 해외 프로젝트 수주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번 행사는 국내 최대규모의 환경전시회인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ENVEX)(6.7.-6.9., 코엑스)과 병행 개최되어 포럼 참석자들에게 우리나라 환경 및 에너지 관련 기술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도 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안전방송) 외교부는 2017.6.8.(목)-9.(금)간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2017 한·일·중 공무원 3국 협력 워크숍(2017 Korea-Japan-China Trilateral Cooperation Workshop for Public Officials)’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2년에 시작되어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국제 협력 업무를 담당하는 지방 정부 소속 우리 공무원과 한국에서 근무 또는 연수 중인 일본 및 중국 공무원 등 약 100여명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에는 외교부 동북아시아국 심의관, 3국 협력 사무국(Trilateral Cooperation Secretariat) 사무총장이 참석하여 축사할 예정이며, △3국 협력 현황 소개, △기관별 3국 협력 사례 발표, △3국 문화 관련 강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작년에 이어 이번에도 공무원들의 높은 관심 속에서 진행되는 이번 워크숍은 지방 정부 차원의 3국 협력 사례 발표를 통해 한·일·중 3국 협력의 바람직한 미래상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외교부는 이번 행사가 한·일·중 3국 공무원들 상호간의 이해를 제고하고 3국의 지방 공무원들 간 긴밀한
(한국안전방송) 국토교통부가 7일(수) 오전 9시30분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 아카데미(대전시 유성구 소재)에서 중미경제통합은행(이하 CABEI)*과 함께 중미 인프라사업설명회(Biz Meeting)를 갖는다고 밝혔다. * CABEI 사업국은 10국(과테말라, 니카라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 파나마, 벨리스, 콜롬비아, 쿠바)이며, 회원국은 역외국(스페인, 대만 등) 포함 14국 ** 중미 5국: 과테말라, 니카라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이번 설명회는 1월 19일(목) 국토부와 CABEI가 체결한 ‘인프라 협력 양해각서(MOU)’의 후속조치로 개최되며 CABEI* 내에서 사업 선정과 심사 권한을 갖고 있는 5개국 소장들이 직접 와서 발주예정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한국기업들과 1:1 상담을 가질 예정이다. * CABEI는 ‘과테말라 주택개발 사업(1억 달러/’17년 융자승인)’, ‘니카라과 전력화 및 재생에너지 사업(8,650만 달러/’17년 융자승인)’ 등 최근 5년간 승인액 중 76%, ‘16년 승인액(20억 7,500만 달러) 중 71%를 인프라에 투자 이번 설명회에 참가를
(한국안전방송) 국토교통부가 7일(수) 오전 9시30분 한국수자원공사(이하 K-Water) 아카데미(대전시 유성구 소재)에서 중미경제통합은행(이하 CABEI)*과 함께 중미 인프라사업설명회(Biz Meeting)를 갖는다고 밝혔다. * CABEI 사업국은 10국(과테말라, 니카라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 파나마, 벨리스, 콜롬비아, 쿠바)이며, 회원국은 역외국(스페인, 대만 등) 포함 14국 ** 중미 5국: 과테말라, 니카라과, 온두라스, 엘살바도르, 코스타리카 이번 설명회는 1월 19일(목) 국토부와 CABEI가 체결한 ‘인프라 협력 양해각서(MOU)’의 후속조치로 개최되며 CABEI* 내에서 사업 선정과 심사 권한을 갖고 있는 5개국 소장들이 직접 와서 발주예정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한국기업들과 1:1 상담을 가질 예정이다. * CABEI는 ‘과테말라 주택개발 사업(1억 달러/’17년 융자승인)’, ‘니카라과 전력화 및 재생에너지 사업(8,650만 달러/’17년 융자승인)’ 등 최근 5년간 승인액 중 76%, ‘16년 승인액(20억 7,500만 달러) 중 71%를 인프라에 투자 이번 설명회에 참가를
(한국안전방송) 한민구 국방부장관은 6. 2.(금)~4.(일)간 제16차 아시아안보회의(일명 샹그릴라 대화)에 참가하여 각국 대표들과 지역 및 국제 안보정세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으며, 한반도 및 아·태지역 평화와 안정을 위한 방안들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한민구 장관은 회의 기간 중 미국, 일본,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주요 참가국가와 양자회담 및 한·미·일 3국 국방장관회담을 개최하여 북 핵·미사일 위협 대응을 위한 공조 강화와 국가별 국방 현안 등에 대해 논의하였다. 아울러, 한 장관은 샹그릴라 대화에 참가한 여타 주요 인사들과도 다양한 개별 대담 기회를 통해, 북 핵·미사일 위협 대응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고 국제 공조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당부하였다. 금번 회의는 34개 국가의 국방 장·차관급 인사, 고위 관료 및 안보 전문가가 참가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기조연설자로 참석한 턴불(Turnbull) 호주총리는 최근 점증하는 테러, 사이버 테러 등 네트워크화된 초국가적 위협에 대한 역내 국가들간 공동 대응 필요성을 역설하였다. 특히, 북 핵·미사일은 역내 및 세계적 위협이며, 북한 문제를 해결하는데
(한국안전방송) 서병수 부산광역시장은 부산시-시카고시 자매결연 10주년 기념 “부산데이” 개최 및 시카고 시장단 회의 참석, 부산거리 지정 명명식, 윌링시 한인문화회관 부산정(담장)건립 준공식 행사 참가, 무역상담회 일정으로 6.6.(화)~6.15,(목) 8박10일 일정으로 미국 시카고·노스다코타, 캐나다 토론토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시카고시가 주최하는 시장단 회의에 람 엠마뉴엘 시카고시장이 서병수 부산시장을 초청하여 이루어 졌으며 시카고 아르곤 국립연구소 및 UND 항공대학, SOM사방문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 캐나다 토론토에서는 일일세일즈맨으로 토론토 현지 바이어사를 방문하여 부산기업을 소개하고 제품을 설명하며 토론토 영화제 조직위원장과 집행위원과의 면담을 통해 부산국제영화제와의 협력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북미 순방 주요일정은 미국 시카고 에서 ▷ 시카고 시장 면담, 시카고 시장단 회의 참석 ▷ 부산시-시카고시 자매결연 10주년 기념 “부산데이” 개최, 윌링시 부산거리 지정 명명식 및 시카고 한인문화회관 부산정 (담장) 준공식 참석 ▷ 시카고 SOM사 및 아르곤 국립연구소(ANL) 방문 ▷ 시카고 코트라 무
(한국안전방송) 전라남도가 유럽 발트해 연안지역인 폴란드 포모르스키에주와 신재생에너지와 유기농업, 문화관광 분야 교류 협력을 추진키로 했다. 1일 전라남도에 따르면 우기종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한 동유럽 순방단이 5월 31일(이하 현지 시각) 폴란드 포모르스키에주를 방문해 비츠라프 비쯔코브스키 부지사를 만나 회담을 갖고 협력의향서를 교환했다고 밝혔다. 한국과 수교한지 28년이 된 폴란드는 중동부 유럽국가 가운데 최대 경제규모를 자랑, 유럽연합 국가들의 경제 위기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건실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 가운데 포모르스키에주는 폴란드 중북부 발트해 연안에 위치한 인구 220만 명의 해양, 농업, 수산, 화학, IT, 관광 등이 발달한 지역으로 비교적 전남과 유사한 산업구조를 갖추고 있다. 이번 회담에서 두 지역은 신재생에너지 분야 연구 및 사업개발과, 유기농 및 환경보호, 기후변화 분야의 지식교류, 신재생에너지 관련 교육사업 공동 개발, 클러스터와 테크노파크 간 협력, 관광과 문화사업 홍보 협력 등을 협의했다. 전라남도는 올해 개최되는 나주 국제농업박람회에 포모르스키에주 대표단이 방문해줄 것과 비즈니스 매치메이킹을 위한 빛가람에너지밸리
(한국안전방송) 병무청은 산업기능요원 채용정보를 제공하는 산업지원 병역일터(work.mma.go.kr)를 고용노동부 취업정보포털인 워크넷(www.work.go.kr)과 연계하여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산업지원 병역일터는 병무청에서 운영하는 산업지원 포털사이트로 사회복무요원 소집대상자 중 산업기능요원으로 병역의무를 이행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병역지정업체의 채용정보를, 산업기능요원을 채용하려는 병역 지정업체에게는 이력서를 등록한 병역의무자 정보를 제공해 취업과 채용을 지원하고 있다. 2016년도 하반기부터 병역이행과 취업을 동시에 원하는 산업기능요원 희망자들의 구직활동에 도움을 주기 위하여 병역일터의 취업정보를 고용노동부 취업정보포털인 워크넷에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 3년간(’14~’16년) 산업지원 병역일터를 통하여 이력서를 등록한 보충역은 4,966명이며, 그 중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으로 취업(편입)한 사람은 2,767명으로 55.7%가 취업(편입)에 성공했다. 특히, ’15년 6월 보충역 산업기능요원으로 편입하여 올해 8월 만료를 앞두고 있는 전유숭(22세) 씨는 “산업지원병역일터에 이력서 작성만 해두면 연락이 와서 면접 날짜를 정할
(한국안전방송)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과 국방기술품질원(이하 ‘기품원’)은 5월 30일 다락대 시험장(경기도 포천)에서 보병용중거리유도무기 '현궁'의 최초 생산품에 대한 품질인증 사격 시험을 성공적으로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군에 전력화 예정인 현궁은 노후된 90·106mm 무반동총과 TOW미사일을 대체하는 보병대대급 운용용 대전차 유도무기이다. 현궁은 2015년 국내개발(국과연 주관)에 성공하였고, 이번 품질인증 사격을 성공적으로 완료함에 따라 본격적인 양산에 돌입하게 된다. 대전차 유도무기로는 국내 최초로 개발된 무기체계로서 기존 노후된 대전차화기 대비 주·야간 사격이 가능하고 유효사거리, 관통력 등 성능이 뛰어나며, 개인 휴대 또는 소형전술차량에 탑재하여 적 전차의 취약한 상부 혹은 정면 공격이 가능하다. 또한, 발사 후 망각형(Fire&Forget) 방식의 최신 대전차 유도무기로 사수의 생존성과 명중률이 향상되었으며, 반응장갑을 파괴하고 주장갑을 관통할 수 있는 이중성형작약탄두를 적용하였다. 현궁은 지금까지 개발된 해외 유사무기체계인 이스라엘의 스파이크(Spike-MR), 미국의 재블린(Javelin) 대비 소형·경량화되어 운용이
(한국안전방송) 앞으로 분양형 상가, 오피스텔와 같은 수익형 부동산 광고에 수익 산출 근거를 반드시 명시해야 한다. 렌털 제품의 경우, 소비자 판매 가격 표시가 의무화된다.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이러한 내용의 ‘중요한 표시·광고 사항 고시’(이하 중요 정보 고시) 개정안을 마련해 6월 19일까지 행정예고한다고 밝혔다. 중요 정보 고시란 소비자의 구매 선택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요한 정보를 지정하여 이를 사업자가 의무적으로 알리도록 하고, 위반 시 최대 1억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제도이다. 최근 확정 수익 지급, 고수익 보장 등을 강조한 수익형 부동산 분양 광고에 따른 소비자 피해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공정위는 부동산 분양 업체들이 수익형 부동산의 수익 광고를 할 때, 산출 근거와 수익 보장 방법 · 기간을 구체적으로 명시토록 했다.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 렌털 서비스의 경우도 소비자 판매 가격과 렌털료·등록비·설치비 등 총 비용이 정확하게 알리도록 했다. 공정위는 고시가 시행되면 사업자들의 이행 준비를 위해 1년의 유예 기간을 둘 예정이다. 한편, 공정위는 행정예고 기간 동안 관련 업계, 소비자 등 이해 관계자의 의
(한국안전방송) 앞으로 인터넷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전자관보도 종이로 발행되는 관보와 동일한 효력을 갖게 된다. 지금까지는 관련 법에 종이관보를 우선시하게 돼 있어 이에 대한 개정 필요성이 종종 제기돼 왔다. 행정자치부(이하 행자부)는 정부의 관보 발행제도를 현실에 맞게 고치기 위해「법령 등 공포에 관한 법률」일부개정(안)을 마련하고 1일부터 7월 11일까지 입법예고를 통해 국민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관보는 각종 법령, 고시, 공고 등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기 위한 국가의 공보지다. 현재 ‘종이관보’와 ‘전자관보’(행자부 누리집 게재)를 병행 발행·운영하고 있다. 2008년 전자관보가 제도화된 이후, 인터넷과 모바일 이용이 높아지면서 종이관보에 비해 전자관보의 활용도가 높아짐에도 불구하고, 현재 법에서는 전자관보를 보완적인 것으로 규정하고, 그 효력도 부차적으로 인정해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문제가 제기되 왔다. 특히, 전자관보는 발행일 00시에 행자부 누리집에 게재되어 즉시 열람이 가능한 반면, 종이관보는 배포기관에 배송·비치된 이후에나 열람이 가능함에도, 법률에서 종이관보를 우선시하여 그 효력의 우선에 대해 국민들이 묻는 사례가 종종
(한국안전방송) 방위사업청과 한국생산성본부는 5월 31일 국방획득 전문 인력 양성과 방위사업 전문성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방위사업청 직원을 포함한 방위사업 분야 종사자에게 필요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국방 분야에 필요한 전문 인력을 배출함으로써 방위사업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것이다. 방위사업청은 필요시 한국생산성본부의 방위사업부문 교육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방위사업청 직원의 직무역량 강화 및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한국생산성본부는 방위사업 분야 종사자에게 필요한 직무교육을 실시하여, 방위사업 분야에 필요한 전문 인력 배출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양 기관은 앞으로도 방산분야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방위사업청 직원을 포함한 방위사업 분야 종사자의 인력 양성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