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관광명소 및 축제 홍보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고 서천군이 밝혔다. 서천군은 지난 20일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에서 김인수 관광과장을 비롯한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문병국 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비스 마케팅 활성화를 위한 「하이웨이 카니발 클러스터」협약을 체결했다. 「하이웨이카니발 클러스터」협약의 주요내용은 △지역축제 홍보물 공동 제작 △고속도로 톨게이트, 휴게소를 활용한 지역축제 홍보활동 △지역축제 및 이벤트 행사 시 한국도로공사 홍보부스 운영 △서천군 인프라를 활용한 한국도로공사 홍보 △고속도로 톨게이트 여유공간 지역 상징물(테마공간) 조성 장소 제공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서천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그동안 홍보물 비치에 그쳤던 고속도로 휴게소 홍보의 한계를 극복하고 서천군에서 열리는 다양한 축제를 효율적으로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편, 이번 협약은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와 전북권 11개 시군 및 충남권 6개 시군이 고속도로 관리노선(전북, 충청)을 활용한 지자체의 지역축제(carnival) 홍보와 고속도로(highway) 통행료 수입 증대를 위해 체결됐다.
(한국안전방송) 보령시청소년지원센터가 부득이한 사유로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 건전 육성에 온힘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5월 '학교 밖 청소년 지원에 관한 법률'이 제정·시행됨에 따라 6월 보령시청소년문화의집 3층의 청소년지원센터에서 ‘꿈드림’을 설치해 운영함으로써, 가출·은둔·학업중단 등 사각지대에 놓인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것이다.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의 개인적 특성과 수요를 고려한 상담, 교육, 직업체험 및 취업, 자립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재능개발과 자원봉사, 지역사회 참여를 위한 특성화 프로그램과 특기적성, 심리·정서를 지원하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하반기 운영결과 118명의 학교 밖 청소년 및 잠재적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을 했고, 39명이 학업에 복귀하거나 사회에 진입한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민·관 지역사회협의회를 구축해 협력을 강화하는 한편, 교육지원청·경찰서·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관련 기관들과의 네트워크를 구축, 전화 및 온·오프라인, 아웃리치, 사이버상담 등을 통해 스
(한국안전방송) 성과 중심의 군정 추진을 위한「서천군 군민평가단 1차 정기회의」와 「충청남도 위임사무 시군평가 담당자 워크숍」을 19일 개최했다고 서천군이 밝혔다. 서천군 군민평가단 1차 정기회의에서는 공약사업 등 주요 사업장 현장 평가 및 보조금 지원단체 운영실적에 대한 성과 평가와 부서별 업무 추진실적 평가 등 2016년 활동 계획을 논의하였으며, 특히 올해 군민평가단 평가 결과를 서천군 자체 평가 및 부서장 직무성과평가에 반영하기로 하는 등 피드백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충청남도 양승록 평가관리팀장의 특강을 통해 도민평가단 운영사례를 바탕으로 한 서천군 군민평가단의 효율적인 운영 방법과 군정 발전을 위한 제언자로서의 역할을 강조했다. 이어서 진행된 위임사무 시군평가 담당자 워크숍에서는 지표담당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적 향상을 위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특히, 서천군만의 독창적인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사업 시행에 따른 효과를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며, 지표별 컨설팅을 통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논의되었다. 노박래 군수는 “군민의 눈높이에 맞추어 군정을 살펴보고, 지속적인 성과 중심의 군정 추진으로 군민이 행복한 서천
(한국안전방송) 군포시민 헌책 벼룩시장이 더 커지고 가까워진다. 시는 지난 9일 중앙공원에서 처음 개설한 헌책 벼룩시장을, 더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산본로데오거리 야외무대(산본이마트 앞) 일원으로 옮겨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또 운영 주관은 산본도서관이 담당하지만 11개 동 주민센터 전체와 협동해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벼룩시장 홍보·안내와 진행 체계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개인이나 가족, 단체 등 누구나 참여해 책을 교환하거나 판매할 수 있는 군포의 헌책 벼룩시장은 오는 10월까지(7~8월 휴장) 매주 토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그림책이나 만화책, 전집을 비롯해 도서 관련 물품은 모두 교환·판매 가능하며, 참여 희망자는 군포시 도서관 홈페이지(www.gunpolib.or.kr) 또는 전화(390-8841~2)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매월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나 헌책 벼룩시장 개설 당일 신청·참여도 환영한다고 덧붙였다. 단, 헌책 벼룩시장은 비가 오거나 날씨 상황이 매우 좋지 않을 때는 휴장할 수 있으니 전화 등으로 확인해야 한다. 한편 시는 ‘책나라군포 철쭉축제’ 기간인 4월 3
(한국안전방송) 오는 23일(토)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봄의 마을 광장에서 2016년 첫 번째 아름다운 나눔장터를 운영한다고 서천군이 밝혔다. 아름다운 나눔장터는 재활용품 등을 기증·교환·판매하는 나눔의 장으로 군민의 자율 참여를 통해 자원순환의 중요성과 근검절약의 소비문화 정착을 위해 지난 13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나눔장터에 참여를 원하는 군민은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며, 장난감·도서·의류·생활용품·잡화류 등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장터에서 다른 물건과 자유롭게 교환하고 판매할 수 있다. 아울러 참여자들은 판매 수익금 일부를 「희망디딤돌사업」에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 등에 후원하는 뜻 깊은 일에 동참할 수도 있다. 구충완 환경보호과장은 “내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이웃과 나누는 기쁨과 이를 통해 자원을 재활용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나눔장터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하며 “주민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아름다운 나눔 장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나눔장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행사당일 운영부스에서 물건을 등록한 후 판매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군청 환경보호과
(한국안전방송) 6월 말까지 화물차, 승용차 등 운행자동차로 인한 대기오염을 저감하며 쾌적하고 정온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하여 관내 대기오염 우려 및 교통량이 많은 지역을 대상으로 차량 배출가스 및 소음을 수시로 점검한다고 괴산군이 밝혔다 특히, 군은 4월말까지를 집중 관리기간을 정하고 환경지도팀장을 중심으로 이동식 비디오 단속반 등을 구성하여 공단 및 주요 도로변을 점검하며 주요 대상은 검은색 매연을 배출하는 경유자동차 등이다. 아울러 점검과 더불어 자동차 소유주들이 준법의식 고취 및 자발적으로 자동차 배출가스를 진단하고 차량 정비, 점검을 실시하도록 자동차 배출가스 무료 점검 서비스 안내 및 배출가스 과대 배출차량은 점검 안내와 개선명령 등의 행정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운행자동차 배출가스 집중 관리의 필요성을 많은 군민들이 공감할 수 있도록 군 홈페이지와 반상회보, 전광판 등을 통해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괴산군 관계자는 "운행자동차 배출가스가 과다 배출되지 않도록 적극 추진해 괴산군의 쾌적하고 깨끗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서천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농업테마파크에서 농업대학 및 대학원생과 졸업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체육대회를 개최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한마음대회는 개회식에 이어 공굴리기, 단체줄넘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개성 있는 자신만의 농가경영 방법 등을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지는 등 농번기를 맞은 학생들에게 활력을 주고 친목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 이수영 농업대학원 학생회장은 대회사에서 “농사와 교육을 병행하면서 생활하다보니 시간에 쫓겨 교육생들과 친분을 맺을 시간이 적었는데, 오늘 한마음대회를 통해 서로의 고민과 정보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농업대학교(원) 학장인 노박래 서천군수는 “농업위기에 대처하고 농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개척하기 위한 농업인들의 힘과 지혜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강조하며 “오늘 한마음대회를 통해 건강한 마음과 정신으로 서천군 농업발전을 위해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안전방송) 증평군새마을회는 22일 오전 11시 증평문화원에서 홍성열 군수, 우종한 군 의장을 비롯해 새마을회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새마을운동제창 46주년, 새마을의 날’기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새마을의 날 기념 관련 유공자에 대한 표창장이 수여됐다. 또한 새마을자녀 연경일군 등 10명에 대한 장학증서 수여식도 진행됐다. 이어 증평군새마을회 권영만 회장의 기념사와 새마을 지도자의 결의문 낭독, 새마을노래 제창이 이어졌다. 권영만 회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나눔과 봉사와 배려를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전국최고의 살기 좋은 증평을 만들어 나가는 데 새마을 지도자들이 적극적인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새마을회는 이날 기념식에 앞서 증평군과 함께 양심 지키기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안전방송) 깨끗하고 아름다운 군 이미지제고 및 도로교통 등의 안전을 위하여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에 대한 정비를 연중 수시로 실시한다고 괴산군이 밝혔다. 군은 지난해 4천여건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하였으며, 1분기에도 900여건의 불법광고물을 철거하는 등 불법광고행위에 대하여 수시로 정비에 나서고 있다. 또한, 상가 및 인구 밀집지역 등 취약지역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광고물의 안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특히 선정적이고 퇴폐적인 청소년 유해 불법 광고에 대하여는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하여 불법광고물 정비 및 근절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주민들의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는 불법 광고물을 연중 수시로 정비하여 깨끗한 괴산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광고물은 반드시 행정기관에 신고 후 지정된 장소에 설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군산시와 함께 2016년 지역자활센터 시·군 교차 점검 및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서천군이 밝혔다. 군산시와 상생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활기관의 우수사례 접목과 자치단체간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합동점검은 18일은 서천군 지역자활센터 지도점검을 시작으로 오는 25일 군산시 소재 지역자활센터 2곳을 점검한다. 합동 점검반은 지역자활센터 운영과 자활사업 대상자 관리, 자활근로사업단 매출 및 수익금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서천지역자활센터의 운영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자활센터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힘 써 달라”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은 복지재정의 효율화를 위해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 88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오는 5월까지 1개월 동안 실시한다.
(한국안전방송) 서천군 홈페이지가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2년 연속 획득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접근성을 재인정 받았다고 지난 19일 서천군이 밝혔다. 서천군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국가공인 인증기관으로부터 국가정보화 기본법 제32조의2제1항에 근거한 2주간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했다는 것이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이용자 모두가 웹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불편이나 어려움이 없도록 디자인과 레이아웃의 구조와 기능을 잘 배려한 사이트에 주어지는 인증이다. 노원래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및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웹 접근성 제고를 위해 취약점을 보완하는 등 인터넷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도서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은 물론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루터대학·샘병원과 양 손을 맞잡았다고 보령시가 밝혔다. 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보령시의회 의원, 김영옥 루터대 총장, 박상은 효산의료재단 샘병원 대표원장, 고대도 이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정보교류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나라 최초의 선교사인 칼 귀츨라프의 첫 전도지이자 한국 개신교 선교 성지인 고대도가 국내 유수의 학자들에 의해 문화·역사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이러한 지역의 고유자원과 연계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도서(고대도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와 정책연구에 관한 사항 ▲지역주민의 교육 및 의료 지원 사업 ▲상호 발전을 위한 연구 및 교육 활동 ▲기타 사회공헌사업 등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추진 및 협력을 다지는 것이다. 이에 따라 향후 2년간 활발한 정보교류를 통해 루터대는 고대도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연구를, 샘 병원은 도서지역 의료봉사에 온 힘을 기울이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유익한 정보교
미국의 퓨리서치센터가 발표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 미국, 일본 등 25개국 성인들을 대상으로 9가지 사항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용납할 수 없다고 답한 비율을 조사하여 발표했다. 자료 내용을 살펴 이중 불륜과 이혼을 보면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과 완전히 반대로 불륜(83%)을 가장 용납할 수 없다고 했고 이혼(12%)은 피임을 빼면 가장 관대합니다. 최근에 갑자기 이혼에 관대해진 것도 아니고 2013년 조사 때도 25%에 불과했습니다. 이를 세계 중간값과 비교할 때 우리 국민들의 생각은 이혼은 그와 같고 불륜은 오히려 그보다 높다. 그렇다면 어느 피해입은 특정인에게 지금까지도 자행되는 마녀사냥을 도대체 어떻게 이해할 수 있는지 이해가 필요하며, 도대체 이렇게 다수의 건전하고 합리적인 생각을 소수가 억압하는 나라가 어떻게 정상이 아인 잘못된 구도라 본다. 그리고 지금 불륜이 창궐하여 혼외자마저 급증한 것은 도대체 어떻게 설명이 필요할 것이며 악이 창궐하여 다수의 선한 사람들이 고통 속에 사는 지옥 같은 세상이 되버렸다.
신영균!!빈손으로 왔다가 사랑으로 남기고 가는 사람 사람은 무엇을 남기고 떠나는가? 돈일까, 명예일까, 아니면 이름일까. 나는 오늘 한 사람의 선택 앞에서 잠시 말을 잃었다. 97세,이 나이에 여전히 세상을 향해 무언가를 ‘내어놓는’ 사람이 있다. 영화배우 신영균! 그는 이미 500억 원 상당의 사유재산을 한국 영화 발전을 위해 기부했고,100억 원 상당의 대지를 모교인 서울대학교 발전기금으로 내놓았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또다시 그는 서울 강동구 한강변 자신 소유의 4,000평 땅을이승만 대통령 기념관 건립을 위해 내놓겠다고 했다. 그 땅은 그저 생긴 것이 아니다. 60~70년대 한 해에 많게는 30편의 영화를 찍으며 온몸으로 일궈낸 삶의 결실이다. 넘긴 문화 예술의 업적 연산군, 상록수, 빨간 마후라, 미워도 다시 한번…그 시대를 살아낸 사람이라면 누구나 기억하는 이름. 그는단순한 배우가 아니라 한 시대의 얼굴이었다. 그러나 그를 더 깊이 빛나게 하는 것은 그의 ‘선택’이다. 술, 담배, 도박, 그리고 유혹들. 그는 늘 그 모든 것에서 자신을 신앙으로 지켜냈다. 그리고 지금, 그가 남기려는 것은 재산이 아니라 ‘삶의 태도’였다. 그는 말했다. “이제
-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문에 5.18을 헌법전문에 실어서는 안된다 - 필자는 1980년 5월 18일 현장에 있었던 사람이다. 누구보다 두 눈으로 본 진실에서 후퇴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므로 5.18을 함부로 미화시키거나, 근거없는 업적으로 가공하거나, 팩트없이 비난하는 행위를 용서한 적이 없다. 필자가 5.18을 '역사 속으로 보내자'는 이유가 있다. 5.18단체와 광주시가 제아무리 권력을 동원하여 5.18특별법으로 보호막을 친다 하여도, 5.18 안으로 한 걸음만 들여다 보면 의문이 산더미처럼 쏟아지기 때문이다. 만약 5.18에 관련된 의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