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21일 오늘은 경찰의 날 1945년 오늘 국립경찰 창립10월21일=1543(조선 중종38)년 오늘 최초의 서원 백운동서원 설립1908년 오늘 의병장 왕산 허위 세상떠남, 1895년 을미사변이후 줄기차게 의병투쟁 1907년 고종퇴위 이후 연천에서 의병 일으켜 전국의 의병들을 양주에 집결시켜 서울로 진격하려다 실패한뒤 1908년 양평에서 체포되어 경성감옥 첫번째 사형1960년 오늘 맨스필드 미국상원의원 오스트리아식 중립화통일 제안, 미-중-소3국이 중립보장해 남북한을 통일시키고, 1단계로 남북전역에 걸친 자유롭고 공정한 선거로 상호 협의된 남북회담을 개최한다는 내용 1969년 오늘 3선개헌(제6차 개헌)1976년 오늘 서울 성곽(삼청동 부근)과 숙정문 복원공사 준공1979년 오늘 경춘국도서 관광버스 추락 사망44명1980년 오늘 환경청 환경영향평가제 실시 결정1985년 오늘 노신영 국무총리 한국대표로는 처음 유엔40주년기념총회 연설1986년 오늘 북한 금강산 수력발전소댐 건설착공 발표1990년 오늘 한국-중국 무역사무소 개설 합의1994년 오늘 성수대교 붕괴 사망32명 부상17명. 미-북 제네바 북한대표부에서 북한핵문제해결 기본합의문 공식서명 1997년 오
10월20일 오늘은 세계 통계의 날. 오늘은 문화의 날 1973년 오늘 제1회 문화의 날10월20일=1107(고려 예종2)년 오늘 윤관 장군 여진족 정벌 개시1902년 오늘 해인사주지/조계종 2대종정 이청담 스님 태어남1920년 오늘 청산리대첩에서 독립군 대승, 수천명의 독립군이 수만명의 일본군과 싸워 일본군3,500명 이상 죽이고 독립군은 90여명 목숨잃음1951년 오늘 제1차 한일회담 열림 1979년 오늘 부마항쟁중 마산 창원에 위수령 발동1980년 오늘 남북대화사무국 개국1986년 오늘 카드사용 공중전화기 첫 설치1989년 오늘 북경아시안게임 단일팀 구성 위한 제3차 남북체육회담 열림, 단일팀 단기를 흰색 바탕에 하늘색 한반도지도로 합의1990년 오늘 평양방문으로 국보법 위반해 옥살이하던 문익환 목사 석방 1998년 오늘 정부 일본대중문화개방 전격발표, 영화와 대중음악, 극장용 애니메이션 우선개방. 영화는 칸 베니스 베를린 아카데미 등 4대영화제 작품상 감독상 수장작과 한일공동제작 작품, 12.5 해방뒤 처음으로 한국에서 개봉한 기타노 다케시의 ‘하나비’는 서울관객6만명, 12.12 개봉한 구로사와 아키라의 ‘가케무샤’는 10만명으로 흥행부진2003년
“아무리 생각해도 나는 조선사람이다. 세계는 넓건만은 조선만이 내 땅이다. 삼천리강산위에 곳곳마다 피땀 흔적 이 강산 이 역사를 잇고잇고 다시 이어 이천만이 엉키엉키 살아보세.”-최현배(1894년10월19일 오늘 태어난 한글학자 『우리말본』 『한글갈』) ‘조선민족 갱생의 도’ 10월19일=1917년 오늘 전국에 홍수 인명피해259명 가옥피해6,730호1933년 오늘 조선어학회 한글맞춤법통일안 마련1948년 오늘 여수 순천 사건 일어남, 김지회 중위 지창수 상사 등 남로당계열 장교들과 제주4·3사건 진압명령에 반대한 군부대주동2,000여명 여수에서 봉기, 진압과정에서 좌·우익 세력으로부터 많은 민간인 희생, 군부대에 의해 경찰74명 등 150여명 학살, 진압과정에서 최소 439명의 민간인 학살1950년 오늘 한국전쟁중 국군 평양시에 들어감 1960년 오늘 대한일보 창간1973년 오늘 최종길 서울법대교수 중앙정보부에서 고문으로 살인당함 1987년 오늘 문공부 판금도서의 시판 허용 등 출판활성화조치 발표1989년 오늘 황산덕 문교부장관/법무장관/성균관대총장 세상떠남1991년 오늘 서울 여의도광장서 승용차가 시속100㎞ 질주 사망2명 부상21명1992년 오늘 이윤수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 ᆢ제45차] 안녕하십니까?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2018학년도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사립유치원 부정비리가 발생하여 많은 사람의 공분을 드러냈지만 이를 계기로 법령부터 정비하여 유아교육을 시스템에 의해서 운영될 수 있도록 국회, 교육부, 교육(지원)청, 학교, 유치원에서는 확실한 대책을 세워서 실천할 수 있어야 한다. 교육부를 중심으로 사립유치원 부정비리를 해결하기 위하여 많은 기관의 노력이 보이고 있습니다. 비리 유치원 강경 대응, 사립유치원 감사 논의, 회계시스템 ‘에듀파인’ 사립유치원 적용 방침, 시도교육청 감사관・부교육감 회의, 이달 말 사립유치원 종합 대책 마련, 사립유치원 비리 논란에 ‘국공립 취원율 40% 달성’ 등등 많은 얘기가 언론을 통하여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유아교육에 대한 법령을 정비하여 시스템에 의해 운영될 수 있도록 했는가? 유아교육 담당자의 전문성은 확보되었는가? 충분한 인적자원은 충원되고 있는가? 타부서와의 협조 체제는 되어 있었는가? 유아교육에 대하여 얼마나 관심을 갖고 있었는가? 대한민국의 유아교육을 어떻게 보고 있었는가? 등등을 살펴보고 서서히 확실하게 접근하
10월18일 오늘은 산의 날 2002년 UN이 지정한 '세계 산의 해'를 계기로 산림청이 산림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산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 일깨우고자 제정, 우리 산이 가장 아름다운 10월과 ‘십(十)+팔(八)=나무(木)’의 상징적 의미로 오늘을 산의 날로 삼음 10월18일=1453(조선 단종1)년 오늘 안평대군 세상떠남 1868(고종5)년 오늘 전국 서원 철폐령 1902년 오늘 최초의 기념우표 ‘어극40년’우표 발행 1920년 오늘 천주교 조선교구 설정 1977년 오늘 박정희 대통령 평화통일3대원칙(불가침협정/경계선개방/자유선거) 북한에 제시 1980년 오늘 육군 참모총장/5.16후 내각수반 지낸 송요찬 세상떠남. 박희봉 윈드서핑으로 대한해협 횡단 1984년 오늘 국내 첫 사장교 진도대교(484m) 준공 1985년 오늘 국내최대 충주다목적댐(발전용량41만㎾) 준공 1985년 오늘 서울 지하철 3,4호선 준공 1988년 오늘 노태우 대통령 유엔총회본회의 연설 1990년 오늘 첫 범민족통일대음악회 평양에서 열림. 강영훈 국무총리, 김일성 북한주석에게 남북정상회담 촉구 2003년 오늘 노무현 대통령 이라크파병 전격발표 2011년 오늘 산악인 박영석 히말
10월17일 오늘은 중양절(음력9월9일) 중양은 양수가 겹쳤다는 뜻, 9가 겹쳤다하여 중구(重九)라고도 함, 중양놀이=궁중에서나 선비들은 교외로 나가 풍국(楓菊)놀이, 시를 짓고 읊고 그림 그리며 가을 산하를 즐김(지금의 가을소풍) 세시음식=국화전 국화주. 오늘은 세계빈곤퇴치의 날 1987년 오늘 프랑스 파리의 트로카데로 인권과 자유의 광장에 빈곤 기아 폭력의 희생자 10만여명 모여 첫 행사 1992년 오늘 유엔이 공인 10월17일=1917년 오늘 한강인도교 준공1972년 오늘 박정희 대통령 10월유신, 특별선언 통해 전국에 비상계엄1973년 오늘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개관1980년 오늘 충북선(조치원-봉양) 개통 1981년 오늘 세계최대규모의 대우 옥포조선소 준공 세계5위의 조선국 됨1989년 오늘 설인종 동양공전생 치사사건 관련 연대생6명 구속. 노태우 대통령-부시 미대통령 회담(워싱턴) 농산물 5년내 85%수입개방 합의. 문화공보부를 문화부와 공보처로 분리, 환경청을 환경처로 승격1991년 오늘 대구 비산동 나이트클럽 거성광 무대위서 김정수씨 방화 사망16명 부상13명. 일본 홋카이도 동쪽해상서 소련선적 FIV올흔후호와 한국선적 충돌 선원14명 실종19
[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으로부터ᆢ제 44차]안녕하십니까?공교육 확립은 책임교육이 이루어져야 확립됩니다. 현재 대한민국 교육은 새로운 도약을 위한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2018년도 국정감사에서 드러난 사항을 바탕으로 국민들이 교육을 믿을 수 있도록 교육부, 교육(지원)청, 학교, 사립유치원에서는 국민들이 신뢰하고 법을 지키는 풍토로 교육을 바로 세워야 합니다. 최근 사립유치원 감사 결과 부정비리가 드러난 유치원을 실명 공개한 결과 유치원 원비로 상상을 초월하는 일에 예산을 활용했으며 또한 원장과 이사장이 사비로 원비를 유용한 것으로 드러나 "그동안 정부는 뭘 했느냐", "왜 국공립 유치원을 설립해 주지 않느냐“ 등등 학부모님들의 분노가 증폭되고 있습니다. 정부는 전국 사립유치원 4,220곳에 예산을 연간 2조원 지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사립유치원 한 곳당 연평균 4억 7,000만원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또 사립유치원은 이 지원금과 별도로 학부모들에게 17만7,000원~20만원씩 원비를 받아 운영합니다. 하지만 사립유치원이 이 예산을 어디에 어떻게 썼는지 학부모들이 알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사립유치원은 예산이 들고 나는 과정을 기록하는 '공식 회계시스템'이 사
10월14일=1589(조선 선조22)년 오늘 모반혐의로 정여립 처형 1962년 오늘 조훈현 세계최연소(9살7개월) 바둑 입단, 조훈현9단 보유 세계기록=단일기전 최다연속우승(패왕전16연패) 최다승(1938승) 최다우승(세계대회11회 포함 160회) 한국기원 최초 9단(1982년 29세) 전관왕3회(1980년 9관왕/1982년 10관왕/1986년 11관왕) 1966년 오늘 경주 불국사 석가탑에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판인쇄 다라니경(751년 이전에 간행) 발견 1968년 오늘 대학입시예비고사제 실시 발표 1970년 오늘 충남 아산 모산역부근서 서울 경서중학생 태운 관광버스와 열차 충돌 사망46명 부상30명 1975년 오늘 영동-동해고속도로 개통 1976년 오늘 영산강유역 농업개발1단계사업 준공 1979년 오늘 경기도 전곡리에서 구석기시대유적 발굴 1985년 오늘 세계최초의 금속활자인쇄소 청주 흥덕사터 발견 1986년 오늘 유성환 의원 국시발언파동, 정기국회 본회의에서 "우리나라의 국시는 반공보다 통일이어야 한다."고 발언해 국가보안법 위반혐의로 전격구속, 국회의원이 회기중 원내발언으로 구속된 건 처음, 체포동의안 처리때 최영철 국회부의장 경호권발동 경찰 국회
단군이 1908년, 1048년을 살았고 혼자 나라를 다스렸다는 황당한 옛 기록 때문에 단군이 신화라던가 고조선을 부정하는 근거로 삼는 분들은 꼭 읽어 보세요 1. 단군수명 1048세, 1908세 설의 배경과 단군조선 역년 2096년의 근거는 ? 동국사략(東國史略), 동국통감(東國通鑑), 동국문헌비고(東國文獻備考), 세종실록지리지(世宗實錄地理志), 동사찬요(東史纂要) 등은 단군이 혼자 1048년동안 재위했다고 합니다. 이런 서책들은 우리 고유의 선가仙家(도가)를 배척하는 유가儒家서적들이지요. 삼국유사는 1908세까지 살다가 신선이 된 것으로 기록. 일제가 단군실사를 신화로 조작하고 부정하는 역사왜곡에 큰 기여를 함. 삼국유사는 잘 알다시피 불가佛家류 역사책입니다. 유가, 불가사서에서 단군의 수명이라고 제시하는 1048년, 1908년은 통치세력의 변동이 일어났던 중요한 시점을 기준으로 시대구분을 한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다만 이것을 표현하는 방식을 단군수명이라고 표현함으로서 마치 한사람의 단군이 다스린 것처럼 기술했기 때문에 인간수명의 한계를 넘는 황당한 기록이 나오게 되었고 고조선을 부정하는 신화설의 근거로 악용되었던 것입니다. 2. 단군조선의 시대구분 1)
10월12일=1897(대한제국 광무1)년 오늘 대한제국 탄생, 고종황제 즉위 1949년 오늘 공군 창설(초대참모총장 김정열 대령) 1953년 오늘 해안경비대 창설 1968년 오늘 KBS 제19회 멕시코올림픽대회 실황 우리나라 처음으로 인공위성중계 1972년 오늘 남북조절위원회 제1차 공동위원장회의(서울측대표 이후락/북측대표 박성철) 1980년 오늘 충북 보은에서 삼년산성 발견. 하멜 표류기념비 세움 1982년 오늘 박관현 전 전남대학생회장 광주교도소에서 단식끝에 세상떠남 1985년 오늘 장윤석 서울대교수팀 국내최초로 시험관아기출산 성공 1987년 오늘 대통령직선제 개헌안 국회의결 1989년 오늘 정부 1990년 최저임금 16만5,600원으로 결정 1990년 오늘 정동성 체육부장관-김유순 북한올림픽위원장 회담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남북단일팀구성 원칙합의 1991년 오늘 한국과학기술청년회 창립 2009년 오늘 낙산사 복원불사 완료 2005.4.5 강원도일대 휩쓴 산불로 불탄지 4년만에 2010년 오늘 친일반민족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 해산, 4년간 168명 조사 토지1,113만9645㎡(여의도1.3배, 공시지가 959억원 시가 2106억원) 국고환수 2015년
10월11일 오늘은 책의 날 1987년에 고려 현종때 팔만대장경 완성한 날인 오늘을 책의 날로 삼음,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은 1995년 유네스코가 정한 4월23일. 오늘은 커밍아웃의 날. 오늘은 세계 시력의 날 10월11일=1170(고려 의종24)년 오늘 정중부의 난 일어남1592(조선 선조25)년 오늘 임진왜란중 진주성 대첩1891(고종28)년 오늘 동아일보 창간한 인촌 김성수 태어남1976년 오늘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중국 송-원시대 유물 대량인양1989년 오늘 항공우주연구소 충남 대덕서 발족. 김대중 평민당총재 국회본회의 연설서 5공청산 종결방침 발표, 6인핵심인사 처리 및 전두환 최규하 전 대통령 국회증언으로 종결1990년 오늘 남북통일축구대회 1차전 평양 능라도경기장서 열림. 분단45년만에 처음 뉴욕에서 남북영화제 열림 1994년 오늘 태풍 세스 강타 삼척336.5mm 사망.실종12명1996년 오늘 OECD 한국가입초청 결정(29번째로 가입)2008년 오늘 미국 북한에 대한 테러지원국지정조치 해제2012년 오늘 서울남부지법 형사11부 추재엽 양천구청장 고문전과로 실형(1년3개월) 선고/법정구속2016년 오늘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7 출시(8.19)
10월10일 오늘은 도시의 날 2007년 오늘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 중심으로 근대적 신도시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수원화성 축조일인 오늘을 도시의 날로 삼음. 오늘은 국제 정신건강의 날. 오늘은 세계 사형제반대의 날. 오늘은 임산부의 날. 오늘은 세계자연재해감소의 날, 인류생존을 위협하는 자연재해 예방과 감소 촉구하고자 유엔총회에서 10월 둘째주 수요일을 세계자연재해감소의 날로 지정 10월10일=1883(조선 고종20)년 오늘 부산-나가사끼 해저전선 착공 1928년 오늘 독립운동가 조명하 순국 1928.5.14 대만서 일왕 히로히토 장인 구니노미야 육군대장 칼로 살해 1932년 오늘 독립운동가 이봉창 일본 이치가야형무소서 순국 1932.1.8 도쿄에서 일왕 히로히토에게 수류탄 던졌으나 실패 1938년 오늘 김원봉 조선의용대 창설 1945년 오늘 김일성 공식 등장 1947년 오늘 소설가 최명희 태어남 『혼불』 1957년 오늘 사학자 육당 최남선 세상떠남 1963년 오늘 서울가정법원 개원 1980년 오늘 김일성 노동당 6차대회서 고려연방제 통일방안 제시 1991년 오늘 ‘동국지도’(1540년 제작 현존지도중 가장 오래됨) 공개 1993년 오늘 격포 앞바다에서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