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안전방송) 경남도는 13일 오후 2시 본청 대회의실에서 전 부서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2017년도 청렴도 측정에 따른 명부 작성 등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도는 국민권익위원회로부터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 실시계획이 통보됨에 따라 전부서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분야별 청렴도 측정 대상명부 작성 방법과 청렴도 측정시 유의사항 등을 교육하고, 지난해에 이어 청렴도 최상위권 유지를 목표로 모든 역량을 집중한다. 또한, 도 감사관을 반장으로 하는 비상대책반을 구성해 청렴도 평가가 시작되는 7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 도내 5대 부문 25개 기관·단체로 구성된 ‘경남투명사회협약실천협의회’, 진주 혁신도시 이전기관인 한국남동발전 등 21개 기관으로 구성된 ‘경남청렴클러스터’와 명예도민감사관(32명), 민간암행어사(26명), 청렴옴부즈만(10명) 등 민간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해 청렴도를 높일 방침이다. 도청 공무원노동조합과 합동으로 전 직원이 동참하는 분위기 유도를 위한 청렴캠페인을 실시하고, 공직자 자기관리시스템과 참여형 청렴정책을 활성화해 부패없는 청렴한 도정을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광옥 경남도 감사관은 “청렴도 측정 대비 비상대책반을 중심으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17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금리를 지난 학기 2.5%에서 2.25%로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출금리 인하는 최근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 및 시중은행의 평균 대출금리 인상 등 대내·외 금융시장이 불안정한 상황에도 불구하고, ’16학년도 2학기부터 1년 동안 유지해 온 금리를 0.25%p 인하한 것이다. 이는 문재인 정부의 대학 등록금 부담 경감을 위한 ‘학자금 대출 이자 부담 완화’ 공약 과제를 차질없이 추진하여, 대학생·학부모의 학자금 대출 상환 부담을 낮추기 위함이다. 이를 통해, 약 1백 35만 명(기존 1백만 명, 신규 35만 명) 학생들에게 ’17학년도 2학기 기간 동안 약 97억 원(연간 194억 원)의 이자 부담이 경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아울러, ’17학년도 2학기 학자금 대출 신청은 본인의 공인인증서를 사용하여 한국장학재단 누리집(www.kosaf.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되고, 등록금 대출은 9월 29일(금)까지, 생활비 대출은 11월 9일(목)까지 가능하다.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학생들이 등록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2학기 등록기간을 가급적 등록금 대출기간에 맞추도록 각 대학(원)
(한국안전방송) 국가인권위원회 이성호 위원장은 지난 11일(캐나다 현지시간) 세계 최대 인권교육기관인 캐나다의 에퀴타스(Equitas, 구(舊) 캐나다인권재단)를 공식 방문했다고 전했다. 이성호 인권위원장은 에퀴타스 이사회 안드레 볼리우 의장, 이안 헤밀턴 사무처장 등 주요 간부들과 만나 위원회가 현재 추진 중인 인권교육법 제정과 인권교육원 설립에 대해 이야기했다. 특히 인권교육 프로그램 교환 및 사이버인권교육 운영 방안, 인권강사 지원 등 인권교육과 관련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향후 업무협약 체결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성호 인권위원장은 “인권교육이 국민의 인권의식을 향상시켜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 사회 통합을 도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위원장은 “우리 위원회와 에퀴타스의 상호 협력은 양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지역 및 국제사회에서 인권을 다시 신장시킬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 기관의 협력을 당부했다. 이번 방문은 우리 위원회가 추진하고 있는 인권교육법 제정 및 인권교육원 설립과 관련,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한편, 이 위원장은 캐나다 퀘벡 인권·아동권리위원회
(한국안전방송) 부산광역시는 시와 교육청 공동 주최로, 부산학교학부모회총연합회 회원 662명 대상 인터넷 유해정보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키기 위한『Clean 인터넷! 우리아이 지킴이』학교학부모회 봉사단 발대식과 자녀의 인터넷 유해정보 노출에 대한 대처요령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016년 여성가족부 청소년 인터넷 유해정보 노출 실태조사를 보면 최근 1년 동안 성인용 영상물 접촉경험 청소년이 41.5%이고 유해정보를 접하는 주된 경로는 인터넷 포털사이트(27.6%)와 인터넷 실시간 방송 및 동영상(19.1%), 인터넷 만화(17.8%) 순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소한의 기술적 안전장치인 청소년 유해정보차단SW 설치가 가정은 23.2%만 설치되어 있고 청소년 10명중 8명이 스마트폰을 보유하고 있으나 스마트폰용은 25.4%만 설치되어 있어, 스마트폰 보급 등으로 유해정보 노출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에 학교와 가정에서 청소년 유해정보 차단에 대하여 적극적인 관심과 실천이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부산시는 부산학교학부모회총연합회와 함께 우리 아이들을 유해정보로부터 지키는 「Clean 인터넷! 우리아이 지킴이」 학교학부모회 봉사단 발대식을 7.18(화)일 부산시
(한국안전방송) 서울특별시교육청은 12일 최근 언론을 통해 학교폭력 사안의 은폐·축소 의혹이 제기된 S초등학교에 대한 특별감사 결과를 발표했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번 감사를 통해 이 학교가 이 사안을 부적정하게 처리했음을 확인했으며, 그 책임을 물어 학교장 등 관련 교원 4명(교장, 교감, 생활지도부장, 담임교사)에 대한 중징계 등 신분상 처분을 법인에 요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또 이번 사안을 계기로, 사립초등학교에서 ‘교육적 지도’라는 명분 아래 자의적으로 행해지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부적절한 처리 방식을 개선하기 위해 해당부서에 제도개선을 요청할 예정이다. 이번 감사는 지난 6월 21일(수)부터 6월 30일(금)까지 총 8일간, 6명(시민감사관 2명 포함)의 감사인력을 투입하여 진행했으며, 이 학교의 학교폭력 사안 처리 과정 전반을 검토해 다음과 같은 사항을 확인하였다. < 학교폭력 사안 처리 은폐·축소 의혹 관련 > ① 사건 발생(4. 20) 초기인 2017. 4. 27(목) 피해학생 어머니가 특정 학생을 가해학생으로 지목했으나 1차 자치위원회(6. 1) 심의 대상에서 이 특정 학생을 누락시킴. ② 담임교사가 4.24(월)에
(한국안전방송) 경기도가 운영하는 무료 온라인평생교육사이트 지식(GSEEK)이 도내 28개 도서관과 함께 다양한 오프라인 특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3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지식(GSEEK)의 온라인교육과정 인기강사를 직접 도서관으로 초청해 영어 홈스쿨링학습법, 중년기 심리상담, 자녀교육법, 사진찍기 등 다채로운 주제로 진행된다. 오는 14일 성남시 판교어린이도서관에서 진현정 박사의 ‘엄마표 영어 홈스쿨링 방법’ 강의를 시작으로, 20일 파주시 한빛도서관, 21일 용인시 죽전도서관으로 특강이 이어진다. 그 외에도 파주시 해솔도서관, 포천시 신북 작은도서관 등 경기북부 지역은 물론 안성시 시립중앙도서관, 양평군 군립도서관 등 경기도 전역의 크고 작은 도서관에서 특강이 진행된다. 7, 8월 특강은 9개 도서관에서 진행되며, 각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일정을 확인한 뒤 참가신청하면 된다. 9, 10월 특강은 추후 지식 홈페이지(www.gseek.kr)에 공지할 예정이다. 지식(GSEEK)은 도내 도서관, 주민센터, 평생학습센터 등 31개 시군과 협력하여 평생교육 인프라가 취약한 곳을 대상으로 도민들의 평생교육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한다는 계획이
(한국안전방송) 여성가족부가 청소년들이 여름방학 기간 동안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전국 5개 국립청소년수련원과 각지의 청소년수련관 등에 1,300여 개의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전국 5개 국립청소년수련원*은 생태체험, 야영캠프, 우주과학캠프 등 여름방학 프로그램 12가지를 마련해 신청받고 있으며 지역 청소년 수련관·문화의집 및 18개 공공기관에서도 여름방학을 맞아 요리·영화제작· 직업체험 등을 실시한다. * 전국 5개 국립청소년수련원 : 평창수련원(강원 평창), 중앙수련원(충남 천안), 농생명센터(전북 김제), 우주센터(전남 고흥), 해양센터(경북 영덕) 전국 5개 국립청소년수련원을 여름방학 특성화 프로그램을 마련해 청소년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중앙수련원(충남 천안)은 ‘스킨스쿠버 가족캠프’, 천체관측 프로그램인‘별이랑 달이랑 가족교실’등을 제공하고, 평창수련원(강원 평창)은 2박3일간 가족과 함께하는 ‘청소년아웃도어페스티벌’, 도전의식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에코탐험캠프’ 등을 운영한다. 특성화센터인 우주센터(전남 고흥)와 해양센터(경북 영덕)는 가족우주과학캠프, 요트항해,
(한국안전방송)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신한은행과 7월 12일(수) 오전 11시 신한은행 본점에서 ‘농산어촌 원격영상 진로멘토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의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시스템을 통해 신한은행의 금융권 전문 직업인이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전문적이고 현장중심적인 진로멘토링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는 농산어촌의 진로 체험 여건 개선을 통한 개인 맞춤형 진로 설계 지원을 위한 ‘농산어촌 원격영상 진로멘토링’ 사업을 2013년부터 교육부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농산어촌을 의미하는 산, 들, 바다의 앞 글자와 바람(Wind)의 합성어인 ‘산들바람’을 브랜드 네임으로 활용하고 있는 원격영상 진로멘토링은 쌍방향으로 실시간 의사소통이 가능한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해 학생은 안전한 학교에서, 멘토는 직업현장에서 온라인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로멘토링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한국안전방송) 경남도는 도내 모범청소년을 대상으로 오는 14일부터 4박 5일간의 일정으로 몽골의 수도 울란바트르 일원에서 해외 문화탐방과 호연지기 함양을 위한 해외체험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도는 시장·군수의 추천을 받아 서민자녀 18명을 모범청소년으로 선발하여 이번 체험단을 구성했다. 체험단은 몽골제국의 버드칸 궁전, 징기스칸 박물관과 유네스코 지정 테를지 국립공원 등 몽골의 대자연을 탐험한다. 김종순 경남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모범청소년 해외체험활동으로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이 희망을 가지고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 개발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모범청소년 해외체험활동’은 타국의 다양한 문화에 대한 존중의 태도를 배우고 글로벌시대의 인재양성에 기여할 수 있도록 2012년도부터 추진한 사업으로 그 간 중국, 몽골 2개국에 총 90명이 참가했다.
(한국안전방송)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7월 12일과 20일, 21일에 경기도 가평군 조종천 일대에서 서울시 초·중·고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수생태계 현장체험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하천 현장에서 학생들이 직접 수생태계 건강성 조사와 평가를 체험하여 수생태계 학습 기회를 얻고, 국립환경과학원과 서울시 교육청이 학생들에게 미래 환경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인재양성 및 환경보전 가치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추진('13.6, 국립환경과학원·서울시 교육청) 지난해 체험학습의 경우 95명이 참여했으며, 교육 만족도가 4.8점(5점 만점)으로 나타나 학생들의 호응이 좋았다. 올해 교육은 부착돌말류, 저서성 대형무척추동물, 어류 등 물속 생물을 비롯해 물가의 환경에 대한 조사·평가를 주제로 실시되는 이론 강의와 수생생물을 현장에서 직접 채집·분류하고 건강성을 평가해 보는 현장체험학습으로 진행된다. 한편,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은 하천·호소 등 공공수역의 수생태계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2008년부터 수생태계 건강성을 조사하고 있다. 수생태계 건강성 조사는 하천, 하구, 호소 등의 수생태계 건
(한국안전방송) 보건복지부 국립재활원과 서울주택도시공사는 7월 11일(화) 국립재활원(서울 강북구 소재)에서 서울주택도시공사 공급 임대주택 거주 장애인에게 무료운전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에서, ▲국립재활원은 서울주택도시공사 공급 임대주택 거주 장애인 중 운전교육 대상자*를 서울주택도시공사로부터 연계 받아 무료운전면허 취득·운전적응·도로연수 교육과 차량개조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서울주택도시공사는 공사 공급 임대주택 거주 장애인에게 무료운전교육 서비스를 홍보하고 대상자를 발굴하여 국립재활원에 서비스를 연계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 지체·뇌병변·청각장애인 1~4급, 기초생활수급권자는 6급까지 이번 협약을 통해 장애인의 자가운전이 활성화되고 장애인의 이동 증진과 사회참여 기회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재활원은 장애인 운전 상담, 평가, 운전교육, 차량개조 및 자동차보조기기 정보제공,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장애인운전서비스를 더욱 발전 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안전방송) 교육부와 유네스코한국위원회는 「2017 유네스코 한-일 교사대화」행사를 7월 11일(화) 18시부터 서울 명동 세종호텔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7 유네스코 한-일 교사대화」는 한국과 일본 정부의 지원 아래 유네스코 국제이해교육을 바탕으로 양 국 교육발전 방안을 구상하고, 우호를 증진하기 위하여 ‘01년부터 시작되었다. 동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들은 양 국 교육현장과 문화의 차이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나아가 동아시아의 미래 세대가 소통하며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교육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올해 행사는 일본 교직원 50여명을 초청하여 11일 저녁 공식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6박 7일간 진행된다. 참가자는 A/B그룹으로 나뉘어 충북교육청, 대구교육청 각 교육청의 유네스코 협력사업, 지역 교육현안 등을 청취하고, 유네스코 학내활동이 활발한 국내 초·중·고교에 방문하여 한-일 교사 간담회, 수업 참관, 일본 문화소개 활동을 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양국 간 문화적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학생 가정방문, 유네스코 지정 국내 세계기록유산 답사도 함께할 예정이다. 「유네스코 한-일 교사대화」프로그램은 2000년 3월 양 국 교
☆ BTS '아리랑'에 들썩이는 세계 ☆ 군 복무를 마친 BTS 멤버 7인이 4년 만에 완전체로 복귀하는 월드투어 ‘아리랑’을 앞두고 전 세계가 들썩이고 있다. K팝 가수 단일 투어로는 최대 규모가 될 아리랑 투어는 3월 서울을 시작으로 34개 도시에서 82회 공연이 예정돼 있는데 예매를 개시한 북미와 유럽에서 41번 열리는 공연이 전석 매진됐다. 소셜미디어에는 예매 사이트에 접속했다가 ‘50만 명 대기 중’이란 메시지에 좌절하고, 인터넷이 빠른 한국으로 ‘원정 티케팅 와서 성공했다’며 환호하는 영상들이 공유되고 있다. 사진출처 :한겨레 ▪︎이번 투어 티켓 가격은 한국 공연을 기준으로 19만8000∼26만4000원. 하지만 미국의 재판매 시장에선 스탠퍼드 스타디움 공연 표가 5700달러(약 820만 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곳에서의 단독 공연은 ‘콜드플레이’에 이어 BTS가 두 번째다. 멕시코는 15만 장을 놓고 110만 명이 몰려들어 암표 가격이 치솟고 ‘아미(ARMY)’들의 민심이 험악해지자 클라우디아 셰인바움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외교 서한을 보냈다. “BTS 공연을 늘리거나 스크린 상영을 허용해 달라.” ▪︎글로벌 팬덤인 아미들이 움직이면서 공연
<<<삶의 지혜 ...5분의 시간 철학>>> 1. 아침에 일어나려고 생각했던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2. 출근하는 직장에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도착하고 3. 착수하려고 마음 먹은 일은 5분 먼저 시작하고 4. 각종 회합과 약속장소에는 5분 먼저 나가고 5. 상사나 직장에서 지시했던 모든 업무는 그 지시 받은 마감시간보다 5분 먼저 달성하여 보고하고 6. 실수를 했을 때는 5분 먼저 고백하며 7. 윗사람에게 건의할 일이 있을 때에는 잘 생각해 보고 5분 늦게 건의할 일이다. 8. 또한 누가 내 귀에 거슬리는 말을 하더라도 즉각적인 반응보다는 5분간만 생각하고 그때 가서 말을 하고 9. 목표를 세울 일이 있을 때는 5분 빨리 세우도록 하며 10. 남의 장점은 다른 사람보다 5분 먼저 칭찬하고 11. 장거리를 자동차로 달릴 때에는 5분 늦게 달리도록 하고 12. 남의 집을 방문할 때는 용무를 마치고 예정된 시간보다 5분 먼저 일어나고 13. 다른 사람의 실수나 잘못을 보았을 때에는 남보다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4. 실패한 일이나 기분 나쁜 일이 생겼을 때는 5분 빨리 잊어버리고 15. 무슨 일이 잘 안되거나 어려울 때는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여만명이며 남한보다 6배 적으며,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이다. 더 놀라운 건 민족성과 방어력과 정치적으로 안정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으로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 납작 엎드려 평화를 구걸하는 약소국의 생존술 쯤으로 오해한다. 착각이다. 스위스의 중립은 평화주의자의 호소가 아니라, 싸움꾼의 '무장(武裝) 중립'이다. 그들은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 어김없이 해는 떠올랐고, 나는 또 떡국 한 그릇으로 한 해의 첫 공기를 들이마신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아침이지만, 마음 한켠은 괜히 조용히 긴장된다. 작년을 돌아보면 잘한 일도 있고,아쉬웠던 순간도 있다.버텨낸 시간들이 고맙고,놓친 기회들은 나를 조금 더 단단하게 만들었다. 나이가 들수록 새해의 의미는 달라진다.무언가를 더 이루겠다는 다짐보다 지금 가진 것을 지켜내고싶다는 마음이 먼저 든다. 건강하게, 무탈하게, 내 자리에서 흔들리지 않게.그래도 올해는 조금 더웃어보고 싶다. 일에 쫓기기보다 사람을 먼저 보고,결과보다 과정을 더 아끼고, 속도보다 방향을생각하며 걷고 싶다. 병오년 새해에는 과거의 잘못된 정치문화가 과거의 반성에 대한 성찰없이 자기들 잘난 모습을 모습을 보면서 정치적 중독자로 보며 안타까움을 금치 못한 가증스러운 모습이다. 정주의식은 개의치 않고 오로지 개인의 욕망과 야심찬 들개들 마냥 먹을것을 찾아 사냥하는 모습 같다. 새로운 참신하고 진정성이 깃든 정치적 지도자가 탄생되어 과거를 거울삼아 변모된 도시로 발전되길 간절히 소망하여 보며 ,시민이 주인라는 의식으로 섬기는 자세와 리더쉽이 깃든 훌륭한 인재가
한미관계 우호관계 매우 심각 1. 트럼프의 의 생각 갑자기 트럼프가 한국을 뒤통수 친 게 아니다. 이미 2주 전에 미국이 과기정통부로 공문을 보냈다. 이재명이 약속한지 3개월이 다 됐는데 대미투자 3,500억달러 법을 왜 통과시키지 않느냐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과기정통부장관을 수신인으로 한 이 공문의 참조인으로는 경제부총리와 통상산업부장관, 공정거래위원장도 들어 있었다. 미국기업 차별하는 온라인플랫폼법통과와 쿠팡차별에 대해 신중하란 얘기다. 그렇지 않을 경우 관세를 다시 25%로 올리겠다고 한 내용도 있다. 그래서 구윤철 부총리가 미국으로 출장갔고, 빈손으로 돌아왔다. 부르지도 않은 김민석은 미국 가서 밴스 부통령 만나 쿠팡 등에 대한 오해를 풀었고 핫라인까지 개설했다며 자화자찬하고 돌아온 날, 트럼프는 관세 25%를 때렸다. 이재명은 오늘 국회가 일을 잘 안한다며 국회 탓을 했다. 총리와 부총리가 부랴부랴 미국을 방문해 빈손으로 왔는데도 대통령이 몰랐다? 우리 언론은 이 사정은 모르고 트럼프가 한국정부 뒤통수쳤다는 식의 보도로 땜질중이다. 2. 1월26일에 방문한 미국 전쟁부 차관 콜비의 말은 섬뜩하다. 오늘 낮에 참여한 공화협회 토론회에 나온 이가 어제
스위스의 국가 이념과 대한민국 통치 이념 던성 필자는 한때 우리가 작지만 단단한 스위스의 길을 걷기를 간절히 바랐다. 하지만 지금 이 나라는 브레이크 고장 난 기관차처럼 베네수엘라나 튀르키예를 향해 질주하고 있다. 지도 위에서 스위스는 작다. 인구 900만 명, 면적은 남한의 절반도 안 된다. 하지만 숫자로 본 스위스는 거인이다. 1인당 GDP는 10만 달러(약 1억 4,000만 원)를 넘나든다. 미국의 1.3배, 한국의 3배다. 더 놀라운 건 방어력이다. 전 세계가 인플레이션 공포에 떨 때, 스위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1%대를 유지. 실업률은 2% 초반, 사실상 완전 고용 상태다. 게다가 14년 연속 세계 혁신 지수 1위를 놓치지 않는 강소국. 자원 한 톨 나지 않는 내륙 산악 국가가 어떻게 이런 경제 요새를 구축했을까. 노바티스, 로슈, 네슬레 같은 초일류 기업들 덕분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근본적인 힘은 국민들의 머릿속에 있는 '계산기'다. 우리는 흔히 스위스 앞에 붙는 '영세(永世) 중립국' - 여기서 '영세'는 구멍가게를 뜻하는 영세(零細)가 아니라 영원한 세월(永世)을 뜻하지만 -, 그 어감이 주는 나약한 이미지가 있는 탓에 강대국 틈바구니에서