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은 2017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검정고시 응시원서 교부 및 접수를 6월 19일(월)부터 6월 23일(금)까지 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원서접수는 현장접수와 온라인 접수를 병행하며, 현장접수 장소는 용산공업고등학교 강당에서, 온라인 접수는 「나이스 대국민 서비스(homedu.sen.go.kr)」를 통하여 할 수 있다. 다만, 온라인 접수는 6월 22일(목)까지 가능하며, 외국학력 인정자의 경우에는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특히, 장애인 응시생을 위해서 원서접수 시 장애인 편의제공 신청서를 제출하면 대독(代讀), 대필(代筆), 확대문제지 제공 등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험은 오는 8월 9일(수) 서울 시내 12개 시험장에서 진행하며, 합격 여부는 8월 28일(월)부터 서울시교육청 홈페이지(www.sen.go.kr)와 ARS(060-700-1918)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시험일정, 시험과목, 응시자격 등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교육청홈페이지(www.sen.go.kr 행정정보→시험안내→검정고시 안내→검정고시 공고)에 탑재되어 있는 공고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은 6월 19일(월) 서울시교육청에서 저소득층 자녀 조식지원사업을 위하여 아시아나항공과 업무협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 아시아나항공,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서울시내 학교의 저소득층 자녀의 조식지원사업을 위하여 2006년부터 상호 협력하여 왔으며, 올해에는 아시아나항공의 기탁금 1억 원을 포함해서 총 2억8천만 원의 지원금이 사용될 예정이다. 올해 조식지원사업은 남부교육지원청, 강서양천교육지원청, 동작관악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의 저소득층자녀를 대상으로 시행하며, 아시아나항공은 사업비를 기탁하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조성된 기금을 조식지원사업에 배분한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더불어숲교육의 좋은 표본이라며, 학생과 교직원이 경제적으로 어려운 친구를 위하여 기부에 참여하고, 기업에서는 같은 지역에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참여하여 아침을 거르고 오는 저소득층 학생의 건강한 성장을 한마을에서 함께 지원하는 좋은 본보기”라며 이번 아시아나와의 업무협약을 지역사회 교육자원과 적극 협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서울특별시교육청어린이도서관에서는 6월 19일(월) 오후 1시 30분부터 학교장 추천을 받은 서울시내 초등학교 3학년 167명 중 예선을 통과한 33명을 대상으로「제37회 어린이동화구연대회 본선 대회」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서울시내 601개 초등학교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167명이 참여하였으며, 녹음파일 예선심사를 거친 33명이 본선에 진출하여 자신의 실력을 마음껏 뽐내게 된다. 이 가운데 20%를 선발하여 교육감상 1명, 교육지원청 교육장상 11명, 어린이도서관장상 21명을 수여할 예정이다. 어린이동화구연대회는 초등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어린이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주고 발표력 및 표현력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더불어 동화구연을 매개로 독서흥미를 유발하고, 행복한 독서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어린이도서관은 어린이동화구연대회 외에도 어린이글짓기대회 등 총4개의 학년별 독서증진대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독서증진대회 참여를 통해 어린이들의 독서능력이 향상 되고 문화적 체험을 넓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이를 통해 어린이도서관이 다함께 성장하는 독서·문화 공간으로서의 자리매김을
(한국안전방송)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체인지업캠퍼스가 ‘하계방학 영어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어캠프는 ‘Guardians of the Planet’라는 주제로 열리며, 영어 실력 향상 및 글로벌 문화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오는 7월 24일~8월 4일(1기), 8월 7일~18일(2기) 2차에 걸쳐 진행되며, 참가 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다. 1기는 7월 19일까지, 2기는 8월 2일까지 각각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는다. 참가자들은 세계의 다양한 자연환경을 영어로 학습하고 ▲미디어(Media) ▲요리(Cooking) ▲과학(Science) ▲드라마(Drama&Music) 등 4가지 전공수업을 경험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야외·그룹 활동, 영어 뮤지컬 관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또한 레벨테스트를 통해 수준별 15명 이내로 반을 편성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체인지업캠퍼스 홈페이지(www.english-village.or.kr)에서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참가비는 경기도민일 경우 110만원, 타시도민일 경우 120만원이다. 소외계층 자녀에게는 도청 교육정책과 및 도
(한국안전방송) 주한영국문화원)이 7월 15일(토) 대구공업대학교에서 국제공인 영어시험 IELTS 특별시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주한영국문화원 시험운영과 최현경 팀장은 “이번 대구에서 진행되는 시험은 IELTS가 정기적으로 시행되는 지역을 확대하려는 프로젝트 중 일환으로 2016년 잇따라 정규 시험 지역으로 선정된 전남 광주와 제주 지역에 이어 2017년에는 대구 지역에 정기적으로 시험을 시행하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이에 앞서 6월 25일(일)에 진행되는 IELTS 설명회는 7년간 아이엘츠 학습 분야 베스트셀러 ‘불법 아이엘츠’ 시리즈의 저자이자 메가잉글리시 스타 강사인 줄리정과 주한영국문화원이 함께 준비하였으며 해외 유학 및 이민을 위해 목표 점수를 달성할 방법에 대해서 심도있게 다룰 예정이다. 설명회 주관측은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전원에게 영국문화원 IELTS 정보패키지와 메가잉글리시 강의 할인권을 증정하며, 참석자 중 추첨을 통해 아이엘츠 브랜드 고급노트와 캠브리지 영어학습교재를 증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엘츠는 영미권을 비롯한 전 세계로의 유학, 해외 취업 및 이민을 위한 필수 조건으로 2016년 기준 270만명의 응시
(한국안전방송)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이하 WISET)가 21일(수) 오후 3~6시 서울 강남POBA타워에서 GE코리아 여성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교육은 급변하는 4차산업혁명 속에서 여성의 강점 역량을 찾고 다양한 조직 구성원 간에 원활한 의사소통을 통해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강연은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되는데 1부는 차의과대학 융합경영대학원 유효상 원장이 강연하며, 2부는 WISET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GE임직원들이 소규모 그룹을 형성하여 14개의 키워드를 중심으로 조직 안에서 본인과 상대방의 차이점을 토론하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2부 시간에 다뤄볼 키워드는 고객지향, 동기부여, 문제의식, 비전제시, 영향력활용, 의사소통, 적극적 경청, 주도성, 창의력, 팀워크, 효과적 피드백, 혁신지향, 협력, 변화지향으로 GE코리아에서 40개의 키워드 중에 논의가 필요한 주제에 대해서 자체적으로 선택하였다. GE우먼스네트워크는 현재 43개국에 걸쳐 10만 명이 넘는 전 세계의 수많은 GE 여성 직원들이 참여하고 있다. GE 우먼스네트워크는 사내
(한국안전방송)미국 시카고 남부의 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어린이 2명이 다쳤다. 16일(현지시간) 시카고 언론에 따르면 오후 1시45분께 시카고 남부 조지프 워런초등학교 교내 잔디밭에서 10대 범죄 조직원간 총격이 벌어져 여름방학 맞이 파티에 참석했던 여자 어린이 2명(7세·13세)이 오발탄에 맞았다. 소녀 둘은 각각 7세, 13세로 여름방학을 맞이해 학교에서 열린 핫도그·바비큐 파티에 참석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피해자 중 7세 어린이는 오른쪽 다리 위쪽에, 13세 어린이는 오른팔에 각각 총상을 입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용의자들이 승용차를 타고 학교 앞 잔디밭 인근으로 접근해 총을 발사했다”며 "애초 용의자들의 목표는 당시 현장에 있던 이 학교 학생 3명이었으나, 이들이 총격 직전 자리를 벗어나고 실탄이 오발 되면서 피해 어린이들이 맞았다"고 설명했다. 경찰은 도난 차량으로 추정되는 승용차에 타고 있던 용의자 3명을 체포해 수감했다고 밝혔다. 한편, 사건이 발생한 조지프 워런 초등학교는 유치원 과정부터 8학년(한국의 중학교 2학년)과정까지 있는 학교로 현재 약 300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한국학중앙연구원(이하 한중연)은 6월 15일(목) 10시 인도 뉴델리 소재 인도국립교육연구훈련원*(NCERT, National Council of Educational Research Training, 이하 인도 NCERT)에서 한중연과 인도 NCERT 간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교육연구 및 교원양성을 목적으로 1960년에 설립된 인도 연방 교육부 산하 표준 교과서 편찬기관으로 인도 전역의 학교 교과과정과 교과서 지침 주관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바로알리기 사업을 위해 양 기관 간 학술교류와 공동연구 활동을 추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교육과정 및 교과서 개발, ICT·직업·체육·특수교육 분야 협력을 위한 자국 내 창구 역할을 각각 수행하기로 하였으며, 교육부는 이를 위해 한중연과 국내 전문교육기관* 간 업무 협약을 사전에 체결하여 한중연과 인도 NCERT간 협약 체결 이후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국립특수교육원 이번 협약은 인도 NCERT가 해외기관과 맺은 최초의 협약으로, 이는 그간 양 기관 간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한국학중앙연구원(이하 한중연)은 6월 15일(목) 10시 인도 뉴델리 소재 인도국립교육연구훈련원*(NCERT, National Council of Educational Research Training, 이하 인도 NCERT)에서 한중연과 인도 NCERT 간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교육연구 및 교원양성을 목적으로 1960년에 설립된 인도 연방 교육부 산하 표준 교과서 편찬기관으로 인도 전역의 학교 교과과정과 교과서 지침 주관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바로알리기 사업을 위해 양 기관 간 학술교류와 공동연구 활동을 추진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양 기관은 교육과정 및 교과서 개발, ICT·직업·체육·특수교육 분야 협력을 위한 자국 내 창구 역할을 각각 수행하기로 하였으며, 교육부는 이를 위해 한중연과 국내 전문교육기관* 간 업무 협약을 사전에 체결하여 한중연과 인도 NCERT간 협약 체결 이후 실질적인 교류협력을 바로 시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 한국교육과정평가원,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교육학술정보원, 한국직업능력개발원, 국립특수교육원 이번 협약은 인도 NCERT가 해외기관과 맺은 최초의 협약으로, 이는 그간 양 기관 간
(한국안전방송) 최근 몇 년간 대대적인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으로 인하여 산림사업 전문교육(산림경영기능인 등 자격증 취득)에 대한 수요 증가와 도내 전문 임업 기능인 양성을 위하여, 제주도민을 대상으로 지난 5월(5.15~6.02) 상반기 1차 교육(기초교육)에 이어, 오는 7월 3일부터 7월 21일까지 한라생태숲에서 「산림기능인영림단 교육(보수)과정」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제주도내 전문 임업 기능인이 되기 위한 교육으로 상반기 교육 이수자 총 30명에 대하여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에서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교육생 중 7명이 결원 발생함에 따라, 오는 6월 19일부터 6월 23일까지 추가로 7명을 선착순 모집하는 것으로써, 도는 산림기능인에 관심 있는 도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국안전방송) 울산광역시는 6월 16일 오후 2시 롯데시티호텔에서 울산시인권위원회, 시민단체, 국가인권위원회, 시와 구군 인권업무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 인권증진 민관합동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인권정책연구소 김형완 소장의 특강, 광명시민인권센터 박경옥 센터장의 사례 발표, 울산 시민단체의 울산시 인권정책에 대한 제언과 전체토론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인권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민관의 협력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이번 워크숍을 통해 공무원의 실천의지와 지역사회의 인권역량이 한층 높아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015년 ‘울산시인권증진기본계획’을 수립했다.
(한국안전방송)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과 경기도교육청이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2017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을 공동 기획·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이달 15일부터 11월까지 도내 13개 교육지원청(고양, 구리·남양주, 군포·의왕, 부천, 성남, 안산, 양평, 연천, 용인, 이천, 파주, 평택, 화성·오산) 소관 초·중·고등학교 학부모 9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신직업 진로코칭 학부모 지도사 양성 과정 ▲학부모 갈등코칭 과정 ▲소프트웨어 학부모 지도사 양성 과정 등 자녀 교육의 전문성을 키우기 위한 내용들로 구성됐다.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은 총 19회 실시될 예정이며, 70% 이상 교육을 수료한 학부모에게 경기도지사·교육감 공동명의의 수료증을 교부한다. 김경표 평생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학부모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진흥원과 도교육청의 협업 가능성을 확대한 것 같아 기쁘다”며 “교육을 이수한 학부모들이 학교현장에서 재능기부까지 가능하도록 지역사회 기여 방안을 강구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작년 학부모교육 프로그램 시범사업을 통해 도내 5개 교육지원청 소관 학부모 1,800여 명이 교육을 이수했으며, 학부모들의 지속적인 관심으로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