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1일=877(신라 헌강왕3)년 오늘 고려 태조 왕건 태어남1812(조선 순조12)년 오늘 홍경래 평안도농민전쟁 일으킴1890(고종27)년 오늘 서울상인들, 외국상인의 시외이전 요구하며 철시단행1935년 오늘 이동휘 상해임시정부 국무총리 세상떠남1948년 오늘 귀환동포 총2,068,073명으로 집계1954년 오늘 오산서 열차와 트럭 충돌 사망56명 부상78명 1957년 오늘 북한적십자회 대한적십자사 총재에게 남북서신교류 제안1969년 오늘 천안서 열차 충돌 사망41명 부상102명1970년 오늘 북한-중국 압록강-두만강 항해협정 체결1979년 오늘 동해고속도로 개통1986년 오늘 베이루트 주재 도재승 서기관 무장괴한에게 납치됨1991년 오늘 산업기술정보원(KINITI) 설립 2013년 오늘 서울지법 최태원 SK회장 징역4년선고 법정구속2014년 오늘 싱가포르유조선 유이산호 전남 여수 GS칼텍스 원유2부두 충돌해 기름유출2018년 오늘 가야금명인 황병기 세상떠남(82세). 노사정위원회 19년만에 6자회의 열림. 강원 철원에서 제1회 세계평화대회 열림1797년 오늘 가곡의 왕 슈베르트 오스트리아의 빈에서 태어남, 슈베르트는 존경하던 베토벤이 세상떠난 이듬해(1
1월30일 오늘은 입춘공사(倫修) 대한 이후 10일째 입춘 이전 5일째되는 날은 귀신들이 다 하늘에 올라간 날이라 여느때 할 수 없는 측간이나 헛간수리를 해도 뒤탈이 전혀 없다고함 1월30일=1392(고려 공양왕4)년 오늘 서적원 설치1637(조선 인조15)년 오늘 인조, 남한산성 떠나 삼전도에서 청 태종에 항복1899(고종36)년 오늘 대한천일은행(지금의 우리은행) 창립1948년 오늘 윤동주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발간1954년 오늘 유네스코 한국위원회 발족 1956년 오늘 육군특무부대장 김창용 피살1966년 오늘 서독파견 간호원1진 출발1967년 오늘 한국외환은행 발족(자본금100억원)1969년 오늘 이희승 씨 등 국어학자140명 한글전용반대성명 발표1974년 오늘 한일대륙붕협정 조인 1988년 오늘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작가로 꼽히는 박화성 세상떠남(84세) “나를 살려내”-마지막 말1991년 오늘 9살때 성폭행당한 김부남씨(30세) 21년전 자신을 성폭행한 남성(55세)을 칼로 찔러 죽임 “나는 사람이 아니라 짐승을 죽였습니다.”-김부남. 건설부 서해안 남해안 261개지구 3억7천3백만평 매립계획 발표. 북-일수교회담 시작. 베이징에 무역대표부
1월29일=1634(조선 인조12)년 오늘 명재상 이원익 세상 떠남, 임진왜란때 평안도순찰사로 왕의 피란길 인도, 이듬해 평양탈환에 공을 세워 평안도관찰사 됨 1608년 영의정때 대동법 실시, 불합리한 세금제도 고침1915년 오늘 의병장 유인석 세상떠남1958년 오늘 한-미 주한미군 핵무기배치 공식발표1959년 오늘 일본정부 재일동포북송 발표1961년 오늘 김회일 북한교통상 남북철도연결 제안 1966년 오늘 택시요금 100% 인상(기본요금50원 500m에 10원)1967년 오늘 우리나라 최초로 세계나병의 날 기념식1980년 오늘 이희성 계엄사령관 김계원을 무기로 감형1990년 오늘 국방부 주한미공군의 기능통합과 기지재조정계획 발표. 북경아시안게임 단일팀구성을 위한 제8차 남북체육회담 열림1992년 오늘 미야자와 일본총리 참의원연설에서 처음으로 일본군위안부 관련 “마음속의 깊은 사과와 반성을 한다” 발언 1996년 오늘 일본 강제연행 조선인징용자 1945년3월말 현재 60만4천명으로 밝힘. 전국 어음부도율 1980년이후 최고치 기록2001년 오늘 여성부 출범(초대장관 한명숙)2002년 오늘 부시 미대통령 일반교서연설에서 북한을 ‘악의 축’으로 규정. 군산 개복
1월28일=1432(조선 세종12)년 오늘 윤회 맹사성 등 『팔도지리지』 편찬1898(대한제국 광무2)년 오늘 우리나라 첫 전화통화, 한성전기회사에서 개통, 궁내부에서 궁중과 각 아문과의 연락 위해 덕수궁에 전화시설 마련, 당시는 전화기를 ‘덕률풍’ ‘득률풍’ ‘전어기’ 등으로 부름1899(광무3)년 오늘 탁지부 예산안 발표. 세출6,471,013원(元) 세입6,473,222원(元)1905년 오늘 일본이 독도에 ‘다케시마’란 이름 붙이고 시마네현 관할로 삼음1947년 오늘 이승만 워싱턴에서 과도정부 필요성 담화1959년 오늘 일본경비정 독도침범 1964년 오늘 한국-에티오피아 수교1972년 오늘 강릉 심교만 씨 집에서 『고려사절요』 5,6,18권 발견1973년 오늘 베트남휴전협정 발효, 베트남파병 국군 철수개시1980년 오늘 고등군사재판에서 박정희 대통령 시해한 김재규에 사형선고1994년 오늘 한-중 중국 중경의 한국임시정부청사건물 복원합의1997년 오늘 한보그룹이 한보철강 등 2개 계열사 법정관리 신청1998년 오늘 한국-국제채권단 2백40억$단기외채 만기연장에 합의 2013년 오늘 삼성반도체 화성공장 불산 누출 사망1명 부상4명1596년 오늘 영국항해가
1월27일 오늘은 국제 홀로코스트희생자 추모의 날 2005.11.1 유엔총회 지정, 오늘로 한 건 1945년 오늘 소련군이 아우슈비츠강제수용소 수용자들을 해방시켰기 때문 1월27일=1250(고려 고종38)년 오늘 승천부에 궁궐 창건1808(조선 순조8)년 오늘 부산 금정산성 완공1874(고종11)년 오늘 경복궁 자경전 순희당 자미당 등 400여간 불탐. 고종 창덕궁으로 옮김1881(고종18)년 오늘 독립운동가 김규식 태어남 1920년 오늘 최초의 한인기자단체 ‘무명회’ 발족1948년 오늘 김구, 유엔한국위에서 남북주둔군 철수후 자유선거실시 주장1950년 오늘 이승만정권 전향문필가들의 원고심사제 발표, 경찰의 심사후 출판 가능, 4.7 철폐1959년 오늘 소련 프라우다지 평양특파원 이동준 기자 판문점에서 취재중 귀순1964년 오늘 북한 ‘로동신문’ 소련의 평화공존노선 반박1971년 오늘 일본 고분에서 백제시대 칠지도 발견 1973년 오늘 민주통일당 창당(대표 양일동)1987년 오늘 서울지검 ‘말’지 특집호 보도지침기사 관련자3명(김태홍 신홍범 김주언) 구속기소, 보도지침=문화공보부 홍보실장이 거의 매일 각 언론사에 보낸 보도가이드라인1995년 오늘 김종필-박준
서울대학교 원자력정책센타에서는 세계적인 우리나라 원전기술의 발달 과정을 살펴 보고, 현재의 운영능력을 알아 볼 수 있습니다. 한국 원전의 특장점과 이를 통해 왜 우리나라 원전 기술을 유지하고 개발해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 보겠습니다.
1월26일=1593(조선 선조26)년 오늘 임진왜란중 벽제관전투에서 명나라군대 왜군에 패함1880(고종17)년 오늘 유구(오키나와)인 6명 방답진 앞바다에 표류1898(고종35)년 오늘 이근배 김두승 한성전기회사 설립, 고종이 일화30만엔 출자해 극비리에 추진한 황실기업, 1884년에 우리나라에 전기가 처음 들어옴. 미국 에디슨전기주식회사에 발주해 경복궁에 16촉광백열등 750개 켤 수 있는 동양최대발전소 설치, 백열등을 보고 묘하다고 해 ‘묘화(妙火)’라 부르기도 하고 꺼졌다 켜졌다 제멋대로 한다고 하여 ‘건달불’이라 부르기도 함1902년 오늘 한국 화학의 선구자 이태규 태어남, 미국화학자 아이링과 함께 ‘이-아이링이론’ 세웠고 1965년에는 노벨상 추천위원으로 뽑힘 1904년 오늘 문학평론가 조윤제 태어남1939년 오늘 제1회 전국빙구선수권대회 열림1950년 오늘 한미상호방위원조협정 조인1960년 오늘 설날 서울역구내에서 목포행완행열차 타려던 승객 넘어져 사망31명1962년 오늘 문화재수집가 간송 전형필 세상떠남1965년 오늘 비둘기부대(공병) 2천명 베트남파병동의안 국회통과, 비둘기부대1진 2.25 사이공도착, 미국요청으로 1965.7 전투부대파병 결정
[공교육이 희망입니다 ᆢ제76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은 희망입니다. 요즘 핫한 드라마 'SKY 캐슬'을 보며 대한민국 교육의 중심에 있는 엄마들은 드라마에 등장하는 인물의 누구와 같은 방식으로 자녀교육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하며, 과연 나는 어떤 유형의 엄마라고 생각하시는지 언론 및 카페에서 다룬 내용을 바탕으로 얘기하고자 합니다. 과연 자녀들을 키우는 엄마들은 드라마 'SKY 캐슬'을 어떻게 바라보고 있을까? 등장하는 엄마들의 유형을 크게 4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우주엄마, 쌍둥이엄마, 수한엄마, 예서엄마로 대별할 수 있습니다. 우주엄마는 코치로서의 엄마, 쌍둥이엄마는 동행자로서의 엄마, 수한엄마는 적극적인 조력자로서의 엄마, 예서엄마는 주관자로서의 엄마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식에 대한 간섭의 정도를 보면 우주엄마는 자식에 대한 간섭이 극히 없고, 쌍둥이엄마는 자식에 대한 간섭은 보통인 것 같으며, 수한 엄마는 자식에 대한 간섭은 높으며, 예서엄마는 자식에 대한 간섭이 너무 높은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인생을, 삶을 살아가는 자녀들의 주도권은 누구에게 있을까요? 자녀들 삶의 주인은 당연히 자녀들입니다. 그런데 그 삶을 누군가가 계획하고 만들어가고
1월25일=1395(조선 태조4)년 오늘 『고려사』37권 편찬1886(고종23)년 오늘 우리나라 최초의 신문 ‘한성주보’ 발간(1888년 폐간)1930년 오늘 상해 한국독립당 결성1946년 오늘 해동석경원 창설 8만대장경 번역 착수1948년 오늘 이승만 김구 유엔한국위원회와 처음으로 회담1954년 오늘 베를린 4국(미-영-프-소)외무장관회의. 판문점예비회담에서 결렬된 한국문제를 제네바에서 토의하기로 결정 1956년 오늘 국회 국방부원면사건 조사결과발표(미국제공 국군월동용원면50만$어치 팔아먹은 사건)1965년 오늘 제2한강교 개통, 광복후 처음으로 우리 기술진이 2년만에 완공1966년 오늘 경향신문 공매 처분1977년 오늘 우리나라 최초로 간호학과에 남성 입학. 북한 평양방송 통해 불가침협정제의 거부하고 남북정치협상회의 제의1981년 오늘 10.26뒤 지속돼온 비상계엄 전면해제1985년 오늘 제4통신위성지구국(보은) 준공 1994년 오늘 개인연금제 실시2003년 오늘 1.25 인터넷대란2008년 오늘 가수 나훈아 지퍼게이트 해명기자회견, 야쿠자에게 신체 주요부위 훼손당했다는 악성루머 확산되자 1년여 은둔 깨고 기자회견 자청해 의혹해명2013년 오늘 정두언 새
1월23일=662(고구려 보장왕21)년 오늘 연개소문이 사수에서 당나라군대 크게 무찌름1678(조선 숙종4)년 오늘 상평통보 주조, 영의정 허적 좌의정 허대운 등의 건의로 호조.상평청.진휼청.어영청.사복시.훈련도감에 명하여 상평통보 주조케 함, 1백문이 은1냥과 맞먹음. 신식화폐 발행될 때까지 200여년간 유통1851년 오늘 고균 김옥균 태어남1935년 오늘 소설 『상록수』의 모델 최용신 세상떠남(26세)1938년 오늘 일제, 중일전쟁 전략물자조달 위해 국가동원령 선포1961년 오늘 사회대중당 김달호 영세중립화를 위한 통일방안 발표1968년 오늘 미국정보수집함 푸에블로 호 원산앞바다에서 북한에 끌려감, 83명 태운채 북한해안에서 40km 떨어진 동해공해상에서 북한초계정4척과 미그기2대에 의해 강제로 끌려감, 2월2일부터 판문점에서 28차례 북-미비밀협상, 미국이 북한요구대로 영해침범시인과 사과요지의 승무원석방문서 서명한뒤 82명과 유해1구가 12월23일 판문점 통해 돌아옴. 배와 장비일체 몰수당해 돌려받지 못함1969년 오늘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을 분식의 날로 결정1971년 오늘 김대중 후보 연두회견에서 소련 등 동구권과 외교전개필요 언급. 속초 상공서 KA
[공교육이 희망입니다. ᆢ제75차] 안녕하십니까?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사립유치원 운영 형태는 지금까지 사인형 사립유치원, 법인형 사립유치원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앞으로는 공영형 사립유치원도 운영한다고 합니다. 공영형 사립유치원은 재정지원을 통해 학부모 부담을 경감하면서 이에 상응하는 공공성을 확보하여 국·공립에 준하여 운영하는 사립유치원을 말합니다. 공영형 사립유치원은 유아를 사립유치원에 보내더라도 이제는 공립유치원 수준의 행정적이고 재정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즉, 기존의 공립유치원과 같은 공공성을 가지며 투명한 운영을 통해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조금 더 쉽게 설명드리면 이제는 사립유치원에서 교육을 받더라도 공립 수준의 원비를 부담해도 된다는 얘기입니다. 이를 통해 교육청도 공립유치원을 증설할 수 있어 모두에게 좋은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공영형 유치원은 공모를 통해 심사과정을 거쳐 선발되는데 교육청으로부터 3년에서 5년까지 인건비와 더불어 다양한 재료비 등을 지원받기에 공립유치원과 유사한 구조를 갖추게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공개적인 선발 절차
1월20일 오늘은 대한. 겨울을 매듭짓는 날, 이날밤을 해넘이라고 함. 겨울추위는 입동에서 시작해 소한때까지 추워지며 소한이 지나면 추위가 수그러들기 시작해서 ‘대한이 소한의 집에 가서 얼어 죽는다’고 할 만큼 푸근한 것이 보통 1월20일=1890(조선 고종26)년 오늘 전국호구수1,569,642호 인구6,510,955명1904년 오늘 고종황제 대한제국의 영세중립 선언1910년 오늘 종로청년회관에 사진과 설치1923년 오늘 조선물산장려회 창설1939년 오늘 낙랑고분 발굴 1944년 오늘 일제 조선학생을 학병으로 첫 동원1954년 오늘 중앙우체국 업무 개시1955년 오늘 울릉도 폭설 150.9cm(남한 극최심신적설) 교통 완전두절1969년 오늘 한글전용 반대한 유정기 교수 파면1971년 오늘 주 오스트리아 한국대사관 소련인학자에 첫 비자발급1972년 오늘 『동국정운』 원본 전6권 발견(2월22일 국보지정) 1975년 오늘 김영삼 신민당총재 4개국(미-소-일-중)에 의한 남북상호승인 제안1979년 오늘 박정희 대통령 연두기자회견에서 북한에 대화제의 “때와 장소에 관계없이 그 사이 남북한이 상호제시하여온 모든 분야의 제문제에 대하여 직접 협의하기위한 대화의 장을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