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31일=1902년오늘독일여성손탁정동손탁호텔건립 1906년오늘교육과계몽을통한민족주체의식과독립자존능력배양목표로대한자강회조직 (초대회장윤치호) 1920년오늘태형령폐지 1924년오늘최남선‘시대일보’창간 1928년오늘불교전수학교(동국대전신)설립 1932년오늘조선총독부『조선사』38권간행시작 1941년오늘조선총독부조선어학습폐지 1969년오늘한미간위성중계직통전화개설 1970년오늘일본적군파9명JAL여객기요도호(승무원7승객99)납치,김포에서승객석방후평양으로감 1971년오늘서울-부산자동전화개통(1,340대) 1981년오늘언론중재위원회발족 1986년오늘부산-오사카카페리‘올림피아88호’첫취항.경기충북충남의5개시18개군토지거래 신고제실시 1987년오늘8개국립사대교육학과생들교사임용대책요구하며수업거부 1991년오늘남북음악인남북화합음악제‘한겨레의울림’공동개최(도쿄) 1995년오늘수원지검강력부마약구입혐의로미군군속국내교도소에최초로구금.권오기통일부총리민간단체대북지원활성화조치발표 1998년오늘김대중대통령영국에서열린ASEM회의참석(~4.5까지) 2004년오늘박근혜의원한나라당대표로뽑힘 2013년오늘프란치스코교황즉위후첫부활절미사에서한반도화해위해기도 2014년오늘북한이서해NLL인근7곳에방사포등50
오늘은사회복지사의날,사회복지사의권익옹호와한국사회복지발전에기여하기위해2007년제정 3월30일오늘은EarthHour(지구촌불끄기)세계야생동물기금(WWF)이에너지소비와기후변화로부터지구보호하자는취지로2007년부터시작한1시간전등끄기캠페인,뉴질랜드에서시작해전세계가오후8시반부터9시반까지소등,2007년호주시드니시민220만명참가,2008년서울등35개국371개도시에서5천여만명참가,2009년88개국4088개도시에서수억명참가,우리나라는서울시창원시참가,2010년에는128개국4616개도시참가,우리나라116개도시참가 3월30일=1108(고려예종3)년오늘윤관여진족물리치고개선 1445(세종27)년오늘『태평요람』완성 1493(성종24)년오늘생육신매월당김시습세상떠남『금오신화(우리나라최초의한문소설)』『매월당집』“비도오지않는데어디서천둥소리가울려올까?누런구름이조각조각사방으로흩어지네”-김시습이다섯살때맷돌가는모습을보고지은시,1445년수양대군이단종몰아내고왕이되자책불사르고승려(법명설잠)가되어전국을떠돔,죽은뒤이조판서벼슬내려짐 1895(고종32)년오늘일본은행-조선정부3백만엔차관계약 1902년오늘소설가나도향태어남『백치아다다』 1949년오늘38선이북지역도·시·군·구역인민위원회대의원선거실시 1972년오늘박정희대통
3월29일=1811(조선순조11)년오늘예문관불나실록불타버림 1896(고종33)년오늘미국인모스에게경인철도부설권특허 1919년오늘파리장서제출 1927년오늘사회운동가월남이상재세상떠남 1937년오늘소설가김유정세상떠남『봄봄』『동백꽃』『만무방』 1946년오늘걸스카우트발족 1951년오늘국회서국민방위군사건폭로 1974년오늘마산성산패총,성산정상에서또하나의성터발견,고대부족국가취락지가내성과외성으로이루어졌음을확인 1988년오늘미국맥도널드사한국진출.김중기서울대총학생회장남북학생대화·남북한청년학생공동체육대회·국토순례대행진제안 1995년오늘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입신청서정식제출.경기도광주주민들경기도청점거골프장 허가반대기습시위.부산경찰청이빈민정책비난유인물살포대학생87명연행 1996년오늘연세대생노수석(20세)등록금인상저지시위에서경찰의과잉진압에따른급성심장마비 세상떠남 2001년오늘인천국제공항8년4개월만에개항(공사비7조8천억원) 2009년오늘비운의기업인양정모전국제그룹(재계서열7위)회장세상떠남,국제그룹은전두환정권과의 불화설에이어그룹해체되는비극 2017년오늘10대2명잔혹한초등학생살인저지름,초등2년생(8세)유괴살인주검훼손,1심에서 법정최고형(1명은징역20년,1명은무기징역)선고 1912년오늘영국탐
(1643(조선인조21)년오늘이순신에충무공시호내림) 1894(고종31)년오늘김옥균상하이에서조선조정이보낸자객홍종우에게살해됨1851.1.23충남공주에서태어나1872년(고종9)알성문과장원급제,박규수유대치등의영향으로개화파가됨,1884.12.4박영효서광범홍영식등과함께우정국낙성식틈타갑신정변일으켰으나청나라군대(2천명)개입으로3일만에실패하자일본망명,10년뒤청나라로건너감 1899(대한제국광무3)년오늘관립의학교설립 1900(광무4)년오늘한국통감부개청 1922년오늘김익상의거 1943년오늘일제배만든다고석왕사의아름드리소나무숲벌목 1946년오늘굶주린서울시민들미군정규탄하며쌀달라시위 1956년오늘농민은행자본금30억환으로설립결정 1957년오늘한일의정서작성합의,주요내용=을사조약무효/한국내일본인재산포기 1968년오늘한-미사증(비자)발급협정체결 1969년오늘김수환대주교국내첫추기경서품 1977년오늘허담북한외무부장밴스미국무장관에게직접대화희망하는편지보냄 1979년오늘신민당긴급조치해제건의안제출 1986년오늘고대교수38명시국성명서발표학원자율화개헌에대한의사표현의자유등주장 1989년오늘북경아시안게임단일팀구성위한2차남북체육회담열림,단일팀영문표기‘KOREA’합의 1991년오늘대우조선노동자3천명회사안에서격렬
(1592(조선선조25)년오늘이순신장군거북선진수) 1922년오늘조선여자기독청년회(YWCA)발기대회 1950년오늘남로당거물김삼룡과이주하검거 1951년오늘문교부6-3-3-4학제실시 1971년오늘미7사단남한주둔23년10개월만에철수 1976년오늘금강유역대청댐공사시작 1982년오늘프로야구시작.서울운동장야구장에서MBC청룡-삼성라이온즈개막전열림 1987년오늘한강종합개발착공 1990년오늘대한항공여객기정기항공편으로처음으로모스크바기착.대법원KAL기폭파범 김현희사형확정 2008년오늘북한개성공단경협사무소요원추방 2009년오늘청와대행정관과방통위간부케이블방송업체로부터룸살롱접대받고행정관은성매매 2012년오늘빈민선교의선구자허병섭목사세상떠남 2013년오늘북한남북간모든공식통신선차단ㆍ군통신연락소활동중단통보 1845년오늘노벨물리학상첫수상(1901)한독일물리학자뢴트겐태어남,1895년음극선실험중스크린위에서음극선관과형광스크린사이에있는자기손뼈의그림자를보고X선발견(미지의방사선이라는뜻에서X선이라부름),한달뒤처음으로X광선에관한논문발표 1899년오늘무선전신의아버지마르코니영국-프랑스간무선통신시작,1895년(21세)무선전신처음만듦1901년미국-영국간무선통신성공1909년노벨물리학상받음 1933년오늘일본국제연맹
(임어당(1976년3월26일오늘세상떠난대만철학자) 3월26일=1279(고려충렬왕5)년오늘도평의사사설립 1358(공민왕8)년오늘개경의나성고쳐쌓음 1520(조선중종15)년오늘서산대사태어남『선가귀감』 1875(고종12)년오늘이승만대통령태어남 1881(고종18)년오늘국내의금․은채굴허가 1910년오늘안중근의사뤼순감옥에서순국 1916년오늘소태산박중빈원불교창시 1962년오늘한국-뉴질랜드국교수립합의 1969년오늘가톨릭의대우리나라에서처음으로콩팥이식수술성공,의사32명간호사8명이3시간38분동안수술30대아들에게50대어머니의왼쪽신장이식 1973년오늘충남금산에천연기념물238호얼음치10년만에출현 1977년오늘경기도용인에한국민속촌박물관개관 1991년오늘기초의회의원선거30년만에부활되어실시,투표율55%당시로선역대각종선거중가장낮은투표율 2002년오늘빈곤계층의생존권과최저생계비의현실화위해투쟁하던장애인최옥란씨심장마비로세상떠남(36세) 2003년오늘충남천안천안초등학교축구부숙소불사망9명 2007년오늘평생고아들무료진료와사회사업에헌신한김종원선린병원설립자(93세)세상떠남 2010년오늘서해백령도서남방해상에서천안함침몰승조원104명중46명목숨잃음,정부는5.20사고원인을북한잠수정의어뢰공격이라발표,천안함조사결과의허
안녕하십니까?공교육은희망입니다.대한민국교육을책임지는교육부!시도교육을책임지는17개교육청!시군교육을책임지는176개교육지원청!국회교육위원회!그리고시도의회교육위원회!부터이론이아닌현장교육에대한확실한교육전문성으로이제는학교를보아야합니다.대한민국교육은유·초·중등교육이많은부분을차지합니다.유치원3년,초등학교6년,중학교3년,고등학교3년그리고대학교4년총19년학교를다니는기간중15년이유·초·중등교육입니다.(유치원3년다니는것이당연한것으로이해함) 오늘은공기청정기에대하여얘기하겠습니다.요즘자주미세먼지가발생하여온통우리국민들이힘들게보내고있습니다.지난3월2주1주일은너무나도미세먼지가많았습니다.미세먼지는단시간에해결되지않고장기적으로해결되어야한다고봅니다.정부에서는국민건강을위협하는미세먼지저감종합대책을마련하여푸른대한민국을만들겠다고하였습니다. 우리는2018년지방선거에서시도지사,시도교육감,기초단체장들이너도나도앞다투어유·초·중·고등학교에공기청정기를지원하겠다고공약을하는것을보았습니다.지방선거가끝난지도9개월이지났습니다.그런데지금까지공기청정기가설치되지않아지난주에미세먼지로대한민국이난리(?)아닌난리를겪었습니다.왜이런일이발생할까요?국민을그리고학교를너무나도우습게얕잡아보는선출직들의갑질이라고봅니다.저는여러군데에서공기청정기를지원해
3월25일=1704(조선숙종30)년오늘한양도성수축공사시작 1864(고종1)년오늘독립운동가·교육자남강이승훈태어남,44세때평양모란봉에서안창호의강연에감명받아술담배끊고오산학교세움,신민회가입,1910년기독교입교,평양신학교졸업후목사가됨,1911년5월신민회사건으로제주도귀양,1911년9월105인사건으로4년2개월옥살이,1919년3.1운동민족대표33인으로3년옥살이,1924년동아일보사장 1908년오늘창경원동물원과식물원준공 1928년오늘김구안창호등중국상하이에서한국독립당결성 1946년오늘해방후첫경평(서울-평양)축구전서울운동장에서열림 1949년오늘장면초대주미대사취임 1980년오늘국방부국방정책자문위와조사정책자문위설치발표 1981년오늘민족대표33인의마지막생존자이갑성세상떠남.제11대국회의원선거,투표율78.4%민정당90민한당57국민당18민권당2신정당2민사당2민농당1안민당1석무소속11석 1988년오늘경기도안양의그린힐봉제공장불잠자던여성노동자28명중사망22명 1989년오늘전민련고문문익환목사평양방문김일성면담,조국평화통일위원회초청으로침체상태의남북통일협상과민간차원의접촉활성화위해유원호,정경모와함께평양방문,김일성과의회담에서문목사는남북긴장해소를위해정치군사문제뿐아니라교류문제도해결하여야하며연방제안에대해서는두지
3월23일오늘은세계기상의날1950년오늘세계기상기구(WMO)협약발효로1951년유엔전문기구로지정된세계기상기구(WMO)창립10주년을기념해1961년에오늘을세계기상의날로지정 3월23일=502(신라지증왕3)년오늘처음으로소를부려농사짓는우경법시행 1458(조선세조4)년오늘3대악성인음율의명인박연세상떠남 1901년오늘벨기에와우호통상조약체결 1908년오늘장인환전명운,미국샌프란시스코에서친일미국인스티븐스암살 1925년오늘백암박은식임시정부대통령에뽑힘 1927년오늘민족대표33인박준승세상떠남 1946년오늘김일성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헌법의기초인‘20개정강’발표 1970년오늘한글학자외솔최현배세상떠남,주시경이세운조선어강습원에서배움1933년한글맞춤법통일안만들고1936년표준어제정참여『우리말사전』만들다가1942년에독립운동죄로옥살이(조선어학회사건) 1990년오늘한국-불가리아국교맺음 1992년오늘‘서태지와아이들’데뷔제1집음반발매 1997년오늘대검중수부장교체김현철수사본격화 1998년오늘정부여당공무원봉급삭감(장차관20%1-3급공무원15%4급이하10%씩삭감)해실업대책재원마련키로함 2011년오늘스마트폰사용자1천만명돌파 2017년오늘박정환9단인공지능(일본의딥젠고)이정식참가한첫대회월드바둑챔피언십우승 2018년오늘
3월 22일 오늘은 제4회 서해수호의 날. 천안홤 피격,연평도해전,연평도 포격으로 국군 55인이 산화한 위대한희생를 기립한 날 3월22일오늘은세계물의날1992년제47차유엔총회에서물문제의심각성,물관리의중요성,국가간협력증진의중요성알리고수자원보호위해제정,우리나라는1990년에7월1일을'물의날'로정했다가1995년부터세계물의날행사에참여2018년의슬로건은‘물의미래,자연에서찾다(Natureforwater)’2017년의슬로건은'하수(Wastewater)'우리나라주제는'하수의재발견,그리고지속가능한발전' --유엔지원을받는세계수자원위원회보고서에따르면세계에서하루5천명이상(15초마다한명)의어린이가물부족으로죽어감,해마다600만명이트라코마로시각장애인되며1200만명이장티푸스걸림,오염된물을마셔서걸리는병은설사콜레라장티푸스소아마비A형간염등 --현재지구표면에있는물의양은13억8,600만㎦,97.5%가바닷물,인간이쓸수있는물은2.5%,쓸수있는물의68.9%가빙하와만년설29.9%가지하수0.3%가담수호와하천0.9%가흙속에포함되어있음 --1993년우리나라를물부족국가로분류한국제인구행동연구소(PAI)는유엔산하기관아닌사설연구소,PAI가우리나라를물부족국가로분류한기준도근거가없음 --우리나라연간강수량은1,267억톤,5
안녕하십니까?공교육은희망입니다.대한민국교육을책임지는교육부!시도교육을책임지는17개교육청!시군교육을책임지는176개교육지원청!국회교육위원회!그리고시도의회교육위원회!부터이론이아닌현장교육에대한확실한전문성으로이제는학교를보아야합니다. 학교교육을최대한지원하여학교가존재해야할이유에대하여학부모님의신뢰를얻어야합니다.예전의행정관행에서탈피하여어떻게하면책임교육이될것인가에대한부단한연구가있어야합니다. 그러기위해서대한민국교육을책임지는기관에서는모든사람들이인정하는공교육으로다시태어나야합니다.교육관련기관및담당자들의피나는혁신을기대합니다.그리고모범을보이고솔선수범해야합니다.노블레스오블리주!를실행해야만합니다. 대한민국의교육을책임지는기관은위에서제시한기관입니다.그리고교육을실행하는기관은학교입니다.즉,유·초·중·고등학교그리고대학이있습니다.전국에많은학교가있습니다.그런데도학교가있는데에도불구하고학원에서도교육을합니다.그리고각종기관에서도교육을하고있습니다. 교육에대하여너무나도많은학부모님들이관심을갖고매진하고있어도제대로되지않는다고합니다.왜이럴까요? 기관이면기관에주어진대로임무를성실히수행하고있지않기때문이라고봅니다.기관마다각각기능이주어져있습니다.교원을선발하는부서,교원을임용전교육하는부서,교원을임용하는부서,그리고임용된후교원의연수를
*오늘의 한국역사 1920조선여자교육협회창립 1946제1차미소공동위원회덕수궁에서열림,양측의견대립으로5월8일까지무기휴회 1958서울-제주항로취항 1963재야정치인들군정연장반대데모 1972세종대왕신도비서울내곡동인릉부근에서발굴 1973정부각부처대변인제신설 1973영산강유역BC2세기반월도등선사유물대량발견 1978동식물7백여종제이름찾아주기캠페인 1982체육부발족(초대장관노태우) 1990서울제12차세계시인대회정한모집행위원장북한문인6명초청 1991SBS라디오개국 2000경기파주에서전염성강한수포성가축질병구제역발생 --구제역은화성홍성보령으로퍼져나가발병가축모두죽였으며,돼지가격폭락하고수출중단.규제조치는발생3개월만인7.7해제5개월만에홍콩으로수출 --1934년이후66년만에발생한이구제역은중국의황사가유력한감염경로1514년이탈리아에서처음발생.소의전염병으로기록된구제역은18세기독일에서바이러스성질환으로확인됨 2006서울대황우석교수파면 2012년 3월2오늘은행복의날,유엔안보리가2012년선포,첫행사에서반기문유엔사무총장은많은이가행복을바라지만아직까지도기본적물질부족으로많은사람들이고통받고있다고호소하며도움이필요한곳에인간애발휘를당부 2013주요언론사와금융권전산망마비시킨3.20사이버공격 2014통신장애로S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
《국가정보관리원 복구현장에 14일만에 찾아간 이재명 대통령의 늑장행보와 국가리더십 실종》 * 사진출처 연합뉴스 2025년 9월 26일 발생한 국가의 정보심장이라 불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사고였다. 국가정보자 원관리원 화재는, 실제 마비된 전산망의 범위나 규모를 보면 심각했기에 정부는 위기경보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중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렸다. 그러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 10여일 지나서야 전산망이 파괴된 숫자가 647개가 아니라 709개라고 확인되는 등 정부는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국정은 존재할 수 없는데, 이번 참사는 국가 주요 전산망을 마비시키고,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행정·금융·의료 시스템을 뒤흔든 국가적 재난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묵과 회피로 일관하던 이재명은 사건 발생 14일이 지난 10월 10일에서야 현장을 찾았다. 사고발생후 이재명의 48시간 행적을 궁금해하고, 수많은 국민들이 불편과 불안을 겪는 동안 이재명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국가정보의 심장이 마비되고 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화재처리중, JTBC 사장출신 홍보수석의 주선인
빈손으로 와 빈손으로 간 위대한 인물 공병우! 1907년 평안북도에서 태어난 공병우(公炳禹1907-1995) 박사의 삶은 '최초'라는 수식어로 가득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안과의사! 최초의 안과 병원 개원! 최초의 쌍꺼풀 수술! 최초로 콘택트렌즈 도입! 이같이 화려한 경력으로 한때는 우리나라에서 네 번째로 세금을 많이 낼 정도로 부를 쌓기도 했다. 하지만 공병우 박사는 애초에 돈 버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었다. 그의 관심은 온통 자신의 지식을 세상에 어떻게 사용할까였다. 그런 그의 삶에 운명적 만남이 이루어진다. 눈병 치료를 받으러 왔던 한글학자 이극로(李克魯,1893-1978) 선생과의 만남이었다. 그와의 만남으로 과학적이고 우수한 우리의 한글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관심을 쏟게 된 것이다. 이후 공병우 박사는 한글 타자기 개발을 시작한다. 병원도 그만두고 얼마나 온 정신을 기울였던지 사람들은 '공병우 박사가 미쳤다'며 수군거리기도 했다. 그러한 열정 덕에 공병우 박사의 한글 타자기는 미국 특허를 받게 되었고 많은 사람이 편리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그러나 공병우 박사의 도전은 멈춤이 없었다.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점자 한글 타자기도 개발해
VIP는 누구인가? 우리나라의 한 재벌회장 이야기입니다. 한 유명 기자 겸 중견작가가 중요한 일로 회장과 예정에 없던 인터뷰를 했습니다. 인터뷰를 마치자 회장이 말합니다. "저녁식사를 모셔야 하는데 오늘 마침 중요한 VIP와 선약(先約)이 있어서요. 다음에 꼭 모시겠습니다." 작가는 그게 누군지 궁금해졌습니다. 그래서 물었습니다. "혹시 외국에서 온 고위급 정치인이나 재벌회장입니까?" 회장이 웃으면서 대답합니다. "아닙니다. 父母님과 妻, 子息 등 제 가족입니다." 작가가 감동을 받아 자신도 그날...다른 약속을 모두 취소하고 VIP를 만나러 집으로 갔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최고의 성공은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사랑을 받는 일이며...이 세상에서 최고의 VIP는 가족입니다. 아침 출근하며 아내에게 말했습니다. "내일은 저녁을 밖에서 먹어야 할 것 같아... 내가 아는 최고의 VIP와 저녁을 같이 먹기로 했거든" 아내가 물었습니다. "하~ 좋으시겠네 그게 누군데요?" 내가 말했습니다. "누구긴 당신하고 내 아이들이지" 출근하면서 언뜻 보니 아내가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청소를 하네요. "당신은 나의 'V VIP'입니다." 사람이 삶을 살면서 역사에 이름을 남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