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버거킹의 콰트로 치즈 메뉴가 2013년 출시 이후 국내 판매량 1700만개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한국에서 독자 개발해 2013년 기간 한정 메뉴로 출시한 콰트로 치즈 와퍼(단품 6,500원/세트 8,500원)는 ‘대세 버거’, ‘버거의 진리’로 불리는 등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정식 메뉴로 이름을 올렸다. 뿐만 아니라 버거킹 본사가 위치한 미국에서 출시되고 중국, 태국, 필리핀 등 해외 시장에 역수출되는 등 전 세계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버거킹 콰트로 치즈 와퍼는 ‘네 가지 치즈’라는 이름대로 모짜렐라, 아메리칸, 파르메산, 체다 등 4종의 고소한 치즈와 직화 방식(Flame-grilled)으로 조리한 100% 순 쇠고기 패티가 어우러져 풍부한 맛을 선사하는 프리미엄 버거다. 2월 6일 버거킹코리아에서 선보인 리치테이스트 콰트로 치즈 스테이크버거(단품 7,300원/세트 9,300원)는 인기 메뉴인 콰트로 치즈 와퍼와 리치테이스트 스테이크버거 레시피의 강점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호밀이 함유되어 고소함이 배가 되고 은은한 달콤함도 느낄 수 있는 호밀 브리오슈 번이 직화로 구운(Flame-gril
(한국안전방송)경기도 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의정부센터는 2015년 11월 개관한 뒤 최근까지 2만5000여명이 안전체험을 했다고 14일 밝혔다. 체험관 이용객수가 많아짐에 따라 센터는 3월부터 매달 둘째와 넷째주 토요일도 운영하기로 했다. 이번 휴일 확대 운영으로 맞벌이 부부 등 평일에 가족과 함께 시설 이용이 어려웠던 가족단위 개인 참여자들의 참여가 가능해져, 보다 많은 어린이들에게 체험관 이용 기회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기도어린이식품안전체험관 의정부센터는 어린이눈높이의 ‘체험형’ 영양·위생교육을 통해 식품위해요소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고자 2015년 11월에 개소, 최근까지 2만3000여 명이 방문했다. 체험관 운영 측은 올해 기존 콘텐츠(영양소 바로알기, 소화 운동, 손씻기 및 충치예방교육 등 7개 존, 15개의 '체험형' 콘텐츠)를 통한 관련교육 무료제공 외에, 4월부터는 체험관 전면에 조성된 어린이 텃밭에서 방울토마토, 감자, 가지, 고추 등 월별 20여종의 작물 파종과 수확체험을 실시하고, 매 월 건강간식 만들기, 식품첨가물 바로알기, 저당&구강교육 등 다양한 특별프로그램도 실시하는 등 교육효과성과 이용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한국안전방송) 새 학기와 개학이 다가옴에 따라 학생들은 새로운 환경에 대한 스트레스로 피로가 쌓이고 면역력이 약해질 수 있다. 이럴 때 다양한 효능을 가진 인삼을 먹어보면 어떨까? 인삼에는 새 학기를 맞는 학생에게 도움 되는 학습기억력 향상과 스트레스 개선 효과뿐만 아니라 어른에게 좋은 다양한 효능이 있다. 농촌진흥청은 최근 10년 동안 발표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인삼의 과학적인 효능을 제시했다. 학습기억력 향상= 인지장애가 심하지 않은 일반인 90명을 대상으로 하루에 3g의 인삼(백삼)분말을 6개월간 먹인 결과, 인삼을 먹지 않은 대조군보다 시각적 학습능력 평가 점수 변화값에서 2.0배, 시각적 기억능력 평가에서는 2.7배 높은 점수를 보였다. 스트레스 개선= 정상인 70명을 대상으로 인삼(백삼)분말을 매일 3g씩 12주 동안 먹게 한 뒤, 심리평가검사와 척도를 사용해 스트레스 정도를 분석했다. 그 결과, 인삼분말 섭취군이 대조군보다 불안이 48.1% 감소하고, 수면의 질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골다공증 개선= 고령 실험쥐를 이용해 골다공증 개선 효과를 확인한 결과 인삼추출물을 먹인 그룹은 생후 8주의 어린 그룹과 유사한 골 구조를
(한국안전방송) 프리미엄 비타민 전문브랜드 솔가가 2017년 신제품으로 원료부터 제조공정까지 깐깐하게 관리한 ‘메가솔브 코큐텐 100mg’과 ‘감마리놀렌산 보라지꽃 종자유 300mg’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솔가 ‘메가솔브 코큐텐 100mg’은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본 카네카(KANEKA)사의 코엔자임Q10을 사용한 고순도 제품으로 박테리아나 담배에서 발효하는 방식과 달리 천연효모발효를 통해 생성한 고품질 원료를 사용했다. 카네카사의 코엔자임Q10은 미국 국가기관의 후원을 받는 임상실험에 사용되는 공신력 있는 원료로 제약 GMP 수준의 생산시설에서 생산, 인체 내의 코엔자임Q10과 생물학적으로 동일한 원료로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메가솔브 코큐텐 100mg’은 1캡슐당 코큐텐 100mg을 함유하고 있어 1일 1회 1캡슐로 일일 권장 섭취량인 90~100mg을 충족시킬 수 있다. 꾸준히 섭취하면 혈압유지 및 몸의 활성산소를 억제해 노화 예방과 건강 증진에 도움을 준다. 솔가 ‘감마리놀렌산 보라지꽃 종자유 300mg’은 화학첨가물 없이 저온압착추출방식으로 제조,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했다. 제조공정 뿐만 아니라 원료 또한 달맞이꽃 종자유에
(한국안전방송)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초콜릿 시장에 대한 ‘2016 가공식품 세분시장 현황’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초콜릿류의 국내 시장규모는 2015년 출하액 기준 1조 1,567억원으로 최근 5년간 1조원이 넘는 규모에서 증감을 거듭하며 연평균 증가율 1.7%의 답보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의 국제 시장조사기관인 Canadean에 따르면 세계 초콜릿 시장 규모는 ‘15년 기준 약 864.2억 달러(97.8조원)로 나타났다. 시장 규모가 가장 큰 국가는 미국이며 전체 시장의 23.3% (201억 달러)를 차지하고 있고 일본은 5.3%, 우리나라는 1.2%의 비중을 나타내고 있다. 2015년 기준 우리나라 국민 1인당 연간 607g의 초콜릿류를 소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판초콜릿 1개 평균인 70g으로 환산하면 국민 1인당 연간 약 8.7개를 섭취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세계에서 국민 1인당 초콜릿 소비량이 가장 많은 국가는 스위스(9kg)이며 우리나라와 약 15배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초콜릿 수출규모는 2015년 기준 2,268만 달러이며 주요 수출 국가는 2015년 기준 중국(42.2%),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블루베리 재배농가의 소득 증대와 비용 절감을 위해 작은 과실 비율을 낮춰야 한다고 당부하며 적절한 착과량 조절 방법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블루베리는 다른 농작물과 비교해 예정지관리 비용뿐만 아니라 수확 비용이 전체 생산비용의 70% 이상을 차지한다. 따라서 열매가 많이 달리면 작은 과실 비율이 높아져 수확기간과 노동력이 늘어나 경영비 상승으로 이어진다. 일반적으로 블루베리는 과실 무게가 0.5g 늘어날 때마다 시간당 수확량은 약 2배 정도 늘면서 남아있는 과실이 줄어 수확기간 역시 줄일 수 있다. 블루베리 착과량 조절은 겨울 가지치기 시기인 2월에 해야 하며 나무 원줄기(주간부)의 나이를 고려해 결정한다. 원줄기 나이가 2년생 이하 어린 가지는 가지치기 시 꽃눈이 50%이상 포함되도록 잘라준다. 2년생 이상 6년 이하 가지는 나무자람새가 강하기 때문에 가지마다 아래에서 위쪽으로 30%의 꽃눈을 손으로 훑어준다. 6년 이상 된 가지는 기본적으로 가지 전체를 잘라줘야 한다. 다만 그 가지를 좀 더 사용하려면, 열매가지의 위부터 아래로 30%의 꽃눈 또는 꽃눈이 포함된 윗부분의 가지를 잘라준다. 이렇게 착과량을 줄이면
(한국안전방송)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농업의 6차산업화 우수 경영체 발굴 및 지속적 홍보를 통한 대국민 관심도 제고를 위해 매월 ”이달의 6차산업인(人)“을 선정하고 있는 가운데 2월의 6차산업인으로 경북 의성 소재의 ㈜한국애플리즈 한임섭 대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애플리즈는 경북 의성지역의 특산물인 사과를 이용하여 한국 전통 옹기독에서 7년간 숙성시킨 “주지몽” 등 6종의 와인과 더불어 사과, 복숭아 등 6가지 과일을 이용한 과실주를 생산하고 있으며, 양질의 사과 생산을 위해 작목반을 결성, 농가 소득 증대에 이바지하는 한편 체험프로그램 운영 등으로 해외에도 한국의 사과와인을 알리는 등 6차산업의 우수사례로 각광받고 있다. 한임섭 대표는 1976년 해외 개발공사 주선으로 캐나다 백텔사에 입사하여 프랑스 몽블랑 지방에 근무하던 중 그 지방의 특산물인 사과브랜디와 사과와인을 보고 감명을 받아 귀국 후, 우리나라에서도 세계적인 사과브랜디, 사과와인을 만들어야겠다는 일념으로 40년 가까운 세월동안 노력하고 있다. 한 대표는 1990년대 초 의성군 점곡면 서변리 소재 과수원을 매입하고, 일원의 사과재배농가 30여 호와 미천선농회를 조직해 회장
(한국안전방송) 청소년들은 식품을 고를 때 '안전'보다는 '맛'을 우선으로 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9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이 발간한 '어린이 식생활 안전지수 예비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중·고교생 63.0%는 식품을 고를 때 맛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답했다. 연구팀은 2015년 전국 241개 중·고교 재학생 2천238명을 설문 조사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 가격을 최우선으로 꼽은 응답자는 20.8%였고, 위생·안전을 먼저 생각한다는 대답은 8.3%에 그쳤다. 다이어트 등 건강을 생각한다는 응답은 6.3%, 색·모양·포장을 본다는 응답은 1.6%였다. 식품 구매 시 안전을 중시한다는 응답 비율을 세분화하면 중학생 12.5%, 고등학생 4.7%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식품안전을 등한시하는 경향을 보였다. 식품안전과 영양표시제도에 대해 알고 있는 학생은 17%에 불과했다. 관심이 없다는 응답도 44.3%에 달했다. 학원 수업 등으로 집에 있는 시간이 짧은 청소년들은 집에서 음식을 먹는 횟수도 많지 않았다. 가정 내 음식 섭취 빈도를 조사한 결과, 간식을 포함해 음식을 하루 2회 섭취한다는 응답이 26.7%로 가장 많았다. 그러나 1회 먹는다는 응답도 24.9
(한국안전방송)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삼겹살·소고기·소시지 등을 조리·섭취 중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벤조피렌이 사람 몸속에서 일으킬 수 있는 독성(벤조피렌 체내 독성)을 낮추는 데 상추, 양파, 마늘 등이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실제 식생활에서 나타나는 벤조피렌 저감화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연구를 통해 채소, 과일 등의 섭취가 벤조피렌 체내 독성을 낮춘다는 것을 과학적으로 규명한 것이다. ※ 벤조피렌 : 식품 조리·가공시 탄수화물, 단백질, 지질 등이 분해되어 자연적으로 생성되는 다환방향족탄화수소의 대표적 물질이며, 국제암연구소(IARC)에서 발암물질(1군)로 분류 ※ 해당 연구는 동국대 성정석 교수가 2016년 벤조피렌 저감화 사업 일환으로 수행함 이번 연구는 벤조피렌 생성이 높은 구이류(생선, 육류), 식육가공품, 훈제건조어육 등을 섭취할 때 같이 먹는 식품들이 벤조피렌 체내 독성과 발암성에 작용하는 효과를 파악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조사 대상 식품은 ▲벤조피렌 생성이 높은 식품인 삼겹살 등과 주로 함께 섭취하는 깻잎, 상추, 마늘 등 채소류 13종 ▲후식으로 먹는 딸기, 사과, 계피, 홍차 등 과일·차 7종 ▲항암
(한국안전방송) 농촌진흥청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오곡밥 속 기능성 성분과 영양 성분이 풍부한 잡곡 새 품종을 소개했다. 정월대보름에는 예로부터 한해의 액운을 막고, 풍요를 기원하기 위해 다섯 가지 잡곡을 섞어 지은 오곡밥을 먹는다. 오곡밥에 들어가는 잡곡의 종류는 시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찹쌀, 차조, 찰수수, 찰기장, 붉은팥, 검은콩 등을 들 수 있다. 하얀색의 찹쌀, 노란색의 차조, 찰기장, 갈색의 찰수수, 붉은색의 팥, 검은색의 콩이 어우러진 오곡밥은 보기에도 좋고 기능성 성분도 다양하다. 하얀색의 찹쌀은 식이섬유가 풍부해 장 건강에 좋고 비타민 E를 함유하고 있어 피부 노화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노란색의 조와 기장은 베타카로틴이 풍부하고, 쌀에 부족한 식이섬유와 무기질,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다. 붉은색의 팥과 검은색의 콩 껍질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데, 안토시아닌은 로돕신의 재합성을 촉진해줘 눈 건강 유지와 콜레스테롤 억제에 도움을 준다. 갈색의 수수는 폴리페놀 성분이 높아 항산화 효과가 뛰어나고, 혈당조절 기능을 하기 때문에 생활습관병 예방에 효과가 있다. 한편, 농촌진흥청이 최근 개발한 잡곡품종 중 찰기가 있어 오곡밥에
(한국안전방송) 고품질 탁주를 만들 수 있는 복합누룩1이 개발됐다. 농촌진흥청은 전통누룩에서 분리한 토착 곰팡이 2종을 이용해 쌀 전분을 잘 분해하는 복합누룩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누룩의 전분 분해력은 좋은 탁주를 만드는 중요한 요소로, 곡물의 전분이 많이 분해될수록 발효가 잘 된다. 이번에 개발한 복합누룩은 경남 및 서울지역 재래시장에서 판매하는 전통누룩에서 토착 곰팡이 2종(Rhizopus delemar 26-4, Aspergillus oryzae 78-5)을 분리해 적정 비율로 혼합·배양해 만든 것이다. 복합누룩은 전분 분해력 및 산 생성능력이 우수하고 곰팡이 독소가 없어 안전성도 입증됐다. 복합누룩의 쌀 전분 분해력 실험결과, 전분 분해효소(α-amylase)의 활성이 시판 쌀누룩보다 11배나 높았다. 복합누룩으로 만든 탁주는 말산, 옥살산, 젖산 등 총 유기산 함량이 5.7mg/mL, 자일로오스, 아라비노오스, 글루코오스 등 총 유리당 함량이 18ppm 이었다. 알코올 함량은 19%로 나타났다. 또한 탁도, 향의 강도, 맛의 강도 등 관능평가에서 좋은 평가가 나왔다. 농촌진흥청은 이번에 개발한 복합누룩 제조법에 대해 특허출원을 신청
(한국안전방송)충남도가 올해 음식문화개선 사업과 식중독 사전예방 관리 대책 등을 추진 식품 분야 안전을 강화하고 나선다.도는 6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도내 각 시·군 위생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열고 올해 식품·공중위생 안전 분야의 중점과제를 선정했다.충남도는 이날 도청에서 도내 15개 시·군 위생과장 연석회의를 갖고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식품안전 분야 역점 시책의 의지를 다졌다.중점과제로는 신뢰성이 떨어진 모범음식점 대신 음식점 위생등급제 인증에 주력한다. 대표메뉴에 나트륨 함량을 10~20% 줄이는 업소도 56곳에서 올해 150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식품위생업소 기획점검은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부정불량 식품 단속반을 구성하고 성수 식품 합동점검, 학교급식소 식중독예방을 시군 일제점검 방식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