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깨끗하고 아름다운 군 이미지제고 및 도로교통 등의 안전을 위하여 무분별하게 설치된 불법광고물에 대한 정비를 연중 수시로 실시한다고 괴산군이 밝혔다. 군은 지난해 4천여건의 불법광고물을 정비하였으며, 1분기에도 900여건의 불법광고물을 철거하는 등 불법광고행위에 대하여 수시로 정비에 나서고 있다. 또한, 상가 및 인구 밀집지역 등 취약지역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광고물의 안전점검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차량 및 보행자의 통행에 불편을 초래하는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에 대하여 중점적으로 단속하고, 특히 선정적이고 퇴폐적인 청소년 유해 불법 광고에 대하여는 과태료 부과 등의 강력한 행정처분을 하여 불법광고물 정비 및 근절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도시미관을 해치고 주민들의 안전까지 위협할 수 있는 불법 광고물을 연중 수시로 정비하여 깨끗한 괴산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며 “광고물은 반드시 행정기관에 신고 후 지정된 장소에 설치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안전방송) 군산시와 함께 2016년 지역자활센터 시·군 교차 점검 및 민·관 합동 점검을 실시한다고 서천군이 밝혔다. 군산시와 상생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자활기관의 우수사례 접목과 자치단체간 정보공유를 목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합동점검은 18일은 서천군 지역자활센터 지도점검을 시작으로 오는 25일 군산시 소재 지역자활센터 2곳을 점검한다. 합동 점검반은 지역자활센터 운영과 자활사업 대상자 관리, 자활근로사업단 매출 및 수익금 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살피고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서천지역자활센터의 운영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박래 서천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자활센터 운영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확보하고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민·관이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힘 써 달라”고 전했다. 한편, 서천군은 복지재정의 효율화를 위해 관내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 88개소에 대한 합동점검을 오는 5월까지 1개월 동안 실시한다.
(한국안전방송) 서천군 홈페이지가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2년 연속 획득함으로써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편리한 접근성을 재인정 받았다고 지난 19일 서천군이 밝혔다. 서천군에 따르면 미래창조과학부 지정 국가공인 인증기관으로부터 국가정보화 기본법 제32조의2제1항에 근거한 2주간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웹 접근성 품질인증마크를 획득했다는 것이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이나 고령자 등 이용자 모두가 웹 사이트를 이용하는데 불편이나 어려움이 없도록 디자인과 레이아웃의 구조와 기능을 잘 배려한 사이트에 주어지는 인증이다. 노원래 자치행정과장은 “앞으로도 장애인 및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의 웹 접근성 제고를 위해 취약점을 보완하는 등 인터넷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 끊임없이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도서지역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은 물론 글로벌 해양관광 명품도시 조성을 위해 루터대학·샘병원과 양 손을 맞잡았다고 보령시가 밝혔다. 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김동일 시장과 보령시의회 의원, 김영옥 루터대 총장, 박상은 효산의료재단 샘병원 대표원장, 고대도 이장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 정보교류와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리나라 최초의 선교사인 칼 귀츨라프의 첫 전도지이자 한국 개신교 선교 성지인 고대도가 국내 유수의 학자들에 의해 문화·역사적으로 각광을 받고 있어 이러한 지역의 고유자원과 연계한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마련했다. 주요 협약내용으로는 ▲도서(고대도 등) 관광 활성화를 위한 정보교류와 정책연구에 관한 사항 ▲지역주민의 교육 및 의료 지원 사업 ▲상호 발전을 위한 연구 및 교육 활동 ▲기타 사회공헌사업 등 지역발전을 위한 공동연구 추진 및 협력을 다지는 것이다. 이에 따라 향후 2년간 활발한 정보교류를 통해 루터대는 고대도 지역발전을 위한 정책연구를, 샘 병원은 도서지역 의료봉사에 온 힘을 기울이게 된다. 김동일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상호 유익한 정보교
(한국안전방송) 지난 20일부터 영동문인협회와 황간역은 열차를 기다리는 여행객들의 편리를 제공하고자 황간역 프렛트홈에 시화판을 설치하여 시와 음악이 흐르는 공간을 조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회장은 영동군자원봉사센타에서 지원을 받아 손수 시화판에 영동문인들의 시를 적어 영동역, 황간역, 심천역, 각 면단위 마을회관, 영국사 만세루 등에 설치하여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역 대합실에는 향토예술인들의 음악회와 시낭송회가 잇달아 열리고 있으며 광장에는 인근 백화산과 반야사 등을 찾는 여행객에게 무료로 빌려주는 '노랑 자전거' 30대도 비치돼 있다. 영동문인협회 회원 50여명과 황간역은 자신의 시와 그림을 옹기에 새겨 넣은 작품으로 역 광장에 '항아리 작품 전시장'을 꾸몄고, 원두막과 허수아비도 세워 고향의 정취가 묻어나게 만들었고 황간역이 명실상부한 철도문화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다.
(한국안전방송) 영동군새마을회는 22일 레인보우 힐링타운 광장에서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6회 새마을의 날’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새마을운동 제창 46주년과 새마을의 날(4월22일)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기념행사에 앞서 공로가 많은 지도자 우명희 씨(50·상촌면새마을부녀회) 등 30명에게 도지사, 군수, 새마을중앙회장 등의 표창을 했다. 또 새마을지도자 자녀들에게 장학금으로 정기준 학생(17·영동인터넷고 1학년) 등 13명에게 장학금 1천800만원을 전달했다. 식후 행사로 명랑운동회, 장기자랑 등 읍·면별 회원 간 화합행사를 가졌다. 이규호 회장은“새마을운동에 모든 국민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세계로 뻗어가는 범 국민운동으로 승화돼야 한다”며 “나아가 다시 한 번 마음을 가다듬고 국가와 지역발전의 원동력으로써 뉴 새마을운동을 실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국립국제교육원은 지난 16(토)~17일(일) 국내·외 45개국 164개 지역에서 제46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을 일제히 시행하였으며 총 72,295명이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국어능력시험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를 대상으로 한 시험으로 지난 1997년 처음 시행한 이래 올해로 20년째 실시해 오고 있다. 1997년 2,692명으로 시작된 한국어능력시험은 우리나라의 위상 제고와 한류 영향으로 지원자가 꾸준히 증가하였으며, 특히 제46회 시행에서는 한국어능력시험 시행 사상 가장 많은 지원자를 기록했다. 1997년 4개국(우리나라, 일본,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에서 처음 시행되었던 한국어능력시험은 시행 국가가 점차 확대되어 2016년 현재 71개국에서 시행되고 있다. 2014년도 제34회 시행에는 우리나라와 미수교 국가인 쿠바에서 처음으로 시행했다. 2016년도 제46회 시행에는 모로코가 처음으로 실시하였고, 하반기에는 볼리비아, 자메이카 및 폴란드에서 처음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모로코 대사관 관계자는 "모로코 청년층을 중심으로 한국 문화 및 교육에 대한 관심이 점점 높아지고 있으며,
(한국안전방송) 순창군 군립도서관이 ‘인문독서아카데미’ 수행기관으로 2년 연속 선정되면서 군민들의 인문정신 함양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인문학적 정신문화 고양'을 위한 실천적 방법으로 문화융성과 독서문화 진흥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 968개 공공도서관을 대상으로 공모하여 60개 기관을 수행기관으로 선정했다. 각 도서관마다 1천만원의 강사료와 1백만원의 홍보비를 지원한다. 사업선정에 따라 순창군립도서관은 오는 29일부터 10월 19일까지 인문학적 정신문화를 고양하고 군민이 일상에서 문화를 쉽게 체감할 수 있도록 ‘2016 인문독서아카데미 과정’을 운영한다. 4월중 수강생을 모집해 29일부터 직장인, 학생, 주부 등을 대상으로 총4개 과정을 5회씩 20회(1,000명/회당 50명) 운영하며 ‘문학ㆍ역사ㆍ예술ㆍ과학' 등 다양한 영역의 명사를 초청 특강 형식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첫 강좌는 문학 분야로써 MBC라디오 ‘오늘, 웃는 사람’ 배성아 작가와 ‘그렇다면 참 좋겠다’의 강다솜 아나운서 두 사람이 전하는 금요일 밤의 힐링 타임. 책 세상을 열다 낭독회를 시작으로 오후 7시부터 매주수요일 도서관 2
(한국안전방송) 다음달 20일까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행위에 대해 상반기 민·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22일 영동군이 밝혔다. 이를 위해 군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 영동군지회와 합동단속반을 편성했다. 점검대상은 공공청사, 영동도서관, 영동체육관, 난계국악당, 경부고속도로 황간휴게소(상·하행) 등 22곳이다. 합동단속반은 이들 시설에 대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설치 적정 여부를 점검하는 한편 불법 주정차, 장애인자동차표지 부당사용 행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방해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방침이다. 장애인전용주차구역에는‘주차가능’ 장애인자동차 표지를 부착하고 보행상 장애가 있는 장애인이 탑승한 경우에만 주차할 수 있다. 장애인 전용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해 단속될 경우 10만원, 주차방해 행위 50만원, 장애인자동차 위·변조 및 부당사용 행위는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군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를 실천하는 공간으로 단속보다 중요한 것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할 수 있는 성숙한 시민의식”이라며 “장애인들의 이용편의 보장을 위해 올바른 주차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자동차 이용자들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
(한국안전방송) 괴산군 불정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추진위원회는 지난 21일 불정면주민센터의 준공을 축하하고 면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불정면주민센터 광장에서 주민화합한마당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임각수 괴산군수, 박연섭 괴산군의회 의장, 임회무 충청북도의회 행정문화위원장, 각 기관사회단체장 및 약 700여명의 주민들이 불정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기 위하여 참석했다. 불정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은 2011년 ‘불정면 발전과 교류의 거점 행복나루’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예비계획을 수립한 이후, 5년에 걸쳐 100억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불정면 소재지인 목도리를 정비하고 주민센터를 준공하여 지난 해 12월 불정면 청사를 이전했다. 이 날 식전행사에서는 추산초등학교 어린이 풍물패인 ‘추산소리’와 올해 충북지사배 전국생활댄스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불정면 라인댄스팀 ‘줌마렐라’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김길채 불정면장은 불정면민들의 마음과 뜻을 한 데 모아 100만원의 군민장학금을 전달하면서 불정면 주민화합 한마당축제의 의미를 더했다. 또한 5년여 동안 불정면을 위해 애쓴 안광국 불정면소재지종합정비사업추진위원
(한국안전방송) 인체조직 안전관리의 효율적 운영을 위해 부적합 인체조직에 대한 폐기절차를 개선하고 조직은행 허가갱신 기간 명확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22일 입법예고한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_)가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인체조직의 안전관리를 위해 필요한 사항은 명확하게 규정하고, 불필요한 규제는 개선하여 조직은행 등의 관리체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마련했다. 이번에 개정안 주요내용은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의 주요 내용은 ▲부적합 인체조직에 대한 폐기절차 개선 ▲부적합 인체조직의 연구목적 사용 허용 ▲조직은행 허가갱신 기간 명확화 ▲조직이식의료기관의 이식결과 미통보시 제재규정(과태료) 신설 등이다. 인체조직에 대한 이식적합성 검사 결과 부적합한 경우 식약처의 폐기명령이 없이 조직은행이 자체적으로 격리·폐기하도록 절차를 합리적으로 개선한다. 인체조직의 이식적합성검사 결과나 병력·투약이력에 대한 조사 결과가 부적합한 경우 해당 조직을 전량 폐기하였으나, 검사 결과 또는 조사결과가 부적합하더라도 기증된 의도와 자원 활용 측면을 고려하여 품질관리, 의학연구 등 연구용으로 사용할
(한국안전방송) 제36회 장애인의 날을 계기로 장애 차별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장애인의 인권 증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자 인권 순회 상담을 실시한다고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밝혔다. 이번 인권 순회 상담은 오는 23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시 양천구 소재 파리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다. 인권위는 이번 상담에서 장애인의 고용, 교육, 서비스 이용 등 사회 여러 분야의 불합리한 차별에 대해 상담을 진행할 예정으로 현장 상담의 권리 구제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인권위의 조사관, 전문상담원 등이 함께 참여한다. 주요 상담분야는 ▲장애를 이유로 한 채용 거부, 부당 대우 또는 임금 차별 ▲유치원·학교의 장애 아동 차별 및 정당한 편의 제공 거부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 관련 정당한 편의 제공 차별 ▲은행, 보험 서비스 이용 차별 ▲문화·예술·체육활동의 차별 ▲금전착취, 괴롭힘 등 장애인차별금지법에 위반되는 사항들이다. 인권위는 상담 현장에서 접수된 진정의 경우 관련부서로 송부해 당사자들이 신속하게 구제를 받을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상담 사례를 종합해 장애인 인권 증진을 위한 정책검토 및 실태조사의 기초자료로 활용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아들아! 이 시계는 우리 가문 대대로 전해져 내려오는 家寶(가보) 란다. 이제 네게 물려 주려 하는데 그 전에 한 가지 부탁이 있구나.” “말씀하세요, 아버지!” “시내에 있는 보석상에 가서 이 시계의 가치가 어느 정도인지 좀 알아봐 와라.” 아들은 아버지의 마지막 부탁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서둘러 보석상으로 향했지만 얼마 후 돌아온 그의 얼굴엔 실망감이 가득했다. “아버지 죄송해요. 보석상 주인은 이 시계가 오래된 모델이라 15만원밖에 안 된다고 하네요.” 아버지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눈을 감았다. 이내 다시 눈을 뜨고 아들에게 말했다. “아~ 그렇다면 이번에는 전당포에 가서 같은 질문을 해보거라.” 아들은 고개를 갸웃거리며 속으로 생각했다. 보석상에서도 별 볼 일 없는 시계라는데 전당포라고 뭐가 다를까? 하지만 아버지의 부탁을 거절할 수 없었던 아들은 다시 발걸음을 옮겼다. 그러나 전당포에서 곧장 돌아온 그의 표정은 더욱 어두웠다. “아버지, 죄송해요. 전당포에서는 고작 4만 원밖에 쳐주지 않겠대요.” “그렇구나!” 아버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침묵에 잠겼다. 얼마나 지났을까. 아버지가 다시 입을 열었다. 목소리는 한층 더 약해져
《국가정보관리원 복구현장에 14일만에 찾아간 이재명 대통령의 늑장행보와 국가리더십 실종》 * 사진출처 연합뉴스 2025년 9월 26일 발생한 국가의 정보심장이라 불리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사고였다. 국가정보자 원관리원 화재는, 실제 마비된 전산망의 범위나 규모를 보면 심각했기에 정부는 위기경보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중 최고단계인 심각 단계로 올렸다. 그러나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 10여일 지나서야 전산망이 파괴된 숫자가 647개가 아니라 709개라고 확인되는 등 정부는 안일하게 대처하고 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우선하는 국정은 존재할 수 없는데, 이번 참사는 국가 주요 전산망을 마비시키고, 국민 생활 전반에 걸친 행정·금융·의료 시스템을 뒤흔든 국가적 재난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묵과 회피로 일관하던 이재명은 사건 발생 14일이 지난 10월 10일에서야 현장을 찾았다. 사고발생후 이재명의 48시간 행적을 궁금해하고, 수많은 국민들이 불편과 불안을 겪는 동안 이재명은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국가정보의 심장이 마비되고 국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는 국가비상사태에 준하는 화재처리중, JTBC 사장출신 홍보수석의 주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