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프라임(PRIME)사업협의회(회장 정정권)는 학생들에게 4차 산업혁명 관련 다양한 직업세계를 안내하고 내실있는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미래 유망한 분야의 프라임(PRIME) 학과와 연계된 진로체험 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부는 지능정보사회 도래 등 사회변화에 맞춰 산업수요가 많은 미래 유망분야로 정원을 조정하고 대학교육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16년부터 21개 프라임(PRIME) 대학을 지원하고 있다. ※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 : PRogram for Industrial needs - Matched Education 21개 프라임(PRIME) 대학은 중고등학교 방학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7월 중순부터 12월까지 사물인터넷, 로봇기계공학, 미래자동차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라대는 ’로봇 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서바이벌 보드게임, VR 미션, 드론 조종, 로봇 서바이벌, 휴머노이드 격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험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북대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 가상현실 및 사물 인터넷 체험’을 주제로 진로 체험 캠프를 진행한다. 학생들은 가상현실을 체험
(한국안전방송) 교육부는 7. 18.(화) 16:00에 정부서울청사 813호 대회의실에서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주재로 2021학년도 수능 개편 방안에 대한 의견청취를 위해 고등학교 교원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 참여한 고등학교 교원은 총 16명으로 지역 및 고교 유형을 고려하여 교육청 추천 등을 거쳐 무작위 선정하였다. ※ 교장1명, 교감1명, 교사14명 / 공립12명, 사립4명 / 일반고11명, 자사고2명, 외고1명, 과학고2명 간담회에 참여한 고교 교원들은 학교교육 정상화를 위해 현장에서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 수능 개편방안에 대해 부총리와 직접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게 된다. 교육부는 향후에도 학부모, 시민단체 등을 대상으로 수능 개편에 대한 의견청취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는 7월 18일 오후 2시 장애학생 직업체험프로그램 심화과정 첫 수료식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날 수료식에는 서울특별시교육청 박혜자 평생진로교육국장을 비롯한 서울특별시교육청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취업에 한 발짝 다가선 발달장애인 학생들을 격려했다. 국내 최초 발달장애인 전용 직업훈련기관으로 설립된 서울발달장애인훈련센터에서는 2017년 상반기 동안 “내 꿈을 발견하자” 라는 모토로 직업체험 기본과정 536명, 직업체험심화과정 125명 등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총 661명의 장애학생이 직업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진로설정을 위한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였다. 아울러 “내 꿈을 키우자”와 “내 꿈을 이루자”라는 모토로 진행된 직업훈련 양성과정을 통해 총 37명의 훈련생이 고용연계 직업훈련을 받고 이 중 11명이 취업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11명의 발달장애훈련생들은 체계적인 직업교육훈련을 통해 이랜드 그룹의 패션 업체인 ’SPAO‘의 의류분류직, ‘효성 ITX’의 자회사형 장애인 표준사업장인 ‘행복두드리미’의 사내우편물분류 및 사무보조직, ‘서울디자인재단’ 도서관 사서보조직무, ‘ISFnet Korea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8월 2일(수)부터 8월 5일(토)까지 4일간 서울의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8 대입 수시전형 대비 특별진학상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입 수시전형 특별진학상담센터’는 학생과 학부모가 거주지에서 가까운 곳을 선택하여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서울과학기술대학교, 한양대학교, 서울시교육청과학전시관 등 3곳에서 동시에 운영된다. 상담 예약은 7월 19일(수) 오전 10시부터 25일(화) 오후 5시까지 서울진로진학정보센터 인터넷 사이트(http://sangdam.jinhak.or.kr)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예약이 이루어진 약 1,700명의 수험생과 학부모들은 대학진학지도지원단 소속 현직 교사로부터 1인당 40분간 상담을 받는다. 예약을 취소하거나 예약 후 나타나지 않을 경우 현장 대기자에게 대신 상담을 제공할 예정이다. 상담 활동에 참여하는 약 110명의 대학진학지도지원단 교사들은 다년간의 진학지도 경험을 가진 대입 전문가들로서 교육청이 개발한 진학상담용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을 받는 수험생과 학부모에게는 자료집과 가 제공된다. 특별진
(한국안전방송)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하는 사랑밭이 10일부터 12일까지 새터민 청소년들을 위한 ‘늘품 있는(더 나아질 가능성이 있는)’ 리더십 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박3일 동안 진행된 캠프는 새터민 청소년 40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북청소년수련관과 서울 곳곳의 아웃도어 장소에서 이루어졌다. 특히 탈북이라는 환경 속에 예민한 시기를 보내고 있을 새터민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아웃도어 체험활동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이 체험활동을 통해 와일드스텝코리아의 전문 아웃도어 교육을 받았을 뿐 아니라 자연암벽등반(클라이밍), 카약킹, 캐녀닝 등을 몸소 체험하며 스트레스 해소의 시간을 보냈다. 이 외에 마술사 이준형의 마술 공연과 한부모지원센터 위드맘 이효천 대표의 인성 강연, 어쿠스틱콰이어의 콘서트로 새터민 청소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선물했다. 캠프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클라이밍을 하면서 포기하지 않고 오르니 해냈다는 성취감과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국수출입은행과 함께하는 사랑밭은 앞으로도 새터민 청소년들이 ‘더 나아질 가능성이 있는 청소년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
(한국안전방송) 행정자치부는 17일부터 일주일간 전자정부 해외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대학생 및 직장초년생 27명을 대상으로 ‘2017년 전자정부 글로벌 청년 컨설턴트 양성과정’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전자정부 글로벌 청년 컨설턴트 과정은 전자정부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해외진출을 꿈꾸는 청년들이 한국의 전자정부 우수사례를 배우고 외국정부에 대한 전자정부 컨설팅 실습교육을 통해 한국형 전자정부를 해외에 전수하는 컨설턴트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행정자치부는 우리나라 청년들에게 전자정부 해외진출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2016년 전자정부 글로벌 청년 컨설턴트 과정을 시작한 이래 64명의 청년 컨설턴트를 양성하였으며, 이들 중 일부는 이미 아이비엠(IBM), 인터젠아이지티 등 전자정부 및 수출 관련기업에서 활동하고 있다. 교육생들은 전자정부 우수사례, 컨설팅 실습과 함께 전자정부 관련 최신 경향인 빅데이터, 데이터개방 분야에 대한 특강을 통해 향후 전자정부의 미래까지 아우르는 역량을 쌓게 된다. 또한 청년들의 해외취업을 지원하는 K-MOVE센터에서 청년들의 해외진출 기회 설명과 함께 교육에 참석한 청년들이 국내외에서 전자정부 관련 취업기회를 찾는 것을
(한국안전방송)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여인홍)는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안전한 여름철 학교급식을 위해 지난 14일부터 ‘학교급식 공급업체에 대한 특별 현장점검’을 실시한다. 이날 현장점검에 직접 참석한 여인홍 사장은 서울·경기지역 학교에 식재료를 공급하는 대표업체들을 방문햐 저온저장고·세척소독실·포장실 등 생산시설을 점검하고 급식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에서 간담회를 열어 학교급식의 안전성 강화방안 등을 논의했다. 그동안 aT는 여름철 식중독 예방 등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급식 공급업체 현장 점검과 함께 식중독 조기경보시스템과 학교급식전자조달시스템(eaT시스템)을 연계해 식중독 발생정보를 실시간으로 전파하고 문제업체의 추가 계약 및 공급을 차단하는 등의 노력을 기울여 왔다. 올해 상반기에는 교육청, 경찰청 등과 학교급식 공급업체 240곳을 합동으로 점검했으며 하반기에도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지능형 입찰관제시스템 상 불공정지수 위험업체에 대한 불시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여인홍 사장은 이날 현장점검에서 “기온이 높은 여름철에는 학교급식에 있어 높은 수준의 위생 안전성이 요구된다”며 “품질이 우수한 국내산 농산물 이용과
(한국안전방송) 충남도가 오는 20일 오전 10시 도청 대회의실에서 사회심리학자 허태균 교수를 초청, ‘대한민국을 만든 한국인의 마음’을 주제로 7월 명사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우리 사회에 주요 이슈를 문화 심리학적 특성을 중심으로 살피고, 그 속에 숨겨진 한국인들의 심리 분석을 통해 우리 사회를 조명한다. 특히 허 교수는 불행한 사회를 만드는데 우리들이 어떤 역할을 해왔는지 제대로 알아야만 이 시대를 사는 우리들의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다는 내용으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허태균 교수는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요 저서로는 ‘어쩌다 한국인’과 ‘가끔은 제정신’이 있고, 특히 tvN ‘어쩌다 어른’에 출연해 한국인의 심리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통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한편, 8월 명사특강은 다음달 31일 대화전문가 이정숙 작가를 초청해 ‘준비된 말이 성공을 부른다’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다. 도의 명사특강에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연간 강의 일정은 충남넷 홈페이지(www.chungnam.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안전방송)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과 어린이 대상 「산림생물학교」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산림생물학교」는 중·고등학생 청소년과 초등학생 어린이를 대상으로 2회 운영하며, 산림생물다양성에 대해 심도 있게 체험할 수 있는 현장실습형 교육이다. 식물, 곤충, 버섯 등 산림생물 다양성에 관심 있는 청소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국립수목원 관련분야 박사들과 연구원들이 산림생물에 대한 이론 학습 및 현장 실습 등을 교육한다. 그 외에도 참가자들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광릉숲에서 산림교육 전문가들과 함께 ‘식물 탐사하기’ 및 ‘광릉숲 산새탐험’, ‘숲 속 명상’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프로젝트가 모둠별로 운영된다. 참가자 모집은 7월 13일에서 7월 25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받으며, 최종 선발자는 7월 27일 국립수목원 누리집을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청소년 산림생물학교」와 「어린이 산림생물학교」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국립수목원 누리집(www.kn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청소년 산림생물학교」는 3일간 운영되며,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로 중·고등학생 모두 신청 가능하다.「어린이 산림생
(한국안전방송) 보건복지부와 법원행정처는 7월 17일(월) 11시, 서울 더케이호텔 3층 거문고홀에서 보건복지부, 법원행정처, 그리고 전국 가정법원 판사 및 가사조사관 등 약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법상 입양’ 부모교육 시범사업 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날 보고회는 지난 4월부터 청주·수원지방법원에서 실시 중인 민법상 입양*부모교육 시범사업**에 대해 분석·평가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여 전국 가정법원 및 지방법원 본원 등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민법상 입양(친인척·재혼가정), 입양특례법상 입양(요보호아동) ** 4월부터 6월까지 민법상 입양을 신청한 입양부모 129명 대상 교육 실시 보건복지부와 법원행정처는 이번 시범사업은 입양아동의 권익향상을 위해 종래 입양특례법상 입양에서 의무적으로 실시하던 입양부모교육을 민법상 입양에 있어서도 원칙적으로 확대하여 실시한다는 측면에서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입양부모교육은 “입양의 법적 효과, 입양아동의 심리·정서적 특성 이해, 효과적인 양육방법, 지역사회 복지서비스 연계”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교육에 참여한 부모들은 입양부모교육이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아이
(한국안전방송) 농식품공무원교육원(이하 교육원)은 올해 상반기 신규 채용자 등 64명을 대상으로 7. 17.(월)부터 7. 28.(금)까지「제171기 신임실무자 과정」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임실무 교육은 신임 공직자에 대한 공직 가치관 확립 및 공직 수행에 필요한 기본 역량 배양, 농식품 업무 전반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과목으로 구성됐다. 특히, 신임 공직자의 국민에 대한 봉사정신 함양 등을 위해 공직가치에 대한 교육(헌법정신 이해, 청렴현장 견학, 봉사활동 등)을 실시하여 공직가치 내재화 및 실천 유도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신정부 출범에 따른 핵심 농정 과제방향 등에 대한 교육 실시로 농업농촌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과목(예산, 인사, 법제, 문서, 보안관리 등)을 개설해 공직 수행에 필요한 기본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하였다. 본 과정을 통해 신임 공직자는 국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갖추어야 할 공직가치를 확립하고, 농업농촌 정책에 대한 이해 및 협업에 필요한 실무능력이 향상되어, 국민들로부터 공감과 신뢰를 받는 업무 추진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동흥 원장 직무대리는 “신임 공직자가 확고한 공직관을 확립하고, 농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인천광역시교육청은 독도바로알기 대회 지역예선을 통과한 중.고생 400여명이 참가하는 전국본선을 7월 15일(토) 14:00 상명대학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역예선, `17.5.27.) 전국 중·고생 3817명(중학생 1352명, 고등학생 2465명) 참가 독도바로알기 대회는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지식을 나누는 과정을 통해 독도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독도에 대한 체계적 지식을 바탕으로 일본의 계속되는 역사왜곡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힘을 기르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번에 실시되는 전국본선에는 독도 전반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고급 사고력 및 논리적 비판 능력 등을 측정할 수 있도록 논술형(1문항, 20점) 문항을 추가.구성하였다. 성적 우수자에게는 중.고등학교로 구분하여 대상, 금상, 은상, 동상을 수여하고, 은상 이상의 수상자 지도교사에게는 지도교사상을 시상한다. ※ 중.고등학교별 대상 및 지도교사에게는 교육부장관상 및 독도 탐방의 기회 제공 오는 8월에는 시상자 전원이 참여하는 시상식 및 발표회를 개최하여 독도 학습 경험을 공유하고 나누는 소통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